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역의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하여 청소년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자원을 통한 1388청소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1388청소년지원단 자원인 성일운수(대표 김봉구)와 함께 『청소년상담 1388』을 적극 홍보하여 위기상황 발생시 어디서든 전화상담을 통해 긴급지원이 가능한 차량용 홍보스티커를 새롭게 제작·부착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상담 1388』은 성평등가족부와 지자체가 함께 운영하는 청소년상담 전담 전화로 전문상담사가 청소년들이 겪는 대인관계, 진로, 학업, 가정문제 등과 함께 가출, 성폭력, 청소년폭력, 심리적외상등 위기 긴급 상담을 진행하며, 특히 위험에 처한 청소년에 대해 긴급구조와 보호를 지원하고 있다.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꼼꼼한 청소년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1년부터 1388청소년지원단 성일운수와 함께 대중교통을 활용하여 『청소년상담 1388』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는 위기청소년이 발생할 수 있는 관내·외, 주·야간등 언제어디서나 청소년이라면 누구든지 도움 받을 수 있는 보호체계를 마련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담배사업법' 일부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전자담배 판매업소에 담배소매인 지정 신청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정법은 2026년 4월 24일부터 시행되며, 담배의 범위가 ‘연초의 잎’에서 ‘연초나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것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전자담배 판매업소도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하며, 미지정 상태로 판매 시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전자담배 판매업소이며, 신규 신청은 연중 가능하다. 다만 공포일인 2025년 12월 23일 이전부터 영업 중인 기존 업소는 2026년 4월 23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신청 시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기존 업소는 합성니코틴 액상형 제품 공급계약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또한 기존 업소 중 거리 제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전자담배만 판매하는 조건으로 2년간 (2026.4.24.~2028.4.23.) 거리 제한 적용이 유예된다. 다만 결격사유가 있거나 부적당한 장소에 해당하는 경우 지정이 제한된다. 이천시는 누리집, 읍면동 안내, 홍보자료 등을 통해 제도 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청각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똑똑, 이웃이 오면 반짝반짝 우리 집’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각장애인뿐만 아니라 고령으로 인해 청력이 저하된 어르신 등 청각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자가 초인종을 누르면 소리 대신 빛으로 신호를 전달해 방문 여부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보이는 초인벨을 지원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에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설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청각 취약계층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이웃과의 연결을 한층 더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종근 민간위원장은 “초인종 소리 대신 반짝이는 빛으로 이웃을 맞이하면서 더욱 따뜻한 일상이 만들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개발하고, 지역 내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호법면 환경봉사단은 지난 4월 3일 호법면 장암천 일원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환경봉사단 회원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평2리 마을회관에 집결하여 장암천 일대에 겨울 동안 방치됐던 각종 쓰레기를 비롯해 폐비닐, 영농폐기물, 하천 부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날 수거된 쓰레기양은 약 3.5톤에 달한다. 호법면 환경봉사단은 만 65세 이상 호법면 노인회 회원들을 주축으로 2021년 5월에 결성된 자율적인 환경 봉사단체로서 결성 당시에는 10여 명 남짓이었으나 현재는 33명까지 회원이 늘어나면서 지역 내 대표적인 자율 환경 봉사단체로 성장했다. 현장을 방문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마을환경개선을 위해 헌신하시는 어르신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호법 환경봉사단의 노력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호법면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종복 호법면 환경봉사단 회장은 “깨끗한 환경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화합하여 호법면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지속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창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2026년 창전동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며 지역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자치 환경에 맞춰 위원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주민자치회의 비전과 역할을 구체화하여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의사결정 기구로서 위상을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2026년 하반기 주민총회를 앞두고 창전동만의 특색을 반영한 실질적인 마을 의제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조력 아래 단순 강의를 넘어선 공론장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주민자치 정책 변화에 따른 실무 역량 강화 전문 특강, 2026년 하반기 주민총회를 대비한 실행형 마을 의제 발굴 및 구체화, 분과별 아이디어 캔버스를 활용한 신규 자치 사업 설계 실습 등이 이어졌다. 위원들은 아이디어 캔버스 도구를 활용해 실질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직접 설계하며 주민 주도의 자치 모델을 구체화했다. 이날 도출된 다양한 안건들은 향후 각 분과 위원회로 이관되어 세밀한 검토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김승재 창전동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기획프로그램으로 전 국민 인공지능(AI) 시대에 대비하고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챗지피티(Chat-GPT) 1급 자격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과정에서 2급 자격 과정을 수료한 주민 16명을 대상으로 챗지피티(Chat-GPT) 1급 자격 과정을 운영했다. 