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포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7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가족 동반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꿈 찾기 직업 탐험대’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6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 등 약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업체험 시설 키자니아를 방문해 가구별 체험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동들은 다양한 직업 체험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자가 아동의 체험 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가족 동반형으로 운영돼, 보호자가 자녀의 활동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보호자는 자녀의 관심 분야와 진로 성향을 파악하고, 가정 내에서도 진로에 대한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었다. 아동들은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스스로 선택하고 도전하는 경험을 했으며, 이러한 경험은 자아 인식과 자신감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포천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진로 체험은 아동의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꿈을 떠올리는 시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포천시는 지난 6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상권친화형도시 조성사업 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포천시 상권활성화협의체 위원과 상인대표, 포천시의회 의원, 시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연구용역의 추진 배경과 목적, 과업 범위,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포천시는 관내 상권 전반에 대한 현황 분석과 문제점 진단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중·장기 종합 발전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상권별 특성 분석 및 현안 과제 도출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 방안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대표 문화콘텐츠 개발 △상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자산화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실행계획 마련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상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자문을 적극 반영해 포천시 여건에 부합하는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 실행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포천시는 지난 5일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와 통합사례관리 업무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 운영 성과 및 2026년 업무 환경 변화에 따른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아울러 △2026년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평가 지표 개정 사항 △사례관리 전 과정에 대한 질적 평가 강화 △공공·민간 협력을 통한 사례관리 역량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2026년부터는 단순 실적 중심의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사례 발굴, 초기 상담,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 등 사례관리 전 과정의 충실도와 개입의 적절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방향으로 업무평가 체계가 개편된다. 이에 따라 사례관리 기록의 체계성과 서비스 연계 결과에 대한 평가 비중도 확대돼 보다 내실 있는 사례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운영 방향에 적극 반영하고, 사례관리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시민에게 제공되는 보건복지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6일 겨울방학 동안 운영한 청소년 맞춤 학습지원 프로그램 ‘2026 겨울 포춘캠프’ 수료식을 개최하고, 참여 청소년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했다. 포춘캠프는 방학 기간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청소년이 스스로 학습 목표를 설정해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이다. 