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남동구지부는 지난 4일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도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박종효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장, 구의원 등 내빈과 대의원 등 외식업주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구 외식업 식품위생 분야 모범 업주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2026년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양승찬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한국외식업중앙회 홍보 동영상 상영 ▲우수 식품접객업 공로자 표창 수여 ▲전년도 사업 보고 및 결산 승인 ▲2026년 주요 사업 계획 및 예산 보고 ▲예산심의 및 기타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국내 자영업의 환경이 더욱 악화하는 심각한 불경기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 삼아 외식업을 이끌어 오신 남동구지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외식업계가 위기 상황을 이겨내고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외식업중앙회 남동구지부는 구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음식문화 개선에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관내 음식점 업주를 대상으로 한 위생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내 위치한 천덕수산을 방문해 ‘착한 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현판 전달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한 업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덕수산은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착한 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착한 가게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논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논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응천) 위원 및 천덕수산 대표 등이 참석해 현판 전달과 함께 지역복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천덕수산 고재국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인희 논현1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천덕수산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착한 가게’는 자영업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병로)로부터 설 명절 떡국 떡 판매 행사 수익금 8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0~11일까지 이틀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내산 백미로 만든 떡국 떡 판매 행사를 진행해 총 1358관을 판매했다. 이번 행사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26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수익금은 지난해 모금액인 740만 원보다 증가한 금액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병로 위원장은 “매년 떡국 떡 판매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장혜순 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떡국 떡 판매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자생 단체와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지역 내 새롭게 전입해 온 사할린 동포 가구에 이불 세트를 지원했다고 6일 전했다. 이번 지원은 역사적 배경으로 인해 고국으로의 귀환과 정착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할린 동포의 생활 안정과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논현고잔동에 신규 전입한 사할린 동포 12세대로, 가구당 이불 세트 1채씩을 지원해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용 위원장은 “이번 일을 시작으로 사할린 동포의 정착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향후에는 다양한 방안을 통해 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어우러질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iH(인천도시공사)는 지난 5일 검단신도시 3~7단계 공동주택 입주민 및 입주예정자로 구성된 검단신도시연합(회장 정태성)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감사패는 iH가 검단신도시 3단계 공원·녹지를 조성하면서 주민설명회 개최, 준공 검사 합동검사, 공원 이용 개선 주민의견 수렴 등의 지속적인 유지·관리 활동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검신연합 정태성 회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3단계 공원·녹지 조성에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검단신도시 발전에 기여해주신 iH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모든 입주민과 입주예정자를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iH 임재욱 본부장은 “검단신도시 주민분들로부터 의미 있는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iH는 검단신도시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병영·고근진)는 2026년도 저소득층 초·중·고등학교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새내기 희망 드림’ 사업을 추진했다고 6일 밝혔다. ‘새내기 희망 드림’은 지난 2023년도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 사업으로 시작됐다. 특히 협의체의 논의를 거쳐 선정된 8명의 취약계층 초·중·고등학교 입학생에게 문화상품권(초 10만 원, 중 20만 원, 고 3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문화상품권 지원으로 학생들은 책이나 가방, 문구류 구매, 공연 관람 등 희망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고근진 위원장은 “새 학기를 맞아 어려운 환경에서 입학을 맞이한 아이들의 가정 경제 부담을 완화하는 데 조금이나마 이바지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새내기의 첫 발걸음이 무겁지 않도록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앞으로도 작지만, 지속적으로 희망 나눔을 실천하며, 연안동에 소외된 학생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두루 살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미·박인규)와 동춘3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영철)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오곡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3일 동춘3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나물과 오곡밥을 직접 담아 도시락을 만들고,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옥련2동 협의체 위원들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취약계층을 위한 오곡밥, 나물, 부럼, 약밥 등 20세트를 기탁했으며,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됐다. 위원들은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금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송도4동 주민자치회(회장 양경엽)는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 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배우 김홍표를 초청해 인문학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미술로 바라본 나의 삶–LOVE MY SELF’를 주제로, 인생의 전환점에서 예술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김홍표 배우가 명화 속 인물과 이야기, 예술가의 삶을 통해 현대인이 겪는 정서적 고립과 삶의 방향성에 대해 공감하고, 자기 이해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홍표 배우는 ‘APEC 2025 KOREA K-미술특별전’ 공식 전시물 해설사(도슨트)로 활동하며 미술과 인문학을 접목한 강연으로 대중과 소통해 왔다. 참가 대상은 연수구민으로 선착순 12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천 원이다. 참여 신청은 전화 또는 송도4동 행정복지센터 2층 주민자치센터 사무실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양경엽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강연은 바쁜 일상 속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인문학 치유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정서적 회복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을 지속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은 5일 청평면 종합복지회관 준공식을 열고 지역 주민을 위한 새로운 문화·복지 거점 공간의 출범을 알렸다. 이날 청평면 청평리 종합복지회관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지역 주민과 주요 내빈 등 약 150명이 참석해 복지회관 재건축 사업의 결실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임광현 경기도의원, 기관·단체장, 읍면 주민자치회장 등이 참석했다. 청평면 종합복지회관 재건축 사업은 노후된 기존 복지회관을 철거하고 주민들의 문화·복지 수요를 반영한 복합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2024년 우수주민 특별지원사업에 선정되며 한강수계기금 34억 원을 확보했고, 여기에 특별교부세 8억 원과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 군비 11억 원 등 총 5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진행했다. 