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송림1동 주민자치회(회장 오남섭)는 지난 4일 송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취약계층을 위한‘사랑의 떡국 밀키트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위원들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 80세대에 떡국 밀키트를 직접 전달했다. 오남섭 주민자치회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의석 송림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서준 송림1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주민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송림1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연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성연·김재식)는 지난 3일 새맘함께교회(담임목사 김문길)로부터 건강식품, 방한용품 및 생필품으로 구성된 ‘자상한 상자’ 18박스를 전달받았다. 새맘함께교회는 지난해 사랑의 라면과 장학금 기부에 이어 지난 1월에도 교회 성금을 모아 ‘자상한 상자’를 기부하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김문길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저소득 계층과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성연 연수3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연이어 실천해 주신 새맘함께교회에 감사하다”라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연수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는 지난 3일 인천탁주(대표 정규성)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쌀(10kg) 65포를 전달받았다. 1974년 설립된 인천탁주는 인천의 대표 막걸리 ‘소성주’를 생산하는 지역기업으로, 2012년부터 연수구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해 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 9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규성 대표는 “설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인천탁주에 감사하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인천희망지킴이봉사회(회장 김재덕, 조미령)로부터 이웃돕기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5일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남동구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전달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미령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후원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인천희망지킴이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희망지킴이봉사회는 현재 회원 16명이 도배·장판 교체 등 건축 기술을 보유한 봉사자들로 구성돼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을 위한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의류판매업체 등과 함께 저소득층 의류 지원사업인 ‘마음의(衣) 사랑을 입다: 옷이 날개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구월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공동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생계비 부담으로 의류 구입이 어려운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과 은둔, 고립 청장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는 체이스컬트, 에꼴리에, 명동의류, 뱅뱅 등 모래내시장 내 의류판매업체 4곳이 참여했다. 동은 사업을 통해 대상자가 기본적인 생활뿐 아니라 자존감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향후 설문 조사를 통해 속옷, 신발 등으로 지원 품목을 늘리고, 대상자의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참여업체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윤정 동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한 복지기금 마련에 동참해 주신 후원자들과 협약에 참여해 주신 대표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식료품이나 생필품 중심에서 벗어난 새로운 복지사업의 첫발인 만큼, 대상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사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구월시장 상인회로부터 '달빛뎅뎅 오뎅크리스마스 in 구월시장' 행사 수익금 78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5일 밝혔다. '달빛뎅뎅 오뎅크리스마스 in 구월시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크리스마스에 구월시장에서 개최된 행사다. 김헌주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구월시장이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주민과 상생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윤정 동장은 “경기가 어려움에도 더불어 사는 가치를 우선으로 생각해 수익금을 기부해 주신 구월시장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헤어카페Y’, ‘바니헤어’와 취약계층 어르신들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매월 30명의 저소득 및 홀몸 어르신에 이·미용 서비스와 간식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어르신들과의 따뜻한 대화로 고독감 해소 및 어려운 상황에 처할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속히 전달해 고립 가구를 돕는다. 헤어카페Y 윤정원 원장은 “어르신들에게 이·미용을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부담 없이 단정한 외모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바니헤어 박영애 원장은 “올해도 전년도에 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능기부를 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김소영 동장은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두 분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익명의 기부자가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양곡 20㎏ 40포를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는 “간석1동에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후원 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며, 추운 겨울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달받은 양곡은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 등 겨울철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이웃 나눔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소영 동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익명의 기부자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기탁자의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다해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중증 장애인 및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마을이 차리는 밥상’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논현1동 지역복지 공유플랫폼인 ‘성화공유부엌’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통장자율회 등 여러 자생단체의 주도로 진행됐다. 또한, ‘영남상가 상인회’에서 오징어젓갈, ‘생생찬’에서 김치를 기탁해 힘을 보탰다. 