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 31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자 공개면접을 진행한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16일 오후 3시 경기도당 당사에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공개 면접을 실시한다. 이번 면접은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 심사를 위해 일부 과정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기도민과 유권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면접에 앞서 경기도당 공관위원장이 공천 운영 방향과 심사 원칙에 대해 브리핑을 진행하고, 이어 각 지역별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들이 ‘출마의 변’을 밝히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경기도당 공관위는 이번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중앙당이 제시한 공천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억울한 컷오프와 낙하산, 부적격·부정부패 공천을 배제하는 이른바 ‘4무 공천’과 경쟁력 있는 후보 선출을 위한 ‘4강 공천’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로 후보 선발을 진행한다. 경기도당 공관위원장은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면접을 공개 방식으로 진행해 후보자의 자질과 역량을 도민과 언론 앞에서 검증받도록 하겠다”며 “이를 통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통2·3동, 망포1·2동)은 16일 수원특례시한의사회와 간담회를 열고, 장애인 한의진료 접근성 확대와 산후조리 한의약 지원사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특례시한의사회 강서원 회장, 정태영 수석부회장, 수원시장애인협회 이종갑 회장을 비롯해 수원시 장애인복지과, 여성정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장애인 한의진료 및 산후조리 한의약 지원 사업 현안과 공공의료 연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먼저 참석자들은 장애인 대상 한의진료 지원 확대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기존 재활원·복지관 등 시설 중심 봉사 진료를 넘어 일반 장애인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이를 위해 권역별 거점 한의원 지정, 장애인센터 방문 진료, 평일 중심 정례 운영, 보건소 협의를 통한 행정절차 검토 등을 추진하고, 상반기 준비를 거쳐 하반기 시범사업을 시행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또한 수원특례시와 수원특례시한의사회가 2013년부터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해 온 ‘산후조리 한의약 지원사업’과 관련해 기존 ‘둘째아 이상’ 중심 지원에서 ‘첫째아 출산 가정’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포시의회 유영숙 의원이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관련해 김포시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고 평가하며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강조했다. 유 의원은 “2026년 3월 10일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며 “이는 김포시와 시민이 원팀이 되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밝혔다.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은 2017년 서울시 방화차량기지 이전 및 부지 개발 용역에서 처음 논의됐지만 ‘건폐장 없는 5호선’ 논쟁 등으로 수년간 사업 추진이 정체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김포 시민들은 촛불 집회 등을 통해 교통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지하철 연장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이후 2022년 민선8기 김포시 출범과 함께 사업 추진이 다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같은 해 11월 11일 김포시와 서울시, 강서구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멈춰 있던 사업이 재추진됐고, 정부 역시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광역교통대책으로 5호선 김포 연장을 발표하며 사업이 본격화됐다. 그러나 이후 인천과의 노선 협상 과정이 이어지며 사업 추진 과정은 순탄치 않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직전까지도 노선 문제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시의회 이군수 의원(신흥2·신흥3·단대동,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열린 성남시의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기후에너지과를 상대로 중동 지역 위기에 따른 유가 상승 가능성과 이에 따른 지역 물가안정 대책을 철저히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 상승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 인상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지자체 차원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성남시가 중동 위기 상황을 틈탄 석유제품 가격 인상 편승 행위나 불법 유통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다음과 같은 대응을 주문했다. ▲주유소 석유가격 안정화 관리 강화(휘발유·경유 등) ▲실시간 가격 공개 및 가격표시판 점검 강화 ▲오피넷(Opinet) 유가정보 사이트와 현장 가격 비교 점검 ▲정량미달 및 정품 판매 여부에 대한 관리 강화 ▲가짜 석유제품(휘발유·경유) 불법 유통 특별점검 실시 또한 위기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한국석유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의 유류비 부담이 최소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특례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 최소화를 위해 ‘민생안정 대응 당정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송옥주· 권칠승· 전용기 국회의원,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과 시·도의원, 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고유가 및 물가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민생 안정 대책과 지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생안정 분야별 대응 방안 ▲소상공인·기업 지원 대책 ▲교통·에너지 수급 대응 ▲농축수산 분야 대응 ▲취약계층 보호 방안과 지역구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화성특례시는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 변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계 부서 합동 TF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가 동향·생필품 가격·물류 상황 등을 상시 점검하고 있다. 