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단원 3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활동하며, 농작물 파종기·수확기·동절기 등에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신고가 접수되는 경우 현장에 출동해 포획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 중인 사람이다. 또한 원주경찰서 관할 총포소지 허가를 받은 자 가운데 수렵면허 또는 총포소지 허가 취득 후 5년이 경과하고, 최근 5년 이내 야생생물법 및 총포화약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유해야생동물 포획 실적이 있는 지원자는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원주시청 6층 환경과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환경과 자연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용 환경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고 야생동물로 인한 시민들의 농작물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범 엽사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는 셋째아 이상 다자녀가정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셋째아 이상 다자녀가정에 양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분기별 기준일자(3·6·9·12월 1일)에 다자녀 양육자와 함께 원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8세 이상 15세 이하(2011∼2018년생) 셋째아 이상 다자녀가정에 양육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3월 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시는 분기별로 타 시군 전출 여부를 확인한 후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단, 지난해 신청해 지원을 받았더라도 올해 다시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재신청이 필요하다. 또한 원주시로 전입하는 경우 전입신고와 함께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보육아동과 아동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생축하금(첫째아 30만 원·둘째아 50만 원·셋째아 이상 100만 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셋째아 이상 출생아에게는 1인당 2만 원 이내의 건강보험료와 건강관리비도 지원하고 있다. 원강수 시장은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고 응원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아동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는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어린이 화상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공원 일부를 선정해 놀이기구 그늘막 설치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공공 차원의 조치다. 시는 그동안 벤치 등 휴게시설 위주로 설치돼 있던 그늘막을 놀이기구 공간까지 확대 적용해, 여름철 달궈진 놀이기구로 인한 화상 위험을 줄이고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계절과 환경에 제약 없이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원주시의 중요한 책무”라며, “놀이권 보장과 아동 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는 20일 오후 3시 단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단관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과 관련한 3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최종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단구동 1646·1664번지와 관설동 1654·1670번지 일원의 완충녹지 일부를 활용해 기존 노상주차장을 확장하는 것으로, 기존 61면에서 120면이 증가한 181면으로 확대된다. 총사업비는 약 20억 원이며, 올해 5월 착공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1·2차 주민설명회와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녹지 활용 범위와 주차면 규모 등을 조정했다. 특히 기존 녹지 축을 유지하면서 수목 정비를 통해 개방감을 높이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주차면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교차로 시야 확보, 건널목 및 횡단로 신설, 관광버스 승하차 공간 마련 등을 통해 교통안전과 이용 편의를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녹지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주민 생활 불편을 줄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며, “사업 추진 과정도 주민들과 투명하게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 로컬창업센터는 19일 강원대학교 보듬관에서 강원대학교 KNU 창업혁신원, 강원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 강릉원주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 등과 함께 범부처 연계·협력 강화 및 강원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중소벤처기업부 등 범부처 창업지원 정책과 지자체 라이즈 체계, 대학의 창업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강원지역 창업기업이 교육 → 사업화 → 투자 → 성장(스케일업)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 중심 창업지원 추진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동안 대학은 기술·인력·장비 등 우수한 창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에도 지역 창업 거점으로서의 역할이 충분히 발휘되지 못했으며, 창업지원 역시 부처·기관별로 분절되어 창업자 입장에서 접근 경로가 복잡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었다. 이번 MOU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중앙–지역–대학–유관기관 간 연계를 제도적으로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라이즈 사업 기반 ‘강원스타트업허브’ 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도립대학교는 오는 23일부터 3월 7일까지'2026년도 상반기 평생교육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에는 신규 프로그램 6개를 포함해 총 18개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컴퓨터와 Ai 활용 기초, △스마트폰과 Ai 세상 등 Ai 관련 교육 과정을 새롭게 편성해 눈길을 끈다. 또한 지난 학기에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던 △오션 스노클 다이버 자격과정 △트렌드 음료 가이드 과정은 이번 학기에도 운영되며, 많은 수강생들의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3월 16일부터 개강하며,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가 시민들의 위치 찾기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일제조사에 나선다. 강릉시는 오는 23일부터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총 1만 2천 여개를 대상으로 훼손·망실 여부를 조사한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을 포함하며, 길을 찾거나 긴급 상황에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생활 인프라다. 시는 올해 총 사업비 7,500만 원을 투입해 정비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상반기 일제조사를 바탕으로 하반기 중 노후·훼손된 시설물을 보수하거나 재설치해 보다 촘촘한 주소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가 ‘강릉 방문의 해’ 선포 원년인 만큼,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이 복잡한 골목이나 낯선 장소에서도 불편 없이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완비한다는 계획이다. 