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2월 10일, 해양수산부와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개장식(인천광역시 연수구 국제항만대로 160)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암물류2단지(인천 남항 항만배후단지)에 지상 3층, 연면적 19,085㎡ 규모로 건립됐으며, 총 38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는 스마트 로봇, 사물인터넷(IoT) 센서 등을 활용한 화물의 입·출고 기능과 보관 자동화 기능 등을 갖추었다. 또한,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빅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화물의 실시간 재고관리와 고객 수요 사전 예측 등이 가능해서 기존 물류센터 대비 작업시간과 화물처리 오류율이 약 10~20% 감소하고, 생산성과 공간 활용도는 최대 30%까지 증가함에 따라 운영비용이 20% 이상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와 같이 정부와 공공기관이 물류센터를 직접 건립하여 공급할 경우, 높은 초기비용과 투자자금 조달에 대한 중소 물류기업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또한, 물량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고령화 사회에서 증가하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인지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진은 보건소 전문 인력의 협조로 독립된 공간에서 1대1 방식의 인지선별검사(CIST)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두뇌 건강 증진용 스마트 어플 설치와 활용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검진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보건소에 가지 않고도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어 편리했고, 안내해 준 프로그램도 열심히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장혜순 동장은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보건소와 협력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새해를 맞아 1월 16일부터 2월 5일까지 41명의 통장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히 회의실에서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동장이 직접 각 통장과 함께 마을 곳곳을 탐방하며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수1동은 지역을 8개 권역으로 세분화하여 밀착형 탐방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33건의 주민 건의 사항을 발굴했다. 이 중 도로파손, 위험 수목 정비, CCTV 설치 요청 등 긴급한 생활 민원 20건은 관련 부서로 즉시 이첩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아파트 단지 내 민원 등 즉각 해결이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권은주 통장자율회장은 “우리 동네의 세세한 문제들을 동장님이 직접 살피며 귀를 기울여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따뜻하고 안전한 만수1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황현숙 동장은 “이번 간담회는 통장님들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들을 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요섭)는 인천노인주간보호센터을 착한 센터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 가게’는 중소규모 자영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 학원, 병원, 프랜차이즈 등이 참여하는 기부프로그램이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개인사업자 모두 착한 가게를 신청할 수 있으며 월 3만 원 이상 CMS 신청으로 기부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인천노인주간보호센터 조성규 원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 만들기에 보탬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신희자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인주새마을금고 양지지점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70만 원을 후원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인주새마을금고 양지지점의 지점장은 “작은 기부활동이지만 이러한 나눔을 통해 조금이나마 우리 사회가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 데 힘이 모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탁받은 온누리상품권은 복지 사각지대, 홀몸 어르신 등 몸과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평화감리교회(목사 박영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 기탁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며, 방문이 어려운 세대는 만수6동에서 찾아가는 복지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동은 설 명절맞이 후원 물품 배부 등을 통해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보다 강화할 예정이다. 평화감리교회 박영민 목사는 “한파가 지속되는 겨울,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 기부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영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해주시는 평화감리교회에 감사드리며, 온누리상품권이 전통시장에서 사용되는 상품권이니만큼 관내 장승백이시장 소상공인을 통한 명절 물품 구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을 찾아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를 했다고 9일 전했다. 이번 활동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게 하도록 마련됐다. 만수2동은 경로당 방문을 통해 위기가구 신고 방법과 상담 절차를 설명하고 돌봄서비스 등 주요 복지제도를 안내했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에 적극적으로 알릴 것을 요청했다. 임덕명 동장은 “어르신들이 자주 모이는 경로당은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홍보와 안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봉), 한국야쿠르트 만수점(점장 강규희)과 함께 추진 중인 ‘띵동!! 사랑의 야쿠르트 배달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계속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로 3년 차를 맞았으며, 홀몸 어르신 31명을 대상으로 한국야쿠르트 만수점에서 주 2회 야쿠르트를 제공한다. 고독사 위험이 큰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꾸준한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배달 과정에서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연락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돌봄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재봉 위원장은 “한국야쿠르트 만수점과의 협력을 통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야쿠르트 지원을 함께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미영 동장은 “홀몸 어르신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 단월면은 ㈜시우건설산업이 지난 5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단월면에 기탁한 데 이어, 지난 6일에는 수미우렁농장도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주원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을 담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우건설산업과 수미우렁농장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우건설산업과 수미우렁농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양평사랑나눔봉사단은 지난 6일 용문교회 본관에서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해 선서를 통해 안전하고 책임 있는 활동을 다짐했으며, 전진선 양평군수와 이언구 봉사단장 등이 함께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올해 양평사랑나눔봉사단은 착한카페 로뎀하우스, 사랑나눔 빨래방, 사랑나눔 신호등, 사랑나눔 봉사대 등의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성장과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노인 사회활동 사업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봉사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시고, 활동하시는 동안 한 분 한 분 불편함이 없도록 관계자들과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일자리 발대식은 지난 4일 양평군노인복지관에서 처음 발대식을 개최한 데 이어, 오는 11일 양평행복만들기사회봉사단, 25일 양평시니어클럽, 26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은 지역사회 중심의 알레르기질환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연중 ‘아토피피부염 보습제 지원’과 ‘취약계층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아토피피부염 보습제 지원’ 사업은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아토피피부염을 앓고 있는 환아에게 보습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하(2008년 이후 출생자) 아토피피부염 환자(질병코드 L20~)이며, 일반가정은 환자 1명당 연 2개, 다자녀가정 및 취약계층 가정은 환자 1명당 연 4개의 보습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취약계층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와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에 속한 알레르기질환 환아를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하(2008년 이후 출생자) 알레르기질환 환아로, 아토피피부염·알레르기비염·기관지천식을 앓고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알레르기질환 진료에 소요된 의료비 가운데 본인부담금(비급여 제외)과 약제비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최대 20만 원이다. 