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시 장애종합복지관(관장 황성진, 운영법인: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은 지난 15일 ㈜태건비에프로부터 난방비 후원금 6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은 ㈜태건비에프에서 진행됐으며, ㈜태건비에프와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저소득 장애인 10가정의 난방비 지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태건비에프는 2021년부터 매년 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 태건비에프 김만석 대표는 “추운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황성진 관장은 “태건비에프의 후원은 소외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지난 17일 서울도시가스 SCG한마음봉사단과 함께 연탄 300장을 기부하고 직접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추운 겨울을 맞아 고양시 관내 연탄이 필요한 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청소년 김수정(가명) 양은 “연탄이 생각보다 무거웠고, 무거운 연탄의 무게만큼 봉사도 힘들고 어려웠다. 나를 도와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이번 기회에 이웃 어르신께 도움을 줄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도시가스 SCG한마음 봉사단 박삼석 회장은 “배움누리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고양시와 KB국민은행 지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 학습지원 및 다양한 진로체험, 물품지원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시설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는 성인장애인과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자‘2026년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및‘2026년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두 사업 모두 경기도의 사업비 지원을 받아 추진되며,‘성인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공모사업은 성인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해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누구나 차별 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대상은 고양시에 주소(등록)를 두고 공고일 기준 최근 3년간 장애인 교육사업 운영 경력이 있는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시설이며, 선정된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공모사업은 관내 경계선지능인의 진단·학습·가족 지원을 체계화하고 포용적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의를 둔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에 속해 지적장애에 해당하지 않지만 지적·인지·학습 능력이 평균보다 낮아 교육, 일상생활 및 사회적응 등에 어려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쇼트트랙)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고양시 빙상 종목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빙상팀은 지난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올렸다. 홍경환 선수는 남자 쇼트트랙 3000m(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고, 1500m에서는 은메달, 1000m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하며 전 종목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노련한 레이스 운영과 집중력 있는 경기로 팀의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올해 새롭게 고양시청에 입단한 배서찬 선수도 남자 쇼트트랙 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향후 활약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다. 또한 올해 고양시청 빙상팀에 새롭게 합류한 임종언 선수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국가대표로, 팀 전력 강화와 국제무대 경쟁력 제고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임종언 선수의 합류는 고양시청 빙상팀이 세계 무대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성수 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2026년 설 명절 성수식품·축산물 안전 점검’을 2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 기간 소비가 많은 제수용·선물용 식품 및 축산물에 대한 위생·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한다. 시는 명절 음식을 취급하고 있는 식품제조가공업소, 대형마트, 전통시장,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축산물 판매업소 등 총 1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과 공조해 '식품위생법','식품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축산물 위생관리법'등 관련법에 해당되는 ▲작업장 등 위생 관리 ▲냉장·냉동식품 보관 기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자가품질 검사여부 ▲포장육 또는 선물세트 상품의 표시기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대형마트, 재래시장에서 시민들이 많이 찾는 떡, 전 등 조리식품과 더불어 제수용 식육·포장육 등 수거 검사도 병행한다. 수거 검사 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시설원예 농가의 냉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설원예 농업 냉난방시설 지원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설원예 농가의 안정적인 작물 생산‧육성 환경을 조성하고 에너지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농업용 전기 난방시설(전기온풍기), 자가용 태양광, 농업용 냉난방기 설치를 지원한다. 사업 지원 대상은 330㎡ 이상인 시설 내에서 채소‧화훼‧과수‧버섯류를 재배하는 농가이다. G마크 ‧친환경‧ GAP 인증을 받거나 경기도 농작물재해보험(원예시설)을 가입한 농가 등은 우선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농업법인은 2월 3일까지 각 구청 농정팀에 방문해 신청서 및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설원예 농업 냉난방시설 지원사업이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되고,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과 청년이 직접 자원봉사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2026년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은 단순 참여형 봉사를 넘어, 단원들이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자원봉사 활동으로 기획·실행하는 시민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기획단은 14세부터 39세까지의 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단원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에 참여한다. 자원봉사 관련 교육과 팀별 활동을 통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운영하고 단원 간 교류와 협업을 위한 워크숍에 참여함으로써 기획력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성장의 기회를 얻게 된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과 청년이 자원봉사를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그 경험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소년, 청년들이 2026년 기획단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1동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추진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총 18개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1월 6일 첫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번 일정은 신임 이용복 동장의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방문으로 이 동장은 경로당 4개소를 찾아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경로당 운영 환경과 건의 사항 등을 경청했다. 특히 겨울철 안전 관리와 이용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이용복 동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인 만큼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주엽1동은 이번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모집공고를 19일 내고 27일부터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실업률 감소에 기여하고,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부와 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매년 운영되고 있다. 원서 접수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일산서구청 환경녹지과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고양특례시 누리집 채용 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감시원 2명은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근무한다.