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성기업주간(매년 7월 첫째 주)을 맞아 경기 남부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내 여성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1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5회 경기여성경제인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주성 경기도 경제기획관을 비롯해 변화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 조희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권혁재 인천지방조달청장, 여성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여성기업인 14명이 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 표창을 받았다. 이 가운데 ㈜대정워터스 김명희 대표이사, ㈜ENF 황미란 대표이사, 진영실업 이선옥 대표이사, ㈜파우 최미화 대표이사 등 4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부대행사로 마련된 ‘우수 여성기업 제품 전시전’에는 15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또한 도내 24개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여성기업 30개사가 참여한 ‘여성기업 공공구매 상담회’에서는 기관별 구매 담당자와 여성기업 간 일대일 상담을 진행해 실질적인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했다.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여성기업이 그동안 축적해 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21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함께 화성시 영천동 소재 ASM코리아를 방문해 제조현장을 시찰하고 관내 기업들이 함께하는 기업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9기 첫 기업 현장 방문으로 진행됐으며, 기업간담회에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인 ASM코리아와 미코, 아센디아, 씨엔원, 넥스틴이 참여했다. ASM코리아는 원자층 증착(ALD)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ASM의 한국법인으로, 화성시 영천동에 자리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매출액 4,724억 원, 직원 수 534명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소부장 기업으로, 2023년 발표한 1,300억 원 이상의 투자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50명 이상의 신규 고용효과를 창출해왔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간담회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께서 화성 소재 ASM코리아를 찾아주신 것을 매우 환영한다”며 “경기도의 특산품이 반도체라고 할 만큼, 반도체는 경기도와 화성시에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화성시는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2만 5,624개의 기업이 입지해 있다”며 “이 가운데 반도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방부가 군사시설 제한보호구역 및 비행안전구역 해제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일산테크노밸리와 창릉3기 신도시, 지역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1일 국방부는 언론보도를 통해 고양시 법곳·대화·장항동 일대 군사시설 제한보호구역 77만㎡를 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고양시 강매·덕은·도내·현천·화전동 비행안전구역 176만㎡도 해제할 예정이다. 이번에 해제되는 군사시설 제한보호구역은 일산서구 대화동·법곳동 및 일산동구 장항동 일원 77만701.5㎡이다. 해제 구역에는 일산테크노밸리 사업구역 44만6716.5㎡가 포함된다. 그동안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핵심 장애물로 꼽혀왔던 군사시설 제한보호구역이 해제됨에 따라 토지분양 및 사업추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이번 군사시설 제한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해제를 107만 고양시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번 규제 해소를 계기로 일산테크노밸리 토지분양 및 기업유치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되며, 화전동 인근 지역발전과 3기 창릉신도시 조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방부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포시가 지난 20일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새일센터장, 교육 강사, 훈련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행정사무원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사회복지 행정사무원 양성과정'은 김포시와 성평등가족부가 함께 진행하는 직업교육훈련으로, 미취업 여성에게 사회복지 기관의 행정사무원으로 취업 또는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본 과정은 높은 수요에 따라 매년 훈련생을 선발하여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사회복지사 자격을 소지한 훈련생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사례관리 실천 ▲사회복지 기관 실무 중심의 현장수업 ▲사회복지시설 정보시스템 ▲사무OA 실무역량 강화 등 철저히 실전에 초점을 맞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9월 1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김포새일센터는 교육 기간 중 관련 기관들과의 긴밀한 일자리 네트워크를 가동하는 것은 물론, 취업대비·직무소양 특강과 맞춤형 사후관리 상담까지 연계해 수강생 전원의 성공적인 취업을 다각도로 전폭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김포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는 오는 7월 23일 창조혁신캠퍼스 성사(CIC) G-ROUND 877에서 지역 유망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고양 IR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기업과 벤처캐피탈(VC)·액셀러레이터(AC)를 연결해 실질적인 투자 연계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제1차 고양 IR데이에는 총 101개 기업이 참가 신청해 14.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심사를 거쳐 7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는 2024년과 2025년 평균 경쟁률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지역 창업기업들의 투자유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 행사는 △기업 IR 발표 △우수기업 시상 △기업별 1대1 투자상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투자사의 기업진단과 투자 컨설팅을 강화하고, 발표 이후 투자사와 기업 간 1대1 투자상담회를 운영해 실질적인 투자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양 IR데이는 단순한 발표 행사가 아니라 지역의 유망한 창업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투자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난 2024년 영국 BBC는 고양시를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도시’이자 대표 친환경 도시로 소개했다. 전 세계에 소개된 고양특례시가 이번엔 미래 첨단 산업의 핵심인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에 공식 도전장을 내밀었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전문가, 시민 대표와 함께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을 시작했다. 