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신둔면은 보훈의 달을 맞아 5일 신둔면행정복지센터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건강식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춘기),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 건우농산(대표 김용대)이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춘기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정하용 신둔농협 조합장, 김용대 건우농산 대표를 비롯해 박준모 신둔면장과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춘기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유공자분들을 예우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의 여러 단체가 뜻을 모아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는 보훈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식품 전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 당선인이 당선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의정부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민선 시정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 당선인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선 후 첫걸음을 현충탑 앞에서 시작했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께 머리 숙여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김원기 의정부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박지혜 국회의원, 이재강 국회의원,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시·도의원 당선인들이 함께 참석했다. 김 당선인은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고개를 숙였다”며 “46만 의정부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자리인 만큼, 선열들이 지켜낸 이 땅 위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일이 우리에게 주어진 약속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함께 손잡고 말이 아니라 일로 증명하겠다”며 “다시 한번 보내주신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현충탑 참배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의정부시장에 당선된 김원기 당선인의 첫 공식 행보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동시에 시민 통합과 책임 행정을 다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김 당선인은 선거 기간 동안 시민 중심 행정과 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인이 5일 오전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이날 교부식에는 안산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경기도의원, 안산시의원 당선인 등이 참석했으며, 안산시단원구‧상록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지역 당선인들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인은 당선증을 받은 뒤 “안산 최초의 연임 시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거 결과에는 안산의 발전을 중단 없이 이어가고 변화와 혁신을 완수해 달라는 시민들의 뜻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고 시민의 뜻을 실현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되어 안산의 더 큰 도약을 이끌겠다”며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며 더욱 살기 좋은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5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린 ‘2026년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천하늘수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의 날을 맞아 인천하늘수의 깨끗하고 안전한 품질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인천하늘수를 체험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하늘수 카페 차량과 포토존이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시민들은 인천하늘수를 활용한 음료를 마시며 수돗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직접 체험했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수질 안심 약국’ 체험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 부스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질 민감도 설문을 진행한 뒤 진단 결과와 맞춤형 처방전을 제공했으며, 결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안심 처방 키트를 증정했다. 장병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인천하늘수가 준비한 다양한 홍보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인천하늘수’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시정연구원은 이슈리포트 YRI Brief 제07호 '지역사회 마음건강 안전망 구축 필요성, 용인특례시 정신건강 지원체계 강화 방향'을 통해 용인특례시 정신건강 지원체계의 현황을 진단하고, 지역사회 기반 마음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5일 시정연구원에 따르면 해당 보고서에서는 정신건강 정책이 병원·입원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 시민이 거주하는 지역생활권 안에서 예방·상담·위기개입·회복지원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보았다. 이에 따라 용인특례시도 정신건강 서비스를 쉽게 알고, 접근하고,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지역사회 기반 지원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용인특례시의 정신건강 관련 민간 인프라가 기흥구와 수지구에 상대적으로 집중되어 있으며, 처인구는 의원급 시설과 공공 정신건강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분석하였다. 또한 우울감 인지율 증가, 고의적 자해 비율의 지역별·성별 차이, 자살 고위험군 사례관리 증가 등을 고려할 때 지역 특성과 대상별 수요를 반영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이에 연구진은 ▲처인구 등 인프라 부족 지역 중심의 공공 정신건강 인프라 확충 ▲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5일 수원시청 별관에서 열린 제31회 환경의 날 행사에서 공정무역·공유경제 캠페인을 펼쳤다. 행사장 내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홍보물 등을 배부하며 공정무역·공유경제의 개념과 가치를 알렸다. 이번 캠페인에는 수원공정무역협의회, 참살이협동조합, 협동조합 참좋은수다 등 수원시 공정무역 실천 기관이 참여했다. 공정무역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 불공정한 거래 구조로 발생하는 부의 편중, 노동력 착취, 인권 침해 등의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개발도상국 생산자에게 유리한 거래 조건을 제공하는 무역 형태다. 수원시는 지난해 10월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을 받았다. 지속해서 공정무역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하며 홍보·교육활동도 하고 있다. 공유경제는 제품을 공유하며 사용하는 협력 소비를 기본으로 하는 경제활동이다. 물품·공간·서비스 등을 개인이 소유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 빌려 쓰며 다른 사람에게도 빌려주는 공유소비다. 