자기주도 학습 코칭과 과목별 학습 관리, 명문대 재학생 멘토의 학습 지도, 대학 탐방 등으로 구성해 학습 태도 개선과 진로 인식 제고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포춘캠프 운영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담당 지도자와 학생들의 참여 소감 발표, 수료증 수여가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방학 동안의 학습 경험을 되돌아보고 향후 학습 계획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철 포천시청소년재단 대표는 “포춘캠프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번 수료식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새 학기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청소년재단은 학기 중과 방학을 연계한 포춘캠프 운영을 통해 시험 대비 특강과 1대1 맞춤형 학습·진로 컨설팅을 지원하고, 매년 방학마다 학습지원 프로그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군포시가 시민들의 교육 수요에 부응하는 ‘세대별 맞춤형 천문 교육’ 프로젝트의 첫걸음으로 오는 3월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에서 별누리 천문아카데미를 신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단순히 일회성 견학 중심의 프로그램을 넘어 초등학생들이 천문학의 기초부터 실무 관측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전문 커리큘럼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는 군포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천문과학 시설로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관내 어린이들에게 사설 교육기관 이상의 고품격 교육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교육 복지 실현과 과학 인재 양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오는 3월 11일부터 12주간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깊이 있는 강좌는 물론 야간 천체관측 실습, 태양 활동 관측, 천체투영실 견학 등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풍성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마지막 회차에는 ‘천문 퀴즈 테스트’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점검하고 수료생들에게 별도의 수료증을 수여해 미래 과학 인재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군포시는 이번 상반기 초등학생 과정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성인들을 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군포시는 학자금대출 장기연체로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의 신용회복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부채 부담을 경감하고 경제활동 재기 동력을 지원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한국장학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장기연체자들의 신용회복과 학자금 조기상환 지원을 병행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신용회복 지원’은 학자금대출 장기연체로 신용도판단정보(연체정보 등) 등록된 자에게 분할상환약정 체결시 필요한 초입금 및 원리금을 지원하여 신용도판단정보 등록 해제를 통한 신용회복 기회를 제공한다. 또 ‘조기상환 지원’은 분할상환약정을 1년 이상 유지하고 약정금액의 50%를 성실히 상환한 장기연체자 중 기준중위소득이 150% 이하인 자를 대상으로 원리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군포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 중인 19~39세 청년이며, 지원금은 채무액 범위 내 최대 100만원으로 개인 계좌가 아닌 한국장학재단으로 직접 입금되어 대출 원리금 상환에 사용된다. 신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성수 의원(국민의힘·하남2)이 경기도교육청의 권역별 고문변호사 운영에서 사건 편중과 공정성 논란이 반복되고 있다며 배정 체계 전면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6일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문제들이 실제로 개선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특정 지역에 사건이 쏠리고, 고문변호사가 담당 권역을 넘나드는 운영 방식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라고 재차 교육청에 전달했다. 이에 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고문변호사 재위촉 절차가 진행 중이라며, “지역 배정과 권역 조정을 현실에 맞게 다시 설계해 같은 지적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지역별 소송 건수 격차를 반영해 세부 권역을 통합하거나 권역 자체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 의원은 제도개선안이 마련되는 즉시 보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서 김 의원은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 과정의 정보 공개 수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친환경 농수산물센터를 통한 구매 단가가 사전에 공개되지 않고 사후 통보되는 구조를 지적하며, “구매 전에 가격을 알고 선택할 수 있어야 예산 절감이 가능하다”라고 전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6일 제388회 임시회 경제실 소관 업무보고에서 지역화폐의 국비 사업 전환과 시·군 자율성 확대가 경기도의 행정 공백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광역 차원의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용호 부위원장은 “현재 경기도 내 시·군별 지역화폐 인센티브 편차가 최대 10배 가까이 벌어지고 있다”며 정책의 불균형성을 짚었다. 이 부위원장은 “사실상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여있는 인접 지자체 사이에서도 인센티브가 어디는 수천 원, 어디는 수만 원으로 차이가 난다”며, “이러한 격차는 도민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줄 뿐만 아니라 정책의 일관성을 저해하는 요소”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용호 부위원장은 “시·군별 재정 자립도나 단체장의 의지에 따른 자율성은 존중하지만, 생활권이 겹치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편차는 경기도가 조정에 나서야 한다”며, “지역금융과가 연구용역이나 지침 마련 등을 통해 최소한의 기준을 제시하는 등 광역 차원의 중재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용호 부위원장은 지역화폐 결제의 특정 업종 쏠림 현상에 대해서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6일 제388회 임시회 경제실 업무보고에서 시·군별 지역화폐 운영 자율화 이후 나타나고 있는 인센티브 불균형과 오남용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통합적 관리 가이드라인 마련을 촉구했다. 