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방광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통2·3동, 망포1·2동)은 지난 8일 영통지구 공원 일원을 찾아 자신의 공약사항인 영통중앙공원~영흥수목원 연결 생태육교 건설 사업과 공원 조성 사업의 추진 상황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경기도의회 이병숙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이희승 의원과 함께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생태공원과장, 공원계획팀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 불편 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방 의원 일행은 먼저 교통공원을 방문해 시설 전반의 노후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자로부터 리모델링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방 의원은 이 자리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후 시설 개선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영통중앙공원으로 자리를 옮긴 일행은 공원 리모델링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영흥수목원과 공원을 잇는 생태육교 건설 현장을 찾아 공사 진척도와 향후 일정을 확인했다. 생태육교는 도로로 단절된 영통중앙공원과 영흥수목원의 녹지축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완공되면 시민들이 차도를 건너지 않고도 두 공간을 안전하게 오갈 수 있게 된다. 방 의원은 “생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방광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통2·3, 망포1·2동)은 지난 8일 영통자이 센트럴파크 입주예정자협의회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단지 인근 어린이병원 건립사업 지연 문제를 비롯한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영통자이 센트럴파크는 전용 84㎡ 580세대 규모로 2027년 3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입주예정자들이 그동안 사업주체와 공식적으로 소통할 창구를 마련하지 못했다는 지적에 따라, 지역구 도의원과 시의원이 중재에 나서 입주예정자협의회와 사업주체 간 공식 협의 테이블을 마련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후속 조치를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주요 안건 가운데 하나는 어린이병원 건립사업 지연 문제였다. 분양 당시에는 공동주택 입주 시기에 맞춰 인근에 어린이병원이 개원할 예정이었으나, 사업이 지연되면서 의료기관 사업자 선정과 건립 일정이 모두 불투명한 상황이다. 방광현 의원은 “입주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어린이병원 부지의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을 하루빨리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관부서에 추진현황 확인을 요청하고, 앞으로도 관계부서·사업주체·입주예정자협의회가 참여하는 협의 자리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1일 연무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의 마지막 공연인 ‘야조’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8일간 진행된 수원화성문화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 ‘야조’는 수원화성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야간 공연으로, 시민 공연단이 직접 참여해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생동감 있게 선보이는 무대다. 수 주간 연습을 거듭한 시민 공연단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수원화성의 밤을 배경으로 펼쳐진 공연은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김미경 의장은 “63년의 역사를 이어온 수원화성문화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라며 “야조를 끝으로 올해 축제는 막을 내리지만, 수원특례시의회도 수원화성문화제가 세계인이 찾고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는 8일간 수원화성 일원에서 다양한 공연과 문화행사를 선보였으며, ‘야조’를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1일 고색역 상부공간 일원에서 열린 ‘제2회 탄소중립 한마당 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도시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탄소는 줄이고, 참여는 더하고’를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방식을 직접 체험하고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재광 부의장을 비롯해 이동엽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 윤경선(진보당, 평·금곡·호매실), 조미옥(더불어민주당, 광교1·2·원천·영통2·망포1·2), 김은수(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 김민양(더불어민주당, 정자1·2·3), 이승협(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서형미(더불어민주당, 광교1·2), 박혜연(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 금가현(국민의힘, 광교1·2), 강은호(더불어민주당, 세류2·3·권선1) 의원 등이 참석해 시민들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공유했다. 행사장에서는 탄소중립 가족 골든벨을 비롯해 자원순환 플리마켓, 수리센터, 리필 스테이션, 탄소중립 실천 체험부스와 리빙랩 홍보관 등이 운영돼 시민들이 생활 속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문화재단이 10월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획공연 두 편을 선보인다. 오는 17일 국악인 김수인의 가야금병창 공연 ‘김수인: 현을 타다’에 이어 24일에는 타악연주자 김소라의 창작 타악 공연 ‘장단의 재배치Ⅰ: 수궁’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공연은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가야금병창과 전통 장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타악 작품을 통해 국악의 다양한 음악적 매력과 확장 가능성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 17일 김수인 ‘현을 타다’…가야금 선율과 판소리의 만남 17일 오후 4시 열리는 ‘김수인: 현을 타다’는 가야금의 섬세한 선율과 김수인의 소리가 어우러지는 가야금병창 무대다. 김수인은 ‘흥보가’ 전수자로 제30회 임방울국악제에서 장원을 수상했으며, 국립창극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리어’, ‘베니스의 상인들’, ‘살로메’, ‘효명’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2023년 JTBC ‘팬텀싱어4’에서 크로스오버 그룹 크레즐의 멤버로 활약하며 대중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이번 공연에는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고법’ 전수자인 고수 송대의와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수원시 한림도서관이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도서관 강당과 앞마당, 한림홀에서 ‘도서관 사계-가을 축제’를 연다. 도서관을 지역 생활공간으로 확장하고, 시민 일상 속 문화 거점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가족 공연으로 ‘신기한 씨앗가게’ 인형극을 선보이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골든벨을 연다. 