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점동면에 소재한 ㈜성건은 지난 5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성건은 토공사업, 포장공사업, 상·하수도 설비공사업, 석면 해체·제거업 등을 영위하는 지역 기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성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오학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상거동에 위치한 ㈜명보건설은 지난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명보건설은 포장공사업을 중심으로 지반조성 및 포장공사, 상·하수도 설비공사업, 건축자재 및 골재 관련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안영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관심과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안영모 대표이사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농정과는 기초생활거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건강지킴이(목욕탕) 신축공사’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전한 공사를 기원하기 위해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와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되는 기초생활거점사업으로,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진행되며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강지킴이 신축 공사의 규모는 2층 건축의 연면적 438.7㎡이며 총 사업비는 약 32억원이 투자된다. 신축되는 건강지킴이 건물은 ‘한글탕’으로 명명됐으며, 주요 시설로는 온탕, 냉탕, 수중걷기탕, 사우나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수중걷기탕은 어르신들의 관절 건강 증진과 유산소 운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여주시의회의장, 세종대왕면장, 추진위원장, 세종대왕면 이장협의회장 등 주요 내·외빈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추진을 축하하고 공사의 안전을 기원했다. 추진위원회에서는 시설 준공에 맞춰 건강지킴이 운영 계획을 올해까지 수립하여 향후 시설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건강지킴이 시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는 불법 소각이 금지돼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쓰레기 등을 태우는 행위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의 순찰을 확대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드론감시단을 운영해 드론을 활용한 공중 감시를 병행함으로써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불법 소각 행위를 신속히 적발할 방침이다. 황덕상 산림과장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위”라며 “산불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단속을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오산시립미술관이 2026년 야외컨테이너 전시 ‘SHOW CON’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전국 공모를 통해 총 178명의 작가가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김경선, 김여옥, 김지영, 송윤진, 신나운, 유혜현, 이신아, 조진규, 최은영, 최혜수, 표현우, 홍지연 등 총 12명의 작가가 최종 선정됐다. 전시는 오는 3월 10일부터 2027년 1월 17일까지 작가 3명씩 참여하는 방식으로 총 4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전시 3월 10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되며, 김지영, 송윤진, 표현우 작가가 참여해 야외 컨테이너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김지영 작가는 ‘Still Growing: 조용히 단단해지는 것’을 통해 재활용 소재와 섬유 구조를 활용해 공공 공간 속에서 예술적 휴식과 교감을 경험할 수 있는 섬유 정원 형태의 공간을 선보인다. 송윤진 작가는 ‘생명하는 순간’ 전시에서 개인적인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 연필, 파스텔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생명의 근원적인 형상을 표현한다. 표현우 작가는 ‘머물다 간 풍경’을 주제로 펜과 색연필, 흑연 등을 활용해 장소에 담긴 기억과 시간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6기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새로운 2년의 임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중앙동은 지난 6일 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출범을 알렸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앞으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6기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 지역 특화사업 기획 및 추진, 촘촘한 지역 보호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위기가구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제6기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앞으로 2년 동안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이 서로 돌보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며 “의미 있고 보람 있는 활동을 통해 더욱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사업과 지역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주민이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보건소는 재활치료실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재활치료 연계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음에 따라 운영 기간을 연말까지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물리치료 중심의 재활서비스에 한의약적 접근을 더해 통증 완화와 신체 기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보건소 재활치료실에 등록된 장애인 중 희망자로, 물리치료 전·후 시간에 맞춰 보건소 한의약건강증진실에서 침·뜸·부항 등 한의약 건강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당초 사업은 겨울·여름 방학 기간(1~2월, 7~8월)에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사업 초기부터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참여 의지가 높게 나타나고 재활치료 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면서 운영 기간이 올해 연말까지 연중 운영으로 확대됐다. 다만 다른 건강증진사업과의 일정 조정을 위해 연장 운영 기간에는 주 1회 사전예약제로 운영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사업 연장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는 지난 6일 기쁨피아노학원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위한 음악교육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부담으로 학원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에게 지역 자원을 연계해 학습 및 예체능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초학습 지원을 넘어 아동의 흥미와 적성 개발을 돕기 위한 드림스타트 학원 연계 사업 ‘꿈트리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은 기쁨피아노학원에서 피아노 수강 시 학원비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금암동에 위치한 기쁨피아노학원 오임경 대표는 “아이들이 음악을 배우며 자신감을 갖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며 “예체능적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주 오산시 아동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보다 공평한 교육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아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전인적 발달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는 지난 6일 자원봉사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과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해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환경보전 활동과 시민 참여 사업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실적 보고 ▲2025년 결산 승인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이 진행됐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보전 활동과 지속가능발전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자연환경 보호와 생태계 보전을 위한 지역생태 조사활동을 비롯해 환경교육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해 지역사회 환경의식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지속협 남대성 상임의장은 “이웃과 자원을 나누고 일상에서 탄소발자국을 줄이려는 작은 실천이 모여 도시의 변화를 만들어 낸다”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지역사회 전반에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확산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역 환경보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는 지난 6일 가장2일반산업단지 일원에서 산업단지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가장2일반산업단지 