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도서관 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오는 4월 18일 오후 3시 ‘고정욱 작가와의 만남: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하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강연의 고정욱 작가는 장애를 극복한 삶의 여정과 나눔의 가치를 집필 활동을 통해 꾸준히 전파해 온 작가다. 대표 저서로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 등이 있으며, 390여 권을 출간해 500만 부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또한 제7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로 2025 린드그렌드상 후보에 등재됐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에서 고정욱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과 극복, 그리고 나눔의 실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에 참여를 원할 경우 마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방문해서 신청할 수도 있다. 신청 대상은 초등학생 3학년~6학년 및 학부모 50명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이천시 이천시립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93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 85호의 주인공 박지호 어린이는 세천책에서 읽은 책들이 모두 재미있었고 다 읽고 나니 기분이 너무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완독을 통해 박지호 어린이가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된 것처럼, 세천책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과 친숙해지고 스스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천시는 참여 어린이들의 성취를 격려하며, 더 많은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3월 28일 오후 3시 수동면 몽골문화촌 노마딕드림홀에서 ‘오케스트라 선율로 만나는 영화여행’공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영화 OST를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시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시민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몽골문화촌을 문화관광 거점 공간으로 활성화하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본 공연에서는 △라라랜드 △인어공주 △알라딘 등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 온 명작 영화 음악을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선보인다. 영화 OST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달하고, 일부 무대는 성악 공연도 함께 진행해 공연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광유산과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영화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몽골문화촌을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평택시는 지난 12일 새로 신축된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관에서 제19기 슈퍼오닝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슈퍼오닝농업대학은 평택 농업과 농촌을 이끌어 갈 농업 전문 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1년 과정의 장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8기까지 총 141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6년에는 양봉과 18명과 친환경농업과 21명 총 39명이 선발됐으며, 학사 운영은 3월 25일부터 시작하여 11월 25일까지 20주 100시간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학과별 교육과정은 품목별 전문기술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이론과 현장 교육을 병행하여 추진되며, 품목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재배 시기에 맞춰 전문가가 교육생의 농장을 진단하여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고, 교육생은 각자의 농장 운영 사례와 재배방식을 공유하는 현장 코칭으로 운영된다. 슈퍼오닝농업대학장은 “입학생 여러분들이 평택시 농업의 기반이 되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농업의 경쟁력과 지속성을 이끄는 주역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철원문화재단 화강문화센터는 지난 11일 화강문화센터 1층 문화교실에서'2026 화강문화센터 문화교실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에서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강사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이 이어졌으며, 2026년 문화교실 운영방향과 계획이 소개됐다. 철원문화재단 박현웅 본부장은 “강사분들의 전문성과 열정이 수강생들의 일상을 풍요롭게 바꾸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며 철원문화재단도 양질의 교육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전했다. 이번에 위촉된 강사는 ▲재봉틀생활 이수진 ▲라인댄스 이경희 ▲바둑 손영기 ▲서예/문인화 송창남 ▲한국무용 김민하 ▲노래교실 김태연 ▲색소폰 조종은 ▲줌바피트니스 정지영 ▲핸드로스팅/핸드드립 송희경 ▲필라테스/스텝박스 이선미 ▲실버건강댄스 박정이 ▲댄스스포츠 박윤숙 ▲하모니카 김영은 ▲서양미술 배병규 ▲통기타 강수련 ▲인문학 정만식 ▲오카리나 조성공 ▲초급영어 이춘미 ▲어린이드로잉 장우혁 총19명이다. 2026년 화강문화센터 문화교실 상반기 강좌는 2026년 3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 19주간 운영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가평에서 107년 전 ‘가평의병 3·15 항일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행사가 열렸다. 가평군과 광복회는 12일 북면 3·15독립운동 발상지 공원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 ‘제39회 가평의병 3·15 항일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마을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애국선열의 희생과 의기를 추모했다. 