종합복지회관은 청평면 청평리 333-1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9,163㎡, 연면적 998.52㎡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조성됐다. 주요 시설은 지상 1층에는 주민자치회 등의 사무실과 통신실, 수유실을 마련했다. 지상 2층에는 악기연주실과 강의실, 지상 3층에는 다목적실을 설치해 주민자치 프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가 봄을 맞아 영상 제작과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상 제작을 처음 접하는 군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의 실습형 과정으로 구성했다. 이론 강의는 물론,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결과물을 완성하도록 했다. 특히 스마트폰 영상 제작과 유튜브 콘텐츠 제작,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등 최근 미디어 환경 변화와 활용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여자가 관심 분야에 맞는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3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과정별 일정에 따라 진행한다. 평일 오전·오후·야간 과정과 토요일 과정 등 다양한 시간대로 편성해 학생과 직장인 등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모집 기간은 3월 4일부터 11일까지다. 수강료는 4회 과정 1만 원, 6회 과정 1만5,000원이다. 신청은 포스터 상단의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 접수로 가능하다. 교육 장소는 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가평읍 가평제방길 16)다. 프로그램은 총 6개 과정인데, △AI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이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자 농촌지역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에 나섰다. 가평군은 3월부터 5월까지 영농부산물과 생활폐기물의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줄여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군은 벼·보리·옥수수·콩 등 농사 과정에서 발생한 영농부산물을 태우는 행위와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가정 내 생활 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건조한 계절 특성상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위반 행위 적발 시 최소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소각 흔적이 있는 장소와 폐드럼통, 화목보일러 등 소각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불법 소각 우려가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계도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무단 소각 대신 가평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서비스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이 감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을 줄이기 위해 지난 6년간의 감사 사례를 분석, 직원 대상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감사 과정에서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례가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감사 반복 지적사항 제로(Zero)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진행된 종합감사와 특정감사 결과를 분석하고, 전국 시군구 감사 사례를 참고해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전 직원 집합교육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 6회로 나눠 실시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반부패·청렴 교육 △가평군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제도 △경기도 계약심사 제도와 보완 사항 △경기도 사전컨설팅 감사제도 사례 △도군 종합감사 반복 지적 사례와 업무 처리 절차 등으로 구성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감사 반복 지적률을 낮추고 상급기관 감사에 대비한 업무 역량 강화 및 행정 처리 기준을 표준화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사후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 중심으로 감사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신뢰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이 지역 학생들의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도 장학생 선발에 나선다. 군은 올해 중학생 17명, 고등학생 76명, 대학생 107명 등 총 20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장학금은 학생들의 다양한 상황과 역량을 고려해 △으뜸 △특기 △복지 △환경 △보금자리 등 5개 분야로 나눠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3월 3일) 기준 가평군에 3년 이상 거주한 군민 또는 그 자녀인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공고문을 참고해 5개 분야 가운데 하나를 선택한 뒤 신청서와 관련 구비서류를 준비해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26일 오후 6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보건소가 당뇨병 예방과 체계적인 관리를 돕기 위한 자가혈당 관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가평군보건소는 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내 손안 100세, 혈관건강’ 자가혈당 관리 지원사업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가혈당 측정 습관을 형성해 만성질환자의 자가관리 능력을 높이고, 정기적인 혈당 확인을 통해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당뇨병 전단계이거나 당뇨병을 진단받은 주민 가운데 혈당 관리 의지가 있는 주민이다. 참여 희망자는 보건소 또는 보건지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참여자에게는 혈당측정기 세트가 3개월 동안 대여된다. 제공 물품은 혈당기, 채혈기, 혈당스틱, 채혈침, 알콜솜, 건강수첩 등 총 7종으로 구성되며, 올바른 혈당 측정 방법과 기록 방법에 대한 1대1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참여자는 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에 참여하고 하루 1회 이상 혈당을 측정한 뒤 건강수첩에 기록하는 등 건강관리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이 과정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건강관리 물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장우진 보건소장은 “자가혈당 관리 지원사업은 주민들이 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사)한국장애인부모회 동두천시지부는 장애인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 강화를 위해 ‘가족 힐링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진행됐으며, 장애인 자녀와 부모 등 회원 35명은 동두천시 장애인회관에 모여 함께 출발해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숲길 걷기와 자연 체험 등 다양한 산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활동에 참여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장애인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는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동두천시지회가 회원 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5일 동두천시 장애인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각장애인 회원과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하여, 윷놀이를 비롯한 노래자랑, 경품 추첨, 다과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서로 어울리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척사대회가 시각장애인 회원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가 지난 3일 1학기 개강과 함께 많은 학생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첫 수업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지난해 12월 29일 개관한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는 동두천시 관내 학생, 성인, 다문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설립된 국제교육 전문 기관이다. 이번 3월 1학기에는 6~7세 아동부터 초·중·고등학생, 성인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유·초등 토요 STEAM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융합 교육) ▲EK 교실(English+Korean, 다문화 학생 및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영어 수업) ▲유·초등 방과후 교실 ▲중·고등 ELTiS(미국 공립학교 교환학생 시험 준비 과정) 등 차별화된 교육 과정이 주목받았다. 학생들은 흥미로운 교육 과정과 전문 강사진의 지도를 통해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창의적 사고와 글로벌 문화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많은 수강생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첫 수업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동두천 학생과 시민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