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관광공사와 인천시행정동우회는 4일 인천관광공사 디지털 회의실에서 ‘한·중 퇴직공무원 특수목적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국 퇴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교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을 거점으로 양국 간 국제교류 모델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교류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폭넓은 중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퇴직공무원 유치 및 마케팅을 추진하고, 행정동우회는 유치가 성사된 단체에 맞춰 인천 지역 퇴직공무원을 매칭해 교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공사는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보다 깊이 있는 교류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퇴직공무원 교류관광은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일반 단체관광과는 달리 일정 조율이 비교적 자유로워 연중 추진이 가능하며, 안정적인 방인 관광 수요 창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교류 과정에서 형성된 네트워크는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반복적 교류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인천 지역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전반에도 긍정적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오는 16일까지 ‘설 농산물 수급 안정 특별 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고물가 상황이 장기화되고 소비 위축이 이어지면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생산 농가를 함께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책으로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사과, 배 등 주요 성수품을 총 2,055톤 규모로 공급한다. 이는 전년 대비 5% 이상 늘어난 물량으로, 급증하는 수요에 맞춰 가격 안정을 도모하려는 조치다. 시민들의 장보기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운영 시간도 한시적으로 조정한다. 2월 16일까지 도매시장 운영시간을 오후 5시까지로 2시간 연장하고, 정기 휴무일인 2월 8일과 2월 15일에도 정상 운영해 혼잡을 완화하고 이용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조해 부정유통 단속 및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기지원), 부평구청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원산지 표시 위반, 중량 미달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완성도 높은 작품성과 폭넓은 활동으로 한국 춤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 인천시립무용단의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에서는 상임부안무자 1명과 출연단원 1명을 선발한다. 상임부안무자 지원자는 응시원서 접수 시 최근 5년 이내 안무 작품 중 10분 분량의 영상을 제출해야 하며, 2차 전형에서는 직무수행계획서 발표와 대면 면접이 진행된다. 출연단원은 1차 전형에서 전통무용, 창작무용, 타악 실기를 평가하며, 2차 전형은 대면 면접으로 실시된다. 상임부안무자는 연봉 적용 대상자로 채용되며, 출연단원 최종 합격자는 3개월간의 수습 기간을 거친 뒤 근무 평가 결과에 따라 상임단원으로 위촉된다. 응시원서 접수는 2월 10일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상임부안무자는 전자우편 접수, 출연단원은 등기우편 접수만 가능하다. 전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새소식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채용 일정 및 절차는 예술단운영팀, 모집 분야 직무 및 전형에 관한 사항은 무용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1981년 창단해 올해 창단 45주년을 맞이한 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연구원은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사회주택 도입 및 정착 방안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인천광역시는 2025년 3월 「인천광역시 사회주택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주거 개선과 지역사회 기반의 사회주택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경제주체 육성을 도모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 연구는 사회적 주체에 의한 사회주택 사업 추진 여건을 진단하고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주거 개선과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인천광역시 사회주택 도입 및 정착 방안을 제시했다. 한국의 사회주택은‘사회적 경제주체에 의하여, 주거약자나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주택'으로 설명되며, 상위법이 없어 각 지자체 조례의 정의에 따라 공급 주체나 대상은 차이가 있다. 사회주택은 부족한 공공임대주택 재고를 보완하면서 여러 계층에게 다양한 주거 선택지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공동체성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으나, 법・제도적 미비, 사회경제적 주체의 재정 역량, 재정적 지원에 따른 지자체 재정 부담 등이 과제로 언급된다. 인천광역시 사회주택 여건 분석 결과, 사회적 경제주체는 통계상 총 1,152개소 중 주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지난 4일 주소정보 정책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군·구 주소정보 담당 부서가 참여하는 업무공유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주소정책 추진 방향을 군·구와 공유하고, 도로명주소 및 건물번호 부여·관리, 주소정보시설 정비 등 주소 관련 주요 업무 전반에 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소정책 주요 성과도 함께 공유됐다. 인천시는 행정안전부 및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인공지능(AI) 주소 기반 이동지능정보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K-주소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확대되면서 몽골 토지행정청 연수단이 인천을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주소정책 분야에서 7년 연속 정부합동평가 목표를 달성하며 정책 추진 역량을 입증했다. 올해 주요 주소정책으로는 오는 7월 1일 시행되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국가기초구역 정비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국가기초구역은 국토를 도로 등을 기준으로 읍·면·동보다 세분화해 설정한 구역으로, 각종 행정구역과 통계, 위치정보 제공의 기본 단위로 활용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가 2015년 8월부터 사용하는 5자리 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을 활성화하고 원활한 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인천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10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중 '2026년 인천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인천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지원사업 추진 절차 ▲신청 자격 ▲신청서 작성 요령 ▲심사 기준 등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며, 참여 단체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충실한 사업계획 수립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한편, '2026년 인천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신청 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13일부터 2월 27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우편 또는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과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광근 시 행정국장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은 시민의 자발적인 공익활동을 장려하고 비영리민간단체의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2025년 복권기금(녹색자금) 지원사업 평가에서 ‘취약지역 녹색인프라 확충사업’ 광역자치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복권기금(녹색자금) 지원사업은 나눔숲, 나눔길, 도시숲 등 숲을 통한 소외계층의 행복 증진을 목표로 매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공모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2025년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에 선정된 전국 57개 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 결과, 인천광역시는 녹색인프라 확충사업 광역자치단체 부문에서 우수상(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을 수상했으며, 남동구는 무장애나눔길 부문에서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을 받았다. 특히 인천시는 2025년 녹색자금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만수산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 과정에서 남동구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 모니터링부터 평가 심사까지 공동으로 수행하며 시·구 간 협업 역량을 입증했다. 