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는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조리장·객석, 식재료, 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 44개 항목을 평가한 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점수에 따라 ▲매우우수 ▲우수 ▲좋음의 3단계로 등급을 지정·공개하는 제도이다. 위생등급 지정업소에는 ▲출입검사 3년간 면제 ▲지정서 및 표지판 제공 ▲위생용품 지원 ▲배달앱과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 통합민원상담을 통해 신청하거나 계양구청 위생과에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를 통해 자율적인 위생관리 문화가 확산되고, 구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외식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고용, 안전, 복지, 교육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관계 기관 간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첫날인 15일에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을 방문해 지역 고용 안정과 노동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계양소방서를 찾아 겨울철 재난·안전 대응체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16일에는 한국도로공사 인천지사를 시작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계양지사, 경인교육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계양구청장은 교통 인프라, 복지 행정, 교육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연계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환 구청장은 “지역 현안은 여러 기관이 함께 협력해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행정 운영에 필요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예비후보자등록 안내를 위해 시 및 관내 11개 구·군선관위에서 입후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인천시선관위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10층 다목적실에서 인천시장・교육감선거의 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를 대상으로 ▲예비후보자 등록서류 준비 및 유의사항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 방법 ▲정치자금 회계처리 등 주요 선거사무에 대하여 안내할 예정이다. 구・군선관위에서도 자치구・군의 장선거, 지역구 시 및 구・군의회의원선거의 입후보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입후보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예비후보자 등록은 시・도지사 및 교육감선거는 2월 3일부터, 자치구・시의 장 및 지역구 의회의원선거, 지역구 시・도의회의원선거는 2월 20일부터, 군수선거 및 지역구 군의회의원선거는 3월 22일부터 신청할 수 있고, 후보자등록기간(5. 14. ~ 5. 15.) 전까지 가능하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주민에게 일상 속 영화 감상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매월 주제별 ‘추천 DVD 코너’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월별 주제를 정해 디지털비디오 영화(DVD) 6점을 추천·전시하며, 고전 명작부터 최신 작품까지 폭넓게 준비해 이용자가 취향에 맞춰 자유롭게 영화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월별 주제는 ▲1월 ‘나만의 속도로’ ▲2월 ‘사랑의 여러 얼굴’ ▲3월 ‘기록된 삶’ ▲4월 ‘봄, 다시 피어나다’ ▲5월 ‘함께 살아간다는 것’ ▲6월 ‘청춘의 한 페이지’ ▲7월 ‘여름의 스크린’ ▲8월 ‘기억해야할 시간’ ▲9월 ‘일상의 온도’ ▲10월 ‘장르의 매력’ ▲11월 ‘어른이 된다는 것’ ▲12월 ‘지나간 계절들’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그림책 스트리밍 서비스'그림책 읽어주는 고양이'를 2월부터 관내 희망 기관에 대출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림책 읽어주는 고양이’는 고양이 모양의 전용 기기에 북카드를 꽂으면 화면과 함께 동화구연이 흘러나오는 스트리밍 북 서비스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 학생의 독서습관 형성, 문해력 발달을 돕는 서비스이다. 이번 사업은 남동구 소재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기기 1대와 다양한 주제의 북카드 80장을 2개월 간 대여할 예정이다. 모집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8개 기관을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상반기 모집은 1월 21일부터이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지역사회 내 도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식 자원의 선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불용도서 기관 나눔’ 사업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하는 도서는 2025년도 장서 상태 점검 결과 불용으로 결정된 일반도서 2731권과 아동도서 1703권 등 총 4434권이다. 기증받기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1월 19일부터 전자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권수에 제한은 없으나 중앙도서관에 직접 방문해 수령해야 한다. 불용도서 나눔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학습 문화 조성과 지속 가능한 마을 학습공동체 형성을 위해 2026년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신트리도서관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료자 또는 수료예정자에 한하여 신청 할 수 있으며, 10개 내외 동아리를 선정해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선정된 학습동아리에는 동아리실 등 활동 공간과 학습한 내용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는 교육기부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전자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관장 정경애)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갤러리 ‘사계’ 전시 작품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19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중견작가와 신진작가를 비롯해 교직원·학생, 학습동아리 및 마을교육공동체 동아리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선정 작품은 신트리도서관 1층 갤러리 ‘사계’에서 장르별 1개월 내외로 전시하며, 전시 홍보를 위한 인쇄물 제작은 물론 대외 홍보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지난 16일 인천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관내 교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AI시대, 디지털 교육 혁신과 미래 교육 포럼’을 운영했다. 이번 포럼은 ‘모두를 위한 AI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미래 교육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원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 교육 포럼에서는 전 생애 AI교육의 방향과 국내외 AI 교육 정책,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혁신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어진 특강에서는 송길영 작가가 ‘경량문명의 탄생’을 주제로 AI 시대 교육 변화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시했다. 마지막 성과공유회에서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교원연수의 성과와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2026년 교원 연수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AI융합교육원은 이번 포럼이 AI 교육 동향에 대한 교원 연수 체계를 강화하고, 인문·기술 융합 사고를 기반으로 한 미래 교육 담론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AI·디지털 시대 교육혁신은 기술 도입을 넘어 교원의 전문성과 교육적 상상력이 핵심”이라며 “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남동중학교와 신송초등학교 학생 2명이 ‘2025 라이키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부·삼성금융네트웍스·생명의전화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청소년 생명존중사업 우수 사례 선발 프로그램이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라이키 프로젝트 성장 스토리’는 또래 강사인 학생의 자기주도적 마음 보호 프로그램 강의와 그로 인한 긍정적 변화, 실질적인 도움 사례를 생생하게 담아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라이키 프로젝트 참여 학생들이 주도적인 또래 강사로 활동하며, 학생이 중심이 되는 참여형 생명 존중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19일부터 25일까지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영국 런던 및 옥스퍼드 일원에서 ‘미래를 여는 AI·디지털 교육혁신 글로벌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인천 관내 초·중·고 교사 등 27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이 AI·디지털 기반의 교육과정과 수업·평가 혁신 사례를 조사하고, 인천 교육의 국제적 협력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의 주요 일정은 세계 최대 규모의 교육 기술 박람회인 ‘Bett UK 2026’ 참관을 중심으로 최신 에듀테크 서비스와 AI 기반 교수학습 모델을 살펴보고, 글로벌 교육 리더들이 참여하는 기조연설과 토론에 참석해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구글(Google for Education)과 함께하는 미래 교육 세미나에 참여해 최신 AI 솔루션을 체험하고 디지털 학습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레퍼런스 스쿨인 ‘브리타니아 빌리지 초등학교(Britannia Village Primary School)’를 방문해 1:1 디바이스 정책과 구글 워크스페이스 기반의 협업 학습 현장을 참관할 계획이다. 