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동원)는 7일 도화지구대와 합동으로 ‘2026년 상반기 특이 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와 공무집행방해에 해당하는 특이 민원에 대비해 민원 처리 담당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의훈련은 매뉴얼 및 단계별 시나리오에 따라 ▲민원인 폭언·폭행 중단 요청 및 진정 유도 ▲증거 수집을 위한 휴대용 보호장비(웨어러블 캠) 촬영 ▲비상벨 작동 여부 점검 및 호출에 따른 경찰 출동 확인 ▲피해 공무원 분리 및 주변 민원인 대피 안내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동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더욱 철저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민원 처리 담당자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안5동은 특이 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자체 비상대응반 편성, 휴대용 보호장비·비상벨 등 수시 점검, 특이 민원 대응 직원 교육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동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미·심효숙)는 11월까지 저소득층 독거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동이네 건강음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면서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기획됐다. 사업은 협의체 활성화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되며, 상시 모니터링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10세대를 대상으로 주 2회 건강음료를 제공한다. 또한 대상자의 이상 징후가 확인될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알려 신속히 대응해 고독사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협의체 관계자는 “건강음료 한 병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향한 최소한의 관심”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는 올해 4월부터 육아·교육 특화 도서관 ‘영종하늘누리작은도서관’을 본격 개관·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영종하늘누리작은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독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영종국제도시 소재 학교복합시설인 ‘영종하늘누리센터(인천 중구 하늘초롱길 69)’ 2층에 192.57㎡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하늘누리센터 내 육아종합센터·다함께돌봄센터 등과 연계한 ‘자녀 육아·교육 특화 도서관’으로서, 유아·아동 도서 2625권, 청소년 도서 600권 등 총 4124권의 엄선된 도서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4월 1일 기준). 앞으로도 구는 다양한 장서를 확충하고자 주민 희망 도서 등을 지속적으로 추가 구매해 비치할 방침이다. 도서관 운영 시간은 평일(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휴관한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영종하늘누리작은도서관’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우고 쉬어가는 문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자)는 식목일을 맞이해 지난 10일 도원동 복사골 경로당 일원 화단에 제라늄, 방울철쭉, 연산홍을 심는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중구 도시개발과에서 식목일 맞이 나눔 행사로 도원동 70계단 광장에서 제라늄과·방울철쭉을 1인당 2본씩 배부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배부받은 화초와 연산홍을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직접 심으면서 주변 경관을 화사하게 만드는 데 힘썼다. 이번 작업을 실시한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영자 위원장은 “식목일을 맞이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화사하게 바꿀 수 있어 보람이 있었다. 화단에 화초를 심을 수 있게 도와준 도원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관내 경관을 가꾸기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행복한 도원동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지난 3일 착한가게 ‘인천삼성요양병원’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기기부 캠페인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 운동이다. 2000년에 설립된 인천삼성요양병원은 고령자나 만성질환자들을 위해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특히, 이번 착한가게 캠페인 참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 이어가고 있다. 현판을 전달받은 인천삼성요양병원 윤여준 대표는 “병원 운영을 넘어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중요한 사명 중 하나”라며 “우리 병원은 그동안 많은 환자와 가족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고, 이제는 그동안 받은 사랑을 지역 사회에 돌려드리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진대영 민간위원장은 “경제적 침체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착한가게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기부금은 동인천동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지원에 잘 쓰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인천삼성요양병원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6일 성남교육지원청 본관 회의실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네트워크 '함께크는마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와 지역기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계‧협력하는 자리로, 학교와 지역기관의 상시 정보 공유체계를 마련하여 마을 공동체의 기반 마련을 위해 준비됐다. 이날 행사에는 금빛초등학교, 성남중앙초등학교, 수진초등학교, 동광중학교, 성일중학교, 태평중학교, 풍생중학교 교육복지사를 비롯하여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함께크는마을 네트워크 기관 수정마을 14기관, 중원마을 10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마을이 키우는 아이, 마을을 키우는 아이’라는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네트워크에 대한 사례 나눔 및 함께크는마을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크는마을'은 학교와 교육지원청을 포함하여 다양한 지역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로 운영되며, 다양한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학생들에 대한 통합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 태전중학교가 4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1학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아침 독서 프로그램 ‘책모닝 팔이공’을 운영한다. 