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고양형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2026년 고양 IB벨트 선도학교’를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고양교육지원청은 그간 지역과 학교, 교육과 산업을 연결하는 교육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가운데, 이번 선도학교 운영을 통해 초·중·고를 하나의 학습 흐름으로 잇는 고양형 탐구교육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학생의 배움이 단절되지 않고 이어지는 구조 속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성장하는 교육으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개념 기반 탐구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바탕으로 교실 수업의 근본적 변화를 이끌고, 학교 간 협력과 공유를 통해 교육의 지평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선도학교는 4개교 이내로 선정되며,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선정된 학교는 초·중·고 연계 교육과정 설계, 공동 프로젝트 운영, 수업 나눔 및 IB교육 체험 공유학교 운영 등을 통해 지역 교육을 선도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고양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한 학교의 변화’가 ‘지역 전체의 변화’로 확산되는 구조를 만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5일 고양미래인재교육센터에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내부협의체 제1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부서 간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이번 협의회는 2026년 3월부터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복합적 어려움을 가진 학생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교육지원청 차원의 내부 협력 체계를 실질적으로 작동시키기 위한 첫발을 내딛는 자리였다. 이날 협의회에는 박성일 교육국장을 비롯해 생활교육과, 학교행정지원과, 초등교육지원과, 중등교육지원과, 지역교육과, 평생교육건강과 등 관련 부서 과장 및 담당자 약 20여 명이 참석하여, 고양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부서별 연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초학력 미달, 심리·정서적 어려움, 학교폭력, 경제적 위기 등 학생이 겪는 다양한 문제를 학습·진로, 심리·정서, 건강·안전, 복지 영역에서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이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 학생 중심 지원으로의 전환 ▲ 부서 간 연계·협력 기반 구축 ▲ 교육지원청 중심의 통합지원 기능 강화 등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총 14개 영역에 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인천 남동구 남동구 남촌도림동에서 10년째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온 NDS 봉사단이 2026년 첫 활동을 시작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26일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이 단체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말벗 활동을 비롯해 반찬 및 식료품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생활적 안정을 돕는 든든한 이웃 역할을 해왔다. 올해 첫 봉사활동에 나선 봉사자들은 식료품 꾸러미를 들고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 최광용 NDS 봉사단장은 “처음 어르신들을 뵈었을 때는 서로 어색하고 서먹한 분위기도 있었으나, 꾸준히 방문하며 오랜 시간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라며 “어르신들이 반갑게 맞아주시는 얼굴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김정미 동장은 “봉사자들의 꾸준한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좋은 본보기”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NDS 봉사단은 기존 독거 노인가구 방문 활동에 그치지 않고,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4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24일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통장 및 환경공무관 등 5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청소 취약지 중 한 곳인 석정로 497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를 실시해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했다. 박재임 통장자율회장은 “깨끗한 마을환경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진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간석4동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윤정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주신 통장자율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주민이 만족하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만수3동 통장 자율회와 함께 관내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통장자율회 구성원 및 만수3동장 포함 직원 등 40명이 참여해 관내 만월 제7호 공영주차장 일대를 중심으로 가로변의 날림 쓰레기를 청소하고 구간 내 방치 폐기물들을 수거 및 정비했다. 특히 이날 새봄맞이 대청소 자리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도 참석하여 관계 공무원과 통장들을 격려하고 직접 환경 정비 작업에 힘을 보태며, “날씨가 따뜻해지는 만큼 지역 내 환경 청결도를 높이는 데 더욱 노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문미경 통장자율회장은 “이번 대청소로 주민들이 보다 청결한 환경에서 일상을 영위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신희자 만수3동장은 “이번 대청소에 힘써준 통장자율회 통장님들과 동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며, 이후로도 관내 청결도를 지속적으로 향상하여 동 주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일상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임인규)는 동 통장공동체 모임에서 관내 경로당 3개소의 봄맞이 청소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장수서창동 통장공동체 모임은 장수마을지킴이, 나라사랑 우리동네 안전맘, 다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등 총 3개 모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경정비나 이웃돕기 봉사활동, 안전 순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경로당 환경정비는 봄철을 맞아 어르신의 건강지킴이로서 장수경로당, 서창경로당, 서해그랑블아파트경로당 총 3곳에서 청소 봉사 및 안부 확인을 함께 했다. 