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이 주관한 ‘2026년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행사’가 지난 16일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 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손배찬 파주시장, 권인욱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구광남 파주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 황의철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장, 파주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파주시 취약계층과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 지원을 위해 총 3,61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희망여름 착!착!착! 물품 꾸러미’도 전달했다. 물품 꾸러미는 고압가열살균(레토르트) 보양식인 삼계탕과 추어탕, 전복죽, 열무김치, 냉감 목수건, 보냉 통컵(텀블러) 등 여름철 건강 관리와 체온 조절에 도움이 되는 식품·용품으로 구성됐다. 파주시도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7월 중 운정종합복지관, 문산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사례관리 대상자와 취약계층 300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한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파주시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일부터 7월 16일까지 19개 (예비)청년창업기업들이 참여해 총 11회차, 44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실질적인 사업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 내용은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비즈니스 모델 수립·점검 ▲사업 타당성 분석 및 성장 전략 ▲창업 초기 기업의 전자 상거래 전략·기획 ▲시장 진출 전략 ▲정부 지원사업 및 투자 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기업 정보 자료 작성 및 발표 지도 등 창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업계획서 및 기업 정보 자료 작성 실습 과정에서는 개인 노트북을 활용한 실전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창업 종목(아이템)을 구체화하고 발표 자료를 완성하도록 지원했다. 오는 7월 27일 열리는 최종 발표회에서는 각 팀이 그동안 준비한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실전 창업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해 온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과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올해를 마지막으로 종료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지원사업은 정부의 노후 경유차 저공해화 정책에 따라 오랜 기간 추진돼 왔으며, 조기 폐차와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을 통해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기여해 왔다. 그러나 5등급 차량에 대한 저공해 조치가 상당 부분 완료됨에 따라 올해를 마지막으로 관련 지원 사업을 마무리하게 됐다. 조기 폐차 지원사업은 정상 운행이 가능한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는 경우 차량 기준 가액 등에 따라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은 차량에 저감장치를 설치할 때 비용의 90%(자부담 10% 제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만,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를 대상으로 한 조기 폐차 지원사업은 계속 추진된다. 현재 파주시는 조기 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예산 소진 시까지 추가 접수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급변하는 외식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외식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외식업체 전문경영 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업소 20개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소비 경향 변화, 인건비 및 식자재비 상승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외식업체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식·조리·판촉(마케팅) 분야 전문가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 진단을 실시하고, 업소별 특성에 맞춘 1대1 맞춤형 자문·상담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에서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소상공인이다. 특히 파주시는 민선9기 공약사항과 연계해, ‘외식업체 전문경영 컨설팅’ 대상 업소를 선정할 때 군장병 할인업소를 우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군장병 할인 참여 업소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상권과 군이 상생하는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식단(메뉴) 개발 ▲식자재 관리 ▲손익·원가 관리 등 경영 관리 ▲매장 운영 관리 ▲온오프라인 홍보 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성실 납부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하반기 자동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영치 활동은 7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되며,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영치 활동에 앞서 체납 안내문 발송과 문자 안내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납부 의사가 있는 체납자에게는 신속하게 납부 절차를 안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주요 영치 대상은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이다. 차량 소유주는 과태료를 납부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하면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자동차 과태료 체납 여부는 위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 차량세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희 차량등록사업소장은 “과태료 체납 자동차에 대한 번호판 영치는 연중 시행하고 있다”라며, “번호판 영치 등 체납 처분으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체납액을 자진 납부해 성숙한 납세 문화를 보여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우기를 맞아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취약지역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림재난 대응단’ 전체 42명 중 16명(4개 팀)을 투입해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가 높은 관내 취약지역 27개소와 거주민 21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현재까지 특별한 이상 징후나 특이 사항이 없음을 확인했으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읍면별 주요 취약지역 현황은 ▲광탄면 8개소(60명 거주) ▲적성면 7개소(13명 거주) ▲법원읍 6개소(51명 거주) ▲파평면 3개소(2명 거주) ▲조리읍 2개소(93명 거주) ▲탄현면 1개소 순이다. 시는 거주 인원이 많은 조리읍 봉일천리와 광탄면 신산리 등 주요 밀집 지역에 대해서는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관리하고 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기상특보나 대피 안내가 발령될 경우 주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파주시는 향토문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8월 24일까지 '제42회 파주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파주시 문화상은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시정발전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시민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올해 제42회를 맞았다. 