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주)hy(구 한국야쿠르트) 학익·관교·용현점과 ‘사랑 나눔 야쿠르트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무희 주안7동장을 비롯해 송기석 위원장, (주)hy 각 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야쿠르트 배달원과 협의체 위원들은 저소득 독거노인 30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대상자 1인당 연간 365개의 야쿠르트를 매주 2회씩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일상을 세심하게 살펴 고독사를 예방하는 등 실질적인 ‘안전지킴이’ 역할을 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 소중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맞춤형 돌봄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호양)는 지난 5일 주안초등학교(교장 원용준)와 협력하여 진행한 ‘학교 앞 등굣길 교통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등교 시간대 차량 통행이 빈번해 교통이 혼잡했던 주안초 정문 통학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는 자체 회의를 통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자발적 봉사를 결정했으며, 지난 8월부터 한 학기 동안 매주 월요일마다 위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차량 통제와 보행 지도를 펼쳤다. 박호양 회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그 무엇보다 우선돼야 할 가치"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아이들과 학부모님들께 안심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원용준 교장은 “등교 시간마다 주민자치회에서 교통지도를 해주신 덕분에 학교와 학부모 모두 큰 도움을 받았다”라며 “학교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주안2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교통 봉사를 기점으로 아동·청소년 안전을 중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주민 참여 사업을 더욱 확대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5일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한 도화2·3동 주민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 관람을 함께하며 새로운 문화 공간의 시작을 축하했다. 인천도시공사의 기부채납으로 마련된 도화2·3동 주민문화센터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합문화공간이다. 주요 시설로는 1층 카페, 2층 체력 단련장, 3층 다목적실, 4층 전시장 및 체험 공간을 갖춰 문화·체육·커뮤니티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개관식 당일, 4층 전시 공간에서는 '미추홀구 과거와 현재, 그 변화의 모습'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함께 열렸다. 오인영 미추홀구사진인연합회 회장의 작품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오는 1월 16일까지 이어지며, 관람객들께 미추홀구의 역동적인 변천사를 한눈에 조망하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이번 사진전을 시작으로 주민 참여형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문화센터를 지역 문화 거점으로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도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는 관내 공동주택 단지(다세대·연립, 아파트)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주택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준공 후 10년이 경과된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 시설 ▲어린이놀이터 ▲상·하수도 시설 ▲소방 배관 ▲스프링클러 및 열화상 폐쇄회로(CC)TV 등 공용 시설물의 유지·보수 및 경비원·근로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단, 승강기 교체 및 유지보수 공사의 경우 15년이 경과된 공동주택에 지원된다. 아울러 20년이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다세대·연립 및 150세대 미만 소규모 아파트)에 대하여 안전 점검과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는 사업도 추진하며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신청은 오는 30일까지로 구청 도시정비과 공동주택팀으로 방문하여 지원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공동주택 지원심의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 및 금액이 결정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의 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는 2025년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달 30일 육군지상작전사령관에게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동구는 2025년 예비군 부대 최신장비 보강, 환경개선, 작전수행, 교육훈련 등에 적극적인 지원을 했고 예비군 부대의 원활한 운영과 임무수행능력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2026년에도 변함없이 지역사회 안보를 위한 예비군 부대 운영의 내실화에 힘쓸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지역 방위에 헌신하는 예비군이 있기에 우리 구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이라며 “군부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2일부터 이틀 동안‘건강생활실천사업 운동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시니어 요가 필라테스’, ▲성인 및 시니어 근력 스트레칭, ▲성인 근력강화(초·중급), ▲성인 요가로 구성됐으며,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체성분 검사를 해 프로그램 참여 전·후의 건강 상태를 비교·점검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연수문화포털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시니어 프로그램의 경우 현장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센터는 올해 처음으로 추첨제를 도입해 신규 주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대상자 선정의 공정성을 높일 계획으로, 선정 결과는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스템은 