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일라이온스클럽(회장 장정갑)은 지난 28일 인천 미추홀구 주안2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싱크대, 전등 교체 등 약 200만 원 상당의 집수리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인일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현장을 방문해 기존 싱크대를 철거하고 새로 설치하는 한편, 주방 전등 교체까지 진행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월 주방 환경이 열악한 한 가구를 선정해 정기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장정갑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우리 회원들이 힘을 모아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라며,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해서 봉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 관계자는 “바쁜 생업 중에도 매월 정기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이웃 사랑에 앞장서주신 인일라이온스클럽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30일 청해김밥(대표 이명옥)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명옥 대표는 “주변의 따뜻한 응원과 도움 덕분에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며 지역사회에 온정으로 되돌려 주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지역사회에서 이룬 성과를 이웃과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큰 울림을 준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해김밥은 매년 후원금을 비롯해 쌀, 고구마 등 식료품을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또한 사업장이 소재한 주안4동 행정복지센터에도 별도의 후원 금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평구 부평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위촉식은 지역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위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난 기수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제2기 주민자치회 성과 영상 시청 ▲공로자에 대한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 ▲제3기 위원 24명 위촉 ▲신규 임원진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출범한 제3기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을 목표로 활동에 나선다. 위원들은 주민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미란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 2년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 활동을 펼쳐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마을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제2기 주민자치회와 한미란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자치회가 마을을 대표하는 조직인 만큼, 구에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산곡1동 소재 산곡감리교회로부터 ‘2026년 설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백미 500kg(10kg 50포)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산곡감리교회는 평소 결식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빨간밥차’ 운영을 비롯해 취약계층 보호 활동 등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조재진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사랑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미희 산곡1동장은 “이웃을 향한 산곡감리교회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1동은 지난 30일 남인천신협으로부터 ‘2026년 설 이웃사랑 나눔’ 성품으로 백미 9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남인천신협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완배 이사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백미를 기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뜻깊은 후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박금주 십정1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백미는 기탁자의 소중한 뜻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2동 주민자치회는 29일 십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기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2기 주민자치회의 성과 영상 시청 ▲주민자치활성화 공로자에 대한 감사패와 표창장 수여 ▲제3기 위원 위촉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공감·나눔·참여·변화, 주민과 동행하는 십정2동 주민자치회’라는 슬로건 아래 선언문을 낭독하며,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과 마을 변화를 향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제3기 주민자치회는 연임 위원 21명과 신규 위원 5명 등 26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2년간 십정2동 주민을 대표해 마을 의제 발굴, 주민총회 개최, 자치계획 수립 등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기후·생태·환경 자원 순환 교실 ▲시간을 잇는 십정2동 이야기 지역신문 제작·배포 ▲질서 있고 깨끗한 십정2동 만들기 ▲학교폭력 zero 프로젝트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마을 의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실행할 방침이다. 