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과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행위 감시·계도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 홍보 ▲농번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영농폐기물 소각 행위 단속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와 영농폐기물 소각에 대한 주민 인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감시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폐기물 불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식사동은 19일부터 주민자치회 위원 2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주민자치회 위원의 사임에 따라 추진하는 사항으로, 공고일 기준 식사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의 봉사정신이 강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주민자치회 위원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1회 연임 가능),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무에 대한 협의, 주민총회 및 마을축제 개최 등 순수 근린자치 영역에서 주민자치회 유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2월 4일부터 11일까지이며,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주민자치 위원 신청서(추첨 또는 심사 구분), 개인정보처리 동의서, 주민등록표 초본 등을 지참해 근무시간(평일 9시~18시)에 식사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2월 중 선정위원회를 거쳐 주민자치회 위원을 선정하며 3월 12일부터 공식 위촉돼 활동할 예정이다. 최상덕 식사동장은 “식사동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함께 자치활동에 참여하실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지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토지 경계 불일치를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정보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지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 주민설명회를 오는 3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설명회는 1월 30일 오후 14시, 고봉3통 마을회관(일산동구 공릉천로 366-8)에서 열리며,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배경, 절차, 주민 참여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는 일제강점기 종이도면에 기반한 기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다시 측량해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도록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국가사업으로, 이를 통한 ▲경계분쟁 해소 ▲건축물 저촉해소 ▲토지 정형화 등 실질적인 주민 편익이 기대된다. 구는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 추진 절차, 토지 경계 설정 방법, 면적 증감 발생 시 처리 원칙, 토지소유자의 권리와 참여 방법 등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는 단순한 측량사업이 아니라 지적 주권을 바로 세우는 중요한 행정사업”이라며, “주민설명회를 통해 충분한 이해와 공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구청장실에서 부서별 업무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의 주재로, 구청 각 부서장과 팀장 등이 참석했다. 사흘간 부서별 주요현안 사항, 제1회 추가경정예산 관련 사업 등을 점검하고 고충·애로사항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소통 중심의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동절기 재난재해 대비시스템 점검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총력 ▲집단급식소 식중독 선제적 예방관리 ▲동절기 노숙인 취약지역 순찰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등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당면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재복 구청장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주민의 삶 구석구석을 살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노력한 직원들의 치열한 고민과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각 부서는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동수 관산동장이 15일부터 20일까지 관내 16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시설 내부 점검 및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파에 대비한 난방시설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경로당 시설 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향후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새해 관산동의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현장 소통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새해 인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직접 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한지민 동장은 경로당 운영 전반과 함께 난방시설 등 겨울철 시설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경청했다. 특히 어르신들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지역 복지 현안을 더욱 심도 있게 파악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어르신들의 삶에 직접 맞닿아 있는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동장의 강력한 실천 의지를 보여준다. 한지민 성사1동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최우선 과제로 삼아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게 살피는 것이 동장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성사1동은 이번 경로당 방문을 통해 파악된 의견들을 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16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복지 증진을 위해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한예수교장로회 원당교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 가구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당교회는 협약을 체결하고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금 300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기탁된 성금은 위기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물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창용 원당교회 담임목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사1동과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지민 성사1동장은 “지역 아동을 위해 민관이 뜻을 모은 의미 있는 자리”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지난 16일, 원당교회와 취약계층 아동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 3개년(2025~2027) 종합 계획에 따라 복지 수요가 높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내 자원을 연계해 마을공동체 돌봄을 실현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계절 의류 및 입학 패키지(책가방, 학용품 등) 지원 ▲생일 한 상, 고단백 식품, 제철 과일 등 영양 지원 ▲공부방 조성 ▲심리 상담비, 치과 치료비 등 본인 부담이 큰 의료비 지원으로, 아동의 의식주는 물론 건강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지원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창용 원당교회 담임목사는 “아이들은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인재”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주교동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아동의 복지 안전망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고양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제1차 덕양구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오는 2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기존의 컴퓨터 기초 교육에 더해,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인공지능(AI) 개념을 배우는 과정을 새롭게 편성해 디지털 격차 해소에 앞장선다. 시민정보화교육은 2월 3일부터 26일까지 주 4일(월~목) 과정으로 덕양구청 6층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문서작성기초’와 ‘컴퓨터기초와 AI 맛보기’ 두 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문서작성기초’에서는 사무 업무에 필요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의 기본 기능을 익히고,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컴퓨터기초와 AI맛보기’에서는 컴퓨터 기본 사용법부터 최신 인공지능(AI) 도구 활용법을 다룬다. 교육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덕양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덕양구청 누리집 ‘생활정보-교육-정보화교육’ 또는 상단 메뉴 ‘통합예약-교육․강좌-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