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수원시 청소년의 실태와 요구를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2025년 수원시 청소년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실태조사는 지난 2023년 제1회를 시작으로 수원시 청소년의 역량과 참여의식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재단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직접 수행하는 자체 연구이다. 올해 조사는 초등 9개 영역, 중·고등 10개 영역으로 구성됐으며 △행복감 △신뢰도 △안전도 △지역사회 유해환경 안전도 △참여인식 △청소년시설 △청소년활동 등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는 △관내 11~17세 청소년(초등 5학년~고등 2학년) 7,06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실태조사에는 총 28개교가 참여했으며,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 1,963명(27.8%), 중학생 3,018명(42.7%), 고등학생 2,081명(29.5%)으로 집계됐다. 재단은 수원시 청소년 인구 비율을 반영한 표집을 통해 성별, 학교급, 권역별 특성을 분석했다. '수원시 청소년,“우리는 더 행복하고 안전해요” 행복감, 안전도, 지역사회 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1,207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과 KBS ‘인간극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남보라는 현재까지 꾸준한 연기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해를 품은 달’, ‘사랑해서 남주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라디오스타’와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13남매 이야기와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편스토랑’에서는 엄청난 양의 음식을 준비하며 ‘요리계 새로운 큰 손’다운 면모는 물론, 장녀로서 책임감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남보라의 책임감은 가족을 넘어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발휘되고 있다. 그녀는 봉사 자체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에게 사소한 실천을 독려하고,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온정 나눔’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선행 대표 연예인으로 손꼽힌다. 남보라는 아프리카 우간다의 ‘우물 파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안정적인 식수 공급을 지원하며 국경 없는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동물보호단체 ‘라이프’에 사료를 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는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출연진들의 첫 마니또를 예고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첫 마니또 활동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궁금하다. 내 마니또는 누가 될까”라며 주변을 살피고, 덱스는 “나 어떤 선물 받을까?”라며 선물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훈훈한 선물을 기대했던 분위기도 잠시, 예고 없이 닥친 긴박한 상황에 놀란 출연진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절대 정체를 들키지 말 것’이라는 규칙을 부여받은 출연진들은 마니또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제니는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지금 당장 출발해야 해요!”라며 무대에서와 180도 다른 모습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올해로 방송 24년째를 맞는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3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돌아온다.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대한민국 미스터리 예능의 대표주자답게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특별한 살롱 모임, 스토리텔링 토크쇼로 새단장해 기대를 모은다. 기존 ‘서프라이즈’ 의 강점이었던 미스터리는 한층 강화하고, 여기에 실화 기반의 실감나는 스토리텔링과 ‘서프라이즈’ 에서만 볼수 있는 씬스틸러 배우들의 명연기가 더해져 흡인력을 한층 높였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유도, 일요일 아침 온가족을 ‘서프라이즈한 세계’ 로 초대한다. ▶ ‘대세 가수’ 이찬원 x ‘대세 개그맨’ 곽범 x ‘예능 샛별’ 박소영 아나운서 특급 케미 선보여! 새단장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3명의 MC들이 이끈다. 먼저 박학다식의 대명사, ‘찬또위키’ 가수 이찬원이 메인 호스트로 프로그램 전방에 나선다. 특히 이찬원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데뷔후 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15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홈즈’)에서는 ‘30대 싱글남’ 의뢰인을 위한 특별한 임장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30대 싱글남 의뢰인 특집으로, 의뢰인의 로망 하우스를 찾기 위해 서울로 임장을 나섰다. 30대의 끝자락에 선 ‘끝써티’ 39세 싱글남 배우 안재현과 자칭 ‘영포티’ 싱글남 김대호가 나서 다양한 싱글남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며 각기 다른 로망과 현실을 비교했다. 또한, ‘나는 솔로’ 24기이자 전 유도 국가대표 선수 영철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키친웨어 디자인 디렉터의 집으로 30대 싱글남의 취향이 듬뿍 반영된 집이었다. 거실 한편 직접 제작한 테라리움과 2층 공간을 가득 채운 온실이 공개되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전세가 1억 원대의 35년 된 평범한 다가구 주택을 천만 원대 비용으로 셀프 인테리어 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두 번째 임장지는 자취 생활의 현실을 100% 반영한 집이었다. 집 안 곳곳에 놓인 분리수거 물품과 바구니 없이 쌓인 빨랫감, 겨울철 거실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는 1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26학번 신입생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멤버들은 ‘런닝대학교 26학번 신입생’이라는 콘셉트답게 야구 점퍼, 떡볶이 코트 등 새내기 차림을 뽐내며 등장했다. 그러나 26학번이라기엔 어딘가 이질감이 느껴지는 중고 신입생 무드를 지울 순 없었는데 ‘찐 새내기’ 같은 권은비의 등장에 무드가 확연히 바뀌었다. 지난 녹화에서 불나방 모드를 뽐내며 멤버들의 뒤통수를 쳤던 그녀의 출연에 지석진은 이를 아득바득 갈았고 권은비는 “석삼아 오랜만이다?”라며 새내기 동기 콘셉트를 제대로 활용, 또 한 번 ‘런닝맨’ 전문 속 뒤집개로의 맹활약을 예고했다. 한편 이번 레이스는 ‘2026 운수 좋은 OT날’ 레이스로 꾸며져 ‘런닝대 26학번’ 신입생들을 위한 특별한 OT를 준비했다. 