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운영한 ‘남한강 선셋 카약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운영 결과, 총 343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여 전년도(34명) 대비 10배 증가한 참여율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의 성공 요인으로는 철저한 맞춤형 홍보와 운영 방식 개선이 꼽힌다. 공사는 리빙랩 운영 결과를 반영해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타겟팅 홍보를 강화했으며, 고객 수요가 집중되는 주말 위주로 운영 일정을 조정했다. 또한, 기존 유선 예약 방식에서 온라인 예약 및 결제 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노쇼(No-Show) 고객을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참여자들의 큰 만족도를 이끌어낸 요소는 ‘사진 촬영·제공 서비스’였다. 아름다운 남한강의 노을 풍경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입소문(바이럴 마케팅) 효과로 이어져, 10월 방문 고객의 80% 이상이 지인 및 가족의 추천을 통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프로그램 참여자 12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10월 7일 강남권역 점동면·여흥동·중앙동의 참여 경로당 56개소에 반찬 1,020인분을 제공하고, 8일에는 강북권역 북내면·강천면·오학동의 참여 경로당 40개소에 반찬 660인분을 배송하며 2026년 ‘행복밥상’ 시범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12월 30일까지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행복밥상’은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돕고, 경로당에서 함께 식사하며 이웃 간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반찬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보다 편안하게 식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첫날인 7일과 8일에는 강남권역 수행기관인 여주지역자활센터와 강북권역 수행기관인 여주시니어클럽이 각각 반찬 3종을 조리·포장해 다회용 반찬통에 담고, 보냉백을 활용해 참여 경로당에 안전하게 배송했다. 사전에 점검한 배송 동선에 따라 반찬을 차질 없이 전달하며 ‘행복밥상’의 첫 공급을 순조롭게 진행했다. 여주시는 사업 개시에 앞서 수행기관과 배송 동선, 반찬 용기 및 보냉백 등 공급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참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10월 7일 여주시장이 일자리경제과장, 기업지원팀장 등과 함께 관내 기업 ㈜두라스택을 방문하여 기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기업의 경영 여건을 직접 살피고 기업 활동에 필요한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두라스택은 강천면에 위치한 기업으로, 2016년 설립 이후 콘크리트 벽돌, 타일, 블록 등 건설자재를 생산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기업 관계자는 지역 내 공공건축 사업 등에 지역 업체의 참여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 시는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지역 업체 참여 관련 제도와 공개 입찰 절차 등을 안내하는 한편, 공정한 경쟁 원칙 하에 가능한 범위 내에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관내 기업 제품 홍보 카탈로그를 제작 중이며, ㈜두라스택의 제품도 수록을 추진할 예정이다. 여주시장은 "지역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10월 7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창동 도시재생사업 주민 워크숍' 1회차(개강)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에는 창동 지역 주민과 상인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주민 워크숍은 경기 더드림 창동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주민의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9월 9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창2통·창3통 거주 주민과 상인(점포)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했다. 모집 결과 정원 40명 내외를 넘는 총 56명(창2통 18명, 창3통 16명, 상인 22명)이 신청했으며 워크숍은 10월 7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1회차 개강식은 엄기용 도시계획과장과 김수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이재덕 여주시의원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워크숍 운영 안내가 진행됐다. 이어 창동 도시재생사업 H/W 착수보고회를 열었고, 최광운 강사의 상권활성화 특강으로 마무리했다. 앞으로 워크숍은 주민·상인조직 공동체사업 사례 특강과 집중 워크숍으로 이어진다. 집중 워크숍에서는 먹자골목 차 없는 거리 및 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산림공원과는 10월 8일부터 오곡나루축제를 맞아 방문객들이 많이 찾은 주요 지역에 산림병해충 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는 여주시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에서 약제를 제공하고 산림공원과에서 산림재난대응단을 활용하여 직접 방제를 추진하는 것으로 오곡나루축제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인 방제 작업이다. 최근 오곡나루축제장인 신륵사 관광단지 일원에서 산림병해충(꽃매미 등)이 발견되어 방치 시 방문객들에게 혐오감을 일으킬 수 있어 사전에 이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매년 여주시에서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와 산림공원과의 협업을 통해 관광지뿐만 아니라 농경지 인접 산림지역에 발생하는 산림병해충 방제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방제를 통해 오곡나루축제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재방문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장홍기 여주시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방제를 추진하여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관광지 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2027년 상수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도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10월 7일 ‘상수도 경영개선 및 평가 보고서 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경영평가 지표 분석, 기존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과제 도출 및 컨설팅, 보고서 작성 방법, 경영효율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교육실시했다. 