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태백시는 지난 2일 태백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권순주 제6대 태백시자원봉사센터 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태백시자원봉사센터 소장 공개모집을 실시하고,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권순주 소장을 최종 선발했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다. 권순주 소장은 2024년부터 2년간 제5대 태백시자원봉사센터 소장으로 재직하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태백시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헌신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자원봉사 활성화에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제33회 태백산 눈축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제33회 태백산 눈축제는 오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으로, 이번 축제는 ‘2026 RE⧗AL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류형 겨울축제로 운영된다. 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33rd REAL 태백산 눈축제’를 메인 타이틀로, 이번 축제의 주제인 ‘REAL’을 직관적으로 배치해 축제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명확히 전달한다. ‘REAL’은 △항상 기억에 남는 축제(REMEMBER ALWAYS)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축제(REPLY ALWAYS) △휴식이 공존하는 축제(RELAX ALWAYS)를 의미한다. 포스터는 와인 컬러 톤을 바탕으로 한 겨울 산세와 조명 연출을 통해 눈축제 특유의 따뜻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천제단과 태백시 마스코트 ‘태붐이’, 겨울 체험 장면 등을 배치해 태백만의 지역성과 가족 친화적 이미지를 함께 담아냈다. 문화재단은 축제의 인지도와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태백산 눈축제 공식 로고송도 제작했다. 로고송은 밝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도시재생혁신지구에 첨단영상산업 유치를 추진하는 춘천시가 VFX(시각효과) 산업 이해도 제고를 위한 현장 체험에 나섰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3일 메가박스 석사점에서 현준태 부시장,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 VFX전문기업인 ‘모터헤드’ 전영은 본부장, 지병준 한림성심대 교수, 박기복 춘천영화제 이사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과 함께 글로벌 VFX 영화 ‘아바타 3: 불과 재’를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캠프페이지 도시재생혁신지구에 추진하는 핵심 전략 산업 가운데 하나로 설정된 첨단영상산업과 관련, 최신 VFX 기술 흐름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계·학계 전문가들과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적인 수준의 VFX 기술 구현 사례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이를 바탕으로 시가 지향하는 첨단영상산업의 방향과 기준을 구체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영화 관람 이후 비공식 간담을 열고 VFX 산업 현황과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영화 ‘아바타 3: 불과 재’는 대규모 인력이 참여해 AI를 사용하지 않고 고도의 시각효과를 구현한 작품으로 최신 VFX 기술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육동한 시장은 “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춘천시가 2026년 농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받는다. 농업인수당은 농지 실제 경작면적 1,000㎡ 이상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경영주(공동경영주) 또는 경영주 외 농업인으로 가구당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2년 이상 거주하고 2년 이상 농업경영체에 등록해 영농에 종사한 농업인이다. 지원 금액은 가구별 연 70만 원이며 선불카드 또는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가운데 신청자가 선택한 방식으로 지급된다. 다만 △부부 중 농업 외 종합소득이 신청 전전연도 기준 3,700만 원 이상인 경우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및 배우자 △농업 관련 법규 위반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대상 농업인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철원군농업기술센터은 '2026년도 축산분야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오는 5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축산분야 경쟁력 제고 및 축산농가 소득 안정을 위하여 총 140개 사업, 총사업비 13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세부 지원내용으로는 △축산정책(한우·재해대비·개식용 종식 분야) △축산유통(낙농·양계·조사료·축산물 분야) △동물방역(가축방역·동물보호·내수면 분야) △청정축산(가축분뇨처리·양돈·양봉분야) 등 140개 사업이며, 자세한 사항은 철원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1월 23일까지 사업별 신청자격과 사업내용을 확인하여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 또는 철원군농업기술센터 축산과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에 군 관계자는 “축산악취개선과 친환경축산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사료비 인상 및 가축질병 등으로 상황이 어려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소득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철원군은 동송읍 오지리(1016-1번지)에 위치한 국제 규격의 야외 스케이트장을 2월말까지 두달간 무료로 운영 할 계획이다. 태릉 국제스케이트장 이전 유치 예정지에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스케이트장으로써 겨울철 주민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관내 군장병의 혹한기 체력 단력과 관내 청소년 체육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철원군빙상경기연맹에서 자체적으로 경기장내 제설과 빙질관리를 전담하는 시설로써 무료 스키이트 대여, 스케이트 강습 및 스케이트 날 정비 등을 지원 할 계획이다. 