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도화1동(동장 홍영)은 온뷰티토탈협동조합(이사장 순희자, 이사 정선미)이 주최하고 인천해역방어사령부(이하 인방사)가 참여한 가운데, 동절기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온뷰티토탈협동조합이 약 240만 원의 재료비를 지원하고, 인방사 소속 장병 15명이 인력을 보태며 성사됐다. 봉사팀은 2개 조로 나뉘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주거환경이 열악한 2가구를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주요 작업은 혹한기 대비 안전 확보와 생활 불편 해소에 초점을 맞췄다. ▲방·거실 도배를 통한 실내 환경 개선 ▲파손된 베란다 유리 교체 ▲노후 조명기구 교체 ▲주방 타일 보수 ▲베란다 샷시 틈새 보강을 통한 외풍 차단 등 집안 곳곳을 세심하게 수리했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외풍과 실내 환경 저하로 생활에 불편을 겪던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지원을 받은 한 대상 가구는 “추위와 노후화된 시설 때문에 겨울을 보내기가 막막했는데, 덕분에 걱정 없이 지낼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민간 주최와 군 참여, 동 행정의 연계가 함께 이뤄진 의미 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4동(동장 김영선)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착한가게 1호점인 한지붕갈비(대표 이소현)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착한가게 1호점인 한지붕갈비(대표 이소현)는 평소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계절마다 정기적으로 음식 대접을 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에 앞장서 왔다. 이번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함께 하게 됐다. 이소현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지붕갈비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1호점을 시작으로 지역 내 기부 문화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한 민간 기부 캠페인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뜻한다. 조성된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내 다양한 나눔 사업에 사용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업)는 4일 ‘새 학기 운동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관내 저소득 가정 학령기 자녀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사업은 새 학기를 맞는 아이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지난해 10명을 지원했던 것에 이어 올해는 지원 대상을 확대해 총 15명의 아동·청소년에게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운동화 구매 카드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학용품이나 의류 등 지출이 집중되는 입학·개학 시기에 맞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2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차별감 없이 당당하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세심한 맞춤형 복지로 자리 잡았다. 김종업 위원장은“새 학기를 앞두고 경제적 부담이 큰 가정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아이들이 새로운 출발선에서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민·관 협력을 통해 아이들과 가정에 실질적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2동(동장 반지형)은 4일 한사랑할인마트(대표 박달순)로부터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200상자를 전달받았다.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의 후원 물품은 한부모가정, 홀몸 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박달순 대표는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구성원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이번 후원 덕분에 많은 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한사랑할인마트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나눔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사랑할인마트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동장 하금희)은 지난 3일 드림식당(대표 양승훈)으로부터 저소득층 지원 사업을 위한 후원금 60만 원을 전달받았다. 지역 주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정성 어린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는 드림식당은 지난 2024년 ‘착한가게’에 가입해 매월 3만 원씩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식당 리뷰가 1,000건씩 쌓일 때마다 30만 원을 추가 후원하는 독특하고 의미 있는 나눔 방식을 실천 중이다. 이번 후원은 식당 리뷰가 2000건을 돌파함에 따라 성사됐으며, 현재까지 주안1동에 전달한 후원금은 총 240만 원에 달한다. 양승훈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덕분에 가게를 꾸준히 운영할 수 있었다”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식당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지역 상권을 대표하는 식당으로서 나눔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주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고독사 고위험군, 고립·은둔 청년, 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2027년 아랍의 해양문명 국제교류전 협력을 위해 3일 오만 국립박물관(The National Museum–Sultanate of Oman)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밧드의 나라이자, 유향의 본 고장으로 잘 알려진 아랍의 대표적 해양국가인 오만을 중심으로 한 아랍 해양문명을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하기 위한 의미 있는 성과다. 오만(Sultanate of Oman)은 아라비아 반도 동쪽 끝에서 인도양을 마주한 오랜 해양국가로, 고대부터 바다를 통해 다른 아랍지역은 물론 인도와 아프리카, 아시아와 유럽까지 연결하는 아랍 해양문명의 중심지로 활약하며 독자적인 역사와 문화를 형성해 왔다. 오만 국립박물관(관장 자말 알-무사위, Jamal Al-Moosawi)은 수도 무스카트에 위치한 오만 최대 규모의 국립박물관으로, 8천 년 전부터 현대에 이르는 방대한 해양문화 유산을 소장한 세계적 수준의 박물관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우동식 국립인천해양박물관장과 자카리야 알사아디(H.E. Zakariya Al Saadi) 주한 오만대사가 양국 간 해양문화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면서 시작됐다. 