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상담 지원 ▲삭제 지원 ▲사건 지원 ▲치료비 지원 ▲특화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상담부터 피해 회복까지 원스톱 통합지원을 실시하는 기관으로, 2021년 6월 14일 인천광역시가 인천여성가족재단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9월~11월 3개월 간 인천 관내 초등학교 19개교 79학급, 초등학교 6학년 학생 1,78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그루밍 예방 및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본 교육은 최근 아동⸱청소년의 온⸱오프라인 성폭력 피해 경로가 되는‘온라인 그루밍’의 구조와 위험성을 이해하고 즉각적인 도움 요청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례 중심의 강의식 이론 교육과 연극·미술 기반의 체험형 학습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그루밍을 ‘친밀감 형성–통제–성착취’로 이어지는 단계적 범죄로 명확히 인식하도록 구성됐으며,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역할극과 미술 표현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대응 행동’을 체득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온라인 그루밍이 ‘힘의 불균형’을 이용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2026년도 가족친화인증 준비 컨설팅 참여 기업 모집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족친화경영 도입을 희망하거나 인증을 준비 중인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인증 절차 전반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은 2026년 2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센터는 기업의 준비 수준과 여건을 고려해 진단부터 개선 방향 설정, 서류 준비 및 심사 대응까지 단계별로 지원해 참여 부담을 낮추고 실질적인 제도 정착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컨설팅 주요 내용은 ▲가족친화제도 운영 현황 점검 및 개선 과제 도출 ▲지표 기반 준비 전략 수립 ▲내부 규정·운영체계 정비 자문 ▲인증 신청 서류 및 증빙자료 구성 지원 ▲심사 대응(현장·인터뷰 등) 준비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초기 도입 기업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현장 상황에 맞춘 실행 중심의 가이드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한다. 성평등가족부 주관의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하면, 해당 기업은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 실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국산 농축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 22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농축산물 환급행사는 강화풍물시장, 현대시장, 석바위시장, 옥련시장, 구월‧모래내시장, 부평깡시장, 작전시장, 강남시장 등 8개 시장에서 운영된다. 수산물 환급행사는 강화풍물시장, 인천종합어시장, 신포국제‧신흥시장, 인천남부종합‧신기시장, 용남시장, 토지금고시장, 만수시장, 간석자유시장, 소래포구전통어시장, 소래포구종합어시장, 장승백이전통시장, 계양산전통시장, 계산시장, 정서진중앙시장 등 14개 전통시장에서 실시된다.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는 국내산 신선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한도는 1인당 최대 2만 원이며, 구매 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단, 예산 소진 시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환급을 희망하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지난 4일 환경공무관 모임인 ‘청우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청우회는 부평구 소속 환경공무관들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설 명절마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인성기 청우회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환경공무관 모두의 진심이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환경공무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NH부평농협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2천kg(10kg 200포)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부평구청에서 진행됐으며, NH부평농협은 매서운 겨울 한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정성을 모아 백미를 후원했다. 기탁된 백미는 지역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NH부평농협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2천kg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4월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를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부평구 후원자의 날’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최영민 NH부평농협 조합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로 마음까지 든든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수년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온 NH부평농협에 깊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5동은 지난 4일 부평동부새마을금고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1천11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됐다. 부평동부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 쌀’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사랑의 김장 나눔과 희망의 집수리 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 나서고 있다. 기탁된 백미는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300kg) ▲주민자치회(360kg) ▲새마을협의회(250kg) ▲새마을부녀회(200kg)에 각각 전달됐으며, 소외계층 111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노국환 부평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애영 부평5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6동은 5일 설 명절을 맞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로부터 이웃사랑 성금 1천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윤숙 부평6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인천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의료봉사와 의료비 지원, 각종 지역행사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1동은 지난 3일 국공립 두산위브더파크 어린이집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93만4천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지난 1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곡1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조수진 두산위브더파크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미희 산곡1동장은 “아이들의 정성 어린 마음이 담긴 성금이 우리 동네를 더욱 따뜻하게 밝히는 것 같다”며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1동은 지난 4일 청천교회로부터 ‘2026 설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백미 2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청천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산곡1동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배정훈 청천교회 담임목사는 “2026년 설 명절에도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미희 산곡1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시는 청천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지역 내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동은 지난 2일 산곡새마을금고로부터 ‘2026 설 이웃사랑 나눔’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산곡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지원 