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는 지난 3일과 5일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현황이 다른 지적불부합지를 조사·측량해 현실 경계를 기준으로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는 국책사업이다. 설명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난 3일 만석동 제2경로당 2층(만석8지구), 지난 5일 도란도란 송현마을 다목적실 1층(송현4지구)에서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절차를 안내하고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3분의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지적재조사지구를 지정하고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하여 오는 2027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토지소유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는 지역 내 통합돌봄 서비스를 전담할 민간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수행기관은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개인별 지원계획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연계 ▲의료·요양·돌봄 기관 간 협력망 구축 ▲지역 자원 연계 등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전달체계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 분야 중 일상 지원은 가사, 식사, 이동, 방문목욕, 이미용 서비스 등 5개 분야, 주거지원은 주거환경개선 1개 분야로 각 분야별로 2개소씩 선정할 예정이다. 공고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상세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3일~24일까지 동구청 노인장애인과 통합돌봄TF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 수행기관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결과는 3월 중 동구청 홈페이지 게시 또는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전문성과 수행 역량을 갖춘 기관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계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이동 심리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의 정신 건강 상태를 점검하여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고자 마련했으며, 도서관 내에 별도로 마련된 이동 상담실에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참여자는 태블릿 검진 시스템으로 검사 후 개별 상담을 받게 되며, 고위험군으로 판정될 경우 치료 연계 및 관련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상담은 계양도서관 글오름학교에서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가정 내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우리집 책문고’ 사업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족 구성원 수에 따라 최대 100권 이내의 도서를 2개월간 가정으로 대출하는 가족 대상 순회문고 서비스로,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2월 12일부터 2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서류 확인을 거쳐 총 10가족을 선정할 예정이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독서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 책이 스며들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2월 9일부터 17일까지 안목 여행자센터 일원에서 2026 설맞이 도보 연계 체류형 관광 촉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동해선 연계 도보 관광객의 유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안목 여행자센터를 중심으로 전통 호롱불이 어우러진 감성 포토존이 상설 운영되며,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는 재즈탭·브라스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퓨전 공연과 한복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사장은“이번 프로그램은 설 명절 강릉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전통의 멋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강릉만의 독창적인 K-콘텐츠를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언제나 깨어 있는 도시,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관광 거점도시 강릉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청소년동아리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베이킹, 토익, 밴드, 댄스, 전시, 스포츠동아리 등 15개 동아리 소속 청소년 약 50명이 참여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연간 활동 계획과 운영 규정을 안내하고 동아리별 활동을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특히 ‘경찰과 도둑’ 활동은 팀별 협동과 전략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동아리 간 소통과 친밀감 형성에 도움을 줬다. 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는 실생활‧진로 연계 동아리와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 등으로 구성돼 월 1회 이상 정기 활동을 이어간다. 동아리에는 활동 공간 우선 제공, 물품 지원, 전문 교육 연계, 축제 및 지역 행사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된다. 한편 청소년동아리는 상시 모집하는데, 가평군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9세부터 24세 청소년 3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 소재 운악건설은 최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과 홍삼 20박스를 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운악건설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강영금 운악건설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과 성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태원 상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운악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과 함께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영농 부산물의 체계적 처리와 현장 단속을 병행해 불법 소각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 군은 산림 인접지역 소각 금지에 대응해 산림과와 소득개발과 협업으로 영농부산물 파쇄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농가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파쇄해 퇴비 등으로 재활용하도록 지원해 소각을 줄이고,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위험을 낮추기 위한 것이다. 영농부산물 파쇄사업 신청은 2월 2일부터 3월 3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파쇄 작업은 2월 중순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은 조정될 수 있다. 지원 우선순위는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을 1순위로,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2순위로 정했다. 신청 농가는 노끈, 흙 등 파쇄기 작동을 방해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영농부산물을 한곳에 모아둬야 한다. 군은 2월부터 5월까지 관내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 집중 점검도 실시한다. 관계공무원이 현장 점검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이 인구감소지역 지원과 주거·정주 여건 개선, 출산·양육 환경 조성을 골자로 한 지방세 감면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주요 변경 사항 홍보에 나섰다. 9일 개정 내용에 따르면,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취득세 감면 대상이 기존 유상거래에 한정됐던 것에서 유상거래 또는 신축으로 확대됐다. 감면 한도는 150만원이다. 빈집 정비를 유도하기 위한 세제 지원도 확대됐다. 빈집이 철거된 토지에 대해 재산세를 5년간 50% 감면하고, 철거 후 3년 이내 신축해 취득한 주택이나 건축물에 대해서는 취득세를 75만원 한도로 25% 감면한다. 청년농업법인에 대한 세제 지원 기준도 완화됐다. 기존에는 감면 대상 대표자 연령을 15세 이상 34세 이하로 제한했으나, 앞으로는 ‘후계청년농어업인법’에 따른 청년농어업인으로서 40세 미만까지 확대 적용된다. 이와 함께 육아휴직자 대체인력 급여와 장기근속수당에 대해 종업원분 주민세 과세표준을 공제하고, 인구감소지역 주민을 고용한 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세액공제를 적용하는 등 출산·양육 문화 지원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제도도 새롭게 마련됐다. 가평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납세 편의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청결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을 마련했다. 군은 설 연휴 기간(2월 14~18일) 중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의 휴무 일정을 고려해 14일과 16일에 생활폐기물을 정상 수거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 적체를 사전에 줄이기 위한 조치다. 