또한 지역화폐 발행 규모 월 500억 원으로 확대, 난방비 및 물류비 긴급 지원 등 체감형 민생 대책을 추진해 경제위기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1,902억 원 규모로 편성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의회 김동훈 의원(별내면·별내동)이 진접선 배차 간격 개선과 남양주형 웰니스 관광산업 육성을 제안하며 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지난 12일 열린 제318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진접선 운행 간격 문제와 관광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질의하고 집행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먼저 김 의원은 진접선 이용 시민들이 겪고 있는 배차 간격 문제를 언급했다. 현재 진접선은 출퇴근 시간대 10~12분, 평시에는 약 20분 수준의 운행 간격을 보이고 있으며, 서울 본선 구간과 비교해 운행 횟수 차이가 크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올해 6월로 예정된 창동 차량기지의 진접 이전과 관련해 매일 약 112대의 입출고 열차가 별내별가람역, 오남역, 진접역 등 남양주 구간을 무정차로 통과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차량기지 이전에 따른 지역 영향을 고려해 입출고 열차의 남양주 구간 정차와 실질적인 배차 간격 단축이 필요하다”며 “서울시 등 관계 기관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시민 교통 편의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남양주시의 재정자립도 향상과 자족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방안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의회 이상숙 의원이 여주시의 미래를 위한 청소년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며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과 학교 밖 청소년 해외연수 프로그램 추진 등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최근 열린 여주시의회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청소년 정책은 저출생·고령사회에 대응하는 가장 근본적인 투자”라며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삶을 설계할 수 있는 도시만이 젊은 세대가 선택하는 도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발표한 ‘2025 청소년 통계’를 인용하며 청소년 인구 감소와 정신건강 문제의 심각성을 언급했다. 해당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우리나라 청소년 인구는 762만6천 명으로 전체 인구의 14.8% 수준이며, 1985년 34.3%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해 2070년에는 8.8%까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024년 기준 중·고등학생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42.3%, 우울감 경험률은 27.7%에 달하며, 2023년 청소년 사망 원인 1위는 자살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이러한 현실을 언급하며 “청소년 정책을 더 이상 주변 현안으로 둘 수 없다”고 말했다. 여주시의 청소년 정책에 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의회 경규명 의원이 남한강에 설치된 강천보·여주보·이포보의 전면 개방 또는 철거 추진 문제와 관련해 충분한 검증과 주민 의견 수렴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 의원은 최근 열린 여주시의회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남한강 3개 보 문제는 단순한 환경정책이 아니라 여주시민의 생활 안정과 농업 기반,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이라며 신중한 정책 접근을 촉구했다. 경 의원은 남한강 여주 구간의 강천보, 여주보, 이포보가 단순한 시설물이 아니라 취수와 양수, 지하수 이용과 직결된 지역의 생활 기반시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 운영 방식의 변화는 농업용수와 주민 생활 여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충분한 검증 없이 전면 개방이나 철거를 추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경 의원은 2018년 이포보 수문 개방 당시 사례를 언급하며 보 운영 변화가 농업 현장에 미친 영향을 설명했다. 그는 “당시 강 수위가 낮아지면서 인근 농경지 지하수 수위도 함께 하강했고 지하수를 이용하던 관정이 마르거나 수량이 줄어드는 일이 발생했다”며 “특히 수막재배 농가의 경우 난방 효율이 떨어지면서 작물 냉해 위험이 커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청년대변인 출신 경기도의회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수원3)이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불출마를 밝히며, 현직 경기도의원 중 제1호로 한준호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황대호 의원은 “2018년 최연소 경기도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해 최연소 상임위원장까지 지난 8년 동안 받았던 과분한 성원을 받아왔다”라며 “그동안 부족한 저와 함께했던 민주시민들과 도민의 알권리를 위해 헌신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회견을 시작했다. 황대호 의원은 지역 정가에서 유력한 수원시장 후보로 평가받으며,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 정책통이자 문제해결사로 알려져 왔다. 그는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과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맡았고, 대선 기간에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청년대변인으로 활동했다. 또한 북유럽 정치축제 ‘알메달렌 위크’에서 최초로 비상계엄과 탄핵을 극복한 대한민국 K-민주주의의 회복력을 주제로 연설하고, ‘만원의 기적’ 소액 모금 캠페인으로 8일 만에 1,45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1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의 지역사회 활용 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학교 체육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심 속 생활체육 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학교를 지역 공동체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토론회에는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임태희 경기도교육청 교육감,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축하 인사를 전하며 정책토론회 개최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정윤경 부의장은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생활체육 공간이자 공동체 소통의 거점”이라며 “학생의 안전과 교육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학교의 부담은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들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토론회의 문을 열었다. 