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주민자치회에서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옥자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창범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앞장서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횡성군 출연기관인 (재)횡성인재육성장학회가 올해 2월 기준 장학기금 100억 원을 달성하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했다. 지난 2012년 출범 이후 14년 만에 거둔 이번 성과는 횡성군의 출연금과 더불어 지역 내 기업, 단체, 군민들의 꾸준한 자발적 기부가 이어진 결과다. 특히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 인재 양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가 형성되며 기탁 행렬이 이어진 것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장학회는 출범 이후 2025년까지 성적 우수 학생, 예체능 특기자, 지역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 3,921명에게 약 38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한 2021년 도입된 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3,700여 명의 학생에게 약 61억 원을 지원하는 등,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왔다. 지역사회에서는 이번 100억 원 달성이 교육 여건 개선을 통해 젊은 세대가 머물고 돌아오는 환경을 구축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인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설 명절을 맞아 도민과 귀성객,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에는 △민생경제 활력 △안전·보건 강화 △관광·복지 제공 △교통·생활 편의 등 4개 핵심 분야 19개 과제가 포함됐다. 도와 시군은 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도·시군 3,600여 명)을 운영하여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먼저 도는 민생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물가 안정과 소비 촉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월 3일부터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성수품 20개 품목을 중심으로 물가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시군별 신고센터 운영과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도내 63개 전통시장 소비 촉진 캠페인, 강원상품권 발행 확대(40억 원 → 60억 원, 5% 할인), 강원더몰 설맞이 온라인 기획전 등 다양한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 둘째, 도는 연휴 기간 안전한 강원 구현을 위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홍천군은 지난 12월 말,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타조사 통과라는 홍천군 미래 100년을 바꿀 수 있는 기적 같은 결실을 이루었으나 조기착공과 지역발전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후속대책을 쉼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홍천군은 9일 오전 11시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홍천철도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후속대책에 대해 전문가와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회의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최진석 철도경제연구소장, 김주원 연세대 교수, 강원연구원의 김재진, 장진영 박사, 이주호 대림대 교수, 강원개발공사 정명구 본부장 등 전문가가 참석하여 홍천철도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후속 절차별 대응 방안과 철도 연계 지역발전 방안, 수도권 배후도시 구축, 역세권 개발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신영재 군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소중한 고견을 아낌없이 전해주셨던 자문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철도 개통을 위해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후속 절차와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가 남아 있는 만큼, 자문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홍천군은 홍천철도 정책자문위원과 강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조운동 행정복지센터가 9일 상상어울림센터 행정동에서 개청식을 열고 새 청사의 공식 운영을 알렸다. 춘천시는 이날 조운동행정복지센터 신청사 2층에서 개청식을 개최하고 행정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생활권 거점 공간의 출발을 선언했다. 개청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민원실과 주민자치 공간 등 신청사 내부를 둘러보며 새 공간의 기능과 운영 방향을 함께 살폈다. 육동한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상상어울림센터는 단순 행정 업무 처리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머물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됐다”며 “조운동은 그간 주민자치 활동이 활발하고 공동체 의식이 높은 지역으로 성장해왔다. 오늘 문을 여는 이 공간이 주민 여러분의 그런 힘을 더욱 키워주는 터전이 되길 바란다. 이곳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중심 역할을 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운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부터 상상어울림센터 행정동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구월4동 사랑나눔회(회장 소공자)로부터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100포를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쌀 100포(총 1,000kg)는 사랑나눔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홀몸 어르신,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도움이 절실한 소외계층 100세대를 선정해 전달할 계획이다. 사랑나눔회 소공자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월4동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이윤정 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사랑나눔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2월 10일, 해양수산부와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개장식(인천광역시 연수구 국제항만대로 160)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암물류2단지(인천 남항 항만배후단지)에 지상 3층, 연면적 19,085㎡ 규모로 건립됐으며, 총 38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는 스마트 로봇, 사물인터넷(IoT) 센서 등을 활용한 화물의 입·출고 기능과 보관 자동화 기능 등을 갖추었다. 또한,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빅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화물의 실시간 재고관리와 고객 수요 사전 예측 등이 가능해서 기존 물류센터 대비 작업시간과 화물처리 오류율이 약 10~20% 감소하고, 생산성과 공간 활용도는 최대 30%까지 증가함에 따라 운영비용이 20% 이상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와 같이 정부와 공공기관이 물류센터를 직접 건립하여 공급할 경우, 높은 초기비용과 투자자금 조달에 대한 중소 물류기업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또한, 물량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고령화 사회에서 증가하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인지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진은 보건소 전문 인력의 협조로 독립된 공간에서 1대1 방식의 인지선별검사(CIST)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두뇌 건강 증진용 스마트 어플 설치와 활용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검진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보건소에 가지 않고도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어 편리했고, 안내해 준 프로그램도 열심히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장혜순 동장은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보건소와 협력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새해를 맞아 1월 16일부터 2월 5일까지 41명의 통장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히 회의실에서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동장이 직접 각 통장과 함께 마을 곳곳을 탐방하며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수1동은 지역을 8개 권역으로 세분화하여 밀착형 탐방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33건의 주민 건의 사항을 발굴했다. 