미 당첨자를 자동으로 대기 명단에 전환하고, 대기 순번을 무작위로 부여해 별도의 대기 신청 절차에 따른 번거로움을 최소화했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주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양질의 건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지역사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서부 거점형 늘봄센터 오픈데이’를 6일부터 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학교 돌봄교실 신청 기간을 앞두고 서부 거점형 늘봄센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가원초, 가현초, 봉수초에서 사전 신청한 예비 초등 1, 2학년 학생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센터 시설과 공간을 안내하고, 운영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센터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거점형 늘봄센터는 학교 밖 공간에서 돌봄 대기 학생들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에게는 즐거운 배움의 경험을, 학부모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2026년을 '기초학력보장 점·선·면 책임교육의 해'로 정하고, 현장 교원의 전문성에 기반해 인천 학생의 기초학력보장을 강화하겠다고 6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기초학력전담교사제’를 새롭게 도입한다. 기초학력전담교사는 담임교사와 협력하여 학생의 기초학력 수준을 심층 진단하고 정규 수업 중에 기초학력 교실에서 맞춤지도를 진행하며, 일정 수준에 도달한 학생이 원 학급으로 복귀한 이후에는 담임교사와 지속적으로 지도 방법을 공유해 학생의 성장을 돕는다. 학생의 성장과 더불어 담임교사에게 기초학력 전문성을 지원함으로써 책임교육을 이끌게 되는 것이다. 기초학력전담교사라는 ‘점’이 담임교사와 ‘선’으로 연결되어 기초학력 책임교육 안착‘면’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시교육청은 기초학력전문가 과정을 이수한 교원을 중심으로 ‘방학 중 대면학습캠프’를 신규 운영한다. 일반학교형, 원도심형, 농어촌 소규모학교형 등 유형별 운영하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겨울방학 중 2~3주간 집중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장 교사의 기초학력 전문성 강화를 위해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교실안 기초학력지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6일부터 중순까지 본청 관·단을 시작으로 '2026년 교육감 신년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한 해의 사업 계획을 포함하여, 지난 정책이 학교 현장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2026년 정책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이다. 보고회는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순으로 진행되며, 학교현장지원 강화라는 대주제 아래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5대 핵심 약속'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진다. 5대 핵심 약속은 ▲학교 교육 활동 지원 강화 ▲읽걷쓰 기반 인간주도 AI 교육 ▲평화와 공존의 시민 교육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직업교육 ▲학교 안전 및 복지 강화 등이다. 보고회 운영 방식은 각 부서 및 기관에서 조감도 형태의 자료를 활용해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보고하고, 질의·응답 및 토론을 통해 실행 가능성과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6일 진행된 첫 보고회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화두로 ‘존이구동(尊異求同·서로 다름을 존중하면서도, 같은 점을 찾아 함께 나아간다)’을 제시하며,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 ‘학교 현장 지원’이라는 공통의 목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경기북부지역의원협의회장인 이영봉(더불어민주당·의정부2) 의원은 지난 5일 경기도의회 상담소에서 의정부시 버스정책과 관계자와 정담회를 갖고, 호원권역·신곡권역 학생들의 등·하교 교통 불편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논의는 지난 1월 2일(금) 박지혜 국회의원과 경민고등학교 학생회장·부회장, 담당 교사 등이 함께 현장을 방문해, 통학 과정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개선 필요성을 확인한 데 따른 후속 협의 차원에서 이뤄졌다. 정담회에서는 호원권역·신곡권역 학생들이 경민중·고등학교를 비롯한 인근 다수 학교로 통학하는 과정에서, 등·하교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이 원활하지 않아 이동 시간이 길어지는 문제를 중심으로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이동 여건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교통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마을버스를 포함한 여러 대안을 함께 살펴보며 개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영봉 도의원은 “학생들의 통학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학생 안전과 이동 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6일 서장 집무실에서 30년 이상 장기근속한 소방공무원 3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공로패 수여 대상자는 ▲작전119안전센터 소방령 이일희 ▲작전119안전센터 소방경 윤영석 ▲장기119안전센터 소방경 박홍빈 등 총 3명이다. 이날 수여식은 30여 년간 공직에서 헌신ㆍ봉사한 장기근속 대원과 소방 각 부문에서 역량을 발휘해 시민의 생명ㆍ재산 보호에 기여한 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송태철 서장은 “30년 이상 현장을 지켜 온 대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오랜 경험과 열정으로 조직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만큼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춘천시가 국제 원자재 수급 불안과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커진 농가 경영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춘천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이달 1일 기준 2년 이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돼 있고 경영체 등록 면적이 1,000㎡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올해 사업은 농작물 지주끈, 방조망, 울타리망 등 현장 수요가 많은 품목을 새롭게 포함하고 벼 병해충 방제와 관련한 지원을 비롯해 경지면적 구간별 지원단가도 논은 최대 40%, 밭은 최대 5%까지 증액해 실질적인 지원 체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원 대상 자재는 농기계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한 필수 영농자재다. 