민과 관이 하나로… 초기 단계부터 ‘민관 합동 원팀’ 이번 간담회는 행정기관 주도가 아닌 민간 기업, 연구원 등 지역 사회가 초기 기획 단계부터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추진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고양시의 잠재력과 글로벌 AI 거점 도시로서의 발전 가능성에 깊이 공감하며,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전방위적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로 뜻을 모았다. 왜 ‘고양특례시’인가? BBC도 주목한 지속가능성과 첨단 인프라의 결합 고양시가 UN 글로벌 AI 허브의 최적지로 꼽히는 이유는 최근 영국 BBC 등 외신이 주목한 도시의 ‘지속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20일 용현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과 여름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과 안전사고의 예방 태세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현장에서 폭염‧강풍 등 자연재난과 밀폐 공간 질식사고 등 여름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 요인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근로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안전이 그 어떤 공정보다 우선”이라며 “작업 안전 수칙 준수를 생활화하고, 폭염특보 시 무리한 작업을 지양하는 등 근로자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은 용현산업단지 내 기존 지상 1층 기업지원센터 건물을 1개 층 수직 증축하는 사업으로,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센터에는 산업단지 근로자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위한 운동시설을 비롯해 방음‧마루 시설을 갖춘 동아리 활동 공간,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원데이 클래스 공간, 각종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15일 IT타워 인천창업카페에서 청년 창업특강 ‘2026 LUNCH UP DAY X 유유기지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천TP의 혁신창업센터와 청년공간 유유기지 간 내부 협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실전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년 43명이 참석해 교육과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강연은 ‘Running Life(RIFE)’ 문정기 대표가 강사로 나서 ‘온몸으로 부딪치며 배운 청년 창업의 진짜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문 대표는 ‘마케팅비 0원으로 무신사 1위까지’라는 세부 주제로 생생한 현장 경험을 풀어내며,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전 비즈니스 노하우를 전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참석자는 “창업을 준비하며 마케팅 비용 부담이 제일 컸는데,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며 터득한 노하우를 가감 없이 들을 수 있어 예비 창업자로서 큰 용기와 실전 팁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TP 관계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내실 있는 실전 노하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자립하고 도약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창군은 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를 활용하여 7월 15일부터 20일까지 총 3일간 임산물 온라인 홍보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전에 임업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한국임업진흥원과 협업으로 ‘지자체 연계형 수요대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과정은 ▲임산물 홍보 트렌드 이해 ▲스마트폰 영상 촬영 및 편집 실습▲유튜브 업로드 및 홍보 마케팅 실전 교육으로 구성하여, 교육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임업인이 직접 임산물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온라인 판로를 확대해 실질적인 판매와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 결과,교육생들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주하 산림과장은 “이어 진행되는 신품종(개량 두릅) 재배 교육과정이 관내 임업인들의 재배 기술 향상과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임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사회 진출을 코앞에 둔 도서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생애 첫 노동 권리 보호를 위한 특별한 수업을 받았다. 인천광역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4일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교동고등학교에서 사회 진출을 앞둔 3학년 재학생 전원을 대상으로‘청년·사회초년생 노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추진하는 경력단절예방사업인함께하는 기업교육·워크숍'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계양새일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사됐다. 교육 현장에는 노무법인 해민의 전문 공인노무사가 강사로 나서, 향후 아르바이트나 첫 직장 진입을 앞둔 청년들에게 필수적인 실용 노무 지식을 현장감 있게 전달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노동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주제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근로계약서 확인 및 작성 요령 ▲임금체불 대응 및 주휴수당·퇴직금 기초 계산법 ▲부당해고 대응 및 노동권 침해 구제 방법 ▲최근 급증하는 아르바이트 플랫폼 노동자의 권리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예방 및 대처법 ▲4대 보험 등 사회보장제도의 이해 등이 포함됐다. 특히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고용24' 애플리케이션을 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관내 청년(승계) 축산인들로 구성된 ‘횡성한우 승계농 연구회’를 대상으로 선진농가 견학 및 맞춤형 과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횡성한우의 명성을 이어갈 차세대 주역들의 기술력을 증진하고, 고물가 시대에 대응한 농가 경영 안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회원들은 둔내면에 위치한 우수회원 선진농가를 방문해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진행했다. 이론과 현장을 접목한 실무 교육… “생산비 절감과 정밀 사양관리” 핵심 현장에서는 신천농장의 축적된 한우 사양관리 노하우가 공유됐다. 특히 최근 한우 산업의 핵심 화두인 사료비 절감을 위한 ‘농식품부산물을 활용한 TMR(섬유질배합사료) 배합 및 발효 기술교육’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회원들은 가축 영양학적 이론과 농장주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료 배합 설계부터 미생물을 활용한 발효 과정까지 확인하며 농가 맞춤형 자가 TMR 제조 기술을 습득했다. 아울러 축산 악취 저감과 고품질 퇴비 생산을 위한 경축순환 및 상생 농업 실천 방안에 대한 현장 컨설팅도 이어졌다. 