이 중 도로파손, 위험 수목 정비, CCTV 설치 요청 등 긴급한 생활 민원 20건은 관련 부서로 즉시 이첩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아파트 단지 내 민원 등 즉각 해결이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권은주 통장자율회장은 “우리 동네의 세세한 문제들을 동장님이 직접 살피며 귀를 기울여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따뜻하고 안전한 만수1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황현숙 동장은 “이번 간담회는 통장님들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들을 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요섭)는 인천노인주간보호센터을 착한 센터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 가게’는 중소규모 자영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 학원, 병원, 프랜차이즈 등이 참여하는 기부프로그램이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개인사업자 모두 착한 가게를 신청할 수 있으며 월 3만 원 이상 CMS 신청으로 기부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인천노인주간보호센터 조성규 원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 만들기에 보탬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신희자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인주새마을금고 양지지점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70만 원을 후원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인주새마을금고 양지지점의 지점장은 “작은 기부활동이지만 이러한 나눔을 통해 조금이나마 우리 사회가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 데 힘이 모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탁받은 온누리상품권은 복지 사각지대, 홀몸 어르신 등 몸과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평화감리교회(목사 박영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 기탁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며, 방문이 어려운 세대는 만수6동에서 찾아가는 복지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동은 설 명절맞이 후원 물품 배부 등을 통해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보다 강화할 예정이다. 평화감리교회 박영민 목사는 “한파가 지속되는 겨울,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 기부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영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해주시는 평화감리교회에 감사드리며, 온누리상품권이 전통시장에서 사용되는 상품권이니만큼 관내 장승백이시장 소상공인을 통한 명절 물품 구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을 찾아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를 했다고 9일 전했다. 이번 활동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게 하도록 마련됐다. 만수2동은 경로당 방문을 통해 위기가구 신고 방법과 상담 절차를 설명하고 돌봄서비스 등 주요 복지제도를 안내했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에 적극적으로 알릴 것을 요청했다. 임덕명 동장은 “어르신들이 자주 모이는 경로당은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홍보와 안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봉), 한국야쿠르트 만수점(점장 강규희)과 함께 추진 중인 ‘띵동!! 사랑의 야쿠르트 배달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계속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로 3년 차를 맞았으며, 홀몸 어르신 31명을 대상으로 한국야쿠르트 만수점에서 주 2회 야쿠르트를 제공한다. 고독사 위험이 큰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꾸준한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배달 과정에서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연락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돌봄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재봉 위원장은 “한국야쿠르트 만수점과의 협력을 통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야쿠르트 지원을 함께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미영 동장은 “홀몸 어르신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 단월면은 ㈜시우건설산업이 지난 5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단월면에 기탁한 데 이어, 지난 6일에는 수미우렁농장도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주원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을 담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우건설산업과 수미우렁농장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우건설산업과 수미우렁농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양평사랑나눔봉사단은 지난 6일 용문교회 본관에서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해 선서를 통해 안전하고 책임 있는 활동을 다짐했으며, 전진선 양평군수와 이언구 봉사단장 등이 함께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올해 양평사랑나눔봉사단은 착한카페 로뎀하우스, 사랑나눔 빨래방, 사랑나눔 신호등, 사랑나눔 봉사대 등의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성장과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노인 사회활동 사업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봉사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시고, 활동하시는 동안 한 분 한 분 불편함이 없도록 관계자들과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일자리 발대식은 지난 4일 양평군노인복지관에서 처음 발대식을 개최한 데 이어, 오는 11일 양평행복만들기사회봉사단, 25일 양평시니어클럽, 26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은 지역사회 중심의 알레르기질환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연중 ‘아토피피부염 보습제 지원’과 ‘취약계층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아토피피부염 보습제 지원’ 사업은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아토피피부염을 앓고 있는 환아에게 보습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하(2008년 이후 출생자) 아토피피부염 환자(질병코드 L20~)이며, 일반가정은 환자 1명당 연 2개, 다자녀가정 및 취약계층 가정은 환자 1명당 연 4개의 보습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취약계층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와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에 속한 알레르기질환 환아를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하(2008년 이후 출생자) 알레르기질환 환아로, 아토피피부염·알레르기비염·기관지천식을 앓고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알레르기질환 진료에 소요된 의료비 가운데 본인부담금(비급여 제외)과 약제비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최대 20만 원이다. 다만, 한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