이러한 논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은 3일 2026~2028년 중장기 경영전략을 새롭게 수립하고 이를 임직원과 공유하기 위한 ‘비전 설명회 및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 및 선포식은 공단의 경영전략체계도(미션·비전·핵심가치·경영목표)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임직원들의 공감대 형성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단이 새롭게 정립한 ▲미션은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와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여 지역의 행복과 미래 성장에 기여한다’이며. ▲비전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로 계양의 미래가치 선도 전문 공기업’이다. ▲핵심가치는 ‘안전·공감과 소통·신뢰와 책임·지속 가능’으로 설정했다. 공단은 이러한 방향성을 토대로 ‘안전사고 ZERO’, ‘온실가스 감축률 매년 2% 상승’, ‘주민 체감 지수 최상위 등급 달성’, ‘사회적 가치 지수 최상위 등급 달성’ 등 구체적인 경영목표를 제시했다. 박성민 이사장은 “이번 중·장기 경영전략을 ‘안전’과 ‘지속 가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공단이 제공하는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실천 로드맵”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미션과 비전, 핵심가치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계양2동은 3일 지역에 소재한 임학성광교회(담임목사 홍진욱)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 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임학성광교회는 매년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번 성금 역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홍진욱 목사는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라며 “성도들과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섬김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빛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서명희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매년 솔선수범하여 나눔의 마음을 실천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저소득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는 ‘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공장장 전은영)’이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돕고자 총 139만 7860원 상당의 현금과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이 추진한 ‘사랑의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함께 전달함으로써, 지역 경제와의 상생 의지도 담았다는 게 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 측의 설명이다. 기부금과 상품권은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중구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은 지난 2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 전은영 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은영 공장장은 “설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온기를 나눌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고물가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명절을 앞두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CJ제일제당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iH(인천도시공사)는 3일 박병일 신임 상임감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박병일 iH 신임 감사는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책과학을 전공했으며 국회의원 보좌관과 민선8기 초대 비서실장, 정책수석, 인천아트센터 대표이사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임기는 3년이다. 이날 유정복 인천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업무를 시작한 박 상임감사는 “iH는 인천을 대표하는 공기업으로, 모든 사업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준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 내부통제 강화와 윤리경영을 확산하는 등 부패·비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시스템 감사를 통해 시민에게 신뢰 받는 공기업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포시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효드림 밥상’ 사업을 올해 2월부터 본격적으로 확대 운영한다. ‘효드림 밥상’은 경기도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조례에 근거해 7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중식 제공으로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남부권역 7개 읍·동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하며 얻은 높은 호응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올해는 구래·마산동 지역까지 확대했으며, 하루 이용 대상자를 기존 250명에서 300명으로 늘려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월 대상자 모집에는 총 513명이 신청했는데, 시는 고령자 우선, 김포시 거주 기간, 1인 가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300명의 어르신을 선정했으며, 전출 등 결원 발생시에는 대기자를 수시로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4억 5천만 원의 시비가 투입되며, 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1개월간 운영된다. 사업은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에 위탁해 진행한다.