인공지능(AI) 시대에 요구되는 비판적 사고와 공감 능력을 기르기 위한 취지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8시 20분부터 20분간 이음마루도서관에서 진행되며, 학생들은 사서교사의 안내에 따라 추천 도서를 릴레이로 낭독하고 자유롭게 토론한다. ‘팔이공’은 운영 시각에서 이름을 따, 하루를 책과 함께 시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여는 도서관 방문 신청 후 추첨으로 선발되며, 학교는 평가를 배제하고 자발적인 독서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90% 이상 출석 학생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되며, 도서는 K-공유도서관 및 공공도서관 상호대차를 활용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아현 학생은 “소리 내어 읽으니 더 실감 나고 색다른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구정미 교장은 “이 프로그램은 독서를 넘어 타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힘을 기르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하남 위례숲초등학교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책으로 떠나는 독서여행’을 운영하며 학교 전반의 독서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하고 학교 자율과제인 독서교육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의 자발적인 독서 참여와 지속적인 독서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는 학년군별 특성을 반영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저학년은 ‘그려줘, 우리 도서관 지도’ 활동을 통해 도서관 공간을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며 공간 이해력과 친숙함을 높인다. 고학년은 ‘책 속 한 줄, 손끝으로 전하는 마음’ 프로그램을 통해 인상 깊은 문장을 손글씨로 표현하며 책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성을 공유한다. 또한 전 학년을 대상으로 ‘독서여권’을 활용한 주제별 독서 활동이 운영된다. 학생들은 다양한 도서를 읽고 한 줄 소감을 기록하며 읽기와 쓰기를 연계한 통합적 독서활동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새로운 독서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좋다”, “친구들과 책 이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고양교육지원청이 학교시설 관리의 효율성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학교시설 유지관리 설명서'책자 배포와 이를 활용한 학교별 맞춤형 대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설명서 활용에 대한 현장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며, 실제 활용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시설관리 담당자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긴급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시설 유지관리 설명서'는 학교에 시설관리직이 없는 미배정교 를 대상으로 2차에 걸쳐 제작됐다. 1차에서는 동파방지 퇴수방법과 수도 잠금 및 화재수신기 오작동 대응 등 기본적인 시설 대응 매뉴얼을 담았고, 2차에서는 기계실 평면도, 옥외 시설물 배치 및 도시가스차단 방법 등 보다 전문적인 관리 정보를 추가로 작성했으며, 한 권의 책자로 제작하여 학교별로 배포하고 교육시설통합정보망에 제작파일을 탑재하여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평시에 시설물에 대한 위치 등을 숙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초동 대응 시간을 단축하며, 시설관리 업무의 체계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nbs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6일, 학생 마음건강 지원 강화를 위해 ‘2026년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학교 담당자(1,2차) 통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 정서·행동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학교 중심의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는 초등학교 1·4학년, 중·고 1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학교 시스템 안에서 학생의 성격 특성과 정서·행동 발달 정도, 성장 과정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을 조기에 평가하여 학생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검사이다.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심층평가 대상 학생이 선별하며, 해당 학생은 2차 전문기관을 통해 심층평가 및 상담·치료 지원을 받게 된다. 이날 연수에서는 2026년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추진사항에 대한 안내와 함께 학교 내 협의체 구성 및 역할 안내 등 학교 현장 운영에 필요한 내용이 전달됐다. 특히, 관내 2차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기관별 사업 내용과 학생 연계 의뢰 절차를 직접 안내함으로써, 학교와 전문기관 간 연계가 보다 원활하게 이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는 대표 교육인 ‘NJP 학교’를 확대 개편하여, 놀이와 창작 중심의 신규 프로그램인 ‘나 역시 장난감’과 ‘예술 해커들’을 오는 4월 14일부터 7월 1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백남준의 실험 정신과 플럭서스 철학을 바탕으로 참여자의 연령별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놀이와 창작 중심의 활동을 통해 예술을 보다 자연스럽게 접하고,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스스로 시도하고 몸으로 실천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예술적 감각을 능동적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프로그램은 총 두 가지로 구성된다. ‘나 역시 장난감’은 5~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감각 예술 프로그램으로, 백남준의 TV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시각과 촉각 중심의 체험 활동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백남준아트센터의 대표 소장품인 ‘TV 정원’(1974)과 ‘TV 물고기’(1975)를 직접 관찰하며, 정지된 화면이 아닌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는 TV의 가능성을 경험한다. 이후 TV를 말랑한 재료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도시공사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6일 공사 월롱 청사에서 ‘오늘도 청렴, 맑은 숨결을 심는 날’ 행사를 개최했으며, 공사 임직원이 함께한 청렴 실천형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는 나무를 심는 전통적인 식목일 행사에서 한 발 나아가, ‘청렴’을 일상적인 조직 문화로 뿌리내리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공사 임직원은 화분을 직접 받아 돌보고, 청사 화단에 초화류를 함께 심으며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과 온실가스 저감에 동참했다. 