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달보듬터)는 8월 11일 진로특화 프로그램 ‘드림로드(Dream Road)’의 일환으로 입소 청소년들과 함께 한국잡월드에서 직업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바탕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한국잡월드 청소년체험관에서 각자 관심 있는 직업을 선택해 해당 직업의 역할과 주요 업무를 체험했다. 이를 통해 각 직업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 방향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소년들이 체험할 직업을 스스로 선택하도록 해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다양한 직업을 직접 접하는 과정은 자신의 관심과 강점을 돌아보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드림로드(Dream Road)’는 진로심리검사와 상담, 직업체험을 연계해 청소년이 자신의 관심과 특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도록 지원하는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의 특화 프로그램이다.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관심 있는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도시공사는 지난 9월 3일 양주 옥정 스마트시티 복합센터 일원에서 양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복합재난 대비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양주도시공사와 양주소방서, 양주시립도서관, 경기교통공사 등이 참여했으며, 화재를 비롯한 복합재난 발생 시 기관별 대응 역량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옥정호수스포츠센터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화재 신고와 상황 전파, 초기 소화, 이용객 및 직원 대피, 부상자 구조·응급조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추가 구조자 수색과 소방차 현장 유도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고려한 현장 중심 훈련을 실시했다. 이어 시설물 폭발 사고를 가정한 중대재해 비상대응 훈련도 진행했다. 구조·구급요원들은 부상자를 신속히 구조하고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실시하며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또한 시설물 피해로 사업장 기능이 중단된 상황을 가정해 재난 선포, 대체 근무장소 이동, 협력업체 투입, 핵심업무 재개 등 업무연속성계획(BCP)에 따른 복구 모의훈련을 병행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월 5일 덕양구청에서 자원봉사 스토리텔링 발표회 '2026 고양을 바꾸는 시간 V'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가 직접 무대에 올라 봉사활동 경험과 감동을 전하는 고양시의 대표적인 자원봉사 문화 행사다. 이날 현장에는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한준호 국회의원, 정문식 당원협의회운영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청중공감단 1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일정상 영상 메시지를 통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총 9명의 발표자는 자원봉사를 통해 경험한 변화와 배움, 감동적인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청중공감단으로 함께한 시민들은 발표마다 박수를 보내며 깊이 공감했으며, 한 참석자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직접 듣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완범 고양시자원봉사센터장은“12년간 이어져 온 이번 무대는 고양시의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온 시민들의 열정이 모인 결과”라며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과 나눔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관내 직능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주요 지역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직능단체장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오는 9월 17일 ‘주민총회’와 10월 9일 ‘대화동 가와지 시민축제’개최를 앞두고 세부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기 위해 각 단체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행사 당일 원활한 진행을 위해 단체별 역할을 분담하고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김선영 대화동장은 “직능단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다가오는 주민총회와 가와지 시민 축제가 원활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들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사 마지막까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신영호 일산서구청장은 “대화동은 주민과 직능단체 간 협력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탄현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장·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가 매년 추진하는 나눔 사업으로,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음식과 장류를 전달하며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한우 불고기 60개, 간장 30개, 된장 30개, 고추장 60개 등 총 180개의 물품을 준비했다. 회원들은 준비한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마음을 나눴다. 김점남 탄현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사랑의 장·반찬 나눔 행사를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정미 탄현1동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풍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백마누리 일대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풍산동 한마음 축제 및 제10회 풍산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풍산동의 대표적인 주민 휴식·문화 공간인 백마누리에서 처음 개최돼 의미를 더했다. 주민들은 가까운 생활공간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며 공연과 체험, 주민총회, 영화 상영 등을 즐기고 마을공동체를 경험했다. 사전 행사에서는 플리마켓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다. 플리마켓에는 지역 주민과 판매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물품을 선보였으며, 사물놀이, 남도민요, 패션쇼,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에는 민경선 시장을 포함한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다양한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더불어 이날 함께 열린 제10회 풍산동 주민총회에서는 2027년 추진할 자치사업 의제를 소개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주민투표 결과 1위는 ‘한마음 축제’, 2위는 ‘기부냉장고’, 3위는 ‘단풍골 영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중산1동은 지난 9월 5일 진행된 중산1동 마을축제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적기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복지위기알림앱’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는 마을 축제 현장에서 복지위기알림 앱의 취지와 이용방법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주민 스스로 발견하고 알리는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위기알림 앱’은 경제적 어려움, 질병․장애, 사회적 고립 등 도움이 필요한 본인이나 주변의 위기가구를 누구나 손쉽게 알릴 수 있는 서비스로, 이번 홍보를 통해 주민들이 복지사각지대는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함께 찾아내야 한다는 인식을 공유했다. 