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돌봄 취약 가구에 안부 확인서비스를 제공하는 ‘SOS 구월2네 이웃돌봄단’ 활동을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SOS 구월2네 이웃돌봄단’은 지역을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이 우리 동네의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함께 돌보기 위한 구월2동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특화사업이다. 이웃돌봄단은 복지통장 48명으로 구성되며, 독거노인 등 돌봄 취약 가구들과 1촌을 맺어 매달 유선 또는 방문을 통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 이러한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통해 통합돌봄서비스 연계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웃돌봄단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면서 ‘사랑의 팥죽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고 돌봄 대상자에게 팥을 삶고 새알을 빚어 직접 만든 팥죽과 쓰레기봉투를 전달하였다. 행사를 통해 복지통장들은 취약계층 150가구에 방문해 팥죽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 정창범 구월2동장은 “항상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해주시는 이웃돌봄단 덕분에 우리 이웃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돌봄 취약 가구가 지속적으로 돌봄서비스를 받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선영)는 지난 26일 ㈜에스지이피, 이종원의 김밥집, 한화에코메트로공인중개사, 셀렌옷장, 본스치킨 한화에코점 5곳을 방문해 착한 가게 현판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지역 내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달 3만 원 이상의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관내에서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비롯해 다양한 업종이 참여하고 있으며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복지 사업비로 쓰인다. 착한가게로 지정된 업소에는 착한 가게 현판이 전달되며, 기부금에 대해서는 국세청 연말 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문선영 동장은 “이번에 기부 행렬에 동참해 주신 착한 가게 5곳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소중한 기부금으로 관내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학용)은 현재까지 관내 업체 23곳을 착한가게로 지정하며 지역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남동구에서 추진한 장수서창동 환경개선사업에 발맞춰 자율방범대 등 주민과 연계해 주민 생활환경 향상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확보와 환경개선에 중점을 뒀다. 인천서창중학교 뒤편 도로변 인근에는 가로수를 식재하고 노후 구간을 정비해 다소 삭막했던 분위기를 쾌적하고 밝은 안심 산책길로 탈바꿈시켰다. 이어서 매소홀로(서창자이아파트 인근) 및 장아산로(태평1차아파트 인근) 주변 공원의 노후 운동기구 교체 등 후속 환경개선사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개선사업에는 자율방범대 및 통장 등 주민과 협업하여 더 의미가 깊다. 자율방범대는 야간 순찰을 통해 취약 지역을 신고하고 통장들은 곳곳에 현장점검을 실시해 정비가 필요한 곳을 제보하여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다. 장수서창동과 남동구는 주민들이 쾌적한 곳에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임인규 장수서창동장은 “앞으로도 여러 자생 단체와 긴밀히 소통하고 구와 연계하여 진정한 주민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주민자치회(회장 김희석)는 지난 26일 관내 중증장애인 70가구에 맞춤형 지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중증장애인 가정에 김치 10kg을 나누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나, 너, 우리, 함께하는 마을 조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마을 구성원 간 따뜻한 연결과 배려문화를 실천하고자 추진되었다. 김희석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중증장애인 가구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옥주 구월3동장은 “이웃을 향한 위원님들의 정성이 잘 전달되어 우리 마을의 온기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구월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인대라이온스클럽(회장 박옥순)으로부터 양곡 10kg 5포를 기탁받았다고 27일 전했다. 인대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작년에도 장애인들과 함께 월미바다열차 체험하기, 월미산 환경 캠페인 활동, 무료 급식소 봉사하기, 지체 장애인 가구에 휠체어 기증 등 따뜻한 동행으로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사회문제 해결과 공익에 기여하는 활동을 폭넓게 펼치고 있다. 인대라이온스클럽 박옥순 회장은 간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으로도 활동하며 평소 지역복지 증진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기탁 역시 간석1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인대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간석1동 김소영 동장은 “지역 내 주민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인대 라이온스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봄을 맞아 지난 24일 소래포구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소래역사관에서 출발해 수인선 하부 녹지공간과 소래종합어시장 인근 공원 및 도로 일원까지 이어졌으며, 논현1동 통장자율회 회원들과 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불법 광고물 제거와 무단투기 폐기물 수거 등 집중적인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봄철을 맞아 소래포구를 찾는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보행로와 공원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소래포구 상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와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도 병행해, 일회성 정비가 아닌 생활 속 환경 실천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논현1동 통장자율회 최재구 회장은 “새봄을 맞아 소래포구 환경을 정비하는 데 통장자율회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인희 논현1동장은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많은 분들이 환경정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논현2동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9명이 참석했으며, 동향 공유를 비롯해 주민총회 주민 의제 수렴, 고독사 예방,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한 참석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평소 업무 추진에 필요한 사항과 다양한 복지정보 등을 알게 됐다”라며 “입주민 중 도움이 필요한 세대가 있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경우 신속히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하겠다”라고 답했다. 