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 자월면은 지난 13일 자월1리 짱펜션 앞 저수지 일원에서 ‘클린업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린업데이에는 자월발전소장 등 지역 기관장 4명을 비롯해 면 직원, 새마을부녀회, 주민 등 약 4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자월1리 짱펜션 앞 저수지 주변과 수면에 부유하고 있던 스티로폼, 플라스틱, 나뭇가지 등 각종 부유물과 생활쓰레기 약 2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자연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생활 속 환경보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혁철 자월면장은 “오늘 자월면 여러 기관장님과 새마을 부녀회, 주민분들께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셔서 정말 뜻깊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클린업데이를 꾸준히 이어가 자월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지키고, 모두가 함께하는 환경보호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하금희)는 지난 13일 석암초등학교 5학년 1반 학생들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 5만 420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석암초등학교 5학년 1반(담임 조미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용돈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학생 대표인 김하영·김지훈·이사랑 학생이 직접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학급 회장 선거 당시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자’라는 공약을 내세웠던 김하영 학생이 당선 이후 이를 직접 실천하면서 마련됐다. 김하영 학생은 학급 친구들과 지난 3월부터 꾸준히 모금을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김하영 학생은 “어릴 때 어렴풋이 기부를 해본 적은 있었지만, 오늘처럼 친구들과 함께 직접 돈을 모아 기부하니 정말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함께 방문한 김지훈·이사랑 학생 또한 “직접 기부를 실천하게 되어 신기하고 기분이 좋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동 관계자는 “어린 학생들이 스스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마음을 모았다는 점이 매우 뜻깊다”라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될 것이며, 성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주원)는 지난 13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만성질환과 정신건강을 주제로 한 ‘우리 마을 건강 울타리’ 이동 건강 강좌를 진행했다. ‘우리 마을 건강 울타리’는 주민 건강 증진과 복지 기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숭의4동 특화사업이다. 매월 1회, 다양한 건강 관련 주제를 선정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지역 내 건강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인천 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인천 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인 이승연 과장이 진행했다. 이 과장은 ‘만성질환과 맞서는 질병 방어막’을 주제로 ▲화병과 치매 이해 ▲노년기 건강관리 ▲스트레스 관리 방법 등 만성질환과 정신건강 전반에 걸친 내용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전달했다. 전문적인 의료지식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강의는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동 관계자는 “만성질환 관리와 더불어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이 주민들에게 건강한 노년기 준비와 올바른 정신건강 관리 방법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14일 시청 애뜰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품안전인식을 확산하기 위한‘제25회 식품안전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은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식품안전기본법'에 따라 2017년부터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인천시는 이를 기념해 5월 7일부터 21일까지 2주간을 ‘식품안전주간’으로 정하고 시민 대상 집중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열린 기념행사는 식품안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인천’을 주제로 한 식품안전 퍼포먼스와 식품안전 다짐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민·관이 함께 참여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부대행사로는 문화공연과 인천의 대표 식품기업인 CJ제일제당, 동서식품을 비롯해 관내 우수 식품제조·가공업체 30여 개소가 참여한 특별판매전이 운영됐다. 참가 업체들은 인천의 우수 먹거리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제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통해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2026 G5 OpenX 프로그램’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사업’의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웹서비스(AWS), IBM, 엔시스, 지멘스 등과 기술 실증(PoC), 사업화 연계 및 기술 협력 활동을 펼쳐 인천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기업에는 최대 8천만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또한 ▲글로벌 기술 트렌드 세미나 ▲1:1 기술·사업화 멘토링 ▲글로벌 기업 연계 컨설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등록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본사를 둔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이다. 단, AI·빅데이터·시스템반도체 등 신산업 분야 기업은 업력 10년까지 신청할 수 있다. 타 지역 기업도 선정 후 6개월 이내 인천으로 본사를 이전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5월 20일 오후 4시까지 Biz-OK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숭의새마을금고(이사장 양근민)는 14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소재 경로당 3곳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김치 30kg와 라면 10상자를 각각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가정의 달을 기념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동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근민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매번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숭의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숭의새마을금고 본점은 평소에도 숭의동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 등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 상생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 주민자치회(회장 정향옥)는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 위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 참여 예산 지역위원회 역할 이해 및 AI 도우미를 활용한 사업 제안 작성 실습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의 필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발굴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효율적인 업무 수행 능력 배양을 위해 기획됐다. 강의는 ‘함께해봄협동조합’의 정남진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주민 참여 예산 지역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교육과 AI를 활용한 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위원들이 직접 AI 기술을 활용해 지역의 고질적인 민원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 아이디어를 정교하게 다듬어보는 시간을 가져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주민자치회 위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주민 참여 예산 제도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막연하게 느껴졌던 AI 기술을 실무에 적용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가 실제 예산과 사업에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자치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메가박스 인천논현점에서 고독사 위험 가구와 함께하는 영화관람 사업을 추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은둔·고립 1인 가구의 일상생활 및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지역연계사업 ‘또 하나의 나’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관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생활 안정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당일 행사에는 홀로 사는 어르신 40명과 함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였으며, 문화체험의 기회를 갖기 어려웠던 참여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모(67) 씨는 “혼자가 되고부터 극장에 올 생각은 전혀 못 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겨 너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최모(87) 씨는 “뉴스에서 워낙 유명한 영화라고 해서 궁금했는데, 소원을 풀어줘서 정말 고맙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학용 위원장은 “가까이 극장이 있고 경로 할인이나 문화누리카드 혜택이 있음에도 접근을 어려워하는 이웃이 주변에 많아 이번 사업을 준비하게 되었다. 이것이 마중물이 되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시도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국공립 은행나무어린이집(원장 신재숙)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77만 1천 원을 기탁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은행나무어린이집은 매년 원아와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하는 바자회를 통해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바자회와 먹거리 판매로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했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물품 판매와 기부 과정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이웃과 함께하는 기부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신재숙 원장은 “원아들이 스스로 나눔에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키울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장혜순 논현2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어린이집과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기부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한 만큼,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논현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인천양지교회(담임목사 정은숙)로부터 어려운 이웃돕기 바자회 수익금 7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교회 신도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은숙 담임목사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를 돌아보는 마음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소영 간석1동장은 “정성과 사랑이 담긴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인천양지교회는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 취약계층 후원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새마을부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서창2동 새마을부녀회는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신선한 과일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씨튼어린이집에는 간식을 후원하여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특히 장애아이들을 배려하여 부드러운 빵과 우유를 준비하는 등 세심한 정성이 돋보였다. 이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가정의 달에 외롭지 않도록, 특히 아이들과 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으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서경희 서창2동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이야말로 가장 든든한 복지”라며 “앞으로도 자생 단체들과 협력하여 꾸준한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며 정겨운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2026년 제6회 남촌도림수산동 주민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주민총회 추진단을 구성하고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주민자치회 회장을 비롯한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주민의 의견을 더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마을 구석구석을 다니며 마을 의제 발굴 등 관련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마을 의제 선정 이후에는 사업제안서 작성, 민관협의 등을 통해 2027년도 자치 계획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임태헌 회장은 “제6회 남촌도림동 주민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총회 추진단을 구성했으며, 주민과 더욱 활발히 소통하며 마을에 꼭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정미 남촌도림동장은 “주민총회가 잘 준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마을에 필요한 사업 발굴을 위해 애쓰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촌도림수산동 제6회 주민총회는 9월 10일 16시에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