또한, 옥스퍼드대학교 조지은 교수, 킹스 칼리지 런던 이혜경 교수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고등학생과 지도교사 17명이 ‘인천세계로배움학교 항공우주아카데미’를 통해 미국 올랜도와 로스앤젤레스 일대에서 항공우주 및 첨단공학 분야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세계적 연구 기관과 대학을 탐방하며 우주과학 분야의 전문 지식을 쌓고 글로벌 과학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주요 일정은 ▲NASA 케네디우주센터 ‘아폴로 계획 및 아틀란티스 전시관 견학’ ▲센트럴플로리다대학교(UCF) ‘이소연 박사 및 세계적 석학 특강’ ▲NEOCITY ACADEMY ‘현지 고등학생 협력 수업’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 ‘태양계 탐사 프로젝트 심층 탐구’ ▲UCLA 로멜라 연구소 ‘데니스 홍 교수 로봇 공학 특강’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Caltech) ‘첨단공학 분야 연구 현황 견학’ ▲그리피스 천문대 ‘천문·우주 시설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이번 탐방에서 우주 탐사 역사와 최신 연구 동향을 살피며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첨단 공학의 최전선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진로에 대한 포부를 확고히 다졌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과서에서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강화군 내 저학력 성인의 기초학력 지원을 위해, 강화군청을 ‘초등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하고, 16일 지정서를 전달했다. 이번 지정으로 강화군청은 2026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초등 학력인정 문해교육프로그램 운영기관의 역할을 수행하며, 2026년 1단계 (초등 1, 2학년과정) 개설을 시작으로 매년 단계를 높여, 2028년부터는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초등 전 과정을 동시에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초등 과정은 강화군청 등 7개 기관에서, 중학 과정은 2개 기관에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들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강화군청 기관 지정이 지역 내 저학력 성인들의 기초학력 향상은 물론, 평생학습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2026 강화교육발전특구’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강화군과 손잡고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를 발족, 16일 첫 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협의체는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민·관·학 거버넌스로, 특구 운영의 주요 정책 방향을 결정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발족됐다. 지역협의체에는 공동위원장인 인천시교육감과 강화군수, 실무추진단 및 지역 주민대표 등이 참여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책 수립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자는 합의가 있었으며, 강화 교육발전특구의 핵심 과제인 ‘가족체류형 농어촌 유학 프로그램’의 세부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앞으로 시교육청은 정기 및 수시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인천시교육청과 강화군청이 순차적으로 주관하여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세부 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의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 교육청 총괄 부서와 강화군청 실무자로 구성된 ‘실무추진단’을 별도로 운영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자체와의 협력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16일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서구 소재 인천서로꿈유치원을 방문해 읽걷쓰 교육 우수 사례를 확인하고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읽걷쓰 교육의 유아 단계 우수 사례를 국회와 공유하고, 김영호 교육위원장이 주도하는 ‘독서국가’ 비전과 연계해 유아기부터 책 읽는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김영호 위원장은 5세에서 9세를 ‘독서 골든타임’으로 정의하고 이 시기의 체계적인 독서 기반 형성이 미래 인재 양성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이어 유·초·중을 잇는 ‘생애주기별 독서교육’ 체계 구축과 지역 거점 도서관 및 학교 간 연계 사업 등 구체적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국회 교육위원장님과 함께 읽걷쓰 유아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인천시교육청은 유아기부터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고 성장 단계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독서국가 실현의 토대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유아 독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16일,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참여자의 안전 강화를 위해 사업 참여 팀장 191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운영의 핵심 역할을 하는 팀장들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소속감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사업 전반의 운영 방향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함께 공유했다. 특히, 참여 어르신들이 사업 종료 시까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복지관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며,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총 19가지 사업단에서 2,999명의 일자리를 지원한다. 올해에는 지역사회의 요구를 반영한 신규 사업을 추진해 활동의 폭도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19일부터는 ‘활동하는 100세, 일하는 즐거움’이라는 슬로건 하에 노인 공익 활동 사업 및 경로당 중식 지원사업 등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윤심 관장은 “팀장은 참여자와 수행기관을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이번 간담회가 책임감과 자부심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은 지난 15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박찬재 상임위원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올해 강화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첫 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박찬재 상임위원은 “강화군의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접경지역인 강화군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새해 첫 나눔으로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박찬재 상임위원의 의미 있는 첫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자의 뜻을 살린 기금사업 추진과 예우 정책으로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주민등록상 주소)를 제외한 전국 자치단체에 연간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자발적으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대상 자치단체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전국 농·축협 창구 및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