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최근 인천국제공항보안㈜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30가정을 돕기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더욱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 생필품과 식료품 등으로 구성됐다. 후원 물품 전달식은 지난 9일 영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다. 이동현 인천국제공항보안㈜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가정마다 명절의 온기를 느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나눠주시는 인천국제공항보안㈜에 감사하다”라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나눔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개항동은 동화기업㈜(채광병 대표)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개항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양곡 10kg, 78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화기업㈜은 매년 명절마다 양곡 후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채광병 대표는 “작은 손길이지만 외롭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해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개항동 관계자는 “매년 명절에 빠짐없이 이웃돕기 사랑을 실천해 주고 계시는 동화기업에 감사하다”라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개항동은 최근 ‘송북새마을금고(주은경 이사장)’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좀도리 쌀’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좀도리 쌀’은 밥을 지을 때 한 움큼씩 덜어내어 모은 쌀로, 과거 어려운 일이 생길 때 요긴하게 사용하거나 남을 돕는 데 사용되곤 했다. 송북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양곡을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1,450kg(10kg, 145포)의 쌀을 전달해 개항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주은경 이사장은 “좀도리 정신으로 어려운 생활에도 함께 살아가고자 했던 전통적인 정신을 되살려, 조금씩 모은 성금으로 쌀을 나누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개항동 관계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고 기부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한 송북새마을금고에 감사하다. 후원해 주신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효성2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정민기)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초청해 ‘어르신 식사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어르신 식사나누기 행사’는 효성2동 내 착한가게 3곳에서 저소득 어르신 300명에게 갈비탕과 추낙탕을 대접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과 안부 확인을 위해 지역 상권이 함께 힘을 모아 온정을 나눴다. 정민기 효성2동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드시며 잠시나마 명절의 풍요로움을 느끼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민미화 효성2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식사를 대접해 드릴 수 있음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청사에서 통장 직무교육을 통해 지역봉사자로서의 역량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통장 직무교육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민행정을 하는 간석1동 통장을 대상으로, 분야별 직무 세부 내용을 교육했다. 이날 교육은 △통장 일반, 민방위, 주민등록, 청소, 폐기물, 안전, 선거법 등 행정 파트와 △기초생활보장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긴급복지 파트 등 통장이 대민 접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 업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재개발지역이 많은 간석1동 특색에 맞도록,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 유의사항 등, 통장이 실제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사례를 가정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하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김소영 동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고 발로 뛰며 행정과의 가교 역할을 하는 통장들의 역할이 동 운영의 핵심이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의 나눔의 온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서창서해그랑블아파트는 입주민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온누리상품권 120만 원을 기탁했다. 특히, 해당 아파트는 지난 2016년부터 8년 동안 라면 등 생필품과 온누리상품권을 꾸준히 기탁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약 900만 원에 달한다. 서창감리교회는 교인들과 함께 모은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했다. 서창감리교회의 이러한 기부는 2016년부터 10년간 지속해 온 사랑 나눔의 일환으로, 지금까지 약 3,000만 원 규모의 후원 활동을 펼쳐왔다. 임인규 동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서창서해그랑블아파트와 서창감리교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꿈의보람 유치원·어린이집(원장 정은덕)에서 설을 맞아 구립대구월경로당 등 2곳에 쌀 40kg을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 꿈의보람 유치원·어린이집은 원아와 선생님이 저축한 돈을 모아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또는 후원 물품을 매해 전달했다. 백미는 설 명절을 맞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 정은덕 원장은 “나눔 활동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함께 사는 삶을 배우고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월1동 관계자는 “점심 부식비가 부담되는 경로당은 이렇게 식자재를 지원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동에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남동어린이집(원장 전효진)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76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수익금은 남동어린이집에서 개최한 바자회를 통해 모금된 것으로,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효진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바자회를 통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어 훈훈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영숙 동장은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지역 곳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한 기부금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주민자치회는 출산을 축하하고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기 위한 출산 축하선물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선물은 주민자치회 회비로 세제세트, 미역 등 1인당 2만 원 상당의 물품을 마련하였으며, 구월3동에 주민등록을 둔 부모로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입양) 신고한 출생아의 보호자에게 전달된다. 이번 사업은 저출산 및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출산가정을 응원하는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김희석 주민자치회장은 “새 생명의 탄생은 우리 마을의 소중한 희망이자 미래”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주민들의 마음을 함께 담았다”라고 말했다. 