장혜순 동장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 변화를 살피고 위기 징후를 발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항상 우리 주민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주시는 관리사무소에 감사드리며, 이번 소통간담회를 계기로 민관이 한층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리사무소뿐만 아니라 통장자율회·주민자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다양한 지역 네트워크와 협력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만수6동 통장자율회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네미로 일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만수6동 통장자율회는 환경정비를 통해 무네미로 일대 낙엽과 잔가지 및 쓰레기를 청소하였으며 주민들의 통행 안전을 확보하고 관내 출입구 미관을 개선하였다. 방순옥 통장자율회장은 “보행에 불편을 초래했던 구역을 환경정비 하면서 주민들의 불편을 줄인 거 같아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만수6동 곳곳의 환경개선을 위해서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미영 만수6동장은 “무네미로 환경정비에 같이 힘써주신 회장님을 비롯한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관내 환경정비를 계획하여 깨끗한 만수6동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24일 인천남동소방서 예방안전과의 협조로 화재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과 가장 밀접한 통장자율회를 중심으로 주택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필요성 및 사용 방법 안내 ▲노후 아파트 화재 취약세대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 사업 ▲취약계층 중심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및 사후관리 방안 ▲통장자율회를 통한 안전한 공동·단독주택 만들기 등이 포함됐다. 특히, 119화재대피안심콜은 자력 대피 능력이 취약한 돌봄 공백 어린이, 고령자 및 홀몸노인 등에게 119상황실에서 신속하게 화재 발생 사실 및 대피 안내를 하는 선제적 서비스로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홍보를 강조했다. 박용녀 통장자율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만수5동 통장자율회에서도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희 동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소방서와 협력해 뜻깊은 교육을 진행하게 되어 의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서창2동 새마을부녀회가 ‘1단(團)1노(老)’결연사업의 일환으로 서창LH15단지 경로당을 방문해 새봄맞이 대청소를 하고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서창2동 새마을부녀회는 서창LH15단지경로당을 찾아 대청소에 이어 딸기와 바나나, 두유 등의 물품을 후원하며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 회장은 “생업으로 바쁜데, 관심을 가지고 찾아와 주고 구석구석 대청소까지 해주니 반갑고 고맙다. 지원해 준 물품은 어르신들에게 물적·심리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봄을 맞아 어르신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경로당 운영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자매결연지인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의 읍 승격 및 개청을 맞아 축하 화환과 축하 영상을 전달했다고 27일 전했다. 대소면은 최근 인구 증가와 지역 발전을 바탕으로 읍으로 승격되었으며, 이에 간석3동은 직접 참석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매결연지에 대한 축하와 응원의 뜻을 전하고자 비대면 방식의 축하를 추진했다. 이번에 제작된 축하 영상에는 동장과 주민자치회장이 함께 참여해 공식 축하 메시지와 함께 양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의지를 담았으며, 통장자율회가 함께한 단체 박수 장면을 통해 간석3동 주민 모두의 축하 분위기를 표현했다. 또한, 간석3동은 축하 화환을 함께 전달하며 대소읍 개청의 의미를 더했다. 한영숙 동장은 “대소읍 승격과 개청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간석3동과 대소읍이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앙영수 주민자치회장은 “자매결연을 통해 이어온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양 지역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며 상생 발전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간석3동은 앞으로도 자매결연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간 협력과 상생 발전을 도모해 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가 지난 26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2025년도 농촌진흥사업평가 분야별 우수사례 발표평가’에서 지도정책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발표평가는 지도정책분야·기술보급분야·농촌자원분야로 나뉘어 경기도 내 우수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양주시는 지도정책분야에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위기를 기회로 – 양주시 농업인단체 맞춤형 탄소중립 실천활동'을 발표 주제로 삼아, 기후위기와 식량안보 위협이라는 현시대 상황에서 행정 주도가 아닌 농업인 스스로가 변화를 이끌어 낸 현장 중심의 혁신 사례를 선보였다. 이번 사례에서 주목받은 혁신 사례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농약 폐기물 전용 수거봉투이다. 잔류 농약이 토양에 침투하거나 일반 쓰레기와 혼합 배출·불법 소각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주시는 농약 병과 비닐을 구분한 전용 수거 체계를 제안해 농가 보관 안전성을 높이고 침출수 유출을 줄이는 등 영농 폐기물 개선에 기여했다. 