이날 OT의 꽃은 마지막에 펼쳐질 얼굴 추첨 복권으로 맞힌 복권 개수에 따라 푸짐한 상품이 준비돼 있어 기대감을 모았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누군가 이상행동을 보이거나 사라지는 등 어딘가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며 멤버들은 한껏 긴장하기 시작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1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025년 K리그1과 코리아컵 더블 우승의 주역인 축구선수 이승우의 ‘흥생흥사’ 일상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지난 12월 코리아컵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K리그1 우승과 함께 ‘더블 우승’ 타이틀을 거머쥔 축구팀의 에이스이자 ‘K리그 한국인 연봉 1위’에 오른 이승우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등장했다. 특히 이승우의 누나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최강 동안 어머니가 등장해 스튜디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우의 집이 최초 공개된다. 이승우의 집은 미니멀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면서도 자기애만큼은 가득 담겨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매력 넘치는 춤 세리머니로 매번 화제가 되는 이승우는 집에서도 ‘흥생흥사’ 모먼트를 가감 없이 뽐냈다. 특히, 넘치는 흥을 풀기 위해 집안에서는 상상도 하기 힘든 ‘이것’을 시도해 스튜디오가 크게 술렁였다. 과연, 흥풀이에 심취한 이승우 집의 비밀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승우는 성공적인 축구 시즌 종료 후 해방의 날을 제대로 누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소속 축구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금타는 금요일' 치열한 노래 계급 전쟁이 예고된다. 1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4대 '골든 스타' 혜은이가 출격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혜은이의 대표곡과 인생곡을 두고 데스매치에 돌입한다. 지난주 대결을 기점으로 황금별 2개를 보유한 선두 그룹과, 1개를 보유한 추격 그룹으로 판도가 갈린 상황. 과연 최초의 '3스타' 주인공이 탄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2스타 진(眞) 김용빈과 멤버 중 유일하게 아직 황금별이 없는 추혁진의 대결이 성사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선공자로 나선 김용빈은 "유치원 때부터 이 노래를 불러왔지만, 무대에서는 처음 부른다"라며 혜은이의 '감수광'을 선택한다. '감수광'은 제주 방언과 독특한 리듬이 살아 있는 곡으로, 혜은이 역시 10번 이상 녹음을 반복했을 만큼 난도가 높은 노래로 알려져 있다. 김용빈은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을 바탕으로 곡의 정서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자신만의 무대를 완성한다. 이를 지켜본 멤버들은 "제주도에 간 듯한 느낌", "감귤 같다. 과즙미가 뿜뿜하더라"라며 산뜻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미스트롯4' 지옥의 데스매치가 시작됐다. 1월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 1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1.2%P 수직 상승했다. 이를 통해 ‘미스트롯4’는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목요 예능 전체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1/9~1/15)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그야말로 모든 시청률 지표 1위를 올킬, 싹쓸이한 것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4.6%까지 치솟았다. 대한민국 예능계, 방송계를 점령한 ‘미스트롯4’의 흥행 질주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1월 15일(목)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가장 잔인한 대결, 1:1 데스매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혹독했던 장르별 팀 배틀에서 살아남은 36명의 트롯퀸들이 생존하거나 탈락하거나. 무승부는 없는 지옥의 데스매치에 뛰어들었다. 가장 먼저, 트롯 신동들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12살 나이에 구성진 꺾기와 군더더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평구 부개어린이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책과 연계한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레고위두 로봇 과학 교실 ▲그림책이랑 생각 놀이 등 두 가지 과정으로 운영된다. ‘레고위두 로봇 과학 교실’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7세를 대상으로 4일간 진행된다. 참여 유아들이 다양한 로봇을 제작하며 로봇의 작동 원리와 기초 코딩 개념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어 ‘그림책이랑 생각 놀이’는 6세 유아를 대상으로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된다. 그림책을 함께 읽고 독서퀴즈, 미술 활동, 신체 놀이 등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또래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프로그램별 연령에 맞춰 28일까지 부개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개어린이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미취학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코딩과 메이커 활동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신속한 민원처리로 민원서비스의 질과 구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올해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는 법정처리기간 내 민원을 처리할 경우 단축된 기간만큼 민원 담당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제도다. 대상은 법정처리기간이 2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과 국민신문고 민원이며, 업무 난이도에 따라 가중치를 적용해 운영한다. 구는 개인별 누적 점수에 따라 상·하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직원을 선정해 표창과 보상(인센티브)을 제공함으로써 민원 담당자의 사기를 높이고 신속한 민원처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를 통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신뢰받는 민원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마일리지제 운영을 통해 총 12만4천3건의 민원을 법정기한보다 56만9천756일 앞당겨 처리했으며,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12명을 선발해 표창과 포상금을 지급한 바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은 지난 14일 강화군학원연합회(회장 이경우)와 함께 취약계층 초등학생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학원 연계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취약계층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강화군학원연합회가 학원비의 30% 이내를 후원금으로 지원한다. 