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산업진흥원이 오는 28일 환경보호 실천의 일환으로,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에 동참한다.
‘어스아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이 2007년부터 기후 변화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해 왔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 세계 180여 개국이 참여해 1시간 동안 소등을 진행하며, 올해 행사는 3월 28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실시될 예정이다.
진흥원은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전 홍보 활동도 적극 전개했다.
SNS 게시를 통해 시민과 기업 참여를 유도했으며, 임직원들은 ‘환경 보호 실천 주간’을 운영하고 단체 사진 촬영, 입주기업 홍보 등에 참여하며 캠페인 확산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진흥원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빛마루방송지원단과 협력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캠페인 참여를 안내하며 지역 기관의 참여를 유도했다.
고양산업진흥원 원장 한동균은 “3년째 매년 어스아워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지역 발전은 환경에 대한 책임감이 병행되어야 한다”며 “어스아워 참여를 계기로 일상 속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 실천을 지속하고, ESG 경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