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동은 지난 5일 동 자생단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 통장자율회·주민자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지도협의회·방위협의회 등 자생단체, 산곡2·4동대본부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 내 이면도로와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 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을 안내하며, 청결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정나래 산곡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산곡2동 만들기에 함께해 주신 자생단체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3동은 6일 왕식자재마트 산곡점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백미 5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애인, 노인, 한부모가구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왕식자재마트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과 물품 기탁, 명절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미순 왕식자재마트 대표는 “고물가로 지역 경제와 각 가정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승연 산곡3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동은 지난 5일 통장자율회로부터 ‘희망 2026 설 이웃사랑 나눔’ 성금 23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산곡2동 통장자율회는 지난해 연말에도 라면 35박스를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은희 통장자율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나래 산곡2동장은 “통장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꾸준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위로와 희망의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4동은 6일 산곡새마을금고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지역내 저소득 및 복지 취약가구의 명절 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산곡새마을금고는 지역 기반 금융기관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장도경 산곡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일에 지속적으로 함께하고자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은자 산곡4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산곡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전달받은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4동은 6일 산곡아이사랑어린이집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55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어린이집 원장을 비롯한 보육교직원과 원아 가정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매년 명절마다 이어오고 있는 이웃사랑 실천 활동의 일환이다. 특히 원아들은 가정에서 저금통을 활용해 착한 일을 할 때마다 조금씩 모은 동전을 기부에 보태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고, 여기에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전하고 있다.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지역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의 명절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곽명희 산곡아이사랑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나눔이라 더욱 뜻깊다”며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은자 산곡4동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어린이집과 학부모, 교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1동은 지난 5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2026년 설 이웃사랑 나눔’ 성금 175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기부에 동참했으며,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원용 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금주 십정1동장은 “매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수영, 조상천)는 6일 ‘설 명절 취약계층 선물 전달 사업’으로 북도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42가구에 한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북도면사무소 직원들도 위문품 전달에 동참해 명절 인사와 선물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했다.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상천 민간위원장은 이날 방문한 어르신에게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라”고 말하며 “설 연휴 동안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돌아보며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살펴봐 달라”고 북도면 지역위원들에게 당부했다. 고수영 북도면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하고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지역주민 20명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상인천새마을금고(이사장 임동표)에서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 쌀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쌀나눔’은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숟가락씩 덜어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전통을 계승한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상인천새마을금고는 설을 맞아 회원과 지역 주민 등이 정성을 모아 논현고잔동, 구월2동,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쌀 10kg 100포씩을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각 동의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및 취약계층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상인천새마을금고 임동표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이웃들이 훈훈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나눔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상인천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상인천새마을금고는 매년 백미, 김장 김치 나눔, 장학금 지원 등 지속적인 기부·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남동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정도담(정성을 도시락에 담다)’과 ‘똑!똑!안녕한家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고독사 위험이 있는 1인 가구를 발굴하고 정기적인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현2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인 통장자율회로 구성된 ‘이웃살핌단’이 중심이 돼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해 총 50가구를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선정된 가구에는 2026년 2월부터 연말까지‘이웃살핌단’이 가가호호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남동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정도담’의 밑반찬 3종 세트를 정기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통장자율회 민효기 회장은 “1인 가구 증가로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고독사 위험 가구를 직접 찾아 지원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장혜순 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에 정서적 안정과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노인 일자리 확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생단체와 구립, 사립 경로당 7개소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1단 1경로당 자매결연을 통해 경로당에 물품 지원 및 식사대접, 환경정비 등을 돕는다. 