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봄을 맞아 지난 24일 소래포구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소래역사관에서 출발해 수인선 하부 녹지공간과 소래종합어시장 인근 공원 및 도로 일원까지 이어졌으며, 논현1동 통장자율회 회원들과 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불법 광고물 제거와 무단투기 폐기물 수거 등 집중적인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봄철을 맞아 소래포구를 찾는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보행로와 공원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소래포구 상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와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도 병행해, 일회성 정비가 아닌 생활 속 환경 실천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논현1동 통장자율회 최재구 회장은 “새봄을 맞아 소래포구 환경을 정비하는 데 통장자율회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인희 논현1동장은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많은 분들이 환경정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논현1동을 만드는 데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논현1동은 앞으로도 계절별 환경정비와 환경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소래포구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