회원 수 2배 증가… 횡성 차세대 축산의 핵심 브레인으로 성장 지난 2021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속초시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생활안전 증진을 위한 두 차례의 실무회의를 잇달아 열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시는 20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속초시 여성일자리실무협의체’와 ‘여성친화도시 안전부서 TF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성 일자리 확대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기관·부서 간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먼저 오후 2시에 열린 여성일자리실무협의체 회의에서는 지난 1차 회의에서 논의된 여성 일자리 관련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 여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발굴과 취업 연계 강화 방안을 다뤘다. 협의체에는 속초시를 비롯해 속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 속초시가족센터, 속초시노사민정협의회, 속초여성기업인협회 등 관계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주요 안건은 ‘잡(JOB)아라 속초!’ 사업 개선과 여성친화 일자리 발굴·연계 강화, 지역 일자리 지원사업 정보 공유, 직업교육·자격증 지원사업의 취업 연계 성과 분석, 관광도시 특성을 반영한 다문화 여성 요가 강사 양성과 취업 연계 등이다. 참석자들은 구직자의 희망 직종과 기업의 채용 수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통합학술대회 · 2026 SWGIC’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는 녹색기후산업 기업의 기술사업화와 후속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인천TP는 ‘인천 녹색기후산업의 기술사업화와 글로벌 진출 방안’을 주제로 전문세션을 마련하고, 참여기업의 실증 사례와 함께 전과정평가(LCA), 공적개발원조(ODA) 연계, 정책 소통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세션에서는 ▲(주)가람 ‘수처리 공정의 눈: 플록과 미생물을 AI로 보다’ ▲(주)에코매스 ‘고순도 필터 기반 자동차용 PCR 재생플라스틱의 실증 및 사업화 전략’ ▲키엘연구원 ‘기업 탄소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과정평가(LCA) 활용 방안과 적용 사례’ ▲인천국제개발협력센터 ‘공적개발원조와 연계한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질의응답과 네트워킹에서는 참석자들이 기업 간 교류와 후속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인천TP는 행사 기간 중 전시 홍보부스도 운영해 인천녹색기후산업지원센터와 녹색기후산업 육성지원사업, 참여기업 지원 성과 및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는 지역 내 취업 기회 확대와 기업의 인력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강릉시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할 관내 기업을 오는 8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9월 18일 강릉시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되며, 관내 30여 개 기업과 구직자 8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강릉시 및 인근 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이다. 참여 기업에는 현장 채용 부스 운영을 비롯해 구인 정보 홍보, 현장 면접 지원 등 채용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 21일까지 강릉시 일자리지원센터(강릉시청 1층 민원실 내)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구인신청서 1부를 제출해야 하며, 신규신청 기업은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인사담당자 재직증명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남창태 경제진흥과장은 “지역기업이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많은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기업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혁신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6)' 참가기업을 오는 8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경기도 대표 글로벌 스타트업 비즈니스 행사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과원이 주관한다. 지난 2024년 첫 개최 이후 메가존클라우드, 퓨리오사AI 등 국내 대표 혁신기업과 글로벌 투자기관이 대거 참여하며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사업협력,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서밋은 전시와 투자, 오픈이노베이션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사업화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췄다.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 기업(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으로, AI, 반도체, 바이오, 미래모빌리티 등 혁신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스타트업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전시부스 무료 제공 ▲국내외 투자사와의 1대1 투자상담(밋업) 우선 참여 ▲대기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 ▲글로벌 키노트 및 컨퍼런스 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삼척시는 7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실행방안과 추진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공약사업 확정 이후 처음 개최되는 실천계획 보고회로, 기존의 나열식 보고방식에서 벗어나 주요 현안 중심의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공약사업별 추진방향과 실행방안을 보완하고, 연차별 추진목표와 재원확보 방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민선9기 공약사업은 미래산업으로 성장하는 경제도시, 전 세대 맞춤형 좋은 일자리 창출, 광역교통망 완성으로 도시경쟁력 강화, 체류형 관광기반 구축과 생활인구 확대, 소상공인·골목상권 회복과 민생경제 재건 등 5대 분야를 중심 113개 공약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 동안 약 1조 5천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따라 이번 보고회에서는 대규모 재정투자가 불가피한 핵심 공약사업을 중심으로 시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국비확보 전략과 연차별 실행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아울러, 정부의 국정방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성남산업진흥원은 시민의 생활 속 아이디어를 지식재산으로 보호하고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해 ‘성남시민 1인 1특허 갖기 운동’ 제4기 교육생을 오는 8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이디어를 가진 성남시민이라면 특허 출원 경험이나 전문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이번 제4기 교육은 ▲서현도서관 ▲판교도서관 ▲복정도서관 ▲성남특허센터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등 6개 기관에서 진행되며, 기관별 20명씩 총 120명을 모집한다. 도서관 교육 과정은 성남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성남특허센터는 청년,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기관별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회당 2시간씩 총 6회, 12시간의 지식재산 종합 교육으로 구성된다. 전문 변리사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해 지식재산을 생활과 사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교육생은 전문 변리사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수료 후 일정 요건과 심사 절차에 따라 국내 특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