김문성 주민자치회장은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의 목소리가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주민자치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 “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29일 인천교총연합회, 전교조인천지부, 인천교사노조 등 3개 교원단체와 ‘교육활동보호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교원보호공제회의 약관과 구체적인 지원 내용을 안내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도 약관 개정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아울러 학교 현장의 주요 현안인 민원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활동 보호는 단순히 제도를 마련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앞으로도 교원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원단체와의 정기적인 정책협의회를 통해 교육활동 보호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춘천 구곡폭포 빙벽이 겨울철 관광 콘텐츠로 급부상하고 있다. 춘천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춘천도시공사와 남산면번영회와 함께 구곡폭포 빙벽 4곳을 운영 중이다. 1곳은 등반이 가능한 자연 빙벽으로 폭포 정상에 위치해 있으며 구곡폭포 주차장과 얼음계곡, 산책로 중간에 인공빙벽 3개가 조성됐다. 구곡폭포 일대를 둘러싼 4개의 빙벽은 아이스 클라이머는 물론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월 한 달간 외국인 관광객 약 600명이 이 곳을 찾았고, 폭포 정상의 자연빙벽은 지난 14일부터 320여 명의 클라이머들이 등반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인기 몰이에는 강촌 일대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한 뜻을 모은 도시공사와 남산면번영회의 민‧관의 협력이 있기에 가능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춘천시와 춘천도시공사, 남산면번영회는 강촌 지역상생간담회를 열고 인공빙벽 확대 조성과 관광상품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그 결과 현재 춘천도시공사는 빙벽 운영을, 남산면번영회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관광상품 연계를 담당하는 등 역할을 분담 중이다. 또 지난 21일에는 ‘구곡폭포-남산면 번영회’ 간 지역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해 협력 체계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육동한 춘천시장은 30일 강원특별자치도 보훈회관을 방문해 도내 보훈단체 회장단과 간담을 갖고 새해를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강원특별자치도 보훈회관에는 광복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도내 주요 보훈단체 회장단이 참석해 보훈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육동한 시장은 이 자리에서 불법 현수막 정비와 태극기 달기 운동 등 시가 추진 중인 공공질서 개선 정책의 취지를 설명하며 보훈단체의 공감과 협조를 요청했다. 육 시장은 “현수막 정비는 보기 싫어서가 아니라 시민 안전과 도시 질서, 그리고 자라나는 아이들이 왜곡된 메시지 없이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쉽지 않은 일이고 많은 반발도 있지만 미래 세대를 위한 일이라는 생각으로 원칙을 갖고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태극기 달기 운동과 보훈 정책 역시 과거를 기리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역사를 제대로 배우고 애국심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미래 세대를 위한 이 같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양우식 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29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형 안보전시관 건립 마스터플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주재하고, 전시관이 갖춰야 할 안보 정체성과 지역적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양우식 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경기북부의 활력 제고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제안된 정책 사업임을 언급하며, 전시관의 건립 방향이 안보의 본질을 잃지 않아야 함을 명확히 했다. “최근 많은 안보 관련 시설들이 평화와 협력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본연의 색채를 잃고 일반적인 관광지로 변모하는 경향이 있다”고 짚으며, “경기도형 안보전시관은 전쟁의 실상과 여전히 분단되어 있는 우리의 엄중한 긴장관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상징적 장소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해외 주요 인사들이 방문했을 때 대한민국의 안보 역사를 체감할 수 있는 ‘상징적 코스’가 되는 동시에, 국내 방문객들에게는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공감의 장이 되어야 한다”며 “해당 지역이 경기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야 ‘경기도형 안보전시관’의 진정한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건립부지 선정과 관련해 “기본 구상은 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30일 경기도의회 의원맞춤형 교육 ‘PI(Personal Identity)를 통한 의원 경쟁력 강화’ 교육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의 성향과 강점을 분석해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방식, 자기표현 전략 등을 설계하는 퍼스널 이미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자신만의 강점과 정체성을 발견하고 개인 브랜드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재훈 의원은 “AI 발전으로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고 스스로를 브랜드화하는 시대가 된 만큼, 자신만의 강점과 가치를 명확히 아는 것이 중요한 경쟁력이다”라며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방향성을 정리하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100세 시대에 중장년·노년층에게도 의미 있는 교육인 만큼, 평생교육을 통해 도민 누구나 이런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특히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잠시 쉬어가고 있는 고립·은둔 청년들에게도 자존감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교육”이라며 “이러한 교육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재훈 의원은 '경기도 디지털역량 강화를 위한 평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경기도는 북한산성을 포함한 한양의 수도성곽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지난 1월 27일 국가유산청, 서울시, 고양시와 함께 최종 신청서를 제출했다. ‘한양 수도성곽(Capital Fortifications of Hanyang)’은 조선 시대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해 구축된 성곽 체계다. 