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집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광명시 43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이 철산동에 문을 열었다. 시는 16일 철산자이브리에르 단지 내 위치한 ‘시립브리에르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시립브리에르어린이집은 394.49㎡ 규모로 6개 보육실을 갖췄으며, 만 0세부터 만 5세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총 12개 반, 정원 89명 규모로 운영한다. 특히 공동주택 단지 안에 조성해 영유아의 안전한 등·하원을 돕고, 맞벌이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와 지역 내 돌봄 공백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는 지난해 9월 철산10·1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위탁운영자 선정과 내부 리모델링을 진행해 지난 5월 4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이 중요하다”며 “시립브리에르어린이집이 아이들에게는 행복한 성장 공간이 되고, 가정에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최근 시립브리에르어린이집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가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에 대한 14개월간의 자체 조사를 마무리하고,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과 지하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정부에 제안했다. 시는 16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 지하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의 신안산선 복선전철 제5-2공구 공사현장 붕괴 사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 자체적으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지난해 5월부터 약 14개월간 진행했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설계기준, 공사 중 안전관리, 행정제도까지 전반적인 개선안을 이달 말 국토교통부에 제출해 국가 차원의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다. 안상로 위원장(한국재난안전정책연구원장)은 “이번 조사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사고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재발 방지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며 “시 차원에서 조사 후 실효성 있는 개선안을 마련해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것은 지방정부가 시민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 안전을 지키는 것은 시민과 가장 가까이 있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의회가 지역 거점 의료기관인 중앙대학교광명병원(병원장 정용훈)과 지역 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뭉쳤다. 시의회는 16일 중앙대학교광명병원 회의실에서 이형덕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시의회와 지역 거점 의료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지역 내 중증·응급 의료체계 강화 등 주요 보건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 의료 접근성 향상과 의료서비스 질 제고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도 나눴다. 이형덕 의장은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의료기관”이라며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의회도 병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주요 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듣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발굴과 현안 해결에 힘쓸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 소하1동 휴먼시아 4단지 관리사무소·LH·임차인대표회의는 초복을 맞아 지난 15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삼계탕 150그릇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정서적 돌봄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나눔 행사에는 유경임 소하1동장과 관리사무소장, 임차인대표회장, 관할 통장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삼계탕을 배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유경임 동장은 “폭염과 장마가 이어지는 여름철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나눔 행사를 준비한 휴먼시아 4단지 관리사무소장과 LH 관계자, 임차인대표회장, 통장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훈훈해졌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 하안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주민자치회 자체 사업인 ‘평생교육 힐링마을 프로젝트Ⅱ’의 일환으로 마련했으며, 주민들이 인문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이날 강연은 스페인 인문학 전문가인 한준 강사가 맡았다. 한 강사는 스페인의 골목길을 직접 여행하듯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짚어보며, 그 속에 담긴 다양한 인문학적 이야기를 알기 쉽게 풀어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주민은 “스페인의 문화와 역사를 생생하게 접하면서 멀리 떠나지 않고도 스페인을 여행한 듯한 기분이 들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강의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미선 회장은 “이번 특강이 인문학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다양하고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생교육 힐링마을 프로젝트Ⅱ’는 연 2회 주민들에게 인문학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는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이웃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상가와 버스정류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찾아 안내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나누어주며 동참을 호소했다. 박영하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찾는 가장 큰 힘은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해 알맞은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혜승 동장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꾸준히 살피고 지원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제때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여름철 복지위기가구와 복지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편의점, 약국, 미용실 등 관내 생활밀착시설을 방문해 복지 안내서와 시원한 파스를 배부하며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유상기 위원장은 “폭염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동장은 “캠페인에 참여한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공적급여 지원과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 광명6동 주민자치회는 16일 중장년층 주민의 노후 설계를 지원하는 2026년 주민자치 마을사업 ‘아름다운 제2의 인생을 위한 재테크’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은퇴 후를 준비하는 중장년층의 자산관리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노후 설계를 돕고자 마련했다. 강좌는 총 4회에 걸쳐 ▲금융과 투자의 기초부터 투자심리 이해까지 ▲세금 덜 내고 더 돌려받는 세금 혜택 총정리 ▲부동산 자산관리와 증여·상속 절세 혜택 활용법 ▲대법원 판례로 배우는 부동산 조세법률 등 사례 중심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오세완 회장은 “이번 강좌가 금융, 투자, 부동산 등 주민들의 자산관리에 많은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반영미 동장은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광남중학교 인근 인도에 ‘골목 화분 정원꾸미기’ 사업을 완료했다. 오는 9월에는 ‘제1회 도란도란 마음 그림대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광명사거리역 일대에서 ‘2026년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신고 요령과 지원 서비스 안내문, 홍보물품을 배부해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 장상화 위원장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복지사각지대를 줄이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 서비스로 소외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 동장은 “무더위에 동참한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기초생활보장, 돌봄서비스 등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4동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공동체를 조성하고, 주민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광명사거리 일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 서비스를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을 발굴하고,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복지 안내문을 배부하며 위기가구 신고 방법과 다양한 지원 제도를 홍보했다. 또한 주민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얼음 생수를 나누며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함께 안내했다. 