추천 대상은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공헌한 개인이며, 유관기관장과 사회단체장은 물론 시민 누구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를 추천하려면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공적 증빙서류 등 관련 서류를 갖춰 8월 24일까지 파주시 문화예술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파주시 문화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 1인을 선정하며, 시상은 2026년 제36회 율곡문화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추천서 서식과 제출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문화예술, 교육, 체육 등 지역사회 각 분야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7월 20일부터 12월 7일까지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사항의 정확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된다. 우선 ‘정부24앱’을 통해 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비대면(온라인) 조사를 실시한 뒤, 이·통장 및 공무원이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방문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사실조사는 세대별로 세대주 및 세대원의 주민등록 정보가 실제와 일치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으로, 방문 조사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먼저 비대면(온라인) 조사를 실시하고, 참여하지 않은 세대를 대상으로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 비대면(온라인) 조사 참여 방법은 세대별 대표 1인이 ‘정부24앱’에서 ‘2026년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 창에 접속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내에서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출하고 세대 정보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에 대해서는 이·통장 및 공무원이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중점 조사 대상(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 의심자,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파주시는 7월 25일부터 8월 21일까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야외 물놀이장 4곳을 운영한다. 파주시는 2023년 운정 어린이 물놀이장(목동동 953) 개장을 시작으로, 2024년 문산 어린이 물놀이장(문산읍 내포리 68-1)까지 운영을 확대했으며, 2025년에는 가족형 물놀이장(와동동 1390)까지 연차적으로 확대해 어린이 중심 시설에서 온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했다. 같은 기간 공릉천 물놀이장(교하동 1-1, 월요일 휴무)도 개장한다. 운정 가족 물놀이장은 파주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운정·문산 어린이 물놀이장은 3세 이상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입장할 수 있다. 특히 13세 이하 아동은 보호자(가족)를 동반해야 입장할 수 있다. 각 물놀이장에는 시민 눈높이에 맞춘 물놀이 시설(공기 주입식 미끄럼틀, 대형 조립식 수영장, 그늘막 등)을 갖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운정·문산 지역 야외 물놀이장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운영되며, 온라인 사전 예약제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공릉천 물놀이장은 사전 예약 없이 누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관내 20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민선9기 읍면동 소통방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읍면동 소통방문’은 손배찬 파주시장 취임 이후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첫 현장 행보로, 도·시의원과 주요 기관·단체장 등 주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인사와 차담,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방문 기간 동안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정,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시정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있다”라며,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온전히 담아내는 것이 시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읍면동별로 대중교통 및 통학 환경 개선, 하천 정비, 생활 체육·여가 시설 확충 등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다양한 건의 사항이 논의됐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주의 깊게 청취하며, 제안된 안건들은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귀 기울이고, 더 책임감 있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핵심 현안 사업을 전담 추진할 시장 직속 조직을 신설하고, 시민 의견 수렴 방안 마련에 나선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파주시, 민선9기 핵심현안TF팀 신설과 및 시민공론화 추진계획’을 결재했다. 이번 결재는 손배찬 파주시장 취임 이후 시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한 첫 핵심 정책 결재로, 민선9기 시정 철학인 ‘실사구시(實事求是)’를 조직 운영에 구현하고 시민 중심 시정 운영에 대한 후보 시절의 약속을 담았다. 시장 직속 ‘핵심현안TF팀’ 신설... 추진단 총괄 관리 역할 ‘핵심현안TF팀’은 ▲주요 핵심사업 선정 및 추진 방향 수립 ▲사업 추진 현황 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행정 내부 인력뿐 아니라 분야별 시민과 전문가도 함께 참여해 현장성과 전문성을 갖춘 대응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그동안 부서별로 분산 추진되던 핵심 현안을 시장 직속 체계로 일원화해 사업 추진 속도와 실행력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시민이 함께 결정하는 행정… 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 파주시는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현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양시는 관내에서 활동하는 평생교육 강사의 전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AI(인공지능)로 끝내는 평생교육 강사 실무 MVP’를 오는 8월 26일부터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생성형AI를 활용한 강의 콘텐츠 만들기 과정’을 한층 심화한 프로그램이다. 과정명인 ‘M.V.P’는 Making(기획), Validation(운영검증), Promotion(브랜딩 홍보)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강의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강사에게 실제 필요한 전 과정을 AI도구를 활용한다는 취지를 담았다. 교육은 총 2기수로 나뉘어 기수당 이틀간, 6시간씩 진행된다. 1일차에는 AI로 교육제안서와 PPT 구성안 및 강의스크립트를 만들고, 워크시트·설문문항을 설계해 구글폼과 연동하는 실습을 진행한다. 2일차에는 강의 홍보문구와 SNS·카카오톡 공지문을 작성하고, 수강생 피드백을 AI로 분석해 다음 강의에 반영하는 실습을 진행한다. 전 과정은 실습 비중 70% 이상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별 결과물 제작과 맞춤형 피드백이 함께 제공된다. 교육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