행정 중심지였던 한양도성, 수도 외곽 방어를 담당한 북한산성, 유사시 백성의 피난과 장기전에 대비한 탕춘대성으로 구성됐으며, 조선 후기 수도 방어 전략을 보여주는 유산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 이 가운데 경기도 고양시에 걸쳐 있는 북한산성은 수도 방어의 최전선 역할을 한 외곽 성곽이다. 산악 지형과 계곡을 활용한 포곡식 성곽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한반도 성곽 축성 전통과 조선 후기 군사 전략이 집약된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는 앞선 예비평가에서 한양 수도성곽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잠재력이 있으며,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요건을 충족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최종 신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는 30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2026년 첫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 민생안정·안전관리 대책 수립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도는 31개 시군 및 도민들과 소통 강화를 위해 이번 부단체장 회의를 경기도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했다. 시군 일선 담당자들은 회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현장에서의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도민들은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정책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날 회의는 설 연휴를 앞두고 민생안정과 안전관리 대책을 중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안정 ▲안전·보건 ▲문화·복지 ▲교통·편의 총 4개 분야 19개 대책을 수립해 추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협조 안건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명선거 지원 ▲봄철 산불조심 대책기간 운영 ▲사회재난형 가축질병(AI, ASF) 방역관리 추진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 김성중 부지사는 “도민들이 설 연휴 동안 일상의 근심을 잊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물가 부담 경감, 중단없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오산시가 세교신도시 주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해 추진해 온 세교 1·2지구↔성남 판교·야탑역 간 광역버스(8303번) 운행을 오는 2월 2일부터 시작한다. 시는 30일 오후 오산역 환승센터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개통식은 이권재 오산시장, 이상복 오산시회의 의장, 최병현 오산교통 대표를 비롯해 시민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8303번 광역버스는 오는 2월 2일 오산 세교한신더휴에서 출발하는 첫차부터 정식 운행에 돌입하며, 차량은 총 2대가 8회에 걸쳐 운행한다. 해당 버스는 오산 세교한신더휴를 출발해 오산초등학교, 세교2지구 7단지, 호반써밋라포레, 세교고인돌공원, 죽미마을입구, 세마중고교, 세마역을 정차한다. 앞서 시는 세교 1·2지구에서부터 서울·경기권으로 향하는 광역 접근성을 높인다는 취지에서 여러 버스 노선 확충을 추진해왔다. 특히 판교역은 신분당선, 경강선(KTX), 야탑역은 수인분당선과의 연계성이 높아 최근 수도권 대표적 환승역으로 자리매김했다는 강점이 있어 시는 해당 도시로 향하는 노선 확충에 박차를 가해왔다. 구체적으로 시는 원도심·운암지구에서 성남 판교·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는 30일 시청 8층 회의실에서 강릉시 고문변호사 위·해촉식을 열고, 신규 위촉된 김승식 변호사와 재위촉된 김헌우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임기 만료로 해촉된 김규수 변호사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새롭게 위촉된 김승식 변호사는 다양한 법률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10년 넘게 강릉지원 국선변호인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점에서 시정 전반의 법률자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김헌우 변호사는 그간의 성실한 자문 활동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재위촉됐으며, 앞으로도 시의 각종 행정사안에 대한 법률자문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해촉된 김규수 변호사는 임기만료에 따른 것으로, 시는 고문변호사로 재임하는 동안 시정 운영의 법적 안정성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고문변호사 운영을 통해 소송, 행정심판 등 체계적인 대응을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행정의 법적 안전성을 기반으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책임 있는 시정을 구현해 나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안산시는 30일 오전 10시 와동교육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도서관 시설 라운딩,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AI 로봇 캐리커쳐, 메이커 장비를 활용한 소품 만들기 등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여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와동교육도서관은 ‘교육’을 주제로 한 특화도서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전 연령층의 학습을 지원한다. 특히 AR 체험존, 리딩봇 등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해 시민들이 독서와 학습을 한층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서관 내에 마련된 메이커스페이스는 시민들의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UV 프린터, 레이저 각인기, 3D펜 등 디지털 장비는 물론 재봉틀, 컴퓨터 자수기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향후 관련 기관 및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창의력 향상 프로젝트도 운영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