남동구는 만수산 도롱뇽마을 일대에 무장애나눔길 2.39km를 추가 개통해 총연장 5.14km에 달하는 전국 최장 산림형 무장애나눔길을 완성했으며, 이를 통해 교통약자들이 숲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까지 인천시는 총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설공단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을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 '2026 Happy Box 전달식'을 4일 개최했다. 공단은 지난해부터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저출산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직장 문화를 조성하여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신과 출산, 자녀 입학 시기에 맞추어 ‘Happy Box’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직원은 “아이의 새로운 출발을 회사가 함께 축하해주니 애사심과 자부심이 더욱 커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보 이사장은 “자녀의 설레는 첫걸음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힘찬 새출발을 응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제도를 확대해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의회는 4일 의정활동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입법·법률고문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은 기존 고문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새로 위촉된 고문은 “이대우 변호사(법무법인 명문)”와 “김용석 소장(한국산업기술원 좋은정책연구소)”이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계양구의회의 조례 제·개정 사안, 각종 법률 해석 및 자문을 맡아 입법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신정숙 의장은 위촉식에서 “복잡해지는 법률 환경 속에서 의정활동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자문이 필수적”이라며, “고문들의 풍부한 식견이 계양구민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계양구의회는 이번 위촉을 통해 자치법규의 완성도를 높이고, 법률적 검토를 바탕으로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2동은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부평감리교회로부터 이웃사랑 나눔 쌀 3천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부평감리교회는 동행플러스사업과 장학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1994년부터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이웃사랑 나눔 쌀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손웅석 부평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밝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평2동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따뜻한 정과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주시는 부평감리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기탁받은 쌀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30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3동은 4일 부평동부새마을금고로부터 ‘희망 2026, 설 이웃사랑 나눔’ 백미 36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받은 백미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평동부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설에도 백미 300kg을 기탁하는 등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 2025년 MG희망나눔 사랑의 집수리 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해 오고 있다. 부평동부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이웃사랑 나눔 물품 기탁을 통해 설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부평동부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말했다. 부개3동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평동부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동춘1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최근 계속된 강설과 한파로 도로 곳곳이 얼어붙은 가운데, 주민들의 빙판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결빙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역자율방재단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로, 이번 제설 활동은 6~7명씩 조를 이뤄 주택가 이면도로나 그늘진 경사로 등 햇빛이 들지 않는 결빙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진행됐다. 권성대 단장은 “잦은 강설에 이은 지속적인 한파 속에서 보행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동춘1동 만들기에 꾸준히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수현 동춘1동장은 “추운 날씨에 그늘진 골목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제설 활동을 해주신 방재단에 감사하다”라며 “행정에서도 신속한 제설 활동을 통해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유니온에프앤씨(대표 김태현)와 ㈜그린식품(대표 오봉기)으부터 이웃돕기 후원금(품)을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유니온에프앤씨와 ㈜그린식품의 각 대표자가 참석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유니온에프앤씨는 이웃돕기 후원금 300만 원과 커피믹스 112박스(448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태현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환원하고자 이번 기탁에 함께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그린식품은 인천시 식품제조연합회 남동구협회 명의로 이웃돕기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오봉기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공동체 모임 ‘행복주머니 통통’에서 ‘소떡소떡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행복주머니 통통’(팀장 정원경)은 만수6동 통장공동체 모임 중의 하나로,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책과 관련된 만들기와 요리·놀이 등 다양한 독후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겨울방학을 맞아 다문화가정 등 어린이 11명과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소떡소떡 만들기’와 ‘어묵꼬치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정원경 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를 통해 생각을 키우고 체험 활동으로 즐거움을 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미영 동장은 “이번 체험 활동을 준비해 준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과 공동체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취약계층 100가구에 온누리상품권(가구당 3만 원)을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해 지역 전통시장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설을 맞은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주희 회장은 “설을 맞아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에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게 되어 설 상차림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마을 모두가 행복한 설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구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저소득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꾸준히 홍보·발굴하고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인 조성철 씨로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떡국 떡 180kg(1kg 180봉)을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되었으며, 기부된 떡국 떡은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성철 씨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드시며 기분 좋게 새해를 시작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두겠다”라고 말했다. 최옥주 동장은 “기부해 주신 떡국 떡은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자원 발굴·연계 활동으로 ‘안서연 헤어갤러리’와 어르신 무료 이·미용 서비스 제공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매월 첫째 주 화요일 10명의 취약계층 어르신이 이미용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동은 이미용 서비스를 통해 위생 관리뿐 아니라 홀몸 어르신들의 고독감 해소 및 정서적 안정, 고립 가구의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헤어갤러리 안서연 원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연로하신 어르신들께서 단정해진 모습으로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면 부모님 생각이 나서 행복하다”라며 “앞으로도 제 기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임덕명 동장은 “이미용 서비스는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