김군채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복지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전해졌기를 바란다”며 “8월에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열어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겠다”고 전했다. 오하정 동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은 행정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주민분들의 관심과 제보가 꼭 필요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찾아가 지원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3동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가 16일 운산고등학교에서 ‘청소년 평화공감 통일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운산고 1학년 학생과 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인공지능(AI)으로 그리는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 남북교류협력기금 공모사업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과 케이(K)-문화를 활용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평화통일 특강을 시작으로 토크콘서트, 인공지능(AI) 체험,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퀴즈 이벤트 순으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자신들이 꿈꾸는 평화로운 한반도의 모습을 직접 표현하고 공유해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이번 교육은 청소년 친화적인 인공지능(AI) 콘텐츠와 케이(K)-문화를 접목해 기존의 일방적인 전달 방식을 벗어났다.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체험하는 양방향 방식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영희 회장은 “평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가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일상 속 전통 식문화 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시는 16일 바른 식생활 교육관에서 시민 식생활 교육 ‘광명, 장(醬)하고 발효하다!’ 식초학교 6회차 전 과정을 마무리하며, 교육생들이 직접 만든 장아찌를 기부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식초학교는 시민들의 높은 성원에 힘입어 3강씩 총 2회기로 확대 운영했다. 회기당 24명씩 총 48명의 광명시민이 참여해 전통 방식 발효 식초 제조 비법을 체계적으로 이수했다. 교육은 발효의 기본이 되는 막걸리 식초와 쌀 막걸리 만들기 실습을 시작으로, 제철 과일로 담근 과실주와 과일 식초, 초밀란 제조 등 이론과 실생활 활용을 결합한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했다. 특히 2회기 마지막 3강 수업에서는 교육생들이 그동안 배운 전통 발효 식초를 직접 활용해 ‘부추당귀장아찌’를 담그는 조리 실습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정성 들여 만든 장아찌 총 60kg을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에 전달해 건강한 먹거리 나눔과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이종한 도시농업과장은 “우리 전통 발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가 중장년의 경험과 재능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2026년 인생플러스 빛나는 봉사단’ 4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삶의 전환기에 선 중장년층이 축적된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새로운 사회참여 기회를 발굴하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8월 7일까지다. 앞서 진행한 3기 활동에서는 봉사자 29명이 참여해 드론 체험, 인지놀이, 책 낭독, 원예활동 등 총 123회에 걸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주민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 4기는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모집 분야와 운영 방식을 체계적으로 개편했다. 모집 분야는 센터 교육과 운영을 돕는 ▲학습지원형(서포터즈·학습매니저)과,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수행하는 ▲프로젝트형(디지털 튜터·아동 및 시니어 대상 프로그램·집단상담)으로 나뉜다. 특히 이번 기수부터는 봉사단원의 활동 완성도를 높이고자 2회에 걸친 ‘멘토링 워크숍’을 신규 지원한다. 기본교육뿐만 아니라 인생플러스센터 소속 ‘빛나는 열린교실’ 시민강사단이 분야별 멘토로 참여해 활동계획 수립부터 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가 지방세 체납자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까지 발굴하는 현장 중심 체납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출범식을 열었다. 체납관리단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병행해 체납자의 납부 여건과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시민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업무로는 ▲체납 사실 안내 및 납부 상담 ▲체납 원인과 생활 실태 조사 ▲생계형 체납자 분할납부 안내 ▲복지서비스 및 일자리 연계 ▲체납고지서 송달 등을 추진한다. 특히 단순한 징수 활동이 아닌 시민의 어려움을 먼저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으로 운영한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시민에게는 분할납부 등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복지 지원이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와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반면, 납부 여력이 있는데도 고의로 체납하는 경우에는 체납처분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병행해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 환경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운영 중인 광명동굴에서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현장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 하기 위해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급하고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공사는 현장 및 야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생수, 이온음료 상시 지급을 위해 1,000병이상 구매했으며 쿨 마스크, 쿨 토시, 모자 등을 배부했으며, 각 사업장 근무자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방법 및 자율 점검표 작성, 체감온도 작성 등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상시 현장 근무지 대상으로 실외용 에어컨 설치 및 기존 휴게시간 외 추가 휴게시간 보장 등을 통해 여름철 폭염 속 현장 직원을 보호할 수 있는 실용적인 대비책을 마련했다. 서일동 사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이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 근로자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광명시의 대표적인 관광지 광명동굴에서 철저한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13일 본사 회의실에서 '2026년 CCM리더 2차 혁신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CCM리더들이 참석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서비스 개선과제와 실행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나, 너, 우리로 연결되는 조직 공동체성이 중요하다”며“CCM리더로써 현장에서 소비자중심경영을 통한 조직 경쟁력이 강화되고 시민의 복리증진이 이뤄진다는 확고한 믿음을 갖고 끊임없이 개선하는데 파수꾼 역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시민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수집된 고객 의견과 현장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고객의 불편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점검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고 내부 고객에 대한 존중과 협력이 외부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품질로 이어진다는 점, 이를 위해 고객 중심 경영을 조직 전반에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 실천에 앞장서기로 했다. 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가 시민이 직접 만든 영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 시는 기후의병과 탄소저금통 사업을 널리 알리고 시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광명시 기후의병 홍보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기후의병과 탄소저금통 활동을 소개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독려하는 영상이다. 1분 안팎의 숏폼, 브이로그, 챌린지 영상, 생성형 인공지능(AI) 콘텐츠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할 수 있다. 광명시민은 물론 광명시 소재 학교 재학생과 사업장 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안내문 내 큐알(QR) 코드를 통해 오는 8월 18일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서, 응모자격 증빙서류 등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주제 전달력과 창의성, 작품 완성도, 활용성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총 300만 원 규모로 ▲최우수상 1명(80만 원) ▲우수상 2명(각 40만 원) ▲장려상 2명(각 20만 원) ▲아차상 10명(각 1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승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