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은 지난 10일 효심관에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중 직원 월례조회를 가졌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직원 훈시를 통해 한순간의 방심이 수십년간 가꿔온 우리 지역의 산림과 군민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봄철 화재 및 산불예방활동 강화”를 지시했고, 일자리 사업 관련하여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야외 현장 사업이 많은 만큼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하도록“각종 일자리 사업 추진 철저”를 강조했다. 또한, 상춘객이 몰리는 시기에 맞춰 각 면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화장실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하는 등“관광객 맞이 편의시설 정비”를 독려했고, 법정선거 사무는 단 한치도 오차가 있어서는 안됨을 명심하고 무엇보다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엄수하여“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 철저 및 공직 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직장보수교육으로“알고 보니 너무 쉬운 보도자료 쓰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군민들에게 효과적으로 군정을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과 올바른 보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 덕적면은 지난 9일 서포리 해수욕장 입구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슬부슬 내리는 봄비 속에서 지역의 기관 단체장, 부녀회장, 주민자치회장, 이장 및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적절한 비가 더해져 식재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서포리해수욕장 입구 일원에 영산홍 400주를 함께 식재하며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 환경을 가꾸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안철주 덕적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무심기 행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나무들이 건강하게 자라 서포리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덕적면 청정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목 관리와 환경정비를 통해 자연경관을 보존하고 이를 관광 자원으로 연계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됐으며, 덕적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목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고독사 위험이 있는 홀몸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했다고 10일 밝혔다. 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고독사 위험군 발굴 활동’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치매 의심 홀몸 노인 가구를 발굴,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사업’과 연계해 폐기물 수거, 집기 정리, 위생 및 방역 작업 등을 지원했다. 이어 어르신의 일상생활 유지가 가능하도록 정기적으로 반찬 및 세탁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연계해 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추후 복합적인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소영 간석1동장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 활동이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간석1동은 지역 주민의 외로움 해소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자생 단체와 지역사회 후원을 통한 ‘어르신 초청 식사 나눔 행사’를 매월 추진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만수중앙교회로부터 부활절을 맞아 저소득계층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1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만수중앙교회 관계자들과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소병수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일이다.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밝혔다. 임덕명 만수2동장은 “매년 후원 물품을 기부하여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서의 연대와 나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많은 이들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통장자율회와 함께 운연천 일원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동 직원들과 통장자율회는 봄철을 맞아 운연천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캠페인 등 깨끗한 장수서창동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조화여 통장자율회장은 “이렇게 주기적으로 동네를 깨끗하게 청소하며 주민 의견도 듣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 수 있어 보람차다”라며 “앞으로도 동과 협력하여 꾸준히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임인규 동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장수서창동을 만드는 데 항상 열심히 노력해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살기 좋은 장수서창동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시행에 따른 사업홍보 및 대상자 발굴을 위해 ‘간석3동 통합돌봄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자에게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간석3동 통합돌봄단’은 통장자율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통합돌봄 사업 홍보 및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복합적인 통합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통합돌봄 지원사업 안내 및 통합돌봄단의 역할 등을 교육했으며,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영숙 간석3동장은 “우리 동은 노인인구가 많은 만큼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부개3동 마을복지계획 ‘너랑 나랑 손잡고’의 두 번째 프로그램인 ‘굴포천 벚꽃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홀몸 어르신 및 1인 취약계층 10명을 대상으로, 지역 내 이웃과의 관계망 형성과 벚꽃 관람을 통한 정서적 치유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지난 3월 진행된 첫 프로그램 ‘도자기 공예수업’에 이어, 부평의 벚꽃 명소인 굴포천에서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며 함께 걷는 시간을 가졌다. 윤승자 협의체 위원장은 “굴포천 벚꽃데이트는 봄의 따스한 기운 속에서 벚꽃을 보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일상에 작은 행복을 더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이번 시간이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순옥 부개3동장은 “굴포천이라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1인 가구 힐링 걷기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위기가구에 대한 서비스 연계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동은 지난 9일 지역 내 다자녀 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행복한 집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미추홀신용협동조합·산곡2동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추진한 이번 프로젝트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운 가구에 학업 환경 조성과 도배·장판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앞서 산곡2동은 지난 2일 미추홀신협·산곡2동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 발전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저소득 다자녀 6인 가구 1세대이며, 해당 가구는 구성원 수에 비해 주거 공간이 협소하고 환경 정비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또한 자녀 양육으로 주거환경 정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번 지원을 통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열 미추홀신협 이사장은 “주거환경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나래 산곡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송현1·2동장은 지난 8일 동인천역 북광장 일대에서 아동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위기 아동을 발굴하기 위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우리마을 아동지킴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는 ‘명예사회복지 공무원’등 30여 명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동인천역 북광장 일대를 순회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아동학대 의심 징후 발견 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아동보호 안전망’체계 강화에 기여했다. 