야외에서는 권선구 4개 도서관 동아리가 ▲텀블러 가방 만들기 ▲업사이클링 조명 만들기 ▲캘리그라피 소품 만들기 ▲줄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원 지역 서점 5개소가 참여하는 ‘우리동네 지역 서점 팝업스토어’도 열린다. 지역 서점을 소개하고 도서와 기념품을 판매한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시도서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모집이다. 일부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한림도서관 관계자는 “가족들이 도서관에서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문화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12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정리’를 한다. 정리 대상은 도로에 장기간 방치돼 관리되지 않는 자동차와 아파트 주차장·개인 사유지 등 타인의 토지에 정당한 권한 없이 2개월 이상 방치된 자동차다. 수원시는 점검반 2개 조를 편성해 무단방치 자동차 신고가 자주 접수되는 지역과 무료주차장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장소, 주민 신고·자체 적발 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무단방치 자동차를 발견하면 소유자나 점유자를 확인해 자진 이동하도록 우선 안내한다. 처리가 이뤄지지 않으면 자진 처리 명령 후 강제 처리 행정절차를 진행한다. 자동차관리법은 자동차 무단 방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가 18일 동안 관람객 68만 명의 발길을 이끌며 수원시를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는 ‘새빛동락(同樂) : 수원화성(華城), 빛으로 피어나다 시즌1-아유가빈(我有嘉賓)’을 주제로 화서문, 장안문, 장안공원 일원에서 9월 19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렸다. ‘아유가빈’은 ‘나에게는 귀한 손님이 있습니다’라는 뜻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는 퍼포먼스를 확장하고, 체험·체류형 콘텐츠를 확충했다. 또 관람석을 확대하고, 공휴일·토요일·연휴 전날에는 유료티켓(총 1만 7000매)을 판매했는데, 판매율이 97.2%에 이를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화서문에서는 미디어아트 작품 ‘인연의 빛’을 1일 3회(오후 7시 30분, 8시 30분, 9시 30분) 상영했다. 미디어아트와 연계한 빛과 소리, 무용, 불새, 나비드론, 고래비행선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 공연이 진행됐다. 고래비행선은 에스엔에스(SNS)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장안문에서는 ‘왕의 길-동행’을 주제로 ‘2025 화서문 미디어아트’ 작품을 재해석한 스토리텔링 작품을 선보였다. 조명, 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올해 3분기까지 법인 세무조사로 누락 세원 31억 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 추징액(9억 원)보다 3.4배 증가한 규모다. 수원시 법인조사팀은 올해 주택신축판매업·주택건설업 법인의 부동산 변동 내역 등을 단계별로 추적하는 ‘수원형 빌드체크’ 기법을 세무조사에 활용해 누락 세원을 적극적으로 찾아냈다. 관련 시스템과 과세자료를 연계해 신고 내역의 적정성을 면밀하게 검증하고, 누락 가능성이 높은 분야를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지난해 도입한 ‘세무조사 시기선택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법인이 희망하는 조사 시기를 사전에 신청해 세무조사 일정에 반영하는 것이다. 기업이 조사 일정을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해 조사에 따른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다. 수원시는 앞으로도 법인별 특성과 업종별 취약 분야를 분석해 탈루 가능성이 높은 분야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새로운 조사 기법을 지속해서 개발할 계획이다. 수원시 법인조사팀 관계자는 “어려운 세수 여건 속에서도 과세자료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조사 방식을 개선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누락 세원을 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탄소중립은 우리 모두의 참여와 실천으로 완성되는 약속”이라고 말했다. 11일 고색역 상부공간 일원에서 열린 ‘제2회 탄소중립 한마당’에 함께한 이재준 시장은 “탄소중립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와 아이들의 삶을 지키기 위해 지금부터 실천해야 할 약속”이라며 “탄소중립 정책에 시민 한 분 한 분의 실천이 더해질 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고 밝혔다. ‘탄소는 줄이고, 참여는 더하고’를 주제로 열린 제2회 탄소중립 한마당 축제는 시민들이 탄소중립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가족 골든벨, 체험·홍보부스, 플리마켓, 공연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올해 축제는 주민실천단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했다. ‘실천해영·구경해영·다시써영·놀아영’ 등 탄소중립의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친환경 생활 방식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수원시는 탄소중립 실천 유공자 5명(주민실천단·지역 주민)에 표창을 수여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청소년 대표가 함께 참여한 ‘탄소중립 수원!’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우산을 활용해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만의 매력을 널리 알려 진정한 ‘문화관광 상생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11일 연무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주제공연 ‘수원판타지-야조’에 앞서 무대에 오른 이재준 수원시장은 “올해 수원화성문화제는 정조대왕의 8일간 위대한 여정을 위대한 축제로 계승한 시간이었다”며 “정조대왕 능행차는 ‘케이(K)-컬처로드’로 우뚝 설 잠재력과 저력을 증명했고,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를 비롯한 화려한 볼거리는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관광의 온기가 도시 전역으로, 골목상권으로 퍼지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문화관광 상생도시’를 만들어가는 여정에 시민 여러분께서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10월 4일 시작된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는 이날 ‘수원판타지-야조’ 공연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수원화성문화제는 8일간 수원화성 일원에서 ‘새빛홍민’을 주제로 열렸다. 새빛홍민은 ‘백성을 널리 이롭게 하는 새로운 빛’이라는 의미로 정조대왕의 애민정신을 시민과 세계인이 함께 나누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올해는 축제 공간을 확장해 수원화성 내부 전체를 축제장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0일 만석야외음악당에서 열린 ‘만석거 수중정화 및 안전페스타’에 참석해 지역 환경보호와 시민 안전을 위한 활동에 뜻을 함께했다. 수원시해병대전우회(회장 이호성)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3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됐으며, 만석거의 수중 환경을 정비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유재광 부의장(국민의힘, 서둔·구운·입북·율천), 이대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서둔·구운·입북·율천), 김민양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박혜연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 강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권선1), 홍은철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 등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해병대전우회 회원, 지역 관계자 및 시민 등이 참석해 환경보호와 안전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겼다. 