박상희 중산1동장은 “마을축제를 통해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복지위기알림 앱을 알릴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위기 상황을 알려주는 작은 실천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큰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고양장항지부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료품 상자 20상자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위러브유는 글로벌 복지 활동을 펼치는 국제 NGO단체로, 일산동구와는 2020년부터 인연을 맺어 꾸준히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달식에 위러브유 회원들은 “민족 명절인 추석에 다문화․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이 조금이나마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식료품 세트를 준비했으며, 모두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일산동구를 만드는데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소외되고 어렵게 지내는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원신동은 지난 7일 일산호수공원에서 통장협의회와 함께 현장 중심 소통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기존의 실내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고양의 대표적인 생태·휴식 명소인 일산호수공원에서 진행됐다. 자연 속에서 지역 환경의 가치를 되새기는 한편, 통장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일산호수공원의 자연환경을 둘러보며 재충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현장소통회의를 마친 후에는 고양꽃전시장 플라워북카페로 이동해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고양 범시민 추진위원회 발대식’에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고양특례시의 미래 성장과 도약을 응원하는 유치 지지 서명에 동참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이웅휘 통장협의회장은 “지역 명소인 일산호수공원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화합을 다질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오늘 현장소통회의를 통해 얻은 활력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살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최근 인플루엔자 발생이 예년 대비 높은 수준을 보임에 따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고위험군의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한다고 8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6년 25주차(8.23.~8.29.) 의원급 의료기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표본감시 결과 전 연령층에서 인플루엔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초등학생과유·소아 연령층에서 상대적으로 발병률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고양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 집단생활시설을 중심으로 손씻기와 기침예절 실천 안내를 확대할 계획이다. 호흡기 감염병의 발생과 전파 예방을 위해서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 ▲실내에서 자주 환기하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38도 이상의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료받을 것”을 당부하며 “2026~2027 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음주 폐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음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월 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모당공원에서 '절주행 급행버스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으로 직행! 술은 절주행!’을 슬로건으로, 시민들이 음주가 건강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자신의 음주습관을 점검하며 절주 실천을 다짐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절주행 급행버스’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음주고글 체험 ▲절주승차권 작성 ▲스트레스 검사 및 상담 ▲음주실태조사 등이다. 특히 음주 고글 체험을 통해 음주 상태에서 나타날 수 있는 시야 왜곡과 신체 움직임의 변화를 직접 경험해보고, 이를 통해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시민들이 자신의 음주습관을 스스로 돌아볼 수 있도록 음주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스트레스 검사 및 상담을 통해 음주 이외의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과 절주 실천 방법도 안내할 예정이다. 참여자가 ‘절주승차권’에 절주 다짐을 쓰고 일상에서의 절주를 실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오는 10월 19일까지 관내 경로당 11개소를 순회하며 어르신 정서지원 프로그램 '꽃피는 경로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꽃피는 경로당'은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된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원예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활력 증진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경로당별 1회씩 총 11회, 회당 1시간 동안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식물의 특징과 테라리움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직접 식물을 심고 꾸미는 테라리움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된다. 참여 어르신들은 흙을 만지고 식물을 심으며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완성하고, 완성한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소감을 나눈다. 마지막으로 어르신들에 물주기와 햇빛 등 식물 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아울러 보건소에서 연중 운영하는 '찾아가는 건강상담소'를 통해 방문간호사가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측정과 개인별 건강상담을 제공하며,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안내하고 홍보물품도 배부한다. 현재까지 3개 경로당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나머지 8개 경로당에서도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프로그램 종료 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