주제 발표를 맡은 안을섭 대림대학교 스포츠재활학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16일 연수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연수구지부 제32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외식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외식업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기총회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연수구지부가 주최한 행사로, 지역 외식업 관계자와 주요 내빈 등 약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정해권 의장은 “지역 경제 최일선에서 지역 상권과 민생을 지키는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외식업은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을 지탱하는 중요한 산업인만큼, 인천시의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생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천시의회는 지역 상권 및 소상공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정책과 제도를 실현해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연수구지부는 약 950명의 회원이 활동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의회는 16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0회 이천시의회 임시회를 오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 집행부 제출 조례안 10건 ▲의견청취 1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의사일정은 3월 20일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고, 4월 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세부일정으로는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예산 심의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어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연석회의로 개최해 2025년도 시정질문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의회는 16일 중구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사)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중구지회 부설 노인대학 제41기 입학식’에 참석해 만학의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어르신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이종호 의장과 정동준 부의장이 참석하여,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노인대학에 입학한 어르신들과 기쁨을 나누며 건강하고 활기찬 대학 생활을 기원했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노인대학이 어르신들께 배움의 즐거움을 넘어 서로의 지혜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며 “어르신들의 경륜이 우리 사회의 큰 자산인 만큼, 중구의회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참여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며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13일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영종구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선포식’에 참석해 유치 결의를 다지고 지역 주민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 등 중구의회 의원들과 김정헌 중구청장, 자생단체 대표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유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범시민 결의문을 낭독했다. 참석 의원들은 “영종구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한 국제 접근성과 우수한 비즈니스 인프라를 갖춰 인천해사법원 유치의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서명운동이 영종지역 주민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인천해사법원 영종구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12일 한중문화관에서 열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중구지부 제61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외식문화 선진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온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종호 의장과 정동준 부의장이 참석했으며, 의원들은 외식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총회 개최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외식업 현장을 위해 행정과 의회의 실질적인 뒷받침이 시급하다”며 “내년 7월 행정체제 개편을 계기로 영종구와 제물포구의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강구하는 등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의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12일 영종하늘도시 9호 공원에서 개최된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영종대로 173, 1층) 개청식’에 참석해 운서2동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했으며, 개청 기념 퍼포먼스와 테이프 커팅식 등 주요 일정을 함께하며 현장을 찾은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 의원들은 “운서2동의 급증하는 행정 수요에 맞춰 문을 연 임시청사가 주민들에게 촘촘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생활밀착형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내년 7월 행정체제 개편이라는 큰 변화를 앞둔 만큼, 운서2동 주민들께서도 지역의 새로운 도약과 안착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의회(의장 박두형)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제8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32건의 조례안,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 다루어질 의원발의 조례안은 ▲여주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 ▲여주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주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주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주시 주차장 태양광발전소 설치ㆍ운영 지원 조례안 ▲여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조례안 등이다. 또한, ▲여주시 노인복지관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 ▲여주시 음식물 자원화사업장 민간위탁 동의안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 다뤄질 예정이다. 박두형 의장은 개회사에서“여주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민주주의의 현장으로서, 의회의 결정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과 직결된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이번 임시회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의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