생활폐기물은 반드시 배출일과 배출 시간을 준수해야 하는데, 배출 시간은 수거 전일 일몰 후부터 수거 당일 오전 4시까지다. 다만, 보관시설이나 용기 등을 이용하는 경우는 예외가 적용된다. 또한 군은 연휴 기간 상황반을 별도 운영해 생활폐기물 배출 및 수거와 관련한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가족이 모여 즐겁게 지내는 설에 군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배출일 홍보 및 수거를 철저히 하겠다”며 “각 가정에서는 이번 연휴 기간 배출일을 미리 확인 후 배출하고,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이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 군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동안 군민 의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사전에 구축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또한 주민들의 의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응급실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상시 운영한다. 특히 설 당일인 17일에는 보건소를 특별 운영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평군은 설 연휴 동안 운영하는 의료기관, 약국 정보를 사전에 안내하고 있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가평군청 및 가평군보건소 홈페이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포털 △보건복지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평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께서는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미리 확인하고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해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제2차 임시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한 전문적 대응을 위한 분과 구성을 의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실질적인 활동을 전개할 전문 분과를 구성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분과별 정기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복지 문제를 보다 세밀하게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협의체는 2026년 주요 특화사업 13개 가운데 현재 추진 중인 9개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취약계층 자녀의 신학기 물품을 지원하는 ‘든든한 새출발 행복 물품 지원사업’의 지원 결과와 취약계층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희망 플러스 건강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 등이 보고됐다.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구성한 분과가 탄벌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분과 체계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한 맞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 초월읍은 지난 6일 기관·사회단체장과 시민 등 약 50명으로 시민 점검단을 구성해 양벌동 23-9 일원에 건립 중인 ‘광주시 G-스타디움’을 방문하고 시민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2026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경기장 준공 전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시설 운영 및 대회 준비 전반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경기장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시설 이용과 대회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초월읍은 이번 사전 점검을 통해 시설물 완성도를 높이고 대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항을 미리 점검해 사업 추진의 완결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학순 읍장은 “준공을 앞둔 G-스타디움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6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초월읍은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맞아 광주시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 오포1동 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오포1동 자선 스크린골프대회’가 지난 8일 지역 단체와 주민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광주시에서 열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실천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오포1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남녀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주요 단체가 참여했다. 대회는 스크린골프 예선과 결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경기와 함께 자발적인 기부에 동참했다. 그 결과 약 800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으며 해당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홍인택 오포1동 체육회장은 “이번 자선대회는 스포츠를 매개로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어울리며 나눔을 실천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 사회 기여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이웃을 위한 관심과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행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장원특수포장과 우리아이어린이집이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생필품과 성금을 기탁했다. ㈜장원특수포장 이문형 대표와 우리아이어린이집 송시은 원감은 지난 6일 백미 10㎏ 50포와 라면 50박스 등 생필품(290만 원 상당)과 성금 68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 물품은 무공수훈자회 광주시지회 소속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원특수포장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설 명절을 맞은 국가유공자 위문을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 이문형 대표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설 명절 위문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많은 후원자들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시은 원감도 “아이들이 살아갈 지역사회가 더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나눔이 일상의 실천임을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며 기탁해 주신 두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 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6일 시청 순암홀에서 회장 이·취임식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협회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회장 이·취임식에 이어 정기총회를 열어 전년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제3대 김길수 회장이 이임하고 제4대 전원한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김길수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협회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협회기 전달과 취임 선서를 통해 공식 취임한 전원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연대가 더욱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복지사의 권익 보호와 처우 개선을 위한 협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취임식 이후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안이 승인됐으며 협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이 함께 논의됐다. 한편, 광주시 사회복지사협회는 현재 200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e음 통합 건강 증진 서비스’를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건강e음 통합 건강 증진 서비스’는 상담·교육·실천 프로그램을 연계한 1대1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보건소를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 검사 등을 실시하고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종합 평가한 뒤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광주시보건소는 해당 서비스를 중심으로 고혈압·당뇨병 관리, 비만 예방, 어르신 신체활동 증진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는 대면 교육 프로그램 ‘아는 만큼 건강해지는 고·당교실’과 비대면 온라인 학습프로그램 ‘고·당e공부방’을 통해 질환 이해, 식습관 개선, 운동 요법 등을 중심으로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비만 예방 관리 분야에서는 ‘건강 체중 알리미’ 프로그램을 통해 체중 관리와 식습관 개선, 신체활동 증진을 1대1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오는 3월에는 휴대전화기 걷기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