특히 무료로 개방되는 만큼 개인 안전보호장구(헬멧, 장갑 등)와 빙상장내 안전거리 유지 등은 필수 사항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전국에서 가장 춥고 가장 눈이 많이 오는 겨울왕국 철원에 걸맞게 조성된 국제 규모의 스케이트장을 지역주민 뿐만아니라 한탄강 얼음트레킹, 주상절리길 등 철원을 찾는 많은 관광객분들이 함께 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속초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영화로 여는 2026! 영화음악콘서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속초시가 주최하고 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관한다. 공연은 중간휴식 15분을 포함해 총 100분간 진행되며, 대중에게 사랑받는 영화음악을 오케스트라 라이브로 선보여 새해의 설렘과 감동을 전한다. 무대에는 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50명이 출연해 명작 영화의 주요 OST를 웅장하고 섬세한 소리로 연주한다. 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서울 지역을 바탕으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여 온 전문 연주단체로, 이번 공연에서도 영화음악 특유의 장면감과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공연 진행은 사회자 손지혜가 맡는다. 손지혜 사회자는 프로그램 소개와 곡해설을 통해 관객이 영화음악의 맥락을 쉽게 이해하고 공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무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테너 안세권, 가수 이예준, 기타리스트 이병우의 협연도 함께한다. 관람료는 전 좌석 1만 원이며, 예매는 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속초문화예술회관 온라인 티켓 예매시스템에서 가능하다. 1인당 최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문화재단은 지난 2일 춘천시 재단 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과 함께 2026년 재단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향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2026년에도 도내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하여 강원특별자치도의 문화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별아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재단이 중심을 바로 세우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며, “모든 사업을 절차와 원칙에 따라 추진하여 강원 문화예술인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 국제로타리 3730지구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회장 강미영)은 지난해 31일 홍천농업고등학교(교장 정종훈) 태학관에서 열린 제72회 졸업식에 참석해 표창장 및 ‘희망 장학금’을 전달했다.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총재, 국제로타리 청소년연합 이사장, 진달래로타리클럽의 표창장을 전달하며 학생 2명에게 100만원의 장학금과 초아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태학 인터랙트클럽 학생 9명에게 상품권 45만원과 장학증서 등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 홍천농고 태학 인터랙트클럽은 진달래로타리클럽의 스폰서로 2015년 12월 창립되었으며 지난해 11월과 12월 합동 사랑의 연탄배달, 소아마비 박멸 홍보 캠페인, 태국 치앙마이 국제교류 봉사활동 등을 함께했으며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강미영 회장은 “홍천농고 인터랙트클럽 학생들과 매년 지역사회 봉사를 실천하며 바른 인성과 지역연대 및 공동체의 모범적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며 “새롭게 더욱 희망찬 길을 열어가는 학생들의 꿈을 지속 응원하고 축하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는 2일 오전 10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민선 8기 핵심 성과를 빠르게 완성하기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한다. 이번 시무식은 지난 3년 6개월간 추진해 온 경제·관광도시로의 대전환을 위한 도전과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실질적인 결실을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다 함께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 또한, 2026 ITS 세계총회와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고부가가치 마이스(MICE) 산업도시의 기반을 확고히 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더 큰 강릉으로 도약하는 한해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시무식에 앞서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은 2일(금) 오전 8시 30분 충혼탑 외 4개소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무사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신년참배를 실시한다. 이어 시무식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립교향악단의 식전공연, 신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고, 희망찬 새해 출발과 함께 2026년 강릉시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공유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작도, 방향도, 목표도 오직 시민이라는 신념으로 쉼 없이 달려온 지난 3년 6개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의회(의장 최익순)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일 순국선열의 얼이 서려있는 충혼탑과 3·1 기념탑 등을 방문, 분향·참배하며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최익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시민의 무사 안녕을 기원했다. 2026년에는 더욱 강한 의지와 정성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민 중심의 정책으로 강릉시 성장과 도약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춘천시가 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시정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직원과 국·소장단, 읍면동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신규 임용 공직자 2명이 직원들이 기부한 성금과 해넘이・해맞이 타종 행사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모인 수익금 100만 원을 육동한 