행사는 개회식과 축사, 군악대 및 의장대 시범공연,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해병대전우회 회원들은 만석거 일대에서 수중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수변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행사장에서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도 운영됐다. 김미경 의장은 “인명구조와 재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0일 팔달문 지동교 특설무대 및 남문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29회 수원남문시장 거리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응원했다. 수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수원남문시장상인연합회(회장 최극렬)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전통시장의 활력을 높이고 시민과 상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정옥선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 김정선 의원(국민의힘), 이승협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 최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 방광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동), 홍은철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동) 등이 참석해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김미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수원남문시장은 팔달구의 자랑이자 수원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오랜 세월 시민들의 삶과 정을 이어온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축제가 시민과 상인들이 함께 웃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높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9일 수원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회 수원시장애인축구협회장배 어울림축구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나눴다. 수원시장애인축구협회(회장 김홍규)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축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정옥선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 김정선 의원(국민의힘), 이승협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 최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 김영희 의원(국민의힘, 정자1·2·3동), 박혜연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동), 이기범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동), 강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권선1동), 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과 선수, 가족, 대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하고 대회의 개최를 축하했다. 개회식은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개회선언, 대회사, 축사, 선수대표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9일 봉녕사에서 열린 ‘2026년 봉녕사 사찰음식대향연’에 참석해 우리 전통음식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불교조계종 봉녕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찰음식에 담긴 자연의 맛과 나눔의 정신을 알리고,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최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 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 등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사찰음식의 의미를 나누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겼다. 행사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사찰음식 전시와 경연대회를 비롯해 비빔밥 퍼포먼스, 사찰음식 실습특강, 육법공양, 탁발순례, 명상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체험과 문화행사로 꾸며졌다. 김미경 의장은 “사찰음식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자연의 맛과 삶의 지혜를 담아온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정성껏 마련된 음식을 맛보며 일상 속 여유와 따뜻한 위로를 얻으시길 바란다. 수원특례시의회도 소중한 전통문화가 시민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시민의 삶이 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8일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열린 ‘임산부의 날 기념 태교음악회’에 참석해 임산부와 가족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수원시간호사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임신과 출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임산부와 가족이 함께 음악을 즐기며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임산부 및 가족, 수원시간호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응원했다. 행사에서는 이지훈 쉬즈메디 산부인과의원 원장이 ‘건강한 임신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클래식과 영화음악으로 구성된 태교음악회가 펼쳐져 임산부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김미경 의장은 “임신과 출산은 한 가정의 큰 기쁨이면서 우리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함께해야 하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오늘의 아름다운 음악이 엄마와 아기가 함께 나누는 특별한 교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수원특례시의회도 임산부와 아이, 가족에게 필요한 지원이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보건소가 지난 8일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임산부와 가족 300여 명을 대상으로 ‘태동쿵쿵 맘심쿵 태교 음악회’를 열었다. 수원시간호사회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임산부와 배우자, 가족 등이 함께해 임신·출산에 대한 정보를 얻고, 음악회를 감상했다. 이지훈 쉬즈메디병원 산부인과 원장은 ‘이럴 땐 바로 병원에 오세요’를 주제로 임산부 특강을 해 출산을 앞둔 임신부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관리 정보를 전달했다. 이어서 열린 태교 음악회에서는 스테이지 엠이 클래식과 영화 음악 연주를 선보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와 가족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고 음악을 즐기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는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