새마을부녀회 최영애 회장은 “마을의 여러 단체가 함께 모여 정성으로 만든 밑반찬이 지원받는 분들의 밥상뿐만 아니라 마음도 풍성하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인희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와 나눔 문화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주민자치회는 1단1로 결연한 만수5동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새해를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화장지와 제철 과일을 전달했다. 또한, 경로당 이용에 어려움은 없으신지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 의견을 청취했다. 윤덕중 주민자치회장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올해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희 동장은 “경로당 운영에 관심을 두고 방문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예꿈마을 지역아동센터(센터장 윤귀염)를 방문해 센터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5일 전했다. 예꿈마을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돌봄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는 '사랑의 좀도리' 캠페인을 통해 모인 라면 등을 전달했다. 이미영 동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사회가 아동들의 복지를 위해 함께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로부터 겨울 이불 30채를 기탁받았다고 5일 전했다. 이번 기부는 추위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의 따뜻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웅용 목사는 “우리 이웃들이 몸과 마음 모두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윤정 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하나님의 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간석4동에 매년 ‘겨울철 이불 지원’ 및 ‘명절 이웃돕기 물품 지원’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활동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 간담회는 동네 이면도로와 환경 취약지역 정비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환경지킴이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활동 중 발생하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근무 수칙과 안전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겨울철 작업 시 미끄럼 사고 예방, 장시간 작업 자제 등 겨울철 작업 시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간담회에서는 환경지킴이 어르신들과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통해 근무 여건 및 현장 활동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 참석한 어르신들은 “내가 사는 동네를 정비하며 이웃에게 도움이 돼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임덕명 동장은 “환경지킴이 어르신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동네를 정비하고 가꾸어 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소래영남어시장 ‘양념집’(대표 이영순)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기부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구의 겨울철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영순 대표 내외는 2020년부터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정기적 기부를 하고 있으며, 올해도 설을 맞이하여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영순 대표는 “힘든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장혜순 동장은 “이영순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은 우리 동의 복지 시스템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준다”라며 “후원해주신 귀중한 성금은 꼭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인천해사고등학교 부설 해기교육원이 운영한 ‘2025년 상선6급 해기사 양성과정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상선6급 해기사 양성과정’은 지난 2023년 해양수산부, 한국해운조합,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등 관계기관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교육과정으로, 인천해사고등학교 부설 해기교육원(교장 양희복)의 설립과 함께 내항선사의 인력 수급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다. 인천항만공사 또한 지난 2023년 한국해운조합, 인천해사고등학교와 함께 양성과정 운영 지원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1천만원의 교육운영비와 함께 구직을 희망하는 중장년 교육생들의 6급 항해사・기관사 자격 취득과 재취업을 돕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교육생들의 해기역량 강화와 선박 근무환경에 대한 조기적응을 위해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실습선인 ‘한나래호’ 에서 진행된 특별 승선실습(2025년 7월 23일부터 7월 29일까지, 약 1주일간) 운영비를 지원했다. 특별 승선실습은 인천항 내항 1부두에 접안중인 한나래호 선내에서 진행됐으며, 교육생 총 37명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스마트 광역교통의 시작점, 효율성을 높이는 교통축 정비와 신규축 발굴”의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현재 인천의 승용차 수단분담률은 64.4%로 서울(37.1%) 대비 약 1.7배나 높고 대중교통(버스+철도) 분담률은 약 32.1% 수준이다. 승용차 중심 구조가 혼잡·환경부담을 확대하고 도로 확장 중심 정책은 유발수요로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철도 중심 체계 역시 비용・유지부담과 수요 대응 한계를 고려할 때, 도로 기반 고속 대중교통축의 체계적 정비가 현실적 대안이다. 이에 연구에서는 ‘30분 교통도시’ 구현을 위해 교통정책의 최우선 지표를 대중교통 수단분담률 제고로 설정하고, 시내·광역을 포괄하는 고속 대중교통망 구축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광역통행은 “GTX 등 환승거점까지 접근·환승 30분 이내(환승 1회 이하)”, 시내통행은 “주요 지역 간 이동 30분 이내(환승 2회 이하)”를 목표로 설정했다. 연구 결과, 인천 내부 이동을 혁신하기 위한 핵심 대안으로 S-BRT* 기반 ‘Y자형’대중교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은 인천 지역 동네책방과 함께하는 2026년 '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 참여서점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23일까지이며, 신청은 한국근대문학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한다. '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는 인천 지역 동네책방을 거점으로 작가와 시민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생활권 문학 프로그램이다. 동네책방과 문학관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학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 연속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5년에는 인천 지역 29개 동네책방이 참여해 총 60회의 책담회를 운영했으며, 900여 명의 시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98.66점을 기록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26년 '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는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다. 참여 서점은 서점별로 1회 이상 최대 3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총 65회 내외의 책담회가 선정될 예정이다. 회당 최대 80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발간 도서를 매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