사업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장도경 산곡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융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나래 산곡2동장은 “항상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 주민을 위한 나눔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산곡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1동은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 300만 원(온누리상품권 300매)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인천성모병원은 인천 지역의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지속적인 의료봉사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든든한 건강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사회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홍승모 몬시뇰 인천성모병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직원들과 뜻을 모아 모은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표 부개1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해 주시는 인천성모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2동은 5일 부평동부새마을금고로부터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36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백미 기탁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부된 백미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부개2동 소외계층 36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평동부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 쌀 기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랑의 집수리 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부평동부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사업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미선 부개2동장은 “해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 주시는 부평동부새마을금고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지역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1동은 5일 깨끗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맞이하기 위해 ‘설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통장자율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자생단체 회원과 일반 주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천마차로 일대의 무단쓰레기 취약지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다중밀집장소 및 상점가를 중심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와 ‘내 집 앞은 내 손으로’ 눈 치우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여한 주민은 “여러 주민단체 회원들과 함께 청천마차로 환경정비에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정하 청천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동의 환경 개선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주민단체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청천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2동은 5일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기부금 277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받은 기부금은 십정2동 저소득 홀몸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정, 위기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통장자율회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나눔 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통장 모두가 솔선수범해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유경애 통장자율회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느끼는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마을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수연 십정2동장은 “마을을 위해 늘 힘써 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5일 김대중 위원장을 비롯해 석정규·박종혁·이단비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기간 공사 중단과 입주 지연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미추1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주안센트럴파라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 점검과 문제 해결 방안을 찾는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공사비 분쟁과 반복적인 공사 중단으로 인해 입주 일정이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재개발 조합원과 일반분양자들의 불안과 피해를 해소하고, 정상적인 사업 추진을 유도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인천시·미추홀구 관계자, 시공사, 미추1구역재개발조합 관계자, 감리단, 일반분양자 대표 등도 함께 해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입주 지연 사유, 향후 일정, 행정적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건설교통위원회는 ▶임시사용승인 인가 진행 상황 ▶사전점검 및 입주 일정의 준수 가능 여부 ▶상수도 인입, 오배수관 연결 등 필수 시설 공사 상황 ▶어린이집 시설 용도변경의 적정성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임시사용승인 절차와 오배수관 연결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기관 간 협의를 도출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용창 위원장(국·서구2)은 5일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학부모 및 교육청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는 한국어교육을 중심으로 다문화 학생들의 공교육 적응을 지원하던 (舊)인천한누리학교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학교로 개교한 공립 정규 대안학교이다. 다문화학생(50~70%)과 비다문화학생(30~50%)이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며 다중언어교육, 세계시민교육, 다채로운 예체능교육, 다양한 국가와의 국제교류 등의 활동으로 ‘올바로, 결대로, 세계로’라는 인천시교육청 모토를 실현하는 배움의 공간을 지향한다. 이용찬 위원장은 “요즘 학생들은 각자 역량, 성격 등 모두 다양한데, 획일적 교육방식이 아닌 다양성에 맞춰 아이들의 미래를 설계한다는 점에서 세계로중고등학교가 너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인천 공립대안학교로서 모범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다문화가정의 학생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인천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의 다양성과 다문화를 존중하는 교육에 대한 노력을 교육청에서 지속해야 한다”며 “우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는 4일 ‘한마음회’(회장 노연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떡국떡(2kg) 10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마음회’는 계양구 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 돕기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떡국떡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필요한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노연환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정을 느끼는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윤환 구청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마음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떡국떡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