박찬영 송현1·2동장은 “아동학대 예방에는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의 따뜻한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 한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도원동은 지난 8일 인천중부경찰서 신흥지구대와 합동으로 ‘특이 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최근 증가하는 특이 민원 상황에 대비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민원인의 폭언·폭행, 난동 등 위기 상황을 가정해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구성됐다. 훈련은 사전에 준비한 시나리오와 응대 지침에 따라 ▲초기 대응 요령 ▲직원 간 역할 분담 ▲경찰과의 공조 체계 ▲현장 통제 및 대피 동선 확보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무엇보다 실제 돌발 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민원인의 권익 보호와 함께 직원들의 안전도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는 민원서류 서식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큐알(QR)코드를 활용한 ‘민원서류 작성 예시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민원인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밀접형 민원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큐알코드를 통해 12종의 민원 서식 작성 예시를 한 곳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큐알코드는 과천시청 누리집과 시청 민원실에 비치된다. 제공되는 서식은 여권발급신청서, 주민등록 등·초본 교부신청서. 부동산거래계약신고서 등 총 12종이다. 민원인은 스마트폰으로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각 서식의 작성 방법과 기재 요령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큐알코드를 통한 작성 예시 안내가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원 행정서비스 개선을 통해, 민원 만족도를 향상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는 인감증명 제도의 불편을 개선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자본인서명확인서 이용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최초 1회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이후에는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발급‧제출할 수 있는 제도다. 기존 인감증명서와 달리 별도의 인감 등록이나 최초 신청 이후 방문 발급 절차가 필요 없어 민원 처리 과정이 한층 간소화된다. 해당 확인서는 본인 인증 기반으로 발급되며 위변조 방지 기능을 갖춰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진다. 또한 제출기관이 전산으로 확인할 수 있어 종이 서류 제출을 줄이고 친환경 행정 구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는 전자본인서명확인서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공 및 민간 제출처 확대 ▲이용 절차 간소화 ▲모바일 서비스 활용 안내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불필요한 인감증명서 요구 관행을 개선하고 전자본인서명확인서로 대체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관계 기관과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시민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제도”라며, “많은 시민이 편리하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 보건소는 관내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영양교육 프로그램 ‘나DO 한끼’를 5월부터 운영하고, 오는 13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나DO 한끼’는 혼자 생활하는 청년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영양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을 함께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1인 가구의 높은 결식률과 외식·간편식 의존도를 고려해 기획됐다. 교육은 상·하반기 각 1기씩 총 2기로 운영되며, 기당 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식단 구성, 장보기 방법, 조리 기초 등으로 구성되며, 조리 실습을 통해 직접 한 끼 식사를 만들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모집 대상은 과천시에 거주하는 청년 1인 가구(19~39세)로, 기당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청년 1인 가구가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는 동절기와 해빙기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천 수질오염원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동절기와 해빙기(1월~4월)는 강수량이 적어 하천 유지용수가 줄어드는 시기로, 소량의 오염물질 유입에도 수질이 쉽게 악화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특히 올해는 강수량이 적어 양재천 일부 구간에서 물때와 이끼 등 부착조류가 증가함에 따라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민원 발생 지점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부착조류가 발생한 구간에서는 수소이온농도(pH)와 용존산소량(DO) 등을 측정했다. 점검 결과 수질은 생활환경 기준 ‘좋음’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양재천, 막계천, 갈현천 등 주요 하천 26곳에 대해 매월 수질을 측정하며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측정 결과는 과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4월에는 하천 인접 음식점을 대상으로 오수처리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해 방류수 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오염원의 하천 유입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하천 자정 능력이 낮아지는 시기인 만큼 철저한 관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는 행정안전부의 공유재산 위탁기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한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5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번 사업은 전국 140여 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한 가운데 진행된 공모로, 경기도에서는 2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과천시가 그중 하나로 이름이 올랐다. 이는 변화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드론 촬영 등 첨단 조사 장비 활용과 전문가 협력체계 구축 의지 등을 인정받은 결과로, 과천시는 전국 16개 선정 지자체에 포함됐다. 과천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공유재산 3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추진하게 되며, 사전컨설팅부터 기초자료 분석, 현장 조사, 사후컨설팅까지 전 과정에 ‘디지털 정밀 조사’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과천시는 대규모 택지개발과 재건축·재개발 사업 등으로 도시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공유재산 대장과 지적공부 간 정보 불일치 가능성, 무단 점유 의심 재산 관리, 유휴재산 활용 방안 마련 등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는 위장전입 등 불법행위로 취소된 주택 물량을 재공급하기 위해 10일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S2BL)’(갈현동 822번지 일대)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자 모집 물량은 총 6세대 규모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1세대를 포함해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과천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재공급은 주택 공급질서를 교란하는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한 결과로 마련된 것으로,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거 기회를 확대하고 시장 신뢰를 회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청약 신청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청약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급금액은 당초 분양가격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당첨자는 경쟁이 있는 경우 추첨으로 선정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입주자 모집 공고를 통해 자격요건과 신청 일정 등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라며, 청약홈 안내에 따라 정확히 접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는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해 공약 이행률과 소통 수준 등을 종합 분석하는 전국 단위 평가이다. 특히, 과천시는 민선8기 기간 중 연 1회씩 총 4회의 평가에서 모두 최고등급인 SA를 획득했으며, 2025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률 84.4%를 기록해 전국 평균 70.42%를 크게 웃돌았다. 해당 평가는 매년 말 기준으로 기초지방정부의 공약 이행 수준과 공약 공개의 투명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신뢰도 높은 행정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평가지표는 공약 이행률, 연도별 목표 달성률,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총 5개 분야로 SA부터 F까지 6개 등급으로 나뉜다. 과천시는 시민 참여 기반의 실행계획 수립, 정기적인 이행 점검, 공식 누리집 공개 등을 통해 공약 이행 상황을 투명하게 관리해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에 두고 신뢰 행정을 펼쳐 왔다. 특히, 평가기간인 2025년에는 과천시 종합의료시설 유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시립요양원 개원, 지식정보타운 단설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