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남공)는 6일 구세군인천영문(교회)(담임사관 한문수)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율목동 취약 계층을 위해 부식 꾸러미(떡국떡 외 14종) 4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구세군인천영문(교회)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물품 기부, 밑반찬 배달 등 지역복지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부식 꾸러미 40박스를 기부했다. 한문수 담임사관은 “설 명절을 맞이해 율목동 저소득층을 위해 나눔을 결정했다”라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달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구세군인천영문(교회)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꾸준히 율목동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온정을 나눠주시는 구세군인천영문(교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기부해 주신 부식 꾸러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기북부지역 중소기업(본사 소재지 기준)을 대상으로 2026년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식재산처와 경기북부 10개시군(고양, 남양주, 파주, 의정부,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지원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중소기업 경영 현장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지식재산 애로사항을 수시로 상담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적시 해결하는 긴급지원 서비스이다. 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사전 컨설팅 결과와 기업 수요를 반영해 △특허(특허기술홍보영상제작, 국내맞춤 특허전략) △디자인(국내맞춤 디자인전략, 제품디자인개발, 제품디자인목업, 포장디자인개발, 화상디자인(UX·UI/GUI) 개발) △브랜드(신규브랜드 개발, 리뉴얼브랜드개발) △국내출원비용지원(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해외출원비용지원(특허, 상표, 디자인, PCT) 등의 사업을 지원 받는다. 2025년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은 517개 과제가 신청하여 95개 과제가 선정되어 5.9:1의 경쟁률을 가졌다. 안준수 원장은 “경기북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지난 2월 5일,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리전통시장에서 ‘원산지표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선물용 농수산물 구매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전통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고 올바른 원산지표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 공무원과 원산지 명예감시원이 참여해 구리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홍보 전단과 표시판을 배부하고, 올바른 원산지표시 요령을 안내했다. 아울러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원산지 표시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제는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기본이자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지난 2월 5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구리시 자원순환 해설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2026년 한 해 동안 자원순환 해설사로 활동할 해설사 168명이 참석했다. 구리시 자원순환 해설사는 구리시 자원순환 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해설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위촉되며,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비롯해 공동주택 분리배출 계도·홍보, 다량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등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자원순환 해설사는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자원순환 분야의 핵심 리더로서, 생활 속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실천부터 자원 절약과 재활용 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 대상 자원순환 교육까지 폭넓은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올해부터 수도권 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각 지자체의 폐기물처리에 대한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라며 “자원을 최대한 재활용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시민 홍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에서도 자원순환 해설사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생연1동 주민자치회가 직접 만든 ‘사랑 愛 청국장’을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광회) 소속 김광미 위원의 적극적인 ‘민간자원 발굴’ 활동을 통해 성사돼 의미를 더했다.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지역 자원을 모색하던 과정에서, 주민자치회가 특화사업으로 청국장을 제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어르신 나눔으로 연계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김광미 위원은 “정성껏 만든 음식이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숨은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해 소외된 이웃에게 이어지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좋은 재료로 청국장을 만들어주신 주민자치회와 이를 적재적소에 연계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이 같은 지역 단체 간 협력이 생연1동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겨울철 한파 대비를 위한 이불 30세트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보온성이 우수한 침구류로,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이불이 이웃들의 건강과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기부자의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거북이제과점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에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부식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불현동과 지역 제과업소가 함께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거북이제과점 황인경 대표는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한 한끼’ 특화사업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정성을 다해 빵을 만들고, 원활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소상공인과 공공기관이 협력하는 우수 사례가 되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 소요동 사회단체장협의회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단체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는 설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요산 IC 및 하봉암 IC 교차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보도에 방치된 쓰레기와 무단 투기된 담배꽁초 등을 중점적으로 수거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바쁜 여건에도 설맞이 환경정화에 적극 협조해 주신 사회단체와 지역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소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지난 5일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2026년 부천시 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를 열고, 지역 일자리 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부천시를 포함해 고용노동부 부천고용센터, 경기도일자리재단, 부천시여성회관, 부천시노동자종합복지관 등 25개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올해 주요 일자리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정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는 신규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2026년 기관별 주요 일자리 사업 공유, 기관 간 협업 및 연계 방안 논의, 자유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사업 소개에서는 부천일자리센터의 주요 취업 지원 사업과 청년 대상 프로그램, 부천고용센터의 고용 지원 정책 등이 차례로 발표됐으며, 이후 참여 기관들의 사업 계획 공유가 이어졌다. 