행사에 쓰인 화분과 꽃 묘목은 관내 지역 화훼농가에서 직접 구매하여 공기업으로서의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취지를 담았으며, 친환경 실천 캠페인도 병행 해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자리가 됐다. 파주도시공사 조동칠 사장은 “꽃 한 포기를 심는 행위에도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을 만들겠다는 마음을 담았다”며 “환경을 가꾸는 것처럼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사로 거듭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김포문화재단은 가짜뉴스와 허위·조작 정보에 대응할 수 있는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한국언론재단과 협력해 ‘팩트체크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 운영한다. 상반기(4~5월)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반기(8~9월)에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며, 심층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뉴스와 정보의 진위를 판별하는 능력을 강화한다. 가짜 뉴스와 허위 정보 속에서 뉴스와 정보의 ‘팩트체크’는 이제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진실을 가려내고 사실에 기반해 소통하는 힘을 기르는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올바른 정보 판별 능력을 갖추고 건강한 미디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 과정은 ▲가짜 뉴스 및 허위·조작 정보의 이해 ▲팩트체크 방법 습득 ▲보이스피싱 예방 ▲개인별 정보 판별 능력 향상 등을 다루며, 참가자들이 실생활 속에서 정보를 올바르게 판별·활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반기 성인 대상 ‘팩트체크 교육’은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 대표 봄꽃축제이자 시민들과 지역예술가들이 어우러져 문화를 선도한다고 평가받는 군포철쭉축제는 올해로 12년을 맞았다. 군포문화재단은 시민과 지역예술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축제 콘텐츠로 성공적인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포철쭉축제 개막식, 시민들이 메인 무대에 ‘주인공’ 오는 18일 차없는 거리 특설 메인무대에서 시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가 펼쳐진다. 18일 오후 2시에는 청소년 가요제가, 저녁 7시에는 개막식을 여는 공연으로 군포시 아동으로 구성된 ‘꿈터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 개막 선언인 시민 쇼츠 영상 상영 '다시 피어나는 우리의 추억'으로 시민의 열정을 전한다. 이외에도 작년 군포의 청소년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 ‘YOUTH ON FESTA’ 에서 베스트퍼포먼스 상을 수상한 ‘온플릭H’ 와 군포풍물학교 퍼레이드 등이 군포철쭉축제의 첫 주말을 장식할 예정이다. 참여 중심 축제형 ‘플레이 스테이지’, 감상 중심 ‘사운드 스테이지’ 등 공연 풍성 시민들의 리듬·참여 중심 축제형 ‘플레이 스테이지’가 개막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도시공사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조직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올해 신설한 'HU프런티어 어워즈'의 첫 수상자 3명을 선정하고 4월 7일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HU프런티어 어워즈는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공사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포상하는 제도로, 직원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 활성화, 우수 성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수상자는 부서 및 개인 추천, 선발 심의위원회 심의, 전 직원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선정됐으며,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책임감과 전문성,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조직 성과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수상자들은 ▲체계적인 예산 운영 ▲공영버스 노선 운영 안정화 ▲공영버스 안전운행 등 주요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공사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단순한 성과 달성을 넘어 선제적 대응과 협업, 시민 중심의 서비스 개선 노력을 실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HU공사는 이번 시상을 계기로 우수 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최근 관내 주요 체육시설에서 이용객 및 종사자의 안전을 근본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시설 안전 점검과 위험성평가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각 사업장의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실시하여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점검을 통해 도출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유사 사고의 재발 가능성을 차단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위험요소와 주요 개선 사례를 전 사업장에 전파해 사업장 전반의 안전관리 격차를 해소하는데 주력했다. 또한 공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시설 환경 매뉴얼 교육과 시나리오 기반 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내용으로는 ▲정전 상황 대응,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소방 안전 대응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위기상황을 중심으로 실무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안전 점검과 정기 교육을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개최 기념 '대한민국 해군군악대 초청 연주회'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26년 4월 광주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참가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자리로,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응원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기획했다. 이번 공연은 창설 8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해군군악대의 연주를 중심으로, 섬세한 표현력의 소프라노 서선영과 탄탄한 가창력의 뮤지컬 배우 유리아가 무대에 함께하며, 콘서트 가이드 나웅준의 해설과 진행으로 공연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이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를 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해군군악대의 힘찬 연주와 시민들의 응원이 선수단에게도 전해지길 기대한다. 많은 시민들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