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어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오는 3월 7일부터 3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시민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 글쓰기 수업 '내가 쓰는 동화책, 방구석 작가 데뷔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유아 동화책 글쓰기를 통해 시민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4월에 예정된 시민 스토리 공모를 앞두고 실질적인 창작 준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총 4회 과정으로 구성된 본 수업은 동화책과 유아 독자 이해를 바탕으로, 이야기 만들기부터 구조 설계, 초고 작성과 퇴고를 거쳐 유아 동화책 원고 한 편을 완성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글쓰기 작가이자 독서지도사로 활동 중인 구다겸 작가가 맡아 진행한다. 구 작가는 대학과 공공기관에서 글쓰기 강의를 진행해 왔으며, 저서 '계단을 오르는 아이'를 출간하는 등 오랜 기간 글쓰기 교육과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양곡도서관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양곡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 코너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청소년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청소년 특화프로그램 ‘책 읽는 청소년 1년 10권’을 오는 2월 23일부터 연말까지 운영한다. 작년부터 운영된 해당 책 읽기 프로그램은 온라인 비대면 방식을 이용한 독서 진도 인증 프로그램으로, 독서 모임에 대한 심리적 부담은 낮추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업으로 바쁜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도 독서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는 온라인상의 독서공동체를 형성하여 매달 새로운 주제 안에서 참여자가 원하는 책을 선정하여 읽고, 비대면 오픈채팅방에 매주 본인이 읽은 책의 진도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래 청소년의 독서 인증 내용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독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여 매월 1권씩, 1년에 총 10권의 책 읽기를 목표로 한다. 관내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 신청은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장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장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심리적 피로와 번아웃을 주제로 한 인문교양 강연 '왜 나는 쉽게 지칠까?'를 오는 3월 1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마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교양있는 마산·구래인을 위한 심리학·문학·철학’ 프로그램의 심리학 편으로, 관련 도서의 저자와 함께 번아웃과 마음 회복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강의는 '괜찮아, 잠시 넘어진 것 뿐이야', '어바웃 번아웃'의 저자인 박현주 강사가 맡아 진행하며, 일상 속 지침, 번아웃의 원인과 함께 마음 회복을 위한 실천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 신청은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김포시민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 3일 승마산친환경단지 등 7개 친환경벼재배단지 대표 대상 친환경 육묘상처리약제 선정심의를 시작으로 관내 4,147㏊의 벼 재배 전체 농업인들에게 육묘상처리제를 지원하는 절차에 들어갔다. 김포시는 벼 육묘상처리제 예산 6억 8천 1백만원을 투입해 벼 육묘 및 모내기 전 초기 병해충 발생 억제와 방제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200여㏊의 친환경인증단지에는 친환경약제를, 나머지는 읍면단위로 희망하는 일반약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벼 육묘상처리제는 모내기 전 모판에 약제를 살포함으로써 모내기 후 논에서 방제가 어려운 저온성 해충인 벼잎물가파리와 벼물바구미 등의 해충 뿐만 아니라 약효 지속기간이 길어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등 다양한 병을 7월 말 항공방제 시기까지 발생을 억제할 수 있는 효과와 편의성을 지닌 약제다. 기상청은 올해 기후전망에서 기온과 강수량이 평년과 같거나 높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센터는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의 발생에 대비해 육묘상처리제를 사용하여 초기부터 안정적으로 벼 재배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nb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포시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 추진한다. 시는 올해 총 141억 6,700만원의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해 58개 사업단에서 총 3,14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포시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난 3년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해왔다. 2023년 43개였던 사업단은 올해 58개로 늘어났고, 참여인원 또한 2,679명에서 3,148명으로 확대됐다. 노인일자리 예산 또한 2023년 81억원 대비 약 74% 증가한 141억원이 투입돼 보다 촘촘한 노인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 시는 올해 두부 제조부터 샐러드 매장, 실버카페까지 전문성을 갖춘 ‘공동체 사업단’과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을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계하는 ‘노인 역량 활용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4개소 노인일자리 전문 수행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목표다. 전문성 강화된 ‘공동체 사업단’, 지역 경제의 주역으로 올해 김포시 노인일자리의 핵심은 어르신들이 직접 수익을 창출하는 ‘공동체 사업단(시장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지난 2월 3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이천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해 금융, 수출‧판로, 기술개발(R&D) 등 분야별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경기도 에너지산업과가 참여해 산업단지 RE100 정책을 소개하며, 기업의 친환경‧에너지 전환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천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금융 ▲수출 ▲연구개발(R&D) ▲성장·판로 ▲근로·정주환경 개선 등 5개 분야, 총 23종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첨단산업, 해외규격인증, 스타트업, 근로자 교육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총 4종의 신규 기업사업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