자유 토의 시간에는 부천시여성회관과 부천대학교 RISE 사업 연계 가능성 부천시노동자종합복지관의 ‘구직자 무료 증명사진 촬영 서비스’와 중장년 취업 프로그램 연계 방안 부천일자리센터 맞춤형 취업창구 운영을 위한 기관별 협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 청평면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최근 청평면 내 소재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인 청평지역아동센터, 해암요양원, 한솔너싱홈청평센터를 위문 방문했다. 이번 설맞이 위문에서는 위문금(가평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이용자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가족과 고향이 생각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을 향한 깊은 관심과 온정이 필요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설 명절에 외롭지 않고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평면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청평면 저소득가구 90세대에도 명절 위문금을 지원해 복지와 나눔에 대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유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 소재 전통주연구개발원은 최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이웃돕기를 위한 라면 10박스를 기탁했다. 전통주연구개발원은 “가평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을 준비하면서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것을 느낀다”며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기탁해 주신 전통주연구개발원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성품을 잘 전달하겠다”며 “더 따뜻하고 행복한 가평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가평읍 행정복지센터가 되겠다”고 답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 소재 운악건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 원과 홍삼 20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강영금 운악건설 대표는 “우리 주변의 소외 이웃들이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과 성품을 준비했다”며 “올해도 작은 정성을 전달하며 우리 조종면에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임진섭 조종면장은 “매년 명절 등에 귀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부터 설 명절을 맞아 청평면분회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쌀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새해인사를 나누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동절기 난방기 가동상태 확인 및 한파주의보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전달하고 경로당 운영 전반에 관한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여쭐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면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평면은 12일까지 관내 28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 가평읍새마을부녀회는 최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30만 원을 기탁했다. 가평읍새마을부녀회는 최근 5년간 백미, 성금, 봉사활동 등 다양한 형태로 지역사회에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고광희 가평읍새마을부녀회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부녀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과 추운 겨울을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가평읍새마을부녀회의 노력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지역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이 5일 가평군청 제2청사에서 읍면 의료급여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 외래진료 본인부담 차등제 시행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조산아 및 저체중 출생아의 병원급 이상 외래 본인부담 경감 등 2026년 의료급여사업의 주요 제도개선 사항 안내를 중점으로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각 읍면 의료급여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여 원활하고 신속한 민원행정 처리를 돕기 위해 이번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며 “관내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도서관이 군민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올해의 책’으로 루리 작가의 『긴긴밤』과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선정했다.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가평군도서관은 군민으로부터 총 500여권의 도서를 추천받았다. 이 중 올해의 책 선정 기준에 부합하는 15권을 후보 도서로 선별한 후, 군민 선호도 조사와 가평군 도서관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어린이 부문 1권과 청소년‧일반을 통합한 1권으로 최종 2권을 선정했다. 어린이 부문은 루리 작가의 『긴긴밤』이 차지했다. 지구상의 마지막 하나가 된 흰바위 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이 수없는 긴긴밤을 함께하며 바다를 찾아가는 이야기가 담긴 깊은 울림이 있는 책이다. 또한, 청소년‧일반 부문은 노벨 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대한민국 대표 작가 한강의 『소년이 온다』가 올해의 책으로 이름을 올렸다. 섬세한 감수성과 치밀한 문장으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 온 한강의 장편 소설로써 1980년 광주의 5월을 한강 작가만이 풀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새롭게 조명한 휴머니즘이 가득한 책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은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이중고를 겪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9일부터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에 3억 원을 출연했다. 이를 통해 출연금의 10배인 총 3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한도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가평군 관내에서 3개월 이상 동일 업태로 사업을 경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특례보증 지원 △신용보증료 지원 △이자차액보전 등 총 3가지 혜택을 패키지로 제공해 소상공인의 금융 문턱과 비용 부담을 동시에 낮췄다. 우선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는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증서를 발급해 시중 은행 대출을 돕고, 대출 시 발생하는 보증수수료 전액을 군에서 지원해 초기 자금 부담을 없앴다. 보증 기간은 총 5년(2년 거치 3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이다. 특히 소상공인들의 호응이 가장 큰 ‘이자차액보전’은 협약 금융기관(NH농협은행 가평군지부, 가평군 새마을금고, 가평신협) 대출 시 대출금 중 3,000만 원 한도 내에서 금리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