수원시 공유경제 서비스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공유수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정무역과 공유경제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실천”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5일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용인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여야 정당 소속과 관계없이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5일 오전 11시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처인구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경기도의회와 용인시의회 처인구 지역구와 비례대표 당선인 15명이 참석했다. 같은 날 오후 2시 기흥구선거관리위원회는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기흥구 지역구 경기도의원 당선자 5명·용인시의원 당선자 15명, 수지구선거관리위원회는 수지구 지역구 경기도의원 당선자 3명과 용인시의원 당선자 7명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당선자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주인은 용인시민으로, 저를 비롯해 경기도의원과 용인시의원 당선자들은 시민의 대리인으로서 용인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시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솔선수범 하겠다”며 “용인이 앞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투자와 정부, 경기도, 국회의 도움이 필요하다. 용인에 지역구를 둔 네 분의 국회의원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5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가 진접읍 풍양중학교 일원에서 진접읍 주민자치회와 함께 ‘우리가 가꾸는 우리 동네 길’ 사업의 일환으로 책임구간 제초 작업과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을 맞아 도로변 녹지 관리 공백 구간을 정비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과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주민들이 거주지 주변을 스스로 관리하는 기존의 ‘자율적 참여형 환경정비’ 취지에 더해, 진접읍 공직자들이 현장에 직접 동참해 민관 협치와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는 진접읍 주민자치회 위원 30여 명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을 비롯한 도시건축과 직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풍양중학교 인근 보행로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또한 신호봉을 활용해 통행 주민과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며 작업을 진행했다. 김영수 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을 제공하는 데 보탬이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책임구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깨끗한 진접읍 만들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20일 정약용도서관이 심용환 역사학자를 초청해 시민과 함께하는 ‘정약용도서관 6월 인문학 강연’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조선의 변화, 영조부터 정약용까지’를 주제로 조선 후기의 변화와 정약용의 사상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심용환 역사학자는 다양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이어온 역사 콘텐츠 전문가다. 이번 강연에서는 영조와 정조 시기 사회 변화와 정약용의 업적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정약용도서관 2층 공연장에서 열린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생 및 학부모 350명이다. 참가 신청은 5일 오전 10시부터 정약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 충원 시 마감된다. 시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의 역사 이해를 높이고 정약용의 가치와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약용도서관 관계자는 “정약용 선생과 조선 후기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강연”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정약용도서관 누리집에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 소속 발달장애인 근로자 민경태 씨가 시 평생학습포털 ‘다산서당’ 로스팅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로스터 인트로덕션(Roaster Introduction)’ 전문 자격을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자격 취득은 장애인 직업재활과 평생학습 자원을 연계해 직무 전문성을 높인 사례로, 장애인의 자립 역량 강화와 고용 안정에 기여하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민 씨는 지난 2016년 보호작업장 바리스타로 입사한 이후 원두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로스팅 기술을 익혀왔다. 현재는 생두 선별부터 핸드픽, 로스팅, 포장까지 원두 생산 전 과정을 담당하며 하루 평균 7kg 이상의 원두를 생산하고 있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은 민 씨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다산서당 로스팅 교육 참여를 지원했다. 민 씨는 교육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 적용하며 전문성을 높였고, 자격 취득과 함께 생산 원두의 품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민 씨는 “자격증 취득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많은 도움을 받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노력한 만큼 성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5일 영화배우 겸 가수 이동준 씨가 다산2동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개당 120만 원 상당의 허리 에어러블 벨트 10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체 활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허리 부담을 줄이고 낙상 사고 발생 시 부상 위험을 낮춰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허리 에어러블 벨트는평소 허리에 착용하는 에어백 형태의 보조장치다. 낙상 발생 시 이를 자동으로 감지해 에어백이 팽창하며 충격을 완화해 고관절 골절 등 2차 부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해당 제품은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사후관리(AS)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부 물품은 지역 내 경로당과 독거 어르신 가운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등을 고려해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준 씨는 “어르신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도움이 될 만한 물품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여력이 되는 한 어르신들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5일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제5기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임기 동안 모은 회비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후원금은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순옥 위원장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해 온 위원들의 마음을 나눔으로 이어갈 수 있어 뜻깊다”며 “그동안 함께해 주신 5기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림 사업, 중장년 건강밥상 나눔 사업 ‘희망찬찬’ 운영 등 지역 내 경제·돌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