춘천시장에게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춘천시는 올해 시정 사자성어로 ‘형성된 기세를 타고 더 크게 도약한다’는 뜻의 ‘승세등비(乘勢騰飛)’로 정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그동안 쌓아온 변화와 성과를 발판으로 시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도약을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며 “행정은 시민의 일상을 안전하고 더 편안하게 만드는 도구라는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료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이 곧 춘천의 기세가 된다”며 “서로를 존중하고 지키는 따뜻한 조직을 바탕으로 시민을 더 잘 섬기는 시정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삼척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청렴다짐 결의 및 청렴서약식’을 진행하며 새해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밝혔다.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부패를 예방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서약식에는 시무식이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청렴 결의를 진행함으로써 청렴 실천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시민 신뢰를 높이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홍옥희 감사법무실장의 청렴다짐 결의문 낭독과 시장의 반부패·청렴 서약이 이어졌으며 직원들은 직무와 관련한 금품·향응·청탁 수수 근절과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갑질 행위 근절 등을 다짐했다. 삼척시는 이번 결의와 서약을 계기로 청렴 실천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전 부서가 일상 업무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공직자 임용 시에도 청렴 서약을 실시해 청렴 의식을 조직 전반에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해 김진태 지사와 신지헌 도청 노조위원장이 함께 진행하는 ‘보이는 라디오’를 열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라디오에서 “취임 이후 매년 시무식을 이렇게 라디오로 진행하고 있다”며, “1년 만에 디제이 태디로 돌아왔다”고 인사했다. - 지난 해 11월 선거 이후 보이는 라디오가 첫 공식 무대가 된 신지헌 노조위원장은 “직원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필요한 이야기를 책임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새해 인사와 함께 라디오에서는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비롯해 강원권 K-반도체 테스트베드 3개 사업 착공, 태백‧삼척 경제진흥개발사업 예타 조사 통과, 국비 10조 시대 개막 등 지난 한 해 도정의 주요 성과를 되짚는 시간이 이어졌다. - 김 지사는 “도정의 여러 결실은 특정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준 직원 여러분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김 지사는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아들과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창군수가 평창군 보건의료원과 농업기술센터를 차례로 방문하며 군정 운영의 첫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전 평창군수는 보건의료원을 방문하여 주요 의료시설을 점검하고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으로부터 2026년도 보건·의료 분야 주요 업무와 운영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의료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군민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의료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오후 일정으로는 평창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의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농업기술 보급, 농업인 지원 정책, 농업인 현장 지도 강화 방안 등 평창군 농업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평창군 행정의 가장 중요한 분야 중 하나로서, 현장에서 애쓰는 의료진과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평창군의 농업 분야 또한 평창군의 근간 산업이자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산업이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 직원 역량 강화에 힘쓰는 한편 직원의 전문성과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지역 농업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박광용 전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이 제32대 홍천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박광용 부군수는 “홍천군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강원특별자치도와 홍천군 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군정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 부군수는 삼척 출신으로 삼척고등학교와 삼척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고성군 부군수와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과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국내 장기교육을 수료하는 등 행정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아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정무관합기도(관장 지명훈)는 지난 31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24일 열린 ‘정무관합기도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바자회는 학부모와 수련생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하고, 아이들이 용돈으로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여기에 지명훈 관장의 개인 기부금을 더해 수익금을 조성했다. 지명훈 관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준비한 바자회인 만큼 수익금에 아이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인식 홍천읍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관장님의 마음이 모여 마련된 뜻깊은 성금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