특히 2027년부터 강화되는 재난·안전관리와 재무·요금 관련 지표에 대비해 스마트 관망관리, 수율 제고, 유휴자금 관리, 적극행정 등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여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경영실적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개선과제를 적극 발굴해 상수도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보다 안정적인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경영평가는 여주시 상수도 행정이 얼마나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시민들에게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라며, “철저한 실적 분석과 체계적인 경영관리를 통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대신면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개최한 ‘제4회 대신섬 가을사랑 축제’가 지역 주민과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솔선수범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코스모스와 메밀꽃이 어우러진 가을 정취를 선사하며, 전국에서 약 2만 5천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는 저력을 발휘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고질적인 불편 요소들을 민·관이 합심해 선제적으로 해결하며 ‘행정 우수 사례’이자 진정한 ‘민·관 협치’의 모범사례라는 평을 받고 있다. 대신면 행정복지센터 공직자들은 축제 기간 중 관람객들의 가장 큰 감점 요인으로 꼽히는 ‘주차장 먼지 날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공직자들은 축제 기간 내내 현장을 사수하며 10회 이상 응급 살수 작업을 직접 진행,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했다. 아울러 미관을 해치고 악취를 유발할 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통을 수시로 비워내는 등 세심한 현장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지역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이장단의 활약도 빛을 발했다. 대신면 이장단협의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점동면은 10월 7일,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에 참여한 점동면 클린농촌단으로부터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구급함 28개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농촌 환경 정화와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헌신해 온 점동면 클린농촌단 단원 10명이, 일상생활과 야외활동 중 응급처치가 필요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자 뜻을 모아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구급함은 점동면 노인회를 통해 각 마을 노인회장님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되며, 점동면 관내 27개 마을 경로당 및 노인회 사무실에 비치되어 어르신들의 가벼운 찰과상 및 비상 응급 처치용으로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권오옥 점동면 노인회 회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자주 모이는 경로당에 꼭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챙겨주신 점동면 클린농촌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각 마을 노인회장님들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소중히 비치하고 활용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점동면 클린농촌단 리더 정영교는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는 사업에 참여하면서 늘 곁에서 격려해 주신 어르신들께 보답하고자 작은 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순환 실천을 독려하는 ‘바른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자원순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 7월에 이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들의 환경 실천을 생활화하고 깨끗한 오학동을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오학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에게 분리배출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고, 재활용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과 품목별 분리배출 요령 등을 안내했다. 또한 수퍼빈 네프론 이용 방법을 함께 홍보하며 주민들이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배출하고 자원순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알렸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은 물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자원순환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심무순 오학동 주민자치회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오학동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재향군인회는 지난 7일 축협하나로마트 2층 대회의실에서‘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향군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여주시재향군인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안보강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우수 향군회원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특히 향군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우수 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재향군인회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준호 회장은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화합하고 향군의 역할을 되새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지역을 위한 봉사와 나눔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늘 봉사하는 재향군인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보단체로서 시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와 여주시노인복지관은 지난 10월 1일 지역 노인의 정신건강 증진과 복지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정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6년 노인우울 선별검사 및 전수조사 결과 ▲노인 우울 예방교육 결과 ▲2027년 협력사업 및 정기간담회 운영방안 등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특히 우울 고위험군 발굴과 상담·사후관리, 복지서비스 연계체계를 점검하고 대상자에게 신속하고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노인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는 우울 검진, 정신건강 상담, 사례관리, 자살예방 교육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보건소는 일본뇌염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가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예방접종 대상자는 권장 일정에 따라 접종받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일본뇌염 환자는 대부분 8월부터 11월 사이에 발생하며, 특히 9~10월에 약 80%가 집중된다.