기존 비료와 농약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시설자재, 차광·보온자재, 각종 망류, 제초매트, 종자와 모종·종구·묘목, 상토, 양액배지, 포장자재 등 영농 전 과정에 필요한 자재를 폭넓게 포함했다. 올해 기준 지원한도는 구간별로 논은 21만 원에서 147만 원, 밭은 47만 원에서 330만 원까지이며 해당 금액의 50%를 보조한다. 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춘천시가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지역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지역혁신 분야 지난 5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행정안전부가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을 통해 지역 발전과 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한 것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춘천시가 유일하게 장관 표창을 받았다. 춘천시는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사업’과 ‘지역특성 살리기 사업’을 통해 지역 자원과 주민 역량을 결합한 정책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사업을 통해 약사천 일대 수공업 팩토리를 리모델링해 로컬메이커와 청년 창업가가 활동할 수 있는 거점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 브랜드를 기획·육성해 생활권 중심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지역특성 살리기 사업에서는 목재친화도시 조성 사업과 연계해 목재 활용 창업 공간을 마련하고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특화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왔다. 이와 함께 춘천시는 지역혁신 거점으로 춘천사회혁신센터를 운영하며 행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방송 12주년을 기념해 첫 팬미팅을 개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2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오는 7일(수) 방송되는 ‘슈돌’ 603회는 ‘꿈만 같아 너와 함께라’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 장동민과 지우-시우 남매, 심형탁과 하루까지 ‘슈돌’ 가족들이 출격한 ‘슈돌 팬미팅’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지난해 12월 12일 진행된 ‘슈돌’ 팬미팅은 12년간 ‘슈돌’을 지켜주고 응원해준 찐팬들과 함께한 사상 최초 ‘슈돌’ 팬미팅으로, 김준호-은우-정우, 장동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세 커플의 각기 다른 로맨스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1일(토) 저녁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 극본 박지숙 / 제작 HB엔터테인먼트)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오늘(6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서로 다른 사연을 지닌 세 커플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전직 의대생이자 현재는 태한 그룹 의류 디자이너 공주아 역의 진세연은, 패션 트렌드와 경영 감각을 두루 갖춘 태한 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으로 변신한 박기웅의 볼을 콕 짚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은 어릴 적 첫사랑의 기억과 재회 이후의 감정을 함께 담아내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원수로 얽힌 두 집안 사이에서 다시 마주한 이들이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이른바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장성규·이상엽의 순위 쟁탈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이탈리아 토스카나, 대만 타이난, 체코 발티체를 '요즘 뜨는 신상 여행지' TOP3로 선정하며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했다. 5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시청자들의 든든한 여행 메이트로 전격 변신한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이 '붐비는 핫플 NO! 요즘 뜨는 신상 여행지'를 주제로 불꽃 튀는 순위 경쟁을 펼쳤다. 특히 아직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장소들을 엄선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고, 시청자들에게 다가오는 설 연휴는 물론 2026년을 겨냥한 '버킷 여행 리스트'를 선물했다. 그중에서도 1위로 뽑힌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와이너리 투어'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와이너리가 직접 운영하는 농가 숙소에 머물며 로컬 식사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 투어는, 포도를 따고 으깨 숙성하는 와인 제조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최대 매력이다. 이상엽은 "이걸 안 하면 토스카나 갔다 온 게 아니다. 저도 다녀왔다"며 강력 추천했다. 장성규는 "대학 때 후회되는 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박선호 감독이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와 연출 의도를 전했다. 오는 17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믿고 보는 배우 박신혜를 필두로 한 실력파 배우들의 의기투합은 물론,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언더커버 미쓰홍'의 지휘봉을 잡아 화제를 모았다. 박선호 감독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작품으로 인연을 맺어 아주 행복하다. 처음 대본을 접했을 때, 제가 해보고 싶었던 이야기의 결이 탄탄한 구조 안에 살아있어서 즐겁게 연출을 맡게 됐다. 누구나 불의하다고 느끼지만, 함부로 대항할 수 없었던 거대악에 대해 개인의 선한 의지와 강력한 연대의 힘이 뭉쳐 맞서는 이야기가 시청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