또한 양주시는 4개 농업인단체 1,752명을 중심으로 민관협력 3R(Review·Replace·Reduce)전략과 현장 실천 슬로건인 3GO 운동(올리GO·내리GO·유지하GO)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양시는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취약 계층 아동과 청소년 926명에게 영양제와 가방 등 맞춤형 응원 물품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양시와 안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정문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이재훈 실무협의체 위원장, 김지애 안양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 및 정명운 부회장, 황명아 안양시다함께돌봄센터연합회 회장 및 김서란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사천리 지원사업 신학기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일사천리 지원사업’은 계절과 시기별로 취약 계층에게 가장 필요한 물품을 적기에 제공해 생활 안정을 돕는 안양시의 맞춤형 복지 프로젝트다. 시는 지난 겨울 식생활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냄비 세트와 건강 음료를 지원한 데 이어, 올봄에는 신학기를 맞은 아동·청소년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수혜자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시는 일방적인 물품 지급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아이들의 성장기 건강을 위한 '어린이 비타민 세트'와 실생활에 필요한 '크로스백'을 맞춤형 선물로 준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가 지난 26일 서정대학교 공학관에 위치한 ‘양주 중장년 행복캠퍼스’(센터장 염일열)에서 ‘드론봇인재교육센터 강사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드론 산업 분야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내 교육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12주간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드론 기초 이론과 실습, 교수법 등을 중심으로 강사 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단계적으로 익히게 된다. 양주시는 교육 수료 이후 드론 체험교육과 학교 프로그램 등에 일부 수료생이 강사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드론 교육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역 내 전문 강사를 자체적으로 육성하고자 이번 과정을 마련했다”며 “역량을 갖춘 수료생들이 지역 사회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12주간의 실무 중심 과정을 통해 교육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강사를 양성할 계획”이라며 “교육을 통해 습득한 역량이 실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과 초록우산 시흥다어울림아동센터가 중도입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 정착을 위해 힘을 모았다. 양 기관은‘웰컴키트(Welcome-kit)’지원 사업 협력을 약속하고, 26일 시흥 관내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5개 기관 입학생들에게 웰컴키트를 직접 전달하며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웰컴키트에는 ▲학용품 세트 ▲응급 상황을 대비한 구급용품 ▲한글교재 ▲이주배경 학생을 위한 한국생활 및 학교정보 안내서 등이 담겨 있어, 학생들이 새로운 학습환경에 흥미를 느끼고 실질적으로 적응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채열희 교육장은“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이주배경 학생들을 위한 세심한 지원을 함께 펼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이번 협력 사업은 중도입국 학생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환영받고 있다는 따뜻한 소속감을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흥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유관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이주배경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방안을 지속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5일부터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석유 및 가스 수급 불안 상황에 대응하여,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철저히 관리·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 ‘주의단계’발령에 따른 긴급 에너지 절약 대책의 일환이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에너지이용합리화법' 제8조에 근거하여 공공부문의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현재의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에 시행 중이던 승용차 요일제를 보다 엄격하게 운영하기로 했다. 승용차 5부제의 적용대상은 공공기관 공용차량 및 직원의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가 포함되며, 렌터카 등 임대차량도 대상에 해당되고, 월(1, 6번), 화(2, 7번), 수(3, 8번), 목(4, 9번), 금(5, 0번) 차량은 해당 요일에 운행이 제한된다. 이번 조치는 3. 25.(수)부터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평일 24시간 내내 적용될 예정이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친환경 자동차(전기·수소차 등) 등에 대해서는 별도의 '제외증명서'를 발급하여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정기적인 이행 실태 점검을 통해 위반 차량에 대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가 영회원 수변공원·소하문화공원·가학산 수목원 등 관내 대규모 공원조성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 고도화에 나섰다. 시는 2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영회원 수변공원, 소하문화공원, 가학산 수목원 등 주요 공원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공원 설계안을 보강할 예정이며, 향후 단계별 전문가 자문과 지속적인 검토를 거쳐 사업 전 과정에서 전문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우선 영회원 수변공원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가로수 식재를 지양해 조경 감상에 시야 방해가 없도록 하고, 카페·관리사무소·주차장 등 부대시설이 조경과 어우러지도록 하고, 두꺼비 이동통로를 확보하는 생태계 보호를 위한 별도 사업 추진 등을 설계에 반영한다. 영회원 수변공원은 노온사저수지 인근에 약 12만 1천80㎡ 규모로 조성되며, 국가지정 문화유산인 영회원(사적 제357호)의 복원 및 개방과 연계해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대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현재 토지 보상을 진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