각 공동체 모임장 및 통장들은 “환절기에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이야기도 함께 나눌 수 있는 보람찬 봉사활동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임인규 장수서창동장은 “앞으로도 통장 소모임을 통해 주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봉사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동에서도 언제나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재향군인여성회(회장 이순남)는 지난 24일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대상으로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라면’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재향군인여성회 회원들이 직접 ‘사랑의 떡’ 판매 행사를 진행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준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떡 판매에 나섰으며, 이를 통해 모인 정성을 지역 어르신들의 주된 쉼터인 경로당에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순남 재향군인여성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마련한 수익금으로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화합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미영 동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재향군인여성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동에서도 이러한 따뜻한 나눔의 정신을 이어받아,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통장자율회 통장들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폐기물 취약지를 정비하는 ‘만수2동 환경정비의 날’을 추진하고 일제대청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겨울 대비 증가한 쓰레기 배출량으로 인해 더러워진 도보 및 폐기물 무단투기로 인한 주민 민원 다수 발생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 폐기물 취약지를 통장자율회원들이 분담해 일제 정비했으며, 담배꽁초와 같은 길거리 쓰레기는 물론 장기방치 돼 있던 고질 폐기물까지 깨끗하게 정비를 완료했다. 임덕명 만수2동장은 “이번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나서준 통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추후 지속적 관리를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만수2동을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통장자율회는 최근 지역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만수5동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경로당 내 외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만수5동 통장자율회에서는 경로당 주변 쓰레기를 청소하고, 화단을 정리하는 등 다양한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경로당 내부도 청소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편의시설을 점검하였다. 박용녀 만수5동 통장자율회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여가를 즐기고, 사회적 교류를 하는 중요한 공간으로 봉사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희 만수5동장은 “경로당 환경정비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 만선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재단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광주시 곤지암읍 만선리 만선문화복지센터 1~2층에 위치한 만선도서관은 2023년 3월 개관을 시작으로 독서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기관과의 업무협력 및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독서문화진흥사업의 활동반경을 넓히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은 지역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을 활용, 재능 있는 지역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문화예술 커뮤니티 지원을 통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문화예술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자 시행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200여 개관이 선정되어 4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에 만선도서관에서는 북 업사이클링 공예를 주제로 ‘헌책 공작소’라는 동아리 구성원을 3월 30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모집 시작하여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동아리 구성원들의 활동 결과물을 활용하여 도서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도시공사는 25일 경기남부근로자건강센터(경기남부직업트라우마센터)와 근로자 건강증진과 직업 트라우마 예방, 심리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근로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직무 스트레스와 직업 트라우마에 대한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직무 스트레스 및 직업 트라우마 관리 ▲트라우마 치료 연계 등 위기 개입 및 조기 회복 지원 ▲직업환경에 따른 질환 관리 및 건강 상담 ▲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한 예방 교육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건강개선 사업 협력 등이다. HU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정신건강 보호와 심리적 안정 지원을 강화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건강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운영 화성시립도서관에서 제4회 도서관의 날(4월 12일) 및 제62회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4월 한 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도서관협회에서 발표한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공식 주제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으로 이와 연계한 행사를 준비했다. 