다만, 한방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은 지난 6일 용문면사무소에서 ‘용문산관광지 활성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용문산관광지만의 대표 관광 콘셉트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관광 기반 조성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급변하는 국내외 관광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보고회는 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용역사인 한국융합관광연구소 하동원 소장의 연구용역 추진 현황 보고, 주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기본 구상 및 활성화 방안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중간보고를 맡은 하동원 소장은 이해관계자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수립한 전략적 관광 정책과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양평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용역 결과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최종 활성화 방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용문산관광지는 우리 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단순한 계획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돼야 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은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우리동네 재활용지킴이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읍면별로 설치된 거점배출시설의 관리를 맡고 있는 우리동네 재활용지킴이 258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재활용지킴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분리배출을 안내하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이끄는 핵심 인력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재활용 가능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 △거점배출시설 운영 및 관리 방법 △불법·미분리 배출 쓰레기 처리 요령 등이다. 특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분리배출 혼선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해결에 중점을 두었다. 양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재활용지킴이의 현장 대응 능력과 책임감을 높여 읍면별 거점배출시설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해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재활용지킴이는 우리 마을의 청결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은 지난 6일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15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1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용근 회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선물세트는 관내 취약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 복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민관 복지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특례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9일부터 27일까지 ‘청년 월세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월세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세대주에게 기납부한 임차료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심사를 거쳐 상반기에만 총 66명을 선정해 최대 9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무주택 청년 세대주만 가능하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1986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자)으로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월세 50만 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또한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이면서, 2025년 1월 1일부터 신청일 사이 6개월 이상 월세 납부 내역이 있어야 하며,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자여야 한다. 다만, 해당 사업 기 선정자(생애 1회 지원),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교육 급여 대상자는 신청 가능),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전세 거주자, 정부 또는 지자체 주거복지 사업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화성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특례시는 청년의 시정 참여와 지역사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2일부터 ‘2026년 청년활동포인트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청년활동포인트제는 시정 홍보 및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청년 활동으로 지정해, 참여 사실을 증빙하면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해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포인트 지급 규모를 연간 최대 15만 포인트로 확대했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화성시 축제·행사 참여, 관광지 탐방, 시정 홍보 활동 등에 참여한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연간 최대 15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지급된 포인트는 화성시 지역화폐로 전환하거나 기부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연 2회로, 상반기는 2026년 3월 2일부터 7월 10일까지, 하반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잡아바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활동 증빙자료와 포인트 활용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병희 청년청소년과장은“청년활동포인트제는 청년을 단순한 정책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 주체로 바라보는 제도”라며“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연결되고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특례시는 화성시 역사박물관에서 오는 3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 ‘제12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화성특례시 구청 체제 출범을 기념해 ‘새로운 구청, 우리 동네의 오래된 이야기’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고고학·고지도·문중 이야기·민속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지역의 역사를 살펴본다. 강의는 총 4회 과정으로, 매회 2시간씩 무료로 진행된다. 강사진으로는 한신대학교 한국사학과 이남규 명예교수, 국립대구박물관 정대영 학예연구사, 부경대학교 해양 인문학연구소 문보미 연구원, 경인교육대학교 김혜정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다. 이남규 명예교수는 발굴 유적을 통해 화성 지역의 고고·역사를 살펴보는 강의를 진행하며, 정대영 학예연구사는 고지도와 지리지를 바탕으로 화성의 옛 모습을 조명할 예정이다. 문보미 연구원은 지역 문중과 가문의 역사를, 김혜정 교수는 민요와 농악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전통문화를 소개한다. 강의는 화성시 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을 비롯해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