기념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 가평군의회 김경수 의장과 군의원, 임광현 경기도의원, 김우일 가평군광복회장, 가평군보훈단체협의회 조영호 회장 및 각 지회장, 하태근 재향군인회장, 정용칠 가평문화원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묵념, 헌화·분향, 독립낭독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북면어린이집 아동들이 낭랑한 목소리로 독립낭독문을 읽어 107년 전 3·15 항일운동 당시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김우일 광복회장의 선창으로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외치며 1919년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평화적으로 전개된 가평의병 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다시 한번 기렸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가평군 설악면 새마을부녀회는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의 후원으로 지난 1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설악면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주민과 지역 기관·단체가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새마을부녀회원과 주민들이 기부한 물품과 기관·단체에서 후원한 의류와 생활용품 등을 판매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을 이뤘다. 김정희 새마을부녀회장은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의 후원 덕분에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열 수 있었다”며 “많은 주민들이 바자회에 참여해 물품을 구입하며 이웃돕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범석 청평수력발전소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설악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전할 후원금이 마련돼 뜻깊다”며 “행사를 위해 애써준 설악면 새마을부녀회와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바자회 행사 수익금은 설악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공동모금 기부와 새마을부녀회의 이웃돕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가평군 설악면 농업인단체협의회는 최근 행정복지센터에서 ‘설악면 한마음 농산물 풍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악면 농업인과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병오년 한 해 농산물 풍년과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번 풍년기원제는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서태원 가평군수, 가평군의회 김경수 의장과 김종성 부의장, 이동철 설악면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행사에서는 설악면 농산물 작목반별 민속놀이 경연과 주민 참여 이벤트가 열려 면민 화합을 다졌으며 신형 농기계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학표 설악면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장은 “올해 행사를 시작으로 풍년기원제를 매년 열어 설악면 농업 발전과 주민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오산시가 시민과 직접 만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듣는 ‘2026 백년동행 소통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소통한마당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관내 8개 행정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시는 각 동을 방문해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지역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은 ▲대원1동(남부종합사회복지관 대회의실, 17일 14:00~15:40) ▲초평동(초평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18일 14:00~15:40) ▲남촌동(남촌동행정복합청사 대회의실, 19일 14:00~15:40) ▲대원2동(롯데캐슬스카이파크 키즈짐, 20일 14:00~15:40) ▲신장2동(오산농협 대회의실, 23일 14:00~15:40) ▲세마동(죽미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 24일 14:00~15:40) ▲신장1동(죽미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 25일 14:00~15:40) ▲중앙동(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26일 14:00~15:40)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시민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제기되는 생활 불편이나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 운영에 참고할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오산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는 오산미니어처빌리지가 오는 21~22일까지 ‘프리마켓 & 어린이 벼룩시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작가들이 참여하는 프리마켓과 어린이들이 직접 경제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어린이 벼룩시장으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프리마켓에는 지역 인기 마켓인 ‘고구마켓’(고민 없이 구경하는 마켓) 소속 셀러들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수공예 제품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어린이 벼룩시장은 사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셀러들이 참여해 직접 물품을 판매하며 경제활동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벼룩시장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지난 3월 8일부터 16일까지 ‘고구마켓’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받고 있으며, 선정 결과는 3월 17일 발표된다. 선정된 어린이 셀러는 행사 기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판매자로 참여하게 되며, 판매할 물품은 직접 준비해야 한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오산미니어처빌리지 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1시마다 ‘마티네콘서트 마실’을 진행하며, 2026년도 첫 마실 '프렐류드 재즈 콘서트'는 오는 25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큰 변동 없이 이어온 멤버들의 완벽한 호흡을 바탕으로, 재즈 특유의 자유로움과 세련된 사운드를 선사하는 무대다. 프렐류드는 로맨틱하면서도 즐거운 무드를 담은 연주로 관객들에게 친숙하면서도 매력적인 재즈의 세계를 전한다. 공연에서는 감미로운 선율이 돋보이는 프렐류드의 곡 ‘Fly Away’로 시작해, ‘Cha Cha Bonita’, ‘12th Street Rag’, 프랑스의 대표 샹송 ‘La Vien Rose’ 등 각국의 재즈 명곡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 흥겨운 리듬이 돋보이는 ‘Magic Spell’,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Merry Go Round Of Life’ 영화 '피노키오'의 ‘When You Wish Upon a Star’ 등 다채로운 구성의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웠다. 2003년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재즈 퍼포먼스를 전공한 음악가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프렐류드는 지금까지 정규 앨범 7장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내리마루 문화쉼터’ 햇살마루에서 월간 공연 프로그램인 '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쉼; 콘서트'는 지난해 4월 인천 중구 원도심에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 ‘내리마루 문화쉼터’에서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기획된 하우스 콘서트다. 