강화군 또한 보습학원 8만 원, 예체능학원 6만 원 등으로 정액 지원해 학생들의 자부담 비율을 30% 미만으로 낮추게 된다. ‘학원 연계 지원사업’은 강화군과 강화군학원연합회가 2013년부터 10년 이상 중단 없이 추진해 온 장기 협력 사업으로, 민과 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아동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해 온 대표적인 협력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통해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사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지원을 제공하고, 학습 역량 향상과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아이들의 미래를 지원하는 뜻깊은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가 1월 1일 제4기로 새롭게 출범하며 주민자치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새로 구성된 주민자치회의 첫 정기회의는 지난 14일 개최돼,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선거에서는 최재훈 위원이 차기 주민자치회를 이끌 회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정재선 위원과 박경자 위원이, 감사에는 원광호 위원과 엄인순 위원이 선출됐으며, 간사에는 정성욱 위원이 지명됐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함께한 첫 정기회의는 주민자치회의 운영 방향을 설정하고, 여러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최재훈 회장은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계산2동 주민자치회 위원 일동은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주체가 되는 주민자치 실현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임정애 계산2동장은 “제4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임원진이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활동을 해주시길 바란다.”라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는 청년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계양청년네트워크’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제4기를 맞은 계양구 청년네트워크는'계양구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2023년 제1기 출범 이후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청년 참여 기구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제4기 청년네트워크는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약 11개월간 운영되며, 총 2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지원 대상은 계양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구정과 지역사회에 관심과 참여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위원들은 청년정책 발굴과 제안을 중심으로 분과별 논의를 통해 청년 간 소통과 협력의 관계망을 형성하게 된다. 아울러 역량 강화 교육, 청년주간 행사 기획, 워크숍 참여,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청년 참여의 사회적 영향력을 넓혀갈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1월 16일부터 1월 29일까지이며, 신청은 온라인(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서류심사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2동은 16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양근민), 담우의료재단 현대유비스병원(병원장 이성호)과 ‘의료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노인, 장애인, 아동 등을 대상으로 각종 의료 검사와 상담을 지원하고 필요한 치료와 의료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이다. 대상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통장, 현대유비스병원 사회복지센터 등에서 추천한 대상자 중 맞춤형복지팀의 생활 실태 조사 및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협의체 위원 및 동 관계자와 병원 동행을 통해 CT, MRI, X-ray 등 정밀 검사를 받게 된다. 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 치료가 필요할 경우, 병원 사회복지센터와 연계해 공적·민간 의료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의료비 지원 금액은 개인별 건강보험 적용 여부와 검사 및 치료 종류에 따라 1인당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된다. 양근민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미뤄왔던 취약계층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기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미추홀구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전선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방재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자발적으로 ‘지역자율방재사’ 자격을 취득한 단원들을 격려하고, 2026년도 방재 활동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단원 40명이 참석해 자격증을 전달받고 올해 주요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내 고장, 내 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앞장서시고, 더 나아가 그 역할을 더 잘 해내기 위해서 공부하시고 노력하시는 방재단원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올 한 해도 변함없이 지역 안전 지킴이로서 현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7년 조직된 구 자율방재단은 현재 537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재난 예방 홍보, 재해 위험 시설 예찰, 호우·폭설 등 재난 발생 시 복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16일 구청장실에서 지역 내 후원처로부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에는 런앤점프, 미추홀복싱클럽, 아리푸드 등 지역 사회 후원처가 참여해 라면 100상자와 김치 40상자를 전달했다. 특히 후원처 대표뿐만 아니라 학부모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후원처 대표는 “지역 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환원하기 위해 이번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후원처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후원된 물품은 학산나눔재단 기탁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