주민자치회 이병진 회장은 “일시적,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황현숙 동장은 “자생단체 회원들께 경로당 활성화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통해 주민화합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함께 웃는 간석3동 기부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함께 웃는 간석3동 기부문화 캠페인’은 매월 3만 원 이상의 정기기부를 하는 착한 가게 51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지난 한 해 정기 후원에 대한 감사함을 전달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재기 위원장은 “지난 한 해 꾸준히 기부해 주신 후원금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의 중요한 밑바탕이 되었으며, 2026년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드리며 지역의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석3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착한 가게의 정기기부를 통해 중장년 1인 가구 지원 및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림, 저소득 위기가구 소규모 집수리사업 등 함께 웃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펼쳤다. 한영숙 동장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정기기부에 참여해 주시는 착한 가게 사업주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정기기부액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적절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3월부터‘혈압·혈당기 무료 대여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강관리 기기 대여를 통해 만성질환자의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여 사업은 동구 거주자 중 고혈압·당뇨병을 진단받았거나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 회차당 최대 60명까지 대여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단, 인공지능(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등 행정기관의 유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면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전화 예약 후 신분증과 질병관련 증빙서류(처방전, 진단서 등)를 지참해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혈압기 또는 혈당기 중 하나를 선택해 5개월간 대여할 수 있으며, 혈당 측정 소모품도 함께 제공된다. 이와 함께 건강관리 상담은 물론, 운동·영양 등 건강생활실천사업과 연계한 맞춤형 건강관리 정보도 지원받을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혈압·혈당기 대여를 통해 주민들이 쉽게 자신의 건강상태를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만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은희) 위원들은 지난 1월~2월 4일까지 관내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잇는 첫 걸음으로 관내 복지시설의 기능과 주요 서비스를 직접 확인하고 복지자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인천쪽방상담소를 시작으로 성언의집, 정신건강복지센터, 동구치매안심센터, 동구한마음복지관 및 동구가족센터와 동구노인복지관을 방문했다. 마지막으로 다함께돌봄센터3호점과 동구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하여 기관 소개를 듣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희 민간위원장은 “이런 기회를 갖기가 쉽지 않은데 좋은 기회준 기관들에 감사하다”며 “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설명을 잘해줘 만족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더욱 관심을 갖고 주민들의 복지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은 6일 강화군을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공동의 목표로 설정하고, 신속한 지정을 위해 인천시와 강화군이 긴밀히 협업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인천시장 연두방문은 오전 강화군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강화군의회 의원 및 지역 언론인들과의 대화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오후에는 강화문예회관에서 군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생톡톡 애인(愛人) 소통’ 행사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주요 업무보고에서 강화군은 핵심 현안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제시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인천시와의 정책 공조를 강조했다. 이에 인천시와 강화군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열린 ‘생생톡톡 애인(愛人) 소통’ 행사에서도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염원하는 군민들의 서명이 담긴 서명부를 유정복 시장에게 전달하며, 강화의 변화와 도약을 바라는 군민들의 뜻을 직접 전했다. 이와 함께 강화군은 민생 전반을 아우르는 11개 역점사업도 함께 건의했다. ▲강화군 청소년수련관 신축 ▲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의회는 지난달 29일부터 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77회 연수구의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했다. 1월 2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부서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 등을 심사했으며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관련 안건 상정과 더불어 ▲인천지하철1호선 8공구 연장 예타 통과 및 조기착공 촉구(박민협 의원) ▲승기천 1등급 달성 환영과 향후 관리에 대하여(한성민 의원) 이상 2건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의회사무국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조직개편에 따른 조례 일괄정비를 위한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의원 의정 활동 소송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 등 5개 조례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사했으며, 2월 6일 제2차 회의에서 제278회 연수구의회 임시회 운영계획을 협의했다. 기획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전 세계 공항 중 최대규모의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을 바탕으로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운송수단) 전환을 가속화함으로써 대한민국 수소경제 중심지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공사가 운영 중인 수소 충전소는 총 3개소로 특히 지난 1월 6일에는 시간당 320kg 규모, 하루 최대 240대의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는 액화수소 충전소를 갖춘 ‘인천공항 수소교통 복합기지’를 신규 개설했다. 이를 통해 인천공항은 시간당 420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는 세계 공항 중 최대 규모의 수소 충전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수소 교통 복합기지는 총 143억원이 투입된 대규모 민관협력 프로젝트로, 기존의 기체수소 충전방식 대비 충전속도가 2배 이상 뛰어난 액화수소 충전소로 구축됐다. 이와 같은 장점을 바탕으로 오픈 초기임에도 하루 평균 수소버스 40대, 약 800kg에 달하는 충전물량을 처리하며 인천공항 내 수소차량 충전 대기시간 및 포화도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 선제적으로 도입된 기존 수소 충전소 2개소의 경우 각각 시간당 50kg의 수소 충전이 가능하며, 운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의회 신충식 의원(서구4)은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외로움돌봄국 주요 업무보고에서 “신설된 국인만큼 다양한 스펙트럼의 업무를 검토하고, 신ㆍ구도심 간 ‘정서적 격차’ 해소에 역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신 의원은 ▶사회적 고립과 산후 우울증 ▶외로움 치유 인프라 조기 구축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고독사 예방’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질의했다. 특히 그는 “검단구의 특성상 지속적으로 공동주택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변에 연고가 없는 이들은 ‘사회적 고립과 산후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며 “외로움돌봄국에서 검단 신도시 특성에 맞춘 ‘젊은 부부 커뮤니티 회복 프로그램’을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유준호 외로움돌봄국장은 “앞으로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사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고, 성실하게 검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신 의원은 “은둔형 외톨이 문제가 심각한 만큼 이들이 집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만드는 ‘심리적 문턱’을 낮추는 구체적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와 연계해 고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