도서관 전역에서 작가의 강연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운영한다. ▲'민트 초코 딸기' 사이다 작가와의 만남(병점도서관) ▲'쿠키 크림의 비밀' 하이진 작가와의 만남(진안도서관) ▲ '도파민 세대를 위한 문해력 특강' 이승화 작가와의 만남(봉담도서관) ▲'독고진에게 반하면' 허진희 작가와의 만남(샘내작은도서관) ▲AI 아티스트 최소영 작가와의 만남(비봉작은도서관) ▲'똥볶이 할멈' 강효미 작가와의 만남(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 ▲'다시, 공부머리 독서법' 최승필 작가와의 만남(송산도서관)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작가와의 만남 ▲'생일엔 마라탕' 류미정 작가와의 만남 ▲'비가 많이 오던 날' 박초아 작가와의 만남(봉다와우도서관) 등 각 도서관별로 여러 분야의 작가를 초청하여 지식을 쌓는 시간이 될 것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재)광명문화재단은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와 6시, 광명시민회관에서 크로스오버 콘서트 '브로드웨이 IN 광명'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봄 시즌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라라랜드', '지킬 앤 하이드' 등 친숙한 뮤지컬 명곡부터 '영웅', '레드북' 등 국내 창작 뮤지컬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단순한 갈라 콘서트에서 벗어나 플라멩코, 국악(수궁가), 한복 퍼포먼스 등 여러 장르를 결합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뮤지컬 배우와 앙상블, 게스트 등 약 50여명의 출연진이 무대를 가득 채우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이인성 연출과 루이스 초이 음악감독, 김연실 안무감독이 참여하며, 박재범 아나운서와 이인성 연출의 해설이 곁들여져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세대 간 공감과 예술적 감동을 함께 나누는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삶의 회복과 깊은 울림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역 기업 4곳과 협력해 청소년과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기부금 및 물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1억 170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이번 협력에는 네오위즈마법나무재단, ㈜웹젠, (재)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아세아도㈜가 참여한다. 재단은 ▲진로탐색 ▲디지털 역량 강화 ▲심리치료 ▲생활 지원 등 청소년·청년을 위한 통합형 성장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판교유스센터는 네오위즈마법나무재단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청소년·청년 대상 통합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로특강, 청년 동아리 지원, 창업 지원,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진로 탐색부터 창업, 지역사회 나눔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웹젠과는 10년째 이어온 협력사업을 기반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코딩 교육과 고등학교 동아리 연계 프로젝트, 사회적 배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야탑유스센터에서는‘청소년코딩공작소 with웹젠’과‘게임 과몰입 예방 with 웹젠’을 통해 청소년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건강한 미디어 이용 습관 형성을 지원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문화원은 청소년들의 전통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경기지역 전통민속예술의 지속 가능한 전승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경기청소년전통문화예술학교’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와 경기도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부천문화원이 주관하는 청소년 전통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경기지역 전통민속예술을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전통문화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한국무용, 민속놀이(죽방울·버나), 탈춤, 판소리, 사물놀이, 피리·소금 등 총 6개 강좌로 구성되며, 강좌별 2개 반으로 분반 운영하여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단계별 교육으로 진행된다. 입학식은 4월 18일 진행되며 교육은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부천문화원 강좌실 등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일반 청소년뿐만 아니라 학교밖청소년 및 장애청소년 등 다양한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접근성을 확대했으며, 문화취약계층을 포함한 폭넓은 참여 기반을 마련했다. 교육 과정 중에는 자체 성장발표회와 통합 성과공유 발표회를 각각 1회씩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교육 성과를 공유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아트센터 광장 앞 잔디밭에 시민들을 위한 열린 독서 공간인 ‘책 읽는 광장 도서관’이 조성됐다. ‘책 읽는 광장 도서관’은 성남시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열린 독서 문화공간으로, 미닫이문이 달린 빨간색 책장에 3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됐다. 책장 주변에는 벤치와 빈백 소파 등을 설치해 편안하게 머물며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별도의 대출 절차 없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도서관 조성으로 성남아트센터는 공연과 전시 관람 중심 공간에서, 시민들이 독서와 휴식까지 즐길 수 있는 시민 문화 쉼터로 거듭나게 됐다. 특히 낮 시간대 성남아트센터를 찾는 시민들은 책과 함께하는 문화 활동이 더해져 모든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 경험을 이어갈 수 있다. 특히 재단은 지난해 사내도서관 조성과 자율적인 독서토론 등 지속가능한 독서문화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광장 도서관 조성은 이러한 독서경영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지역사회로 독서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윤정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도시공사는 열린관광지 조성의 일환으로 마장호수에서 무장애 대형 카누 '킹카누' 운영을 재개한다. 킹카누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 고령자 등 관광취약계층 누구나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무동력 대형 카누(길이 7m, 폭 1m)로, 최대 4명이 함께 탑승할 수 있다. 마장호수 킹카누는 인터넷 사전예약으로만 이용가능하며, 예약가능기간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고,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 3회 운영된다. 예약은 네이버에서 '마장호수 출렁다리'를 검색한 후 ‘예약’ 메뉴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 접수로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기상 악화 시에는 당일 취소 및 일정 연기가 가능하며, 필요시 운영 요일 및 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 파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킹카누 운영 재개를 통해 장애인과 고령자 등 누구나 차별 없이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마장호수의 색다른 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