클래식부터 마술, 월드뮤직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4월부터 7월까지 매월 1회, 토요일에 진행된다. 먼저, 첫 공연으로 오는 4월 18일 오후 3시 ‘벤투스 브라스 퀸텟’의 웅장한 금관 앙상블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어 5월 30일 오후 4시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요술배낭’의 마술 콘서트가 진행된다. 또한, 6월 27일 오후 4시에는 ‘듀오현’이 감미로운 클래식 기타 콘서트가, 7월 25일 오후 4시에는 ‘아코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는 이색적인 월드뮤직 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인천중구문화재단 관계자는 “내리마루 문화쉼터가 지역 주민들이 문화예술과 함께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장르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강사를 초청해 지난 12일 오후 하늘문화센터에서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첫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통하는 삶이 아름답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는 날로 복잡해지는 현대사회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날 김창옥 강사는 특유의 유머와 위트, 깊이 있는 메시지를 통해 주민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실제로 강연 내내 웃음과 감동이 끊이지 않으며, 참석자들의 열띤 관심과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그는 “소통은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라며 “스스로 자신을 돌보고 존중하는 태도가 건강한 관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주민은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일상 속 예시로 설명해 주니, 쉽게 공감할 수 있었고, 가족과의 관계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라며 “웃으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의 정서적 치유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번 주 에선 정통 트롯 디바 김용임이 ‘골든 스타’로 출격해 전국을 누비는 공연 스케일을 자랑한다. 김용임은 등장과 동시에 국민 애창곡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압도적인 라이브 내공을 뽐낸다. 무대를 지켜본 멤버들은 “목소리가 여전히 쨍쨍하다”, “라이브 1등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와 함께 김용임은 ‘사랑의 밧줄’로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공연을 펼쳤던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그중에서도 교도소 공연 경험을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안 가본 교도소가 없다”라는 뜻밖의 고백에 스튜디오는 놀라움과 웃음이 뒤섞인 반응으로 가득 찬다. 이날 무대에서는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의 무대도 큰 주목을 받는다.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한 정서주는 특유의 맑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곡의 서정성을 극대화한다. 이에 동료들은 “진정한 가수다”, “모든 노래를 정서주화 시킨다”며 극찬을 이어가고, 김용빈 역시 “왜 진이 됐는지 알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또 다른 무대에서는 ‘미스트롯3’ 미(美) 오유진이 김용임의 대표곡 ‘부초 같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뜨거운 운명적 로맨스는 바로 이런 것!”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파격 러브신’의 백미를 장식하는 ‘애틋 첫 키스’ 초읽기 현장으로 설렘 폭풍을 가동한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한계를 깨부수는 독창적 상상력으로 K-드라마계에서 ‘파격적 스토리텔링’의 역사를 다져온 피비 작가와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 이승훈 감독이 의기투합, ‘피비표 최초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치명적인 매력을 극대화시킨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 백서라는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아 ‘영원히 가질 수 없는 하나의 사랑’을 그려낸다. 피비 작가로부터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한다. 거의 싱크로율 100%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춘길의 골든컵 획득 저지를 위해 나선다. 3월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현재 황금별 1위를 달리고 있는 춘길의 빅매치가 성사된다. 춘길이 단 하나의 황금별만 추가하면 초대 '골든컵'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상황. 멤버들이 입을 모아 "춘길 타도!"를 외치며 시작부터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이날 선공으로 나선 김용빈은 최숙자의 '개나리 처녀'를 선곡한다. 1950년대 발표된 곡으로, 김용빈은 "요즘 정통 트롯을 잘 부르지 않는 것 같아 이런 곡들이 잊히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택했다"고 선곡 이유를 밝힌다. 김용빈의 무대를 지켜본 '골든 스타' 김용임은 "구성지고 간드러진 창법에 굵직한 맛까지 더해져 노래가 더 맛깔스럽게 들렸다"고 감탄을 전하며 분위기를 달군다. 세월을 뛰어넘는 트롯의 멋을 담아낸 무대가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를 높인다. 이에 맞서는 춘길의 심리전도 눈길을 끈다. 춘길은 대결 전부터 김용빈을 향해 "금고 샀다고 하지 않았나. 중고로 나한테 넘기면 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TOP16이 예능 수련회를 통해 숨겨둔 끼를 대방출했다. 3월 12일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첫 방송됐다. 경연을 마친 TOP16은 강원도 속초로 떠나 예능 수련회에 돌입했다. 무대 위 진지한 모습과는 또 다른 솔직한 입담과 몸을 아끼지 않는 예능 도전이 이어지며 트롯 여제들의 색다른 매력이 드러났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1회는 전국 기준 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7.6%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예능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금요 예능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트롯 여제들을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이날 멤버들은 속초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애 토크를 펼쳤다. 미(美) 홍성윤이 과거 3년간의 연애 경험을 털어놓자 멤버들은 "그래서 노래하다 울었구나?"라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길려원은 "성인이 된 뒤 한 번도 연애를 못 했다"며 단 9일 만에 끝난 짧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