최옥주 동장은 “아이가 태어난 가정에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구월3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의 행정 이해도 제고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통장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했다고 20일 전했다. 교육은 만수5동 통장 33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통장 역할 및 임무 이해 ▲주민 소통 방법 ▲복지 사각지대 발굴 ▲재난·안전 대응 협력체계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공직선거를 앞두고 통장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강조하기 위해 ‘선거중립 의무 서약서’를 작성하고, 선거 관여 행위 금지사항 및 준수사항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민 정보 취급 시 유의사항, 개인정보 유출 예방 등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병행해 현장에서의 책임성과 경각심을 높였다. 박용녀 통장자율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통장으로서 지켜야 할 선거 중립 의무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밝혔다. 김진희 동장은 “통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행정을 지원하는 중요한 파트너인 만큼 공정성과 책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선거 중립과 개인정보보호 준수는 기본 책무인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귀성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맞이 대청소를 했다고 20일 전했다. 대청소에는 통장자율회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요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특히, 방치되기 쉬운 풀숲과 사각지대까지 세심히 살피며 꼼꼼하게 쓰레기를 수거했다. 설맞이 대청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역 미관을 개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시환 통장자율회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남촌 공영주차장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보다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김정미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깨끗하고 정돈된 남촌도림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촌도림동은 이번 설맞이 대청소를 계기로 일상 속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남촌도림동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통합돌봄 및 안부 확인을 위한 ‘논1드림 단백한 지원사업’을 위해 HY소래점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논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응천 위원장은 “평상시에도 고독사 위험군 등 돌봄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에 안부를 꾸준히 확인하고, 두부, 계란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HY소래점은 4명의 매니저와 함께 두부, 계란을 1회 이상 방치된 경우를 살피고, 방치된 경우 즉시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로 통지하는 긴급 연락망 체계를 마련했다.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의료·요양 부분까지 지역에서 통합 연계해 건강한 삶을 이어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착한가게에 새롭게 동참한 신규 가입 2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착한가게로 신규 가입하고 현판을 전달받은 2개소는 3호점 ‘이디야커피 인천만수주공점’, 4호점 ‘만수재가복지센터’ 등이다. 이디야커피 인천만수주공점 조재희 대표는 “카페를 운영하면서 많은 주민을 만나는데,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착한가게와 같이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만수재가복지센터 석진숙 센터장은 “평소 어르신들을 모시며 이웃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끼고 있다”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경일 동장은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착한가게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소와 협력해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와 맞춤형 건강 상담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의 생활 현장에서 건강과 복지를 동시에 살피는 ‘밀착형 통합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상태를 정밀하게 점검하고,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법과 일상 건강 수칙을 전달했다. 동은 선제적인 보건복지 활동을 통해 오는 3월 27일 본격적인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돌봄통합사업’의 안착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서창2동은 이번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발굴된 건강 고위험군 및 돌봄 필요 가구를 통합지원 대상자로 적극 연계할 방침이다. 서경희 동장은 “행정복지센터의 강화된 보건 역량을 바탕으로 주민의 일상을 더욱 세밀하게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인이나 이웃에게 전문적인 보건복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 방문보건복지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주민자치회는 신규 위원 모집 공고를 실시하고, 위원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선정위원회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동장 등 총 5명으로 구성돼 이번 모집에 지원한 2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를 병행하며 위원 선정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검증했다. 구월3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주민자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주민자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민자치회 위원을 신청하고자 하는 주민은 필수적으로 주민자치학교 교육 3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9일 주거 취약 가구인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지원 대상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퇴원을 앞둔 독거노인 가구다. 곰팡이가 핀 벽지와 장판, 노후된 가구 등으로 위생 상태가 불량하고 주거 환경이 열악해 건강과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상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사랑의 집수리’ 특화사업을 통해 도배와 장판 교체, 소규모 주거 환경 정비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곰팡이 등 위생 및 안전상 문제를 해소하고,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 기반을 마련했다. 마익수 회장은 “봉사를 통해 주거 환경이 말끔히 개선된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집수리 특화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만19~34세 등록청년을 대상으로 ‘무해한 독서 공유 클럽’(릴스 끄고, 텍스트 힙하게)을 매달 운영한다. ‘무해한 독서 공유 클럽’은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독서를 멋진 문화로 향유하는 ‘텍스트 힙(Text Hip)’ 열풍을 치료적 관점과 결합한 독서치료(bibliotherapy) 기반 프로그램이다. 대인관계 어려움, 자존감 저하 등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자극적인 디지털 매체(쇼츠, 릴스)에서 벗어나 활자에 집중하며 심리적 안정을 찾고, 감정 표현을 도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오후 2시~4시까지 센터 내에서 진행되며(총 10회기, 2월은 넷째 주 진행), ▲도서 발췌독 ▲문장·키워드 나눔 ▲엽서 필사 활동 ▲일상 적용 과제 수행 등으로 구성돼 직접적인 자기 노출의 부담을 줄이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두더지의 조금 용감한 하루』, 『어린왕자』, 『불편한 편의점』,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등 다양한 주제의 활자 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