고은정 위원장은 “현재 고양시는 국비 사업 위주로 운영되는 반면, 인근 파주시는 높은 인센티브를 유지하고 있어 파주 지역화폐 사용액의 상당부분을 고양시민이 차지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며, “이는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이라는 지역화폐 본연의 목적을 흐리고, 시·군간 재정력에 따른 ‘출혈 경쟁’을 부추기는 결과”라고 직격했다. 이어 고은정 위원장은 “인접 지자체 간 인센티브 격차가 커지면 소비자가 혜택이 큰 곳으로 이동하는 ‘원정 소비’가 발생하는데, 이는 경기도 전체의 소비 총량은 늘리지 못한 채 지자체의 인센티브 발행 비용만 가중시키는 결과로 이어진다”며, “결국 재정 여건이 좋은 지자체만 유리해지고 지역 간 격차가 벌어지는 악순환을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또한, 고은정 위원장은 최근 논란이 된 고가의 비만 치료제 등 특정 업종 쏠림 현상을 언급하며, “소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진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7)이 지난 6일 열린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경기도박물관 뮤지엄숍 휴점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는 여전히 기간제 근로자 11개월 계약 관행을 유지해 정부 정책 방향과 어긋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진형 의원은 정부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간제 노동자 계약 관행 개선을 강조하고 있음에도, 경기도의 인력 운영 방식은 과거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현재 경기도박물관에서 안중근 의사 유묵 특별전이 진행 중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관람객이 많이 찾는 시기에 뮤지엄숍이 정상 운영됐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 12월 말부터 올해 1월 말까지 뮤지엄숍이 휴점했던 사실을 짚으며 이에 따라 관람객 불편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뮤지엄숍 운영 중단을 막기 위해 인력관리 체계를 정비하라고 분명히 요구했었다”며, “기간제 근로자 11개월 계약 관행을 개선하지 않으면 매년 인력 공백과 휴점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에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근로계약을 11개월로 운영해 문제가 발생했다는 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동혁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3)이 지난 6일 열린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문화산업의 2대 난치병’이라 불리는 콘텐츠 불법 유통과 암표 문제를 지적하며, 지난달 관련 법 개정 이후 경기도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동혁 의원은 지난해 12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콘텐츠 불법 유통과 암표 문제를 문화산업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하며 근절을 약속한 점을 언급했다. 이어 지난달 29일 저작권법·공연법·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만큼, 이제는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이번 법 개정이 불법 콘텐츠의 신속·긴급 차단과 정가 초과 암표 판매 전면 금지, 최대 50배 과징금 부과와 부당이익 몰수·추징까지 가능하도록 한 강력한 조치라며, 기존의 실효성 부족한 대응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웹툰·웹소설·드라마·영화 등 콘텐츠 불법 유통은 창작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라며,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추진 중인 콘텐츠 법률서비스 지원 사업의 인력과 예산, 사업 성과가 충분한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늘(8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책받침 여신’, 배우 황신혜가 안양을 찾는다. 이날 황신혜의 미모가 안양을 환히 밝힌다. 미국의 브룩 쉴즈, 프랑스의 소피 마르소와 함께 온 국민의 책상 위를 채운 원조 ‘책받침 여신’ 황신혜, “내 라이벌은 오로지 과거의 나뿐”이라는 발언마저 고개를 끄떡이게 만든다. 유쾌한 센스까지 겸비한 황신혜는 “너무 예뻐서 파출소를 들락날락할 정도로 삶이 피곤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도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털털한 반전매력을 뽐낸다. 한편, 화려한 스타 황신혜 뒤에 숨겨진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에게는 한없이 엄격한 ‘선배님 모드’라는 황신혜. 하지만 유쾌한 분위기도 잠시, 갑자기 눈물샘이 터지고 만다. 눈물을 보이게 한 사연은 그녀의 동생 황정언 씨. 구족화가로 활동 중인 황정언 씨와 그 곁을 지키는 올케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전하며, 가족을 향한 깊은 진심으로 현장을 따스하게 만든다. 화려함 뒤에 가려진 ‘인간 황신혜’의 따뜻한 모습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이경규가 故현철, 나훈아와의 인연을 공개한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대한민국을 홀릴 차세대 트롯 여제의 탄생을 향해 맹렬히 질주 중이다. 2월 5일 방송된 ‘미스트롯4’ 8회가 최고 시청률 15.4%를 찍는 등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8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목요 예능, 주간 예능까지 시청률 1위 싹쓸이는 물론 2개월 연속 한국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를 사수한 ‘미스트롯4’의 인기가 어디까지 치솟을지 주목된다. 