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10일 유정복 인천시장 연두 방문을 맞아 주요 기관의 현안을 공유하고 구민들과의 격의 없이 소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와 미추홀구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라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의미처럼 미추홀구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위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구청 본관 앞 환영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마부정제’ 족자와 꽃 압화 목걸이가 전달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진 주요 업무 보고회에서 이영훈 구청장은 구민의 숙원 사업인 6개 핵심 건의 사항을 전달하며 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비룡공감 2080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안4동 빈집 밀집 구역 공영주차장 조성 ▲주안7동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 ▲용현·학익 1블록 복합 문화 커뮤니티 시설 구성 ▲시·구 간 행정재산 교환 ▲인천 문학경기장 활성화 방안 등이다. 유정복 시장은 미추홀구의 현안 사업들이 주민 편의와 직결된 사안임을 강조하며, 시 차원의 적극적인 검토와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유 시장은 “미추홀구민들의 열정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8동(동장 김선숙)은 1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통장 자율회, 자율방재단, 주민자치회 위원과 동 관계자, 마을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인 승학사거리부터 승기사거리, 신기사거리에 이르는 구간을 따라 도로 및 화단에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를 청소하고 불법 광고물, 현수막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했다. 이날 청소에 참여한 신문호 통장자율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묵은 쓰레기를 정비하느라 몸은 힘들었지만, 주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해진 대로변을 기분 좋게 걸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매우 보람차다”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 청소에 앞장서 주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새로운 변화 함께 뛰는 미추홀구’ 표어(슬로건)에 걸맞게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역에 대한 애착심을 갖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깨끗한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업)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협의체가 매년 이어오고 있는 정기 활동의 하나로, 명절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꾸러미는 떡국떡, 모둠전, 한과세트 등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김종업 위원장은 “명절에 느낄 수 있는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이웃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온정을 나누는 주안6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경찰서 역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1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백미는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부평경찰서 역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양우석 협의회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동 관계자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백미는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10일 구청에서 ‘제8기 주민참여예산 주민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위원 100명을 위촉했다. 제8기 주민참여예산 주민위원은 공개모집과 지역 안배, 전문가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됐으며, 신규 위원 53명과 연임 위원 47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부평구 예산 전반에 걸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제안사업 심의 및 우선순위 결정,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 의견 제출, 사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 이후에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5개 분과장을 선출했으며,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위원 한 분 한 분의 경험과 의견이 부평의 정책이 되고, 구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에서도 주민 의견이 정책 과정에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지난 9일 사단법인 인천부평사랑회로부터 ‘희망2026 설 이웃사랑 나눔’ 성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에는 2025년 부평풍물대축제 부스 운영 수익금 100만 원이 포함돼 있어, 지역 축제의 즐거움이 다시 지역사회 환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사단법인 인천부평사랑회는 1980년대 부평 지역의 애향심과 공동체 발전을 목표로 청년들을 중심으로 출범했으며, 이후 사단법인으로 전환됐다. 현재는 지역아동센터 운영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아동 돌봄과 이웃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홍영복 인천부평사랑회 회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오랜 기간 지역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온 인천부평사랑회의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마음이 모여 더욱 따뜻한 부평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부평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한 범구민 나눔 운동 ‘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1동 부일새마을금고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790kg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취약계층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백미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유대형 부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1동은 지난 9일 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쌀 41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부개1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주민자치위원들의 후원으로 성금을 마련해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쌀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현 주민자치회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느끼는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현표 부개1동장은 “힘든 시기에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2동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이웃사랑 나눔 성금 20만 원을 전달받았다. 협의체는 평소에도 이웃사랑 나눔을 비롯해 반찬 나눔, 홀몸 어르신 생신잔치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박병관 협의체 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홀몸 어르신 등 법정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설 맞이 ‘설날세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설날세트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구입한 떡국떡과 참기름, 밑반찬 등으로 구성됐으며,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의 건강한 식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윤수 협의체 위원장은 “민족의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지역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1동은 지난 9일 통장자율회로부터 ‘2026 설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4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산곡1동 통장자율회는 매년 설 명절마다 이웃사랑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명옥 통장자율회장은 “앞으로도 산곡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전미희 산곡1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주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산곡1동 통장자율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지역 내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장보기와 안부 확인을 지원하는 ‘장봐드림 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구매하는 데 겪는 어려움을 덜고, 지역사회 이웃의 따뜻한 관심과 돌봄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히 장을 대신 봐주는 데 그치지 않고, 협의체 위원과 어르신을 1대1로 연계해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이뤄진다. 김정식 협의체 위원장은 “홀몸 어르신의 안부 확인은 이웃의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나래 산곡2동장은 “이번 사업이 고독사 예방 등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갈산1동은 지난 9일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로부터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성품으로 백미 500kg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달받은 백미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홀몸 어르신 등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공정한 기준에 따라 신속히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관계자는 “설을 맞아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형조 갈산1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에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2동은 지난 6일 동 통장자율회로부터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백미 1천140kg과 성금 2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동 통장자율회는 자체 기금으로 마련한 백미 200kg과 통장 개개인의 기부로 모은 백미 940kg, 성금 20만 원을 더해 이번 나눔을 실천했다. 통장자율회는 매년 설 명절마다 쌀과 성금을 기탁하는 등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이규진 통장자율회장은 “지역 내 주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든 통장님들의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강선영 청천2동장은 “늘 앞장서 솔선수범하며 나눔에 동참해 주는 통장자율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와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 20가구에 명절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는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떡과 한과, 육수 등으로 구성해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이 가정에서도 손쉽게 명절 음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의 생활을 살피고 따뜻한 정서적 지지를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경숙 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정하 청천1동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명절음식 나눔이 홀몸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나누리병원은 설 명절을 앞둔 10일 부평4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소외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상품권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인천나누리병원은 매년 명절 정기 기부와 의료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이준호 인천나누리병원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 파수꾼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이수 부평4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전해주시는 인천나누리병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2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맞이 사랑의 나눔 꾸러미’ 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는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정서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고립으로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사랑의 나눔 꾸러미’는 돼지갈비와 떡국떡, 만두 등으로 구성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담소를 나누고 겨울철 안부도 함께 살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에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쓸쓸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니 반갑고 고맙다”고 말했다. 정나래 산곡2동장은 “어르신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안부를 살피고 훈훈한 마음을 더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복지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