(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희·박병철)가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알음지기 사업’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알음지기는 ‘사람끼리 서로 알아가고 자기의 속마음을 참되게 알아주는 친구’라는 뜻으로, 연수2동만의 저소득 1인 가구를 위한 고독사 위기관리 예방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정서적·경제적 위기에 놓인 홀몸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세대 등 저소득 1인 가구 40세대를 대상으로 주 3회 건강음료를 배달해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한다. 특이 사항 발생 시 담당 공무원이 전화 또는 가정방문을 해 대상자의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대상자의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박병철 협의체 위원장은 “양질의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민관이 함께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남동농업협동조합(조합장 한윤우)으로부터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한윤우 조합장은 “임직원과 조합원들이 함께 협력해 기부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돌아보고 그들과 함께하는 정이 넘치는 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며 큰 후원을 해주시는 남동농업협동조합에 감사드리며,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남동농협은 올해도 농업의 발전과 구민에게 건강한 먹거리 제공,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주민자치회는 설을 맞아 이웃돕기 후원 물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기탁식에서는 가정 간편식세트 100개(약 150만 원 상당)를 전달했으며, 해당 물품은 관내 저소득가구 100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 특히, 혼자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이 간편하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가정간편식 위주로 구성했다. 윤정헌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선영 동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논현고잔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나눔 및 주민참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노정희)는 최근 한국전력 남인천지사(지사장 이종범)로부터 온누리 상품권 10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한국전력 남인천 지사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급여 일부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자 진행되었다. 이종범 지사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한국전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노정희 위원장은 “한국전력 남인천지사의 소중한 기부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미 동장은 “온누리 상품권은 필요한 가정에 빠르게 전달되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차정은), 새마을부녀회(회장 한만순), 통장자율회(회장 박용녀)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4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동 행정복지센터 내 공유 주방에 모여 명절 모듬전과 불고기를 조리했고 김치제조업체 ‘우리김치(대표 차기선)’에서 후원한 김치를 더해 명절 밑반찬 꾸러미를 준비했다. 또한, 통장자율회(해피딜리버리) 회원들의 봉사로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김진희 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물심양면 힘써주시는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온기 넘치는 행사를 만들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고립 위험이 큰 1인 취약 가구를 세심히 살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논현동에 위치한 위드인천에너지 주식회사로부터 설을 맞아 떡국 떡(4kg) 32상자를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물품은 설 명절을 상징하는 떡국 떡으로 따뜻한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경로당 8곳에 전달했다. 전태현 대표는 “경로당 어르신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떡국 떡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장경일 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 떡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주민자치회(회장 서동욱)와 통장자율회(회장 신정철), 방위협의회(회장 고은정)는 설을 맞아 경로당을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방문은 만수2동 자생 단체가 함께 참여한 나눔 활동으로, 각 단체는 1:1 결연한 경로당을 직접 찾아 생활에 필요한 물품 등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 만수2동은 1사1경로당 결연 사업을 통해 자생 단체와 경로당 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정기적인 방문과 후원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인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임덕명 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챙겨주시는 자생 단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주민자치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2kg) 50상자를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주민자치회 홍성익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떡국 떡을 준비했다”라며 “행정복지센터로 어려움을 요청하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장경일 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떡국 떡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이 명절에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기부된 떡국 떡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홀몸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부녀회(회장 정복순)로부터 설맞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떡국 떡 10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장김치 나눔,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지원, 어려운 청소년 장학금 기탁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정복순 회장은 “고물가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박형식 동장은 “항상 우리 이웃 가까이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부녀회의 사랑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되고 외로운 취약계층들에게 부녀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 13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설 명절 인사를 나눴다고 13일 전했다. 각 경로당을 방문해 위문품(라면, 커피, 귤)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 및 경로당 이용에 대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미영 동장은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설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떡국 떡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떡국 떡 600kg(150관)을 마련해 홀몸 어르신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104세대와 경로당 13개소, 지역아동센터 1개소에 전달하며,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눴다.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마다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떡국 떡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병로 위원장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명절을 준비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이 많아 이번 사업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사랑의 떡국 떡이 명절을 더욱 외롭게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혜순 동장은 “떡국은 새해를 맞아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함께 나누는 설날의 상징적인 음식”이라며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논현1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마음을 담은 떡국 떡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논현1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후원기금 마련을 위해 미역, 다시마, 떡국 떡 등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활용해 떡국 떡을 기탁하고 있다. 최영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을 드시고 온정이 넘치는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라며 “매년 기부에 참여해 주는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경로당 3곳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떡국 떡을 전달하고 새해 인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평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인사를 나눠주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김희석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은 오랜 세월 구월3동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주신 분들”이라며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늘 웃음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옥주 동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먼저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동 행정과 주민자치회가 함께 협력하여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정이 넘치는 구월3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와 함께 구월그린 공영주차장 일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이어지는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13일 밝혔다. 통장자율회 회원 40여 명은 본격적인 준공식 행사에 앞서, 주민들에게 깨끗한 첫인상을 제공하기 위해 주차장 주변과 인근 이면도로의 쓰레기 및 방치물을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환경정비를 마친 회원들은 곧이어 개최된 ‘구월그린 공영주차장 준공식’에 참석하여, 지역의 숙원 사업이었던 주차 공간 확보를 축하하고 시설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요성 통장자율회장은 “우리 동네의 주차난을 해소해 줄 소중한 시설인 만큼, 통장들이 직접 주변을 정비하며 준공을 축하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시설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정창범 동장은 “환경정비부터 준공식 참석까지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새로 건립된 공영주차장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간이 되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수레바퀴 봉사단(회장 이동욱)으로부터 양곡 (10kg) 30포를 기탁받았다고 13일 전했다. 수레바퀴 봉사단은 여건이 될 때마다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기탁된 양곡은 결식 우려가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수레바퀴 봉사단의 기부가 소중한 가치를 더하고 있다. 간석1동 수레바퀴 봉사단 이동욱 회장은 “간석1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소영 동장은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수레바퀴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설을 맞아 구월동교회(담임목사 이영민)로부터 김 선물세트 100개를 후원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구월동교회 이영민 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야말로 복지의 시작이자 이웃사랑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힘들고 외로운 이웃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구월4동 관계자는 “구월4동은 인구수가 적음에도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가구 비율이 높아 명절이면 후원 물품이 넉넉지 않은 상황”이라며 “후원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교회의 귀한 마음과 함께 대상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 41명 전원이 CMS 정기기부에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한다고 13일 밝혔다. 통장자율회는 평소 복지 사각지대 발굴, 고독사 예방 인적 안전망 ‘함께해서 안심, 만1 여름지킴이단’ 활동, 김장김치 나눔 활동 참여 등 이웃 돌봄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담당 통을 직접 살피며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즉시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하며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사명감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이번 CMS 정기기부 역시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주자”는 공감대 속에서 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황현숙 동장은 “통장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최일선의 연결고리”라며 “전원 참여의 사례가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울림을 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권은주 회장은 “주민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만큼,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함께하는 것이 통장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정기기부를 통해 지속적인 나눔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전원 참여를 계기로 지역 내 자발적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 통장자율회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