갈수록 높아지는 ‘미스트롯4’의 인기만큼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뜨겁다. 본방에서 볼 수 없는 참가자들의 무대와 뒷이야기, 마스터들의 매운맛과 따뜻함을 넘나드는 심사평이 공개되기 때문. 2월 10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마스터 이경규의 색다른 심사 기준이 공개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이기지 않으면 탈락 후보’가 되는 ‘1:1 데스매치’ 경연을 위해 2명의 참가자가 무대에 오른다. 그 주인공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의 연애가 시작될까.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8회 방송을 앞둔 7일, 강시열(로몬 분)을 향한 은호(김혜윤 분)의 기습 고백 그 후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팔미호(이시우 분)와 함께 ‘운명 공동체’로 얽힌 두 사람의 새로운 관계 변화를 더욱 기대케 한다. 지난 방송에는 인간이 되지도 인간을 사랑하지도 않겠다던 은호의 ‘강시열 입덕(?) 부정기’가 그려졌다. 생전 처음 느끼는 ‘설렘’이라는 낯선 감정을 외면하던 은호는 인간이 되어서 좋았던 것이 없었냐는 강시열의 질문에 “너”라며, “강시열, 나 아무래도 너랑 연애해야겠어”라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고백으로 심박수를 상승시켰다. 이로써 은호와 강시열의 로맨스 향방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망생’ 탈출을 넘어 ‘망생’ 적응에 나선 두 사람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 친구 현우석(장동주 분)과 운명이 바뀌면서, 해외 유명 구단에서 국내 4부 리그 소속이 된 강시열. 하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SBS ‘런닝맨’이 올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며 적수 없는 일요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8일 방송된 ‘런닝맨’은 ‘2049 시청률’ 2.6%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1위는 물론 일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런닝맨’은 가구 시청률 역시 4.6%로 지난주보다 상승해 ‘2049 시청률’과 함께 올해 최고 시청률 기록을 자체 경신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5.5%까지 뛰어올랐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된 ‘런닝맨’은 지난주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의 결과가 발표되며 포스터와 연령고지 촬영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시그니처 레이스였던 만큼 멤버들 간의 치열한 경쟁으로 재미를 더했는데 유재석이 최종 우승자가 되며 멤버별 ‘분장 희비’가 엇갈렸다. 첫 공식 포스터를 찍게 된 지예은은 ‘뼈’를 연상시키는 또치 분장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지석진은 반인반수 둘리 할아버지로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했다. 김종국은 ‘근육 희동이’, 송지효는 ‘도우너’로 분했다. 반면, 하하는 결국 본인의 어머니인 융드옥정으로 변신했고, ‘안테나 것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SBS ‘틈만 나면,’ 유재석, 송은이, 김숙, 유연석이 개그의 피가 불끈불끈 솟는 4형제를 결성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5.8%, 2049 2.2%를 기록하며, 가구 기준 전 시즌 통틀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2049 화요 방송 전 장르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최강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10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상암동 틈 주인들을 찾아가 힐링 도파민을 선사한다. 송은이, 김숙은 자타공인 유재석의 30년 지기 절친. 유재석이 “송사루~”라며 친근한 별명으로 맞이하자, 송은이는 “메뚝 선배면 무조건 와야지”라며 걸걸한 인사로 받아치고, 김숙은 “아침엔 조째즈, 저녁엔 전현무입니다”라며 자기소개에 나서 폭소를 유발한다. 유연석이 송은이, 김숙의 여유만만한 모습에 “예능 왕작가님과 세컨 작가님을 보는 것 같다”라며 놀리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10년 지기 찐친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파란만장한 여행기 2탄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은 ‘카자흐스탄의 검은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블랙캐니언으로 향했다. 수백만 년 동안 자연이 만들어낸 모습에 네 사람뿐만 아니라 스튜디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협곡 아찔한 절벽 끝에 위치한 그네를 발견한 네 사람은 가위바위보를 통해 공포의 그네 타기에 도전했다. 母벤져스는 “지금까지 본 그네 중에 제일 무서운 것 같다”, “저 그네를 어떻게 타?”라며 기겁했다는 후문. 급기야 이성민이 눈물까지 흘린 공포의 그네 타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네 사람은 꼬박 5시간에 걸쳐 ‘천산의 진주’로 불리는 콜사이 호수에 도착,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카자흐스탄의 전통문화를 제대로 즐겼다. 특히 전통문화 중 하나인 양궁에 도전한 네 사람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경기 결과에 고성까지 오가며 매우 흥분했는데. 특히 배정남은 10년간 대부로 모신 이성민에게 일대일 양궁 대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