이대재 지적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은 시민의 일상적인 편의는 물론 안전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정확한 주소 정보를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 신뢰받는 관광 도시 강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KCC문막공장(공장장 이남수)은 19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지정기탁 후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문막읍 적십자봉사회와 문막읍 새마을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KCC문막공장은 매년 지정기탁 후원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남수 공장장은 “이번 후원금을 통해 문막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원강수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대성공업(대표 오원택)은 19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지정기탁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오원택 대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원강수 시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나눔이 지역복지 증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여성단체협의회(회장 원은향)는 19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원주시민 녹색장터’ 수익금 1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학성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원은향 회장은 “원주시민 녹색장터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원강수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비알팜(대표이사 김석순)은 19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비알팜은 원주에 소재한 재생의학 바이오 기업으로, 지난해 두 차례의 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순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원강수 시장은 “뜻깊은 후원을 지속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천호투어(대표 천호영)는 19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천호투어 관계자는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천호투어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대표 함진규)는 19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을 기부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매년 기부를 통해 나눔문화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온누리상품권은 원주지역 사회복지시설 5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원강수 시장은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지역의 희망이 되고 있다”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청년 취업 능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미취업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구직활동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뒤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연간 최대 20만 원까지 실비를 지원한다. 지원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시험 응시 후 60일 이내 신청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응시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신청일 현재 고성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또한 시험 응시일부터 신청일까지 미취업 상태여야 한다. 지원 대상 시험은 국가기술(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을 비롯해 토익·토플 등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이다. 자동차 운전면허의 경우 제1종 대형면허와 제1종 특수면허에 한해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응시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고성군청 경제체육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경제체육과로 문의하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춘천시가 해빙기를 맞아 춘천 지역 주요 얼음낚시터 접근로의 얼음을 20일까지 파쇄한다고 밝혔다. 관리 대상 얼음낚시터는 △사북면 지촌리 마을회관 앞·신포리·원평리·고탄리·인람리 △서면 오월리·현암리 △삼천동 송암스포츠타운 주변 △옛 중도배터 주변 등 총 10곳이다. 시는 19일부터 20일까지 해당 낚시터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굴삭기를 동원해 얼음을 파쇄할 계획이다. 삼천동 송암스포츠타운 주변의 얼음낚시터는 지난 9일 이미 얼음 파쇄 작업을 완료했다. 이와 관련, 육동한 시장은 19일 사북면 원평리 춘천호 일원을 찾아 얼음 상태와 출입 여건, 안전표지 설치 상황 등을 점검했다. 육 시장은 “해빙기 얼음은 겉보기와 달리 매우 위험하다”며 “시민 안전을 위해선 어떤 양보도 없다. 낚시터 출입 통제와 현장 안내를 강화하고 위험 지역은 즉시 조치하라”고 주문했다. 앞서 시는 해빙기에 대비해 지난 3일부터 얼음낚시터 내 불피우기 행위를 단속하고 계도 활동을 진행했으며 얼음 두께도 수시로 확인해 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세인트존스대학의 원형 Great Books(GB) 모델을 이해하고 나니 춘천형 GB 모델을 현실에 맞게 재구성하고 적용할 기준점이 생겼습니다.” 춘천시와 한림대 RISE 본부가 19일 한림대 일송기념도서관에서 GB 튜터 양성 과정 세인트존스대학 해외연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달 미국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시 세인트존스대학에서 진행된 교사 해외연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세인트존스대학의 원전(原典)중심 통합교육과 질문·토론 중심 수업을 직접 참관하며 GB 교육의 ‘원형’을 현장에서 체감했다고 입을 모았다. 수업에서는 노트북이나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않고 발언자의 눈을 바라보며 끝까지 경청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었고 토의는 찬반을 가르는 논쟁이 아니라 서로의 해석을 연결하고 확장해 가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전자기기 없이 텍스트에 집중하며 서로의 눈을 마주하는 수업 분위기와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으로 사고를 이끄는 튜터의 역할은 기존 수업 방식과 분명한 차이를 보였다는 평가다. 조성미 성원초 교사는 “세인트존스대학 수업을 참관하며 학생들의 눈빛과 질문이 오가는 분위기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홍천군 홍천읍 새마을회(새마을지도자 노봉용, 부녀회장 김경화)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설맞이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명절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홍천읍 51개 리에서 총 204가구(리당 4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먹거리를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 대표와 회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떡국떡과 조미김 상자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인식 홍천읍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홍천읍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노봉용 홍천읍 새마을지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경화 홍천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듯한 홍천읍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