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7(수)

  • 맑음동두천 -3.0℃
  • 구름많음강릉 3.1℃
  • 구름조금서울 -1.4℃
  • 구름많음대전 0.7℃
  • 구름많음대구 4.0℃
  • 구름조금울산 3.7℃
  • 구름많음광주 2.4℃
  • 구름조금부산 4.8℃
  • 구름많음고창 1.3℃
  • 맑음제주 6.2℃
  • 구름조금강화 0.5℃
  • 구름많음보은 -0.4℃
  • 흐림금산 -0.8℃
  • 구름조금강진군 2.5℃
  • 흐림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5.2℃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화성시의회 배정수 도시건설위원장, 동탄신도시 교통 현안 점검 나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시의회 배정수(더민주당, 동탄4동~동탄8동) 도시건설위원장은 지난 25일 동탄신도시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중교통혁신추진단을 방문했다. 이번 간담회는 배정수 도시건설위원장과 홍노미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 등이 함께 참석해 동탄신도시 교통문제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배정수 위원장은 “동탄신도시는 2015년부터 이주를 시작으로 24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나 철도시설의 공급 부족으로 주민들은 여전히 교통의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동탄도시철도 기본계획이 올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로부터 승인되면, 이후에는 화성시가 전담하는 만큼 지금부터 트램차고지, 교통시스템, 차량시스템, 정거장 형식, 주민의견 수렴 등을 철저히 계획하고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배 위원장은 “동탄역 광역환승센터, GTX-A노선, 인덕원선 등 철도관련 사업의 진행사항과 버스공영제 운영사항을 꼼꼼히 점검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동탄도시철도 기본계획안’승인을 신청했으며, 올해 6월 승인이 완료되면 기본
박승원 광명시장, 종교계 지도자에 “코로나19 지친 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 전해 달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은 26일 관내 3대 종교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천주교, 불교, 기독교 3대 종교단체 지도자 5명이 함께 했다. 간담회는 지난 18일부터 좌석 수 10%이내 종교 활동이 가능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우려의 뜻을 전달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이용자 간 2m이상 거리유지, 수용인원 10%이내 종교 활동, 대면 활동 금지, 출입자 명부 관리, 종교행사 전·후 소독 및 환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근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서비스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삶에서 가족 다음으로 종교가 중요하다는 결과가 나옴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가는 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달라고 요청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모두의 노력에도 최근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확진자 증가 추세로 우리 방역이 또 한 번 중대 고비를 맞고 있다”며 “각 종교지도자께서는 정부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


경기도

더보기


배너

기획특집

더보기

카드뉴스


기획

더보기
[특집] 시흥시, 2021년 새로운 정책과 달라지는 행정제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15일 50만 대도시에 진입한 시흥시가 2021년 행복한 변화, 새로운 시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달라지는 행정제도를 전격 발표했다. 시민이 주인되는 시흥을 만들기 위해 시민참여 방안을 다양화하고, 시흥마을교육자치회는 동별로 확대한다.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을 신설하고, 외국인아동 보육료 지원금도 늘린다. 시흥시 일자리은행제와 불법 주정차 단속 완화, 모바일시루와 배달앱 연계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보듬는다. 2021년 새롭게 도입하는 시흥시 정책과 달라지는 행정제도를 5대 시정방침과 분야별로 나누어 소개한다. ◆ 새로운 시흥, 새로운 정책 ◇시민이 주인인 시흥(열린행정, 시민참여) △ 상하수도요금 납부 전용 홈페이지 구축상하수도요금 납부 전용 홈페이지 구축으로 365일 24시간 대민서비스가 가능해졌다. 기존에는 자동납부 신청이나 해지를 하는 경우 해당 은행을 방문해야 했으나, 올해부터는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간편하게 처리가 가능해졌다. 요즘내역서 출력이나 이사 정산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처리할 수 있다. △ 급수공사비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실시급수공사비 가상계좌


의정.행정 대상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인터뷰

더보기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듣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가 이어지는 집단민원으로 시끄럽다. 이천시화장시설 건립,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해산, 이천시 먹거리종합계획의 핵심인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등과 관련된 집단민원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화장시설 건립을 둘러싸고 이웃지자체인 여주시가 집단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엄태준 이천시장은 ‘무조건 반대보다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상생의 길’을 찾아보자는 입장이다. 또 푸드종합지원센터 건립 부지 토지주들과 일부 소상공인들이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에 집단 반발하자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 먹거리종합계획은 시민들과의 공적인 약속에 따라 진행되는 사안이며, 결코 소상공인에게 피해를 주는 사업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최근 집단민원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 민주주의가 성장하면서 주민들이 자신들의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거나 불만을 표출하기 위해 집단민원을 제기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된 집단민원이 광역․기초자치단체까지 포함해 연간 4300여 건, 민원 당사자만 연 60만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천시도 국민권익위원회에 제기되지는 않았지만 최근 집단민원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제가 실시되


[기고] 교통 자원봉사자도 봉사활동에 따른 가산점을 받아야 한다
이천시는 적극적인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존에 혜택을 받고 있는 단체뿐만 아니라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교통봉사를 전개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도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의 개정을 준비하고 있다. 관련규정이 개정되면 이천시 모범운전자회 회원에게만 주어지던 개인택시 신규 면허발급 가산점이 실적에 따라 교통 분야 자원봉사에 참여한 운전자에게도 제공되게 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모범운전자 근속 가산점뿐만 아니라, 이천시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 중 사업용자동차를 5년 이상 무사고로 운전하고, 지속적으로 교통분야 봉사활동에 참여 한 자로서 자원봉사센터장의 추천을 받은 자에게 교통봉사 활동시간 750시간 이상은 1년 6월, 600시간이상 750시간 미만은 1년의 무사고 운전경력을 가산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천시 모범운전자회는 1971년 4월 25일 설립되어 50년간 교통경찰관을 보조하여 회원당 매년 90회, 약 240시간 이상 지역사회 발전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봉사하는 노고를 인정하여 합당한 가점 혜택을 부여받아왔다. 물론 모범운전자회 소속 봉사자들은 도로교통법 상 경찰공무원을 보조하여 수신호를 할 수 있는 권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