상가 관계자와 근로자 등이 참석해 산업단지 일원에서 제기된 교통·환경·주차 문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참석자들은 주차 공간 확보, 사거리 신호체계 개선, 산업단지 주변 환경 관리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주요 불편사항을 전달했으며, 시는 이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시는 현장에서 제기된 사항 가운데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 부서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근로자와 상가 이용객,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오산시가 관내 어린이집에 생애 최초로 입소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생애최초 입학준비금’ 1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어린이집에 처음 입소하는 영유아 가정의 초기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어린이집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지원 방식은 어린이집에서 아동 1인당 입학준비금 및 입학 관련 필요경비 등을 10만 원 범위 내에서 감면하면, 오산시가 해당 금액을 어린이집에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어린이집에서 감면할 수 있는 항목은 ▲입학준비금 ▲특별활동비 ▲현장학습비 ▲차량운행비 ▲부모부담 행사비 ▲급식비 ▲특성화 비용 등이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보호자는 어린이집 입소 후 신청서를 작성해 어린이집에 제출하면 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어린이집 생애최초 입학준비금 지원을 통해 입학 초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어린이집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양육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며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부흥동과 관양동 일대에서 ‘치매 안심마을 나눔꽃밭 조성사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관양동(2019년 지정)과 부흥동(2022년 지정) 2곳을 우수 치매 안심마을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관양동에 이어 부흥동까지 사업을 확대했다. 이번 치매 안심마을 나눔꽃밭 조성은 치매 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치매 안심마을 내 나눔꽃밭을 중심으로 연 3회 계절꽃 식재를 실시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마을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관양동·부흥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주민 등 40여 명은 관양동 LH1단지 입구 등 3곳과 부흥동 관악주공아파트 단지 내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 3천여 본을 식재했다. 부흥동 관악주공아파트 권용환 관리소장은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안심마을 주민들을 위해 꽃밭을 조성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안심마을의 다양한 사업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립예술단이 오는 14일 오후 5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양주시립예술단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 공연을 앞두고 양주시립예술단과 협연하는 시민합창단들도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신춘음악회는 ‘양주, 다시 피어나는 울림(Bloom Together)’을 주제로 봄의 시작과 함께 시민들에게 희망과 설렘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양주시립예술단과 시민합창단인 양주호수합창단(단장 김용원), 양주둘하나합창단(단장 전옥)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시민합창단 단원들은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현정 양주시립합창단 지휘자의 지도 아래 발성, 호흡, 합창의 균형을 세심하게 맞추며 무대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단원들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인 만큼 더 큰 책임감과 기대감을 갖고 연습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신춘음악회는 전문 예술단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하모니로 봄의 희망을 전하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 ‘제25회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정신건강 OX퀴즈’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퀴즈 형식으로 진행한다. 시민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목적을 둔다. 또한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이벤트 기간 중 매일 50명을 추첨하고, 전날 참여자 가운데 12명을 추가로 선정해 총 262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3월 24일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참여마당-이벤트’에서 매일 새롭게 제시되는 정신건강 주제의 OX퀴즈에 참여하면 된다. 정답을 댓글로 작성하면 자동으로 참여 처리되며, 문제와 함께 정신건강 관련 설명도 확인할 수 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시민들이 마음 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정신건강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올해도 안전전세 관리단과 협력해 전세사기 피해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전세사기는 몇 해 전 전국적으로 피해가 확산되며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으며, 부천시에서도 다수 임차인이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이에 부천시는 2024년 8월부터 경기도 안전전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전전세 관리단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원미구, 소사구, 오정구 각 지회장을 비롯한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63명으로 구성된 현장 중심 예방 조직으로, ‘경기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에 동참해 전세사기 위험을 계약 단계에서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임대차 계약 시 임차인이 계약 전 주요 사항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임차인 체크리스트’를 제공하는 등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확산을 위한 자율 실천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안전전세 관리단 참여 중개사무소에 명판을 배포해 부착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부동산 거래 당사자가 관리단 참여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중개 환경에서 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nbs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지난 6일 광명시를 방문해 국제연합(UN)대학이 인증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RCE)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 수도권 지속가능발전교육(ESD)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부천시가 추진 중인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RCE) 인증 준비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일곱 번째로 RCE 인증을 받은 광명시의 운영 사례를 공유받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의에는 부천시 정책기획과와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가 참석해 민관 거버넌스 기반의 RCE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광명시에서는 탄소중립과 지속가능발전팀 관계자가 참석해 양 도시 간 지속가능발전교육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협의에서는 인접 RCE 지자체 간 협력 모델 구축과 권역 기반 협력 방향, 시민 참여형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례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부천시는 RCE 신청 과정에서 필요한 협력계획서 작성과 관련해 광명시와 협력 방향을 논의하고, 향후 협력 내용을 반영한 협력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이 직접 위험 요소를 신고하고 점검을 요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3월 13일까지 접수한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며 동결·융해 현상이 반복되는 시기로, 옹벽이나 사면 등의 붕괴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부천시는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점검은 해빙기 안전점검 기간인 4월 10일 이내 실시한다. 신청 대상은 붕괴, 전도, 낙석 등이 우려되는 옹벽, 석축, 흙막이, 사면 등이다. 다만 관리 주체가 명확한 시설, 공사 중이거나 소송이 진행 중인 시설, 법정 의무 점검 대상 시설 등은 제외될 수 있다. 점검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전신문고 앱 또는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김상수 부천시 재난안전과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붕괴 위험이 높아지는 재난 취약 시기”라며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