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는 주로 논, 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며 저녁부터 야간에 활발하게 흡혈하므로 가을철에도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일본뇌염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발생하며, 발열과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고열, 경련, 의식 변화, 마비 등 심각한 증상과 신경계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모기 물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몰 직후부터 일출 직전까지 야외활동 자제 ▲야외활동 시 밝은색의 품이 넓은 긴 소매와 긴 바지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 자제 등의 예방수칙을 실천해야 한다. 또한 방충망을 점검하고 집 주변의 고인 물을 제거하는 등 모기 서식 환경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보건소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를 위해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들에게 조기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매년 11월과 12월에는 연말을 앞두고 건강검진 수검자가 집중되면서 검진기관의 예약이 어려워지고, 검사 및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이에 비교적 여유로운 10월에 미리 검진을 받아 건강 상태를 확인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은 당뇨병, 고혈압 등 주요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기 위한 국가건강검진사업으로, 올해는 20세부터 64세까지(1962~2006년생)의 짝수년도 출생 의료급여수급권자가 대상이다. 해당자는 지정 검진기관에서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미수검자를 대상으로 우편 안내문 발송, 개별 전화 및 문자 안내 등 적극적인 검진 독려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검진완료자는 검진확인서 또는 검진결과서를 지참해 여주시보건소를 방문하면 건강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연말에는 검진기관이 혼잡해 원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여주시는 지난 7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창립 19주년을 기념하는 체육대회 및 제12회 보치아 대회를 개최했다.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가 주최하고 여주시 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체육대회와 보치아 대회를 통해 장애인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센터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내 17개 시·군의 자립생활지원센터 회원 및 관계자 등 총 490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대회는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고도의 집중력과 협동심이 필요한 구기 스포츠인 ‘보치아’ 대회와 ‘컬링’ 예선전을 시작으로, 개회식 및 내빈 축사, 보치아·컬링 결승전, OX 퀴즈, 윷놀이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9년 동안 경기 IL 협의회는 장애인의 당당한 자립과 사회적 참여를 위해 끊임없이 헌신해 오셨다.”며“여주시는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자립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일상에서 불편함 없이 스포츠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장은 지난 10월 7일 세종대왕면 소재 양돈농장을 방문해 악취저감형 축사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농장 운영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축산농가의 악취 발생을 줄이고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축사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돈사 내부 및 환기시설, 분뇨 처리시설 등 축사 주요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악취저감을 위해 운영 중인 시설, 장비와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가축분뇨 처리와 축사 환경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악취저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설 설치뿐만 아니라 축사 내·외부 청결관리, 가축분뇨의 신속하고 적정한 처리, 환기시설의 적절한 운영 및 지속적인 시설관리가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여주시장은 현장에서 “축산농가의 악취 문제는 농가의 경영 여건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생활환경과도 밀접하게 연관된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여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오는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여주시 청소년 휴카페 ‘머묾’에서 '타로 심리 카드 자립 작업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립 작업장은 지난 7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된 ‘타로 심리 카드 자격 과정’을 수료하고 ‘타로 상담사’ 자격(더블유디 아카데미 발급)을 취득한 학교 밖 청소년 5명이 참여한다. 참여 청소년들은 교육을 통해 습득한 타로 상담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활용하며 직업 경험을 쌓고, 상담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 등 진로·자립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별도 제작한 타로 심리 카드를 활용해 휴카페 이용자를 대상으로 1:1 타로 심리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상담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실제 작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책임감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자신의 역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와 파스쿠찌가 ‘대왕님표 여주쌀’과 ‘여주꾸마(고구마)’를 활용한 신메뉴의 전국 출시를 계기로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소비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여주시는 지난 6일 서울 파스쿠찌 센트로서울점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여주시 관계자와 파스쿠찌 임원진, R&D 및 사업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왕님표 여주쌀·여주 고구마 신메뉴 출시 기념 시식 및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업무 협약에 참여했던 주요 관계자뿐 아니라 제품 개발과 사업을 직접 담당한 파스쿠찌 실무진까지 한자리에 모여 신메뉴 4종을 함께 맛보고, 소비자 반응과 향후 협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측의 협업이 메뉴 출시에 그치지 않고 상품 개발부터 전국 판매, 홍보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번 신메뉴는 지난 9월 17일 여주시와 ㈜파리크라상 파스쿠찌가 체결한 ‘여주 농산물 활용 메뉴 개발 및 상생 홍보 협력’업무협약 이후, 실제 제품 개발과 전국 매장 판매로 이어진 첫 협력 성과다. 지난 3일부터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