특히 1급 과정은 단순한 챗지피티(Chat-GPT) 활용을 넘어 다양한 디지털 도구와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업무 환경 구축 능력을 핵심 역량으로 제시하며 기술적 요소까지 포함하여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수준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에 기획 마케팅, 교육,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 수업 중에도 주민들의 수강 수요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관고동장 김정옥은 “챗지피티(Chat-GPT) 활용 능력 1급 자격은 복합적인 실무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인공지능(AI)와 협업 도구의 결합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광역시는 4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의 공공적 가치를 알리고 보건의료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보건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법정 기념일로, 국민의 보건의식을 높이고 보건의료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1973년부터 지정·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54주년을 맞았다. 이날 행사는 하병필 행정부시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인천시의회 이선옥 부의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유공자 표창, 합창단 축하공연, 보건의 날 슬로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시민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명(보건복지부장관 표창 3명, 시장 표창 12명)에게 수여됐으며, 수상자들은 의료취약지역 의료서비스 제공,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권역호스피스센터 운영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진 축하공연은 지역사회 보건의료 분야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온 이양헌 단장(前 인천마약퇴치본부 창단, 인천시 약사회장 역임)이 이끄는 중앙환희합창단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춘천시 근화동 일원의 소양아트서클과 소양강 수변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관광객을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기 위한 주민 주도형 활성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근화동은 소양아트서클과 공지천 수변, 레고랜드, 소양강 스카이워크 등 주요 관광자원이 밀집한 지역으로 연간 약 77만 명 규모의 관광수요가 형성돼있는 곳이다. 그러나 이같은 관광수요가 지역 상권 소비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했다는 지적이 줄곧 제기되면서 근화동 자생단체와 상인회가 관광객 유입을 실질적인 소비로 연결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다. 소양아트서클을 중심으로 한 수변 관광자원과 지역 상권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근화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범대 등은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지난 3일부터 인파관리와 질서 유지 등 현장 중심 대응을 펼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자생단체는 공지천 수변산책로와 주요 관광 동선을 중심으로 △인파 밀집 및 병목구간 안전관리 △주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계양소방서는 전문 응급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제15기 응급구조사 2급 양성반’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구급차 동승실습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실습은 교육생들이 실제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구급대원들과 함께 구급차에 동승해 출동부터 환자 이송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응급처치 절차와 장비 사용법을 익혔다. 특히 실습 과정에서는 ▲심정지 환자 대응 ▲외상 환자 처치 ▲응급 상황별 신속한 판단 능력 등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실제 상황에서 요구되는 긴급 대응 능력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태철 서장은 “구급차 동승실습은 응급구조사로서 갖춰야 할 현장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사)한국마이크로전자패키징학회(KMEPS)와 공동 주관한 ‘(사)한국마이크로전자패키징학회 2026년 정기학술대회’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첨단 반도체 패키징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교류의 장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630명 이상의 전문가 참여와 249여 편의 논문 발표 등 지난해 비해 뚜렷한 성장을 기록하며, 인천이 반도체 후공정 혁신의 중심지임을 입증했다. 주요 세션에서는 ▲이종집적 ▲칩렛(Chiplet) ▲하이브리드 본딩 ▲양자 및 광 패키징 등 차세대 첨단 기술이 폭넓게 논의됐다. 기조연설에 나선 SK하이닉스 이강욱 부사장은 “그간 전공정 중심의 스케일링이 반도체 발전을 이끌었다면, AI 시대에는 후공정인 패키징이 산업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며 AI 시대를 가속할 첨단 패키징 기술의 비전을 제시했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은 반도체 후공정 및 패키징 산업 생태계가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교통공사는 경기도와 인천시가 공동 추진하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수도권 확대 사업’의 사업관리 용역을 성공적으로 착수하며, ITS(지능형교통체계) 분야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 간 교통신호 체계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소방·구급 등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수도권 광역 교통안전 협력사업이다. 이를 통해 재난 및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도착을 지원하여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교통공사는 본 사업에서 사업관리 전반을 총괄 수행하며, 관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광역 단위 교통신호 연계체계 구축과 안정적인 운영관리 체계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축적되는 기술적·관리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광역 교통체계 연계 역량을 한층 고도화할 예정이다. 공사는 2023년 경기도 ITS 고도화 사업을 시작으로, 용인시 ITS 구축사업 및 이번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사업관리까지 수행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이를 통해 공공 ITS 사업관리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수행 역량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효성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명중)는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봉오대로 일대에서 도시녹화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무궁화 50주를 식재하고 잡초 제거와 물 주기 등 도심 내 녹지 공간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화단은 2016년부터 새마을협의회가 조성해 지속적으로 관리해오고 있으며, 지난 3월 19일에도 효성1동 행정복지센터 화단에 팬지와 스토크 등 봄꽃을 식재하는 등 계절별 녹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명중 새마을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도시녹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과 은둔·고립 청장년을 위한 의류 지원사업 '마음의(衣) 사랑을 입다; 옷이 날개 프로젝트'추진을 위해 구월한방병원(원장 양기영)으로부터 복지기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 구월한방병원 양기영 원장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의류를 지원해 주는 ‘옷이 날개 프로젝트’를 듣고 작은 도움이나마 아이들이 깨끗하고 예쁜 옷을 입고 밝은 웃음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에 힘을 보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윤정 구월4동장은 “구월한방병원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품 전달과 착한가게 릴레이 참여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다”라며 “이번 후원을 계기로 우리 아이들이 더욱 밝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옷이 날개 프로젝트’를 성실히 추진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구월동 소재 구월한방병원은 한·양방 협진진료시스템을 통해 척추, 디스크, 관절 등 재활치료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아프기 전보다 건강하게’라는 진료 목표 아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지역주민 및 유관단체와 함께 ‘민관합동 무단방치 쓰레기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정비 활동은 지난 3일 형진프라자(남동대로915번길 25) 등 3개소에서 동 직원 및 통장자율회, 형진프라자 주민 등 총 30명이 참여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건물과 건물 사이 등 취약지역에 생활폐기물과 대형폐기물을 수거하고, 불법투기 방지를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형진프라자 뒤편에는 오랫동안 방치된 쓰레기 및 방치 오토바이 등,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여름철 해충 발생에 취약한 곳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기 전 민관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깨끗한 골목길 조성과 함께 선제적인 해충 발생에 대비했다. 이번 정비는 통장과의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를 반영해 추진된 것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신속히 현장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날 정비를 통해 약 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현장 점검을 통해 추가 관리가 필요한 지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자원회수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설비 효율성 강화를 위해 4월 10일부터 4월 26일까지 상반기 정기보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원회수시설은 안성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핵심 환경기초시설로, 연중무휴 24시간 가동되고 있으며 설비의 안전성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정기 점검 및 보수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정기보수에서는 연소로 벽체 및 폐열보일러 출구부 내화물 손상 구간 보수를 비롯해, 소각로 및 연소가스 계통 내 퇴적물 제거, 여과집진설비(백필터) 필터백 교체 및 집진 성능 점검, 바닥재 이송설비(슬래그 컨베이어) 벨트 교체 등 주요 공정설비 전반에 대한 점검과 예방정비를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단은 정기보수 기간 동안 생활폐기물 처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도권매립지 및 평택에코센터 등 외부 처리시설과 연계한 분산 처리 체계를 운영하여 폐기물 적체를 방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정찬 이사장은 “정기적인 점검과 선제적 유지보수는 자원회수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이번 정기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일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대응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 이번 훈련은 전기차 이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에 대비해 초기 대응 속도와 현장 통제 능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는데 목적을 두었으며, 특히 실제 상황과 유사한 조건을 설정하여 대응 절차 전반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충전 중인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으며, ▲신속한 상황 전파▲이용객 대피 유도 및 차량 통제▲특수 진압장비인 질식소화포를 활용한 초기진압▲사후 점검 및 개선사항 도출까지 전 과정을 실제 대응 흐름에 맞춰 전개했다. 특히 훈련에 활용한 질식소화포는 공단 내 교통약자지원팀과의 협업을 통해 도입된 핵심 장비로, 이번 훈련을 통해 장비 운용 숙련도를 높이는 동시에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도 한층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단 관계자는 “전기차 화재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반복적인 실전 훈련을 통해 대응 공백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국민체육센터는 안성시 보건소와 협력하여 안성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안성맞춤 건강맞춤' 프로그램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운동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한 안성시민으로, 당뇨·고혈압 등 만성질환 유증상자를 우선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4월 10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국민체육센터 헬스 강사실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4일까지 4주간 운영된다. 참여자는 사전 건강검사를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운동 프로그램 참여와 건강관리 교육을 받게 되며, 이후 사후 건강검사와 운동 스케줄 제공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가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공공체육과 보건 서비스를 연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사전 건강검사부터 운동 지도, 사후 건강검사 및 운동 스케줄 제공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검사 항목은 체성분 분석을 비롯해 혈압, 혈당, 혈중지질 등 주요 건강지표로 구성돼 있으며, 운동 전후 건강지표 변화를 분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