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는 오는 16일까지 정원문화를 선도하고 도시 녹지 생태계를 가꿔 나갈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시민정원사는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추고, 도시 곳곳에서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시민 전문가를 말한다. 시는 지속 가능한 정원도시 실현을 위해 매년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에게 더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년 대비 이론 및 실습 과정(기초과정)의 모집 인원을 증원했다. 이번 상반기에는 ▲이론 및 실습 과정(9기) 30명 ▲전문과정(4기) 50명 등 총 80명을 선발한다. ‘이론 및 실습 과정’은 정원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광명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문과정’은 광명시 또는 경기도 인증 교육기관에서 기초 과정을 수료한 자나 관련 학과 졸업자 등이 대상이다. 신청은 3월 6일부터 16일까지 광명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론 및 실습 과정은 4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전문과정은 4월 8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할 예정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소상공인의 우수 제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 ‘베스트 픽 데이(Best Pick Day)’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베스트 픽 데이’는 지역 상권의 한계를 넘어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고객 접점을 제공하는 행사다. 시청이라는 공공공간을 개방해 소상공인과 시민, 공직자가 함께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브랜드 홍보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는 3월 30일 시청 제1청사 로비에서 열린다. 관내 소상공인들의 우수 제품을 전시하고 현장 판매하는 팝업스토어 형태로 운영한다.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멀리 가지 않고도 지역의 질 좋은 상품을 직접 확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 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업체 중 제품의 제품 경쟁력과 행사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참여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 상권지원센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이번 행사가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24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들에게 제공할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접수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추가 모집은 지난해 말 정기 모집을 통해 선정된 16개 업체 27개 품목 외에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제도를 더욱 활성화하고자 추진된다. 특히 시는 기부자 선호도가 높은 대중적인 농·축산물 품목을 보강하는데 주력해, 기부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생산자의 판로를 확대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서면으로 ‘2026년 제1회 남양주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추가모집 공고(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를 통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발굴하고 기부자 선택 폭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남양주시에 사업장을 둔 사업체로 답례품으로 공급할 품목을 생산하고 안정적인 배송 역량을 갖춘 업체라면 참여 가능하다. 모집 공고 기간은 오는 3월 9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신청 접수는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 시는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4월 14일 제2회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최종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4월 30일 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는 6일 오후 1시 30분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31개의 신규 핵심 현안사업을 포함한 총 76개 핵심 현안사업의 추진현황과 추진계획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시는 지난 1월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부서별 핵심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신규시책을 발굴하여 2026년 핵심 현안사업을 선정했으며, 민선8기 결실을 맺는 해인 만큼 책임감 있는 사업추진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신규 핵심 현안사업으로는 △파인에듀시티 강릉 교육발전특구 조성 △강릉중앙고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 「강릉안애(安愛) 통합돌봄」 △강릉시립복지원 증축 △강릉시 보건타운 조성 △강동면 안인진리 축구경기장 조성 등 창의적 문화예술교육 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또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정동·심곡항 어촌뉴딜3.0 △교1동 분수공원 복합활력센터 조성사업 △명주남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최근 인천시, 교육청, 남동경찰서와 함께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구월서초등학교(구월동1099, 학생수918명)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지도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남동경찰서를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도 함께 참여했다. 참여기관과 단체는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개인형 이동장치(PM)안전사고 예방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및 안전 운전 등 등굣길 학생들과 학부모들 모두를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기본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함께 보여줘 지역 교통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신학기에는 어린이들의 이동이 많아지는 만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과 보행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천은 글로벌 웰니스·의료관광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며 향후 3년간 13억여 원의 국비를 투입하여 치유관광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치유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치유ㆍ자연ㆍ회복 등 웰니스 자원을 연계해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산업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특히 인천은 웰니스 자원과 의료 관광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참신한 관광 전략을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인천시는 기존의 관광 모델을 ‘산업’ 단계로 확장하여 본격 추진하며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체류형 웰니스·의료관광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성과를 넘어 산업화’라는 비전 아래, 인천 전역을 4대 권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치유·웰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4색 사색(四色思索)’ 전략을 핵심 기조로 삼았다. 영종권(럭셔리·체류형), 강화권(자연·치유형), 도심권(의료·회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새일센터는 2026년 경력단절예방주간(3월 셋째주)를 맞아 오는 16~22일까지 “우리 일터가 응원합니다.” SNS 댓글 달기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성평등가족부가 매년 3월 셋째 주를 경력단절예방주간으로 지정하여 집중 홍보를 권고함에 따라 마련됐다. 기존 오프라인 캠페인의 한계를 보완하고, 기업이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SNS 기반형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겠다는 취지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광역새일센터가 단독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인천미추홀, 인천서구, 남동지역새일센터 3개소와 연합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각 센터가 자체 SNS 채널과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관내 기업에 직접 참여를 독려하며, 인천 전역의 기업이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인천광역새일센터는 인스타그램을 인천지역새일센터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게시물에 “[기업명]이 여성의 경력이음을 응원합니다!” 라는 형식으로 응원 댓글을 남기고, 게시물 내 신청폼링크에서 기업명․담당자명․연락처‧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가 글로벌 치유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은 글로벌 웰니스·의료관광 중심지로서의 기반을 강화하고, 향후 3년간 약 13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치유와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의료·치유·자연 등 웰니스 자원을 연계해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인천시는 의료관광 인프라와 지역의 다양한 웰니스 자원을 효과적으로 결합한 차별화된 관광 전략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는 기존 관광 모델을 한 단계 발전시켜 관광을 산업적 관점에서 확장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체류형 치유·의료관광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성과를 넘어 산업화로’라는 비전 아래 인천 전역을 4개 권역으로 구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치유·웰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4색사색’ 전략을 핵심으로 추진된다. 도심권은 의료·뷰티, 송도권은 비즈니스·웰니스, 영종권은 럭셔리·휴양, 강화권은 숲·자연치유 중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인천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자발적 학습 참여와 꾸준한 노력으로 이룬 성과를 격려하고, 평생학습도시 인천의 위상을 한층 더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인천시민대학은 2022년 출범해 올해로 운영 5년 차를 맞았다. 2025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료자는 총 107명으로 학사 76명, 석사 19명, 박사 12명이다. 올해 수료자를 포함하면 지금까지 총 343명이 명예시민 학위를 취득했다. 특히, 올해는 인천시민대학 역사상 최초로 박사 12명을 배출하며 의미를 더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인천시민교수로 인증되어 배움의 경험을 시민과 나누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인천시민대학은 창업, 정보통신(IT) 미래기술, 인문철학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관내 교육기관을 캠퍼스로 선정해 대학 교육 수준의 전문 강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폭넓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실질적인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명예시민 학사 학위는 공통 과정 3시간 이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 장암종합사회복지관은 5일 성암문화체육비전센터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을 진행했다.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하는 선서문 낭독과 기념행사가 진행됐으며, 의정부시 김동근 시장도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 제공해 노인의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장암종합사회복지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우리아이등교지킴이, 우리동네푸르미, 급식행복단, 꿈터지원단, 늘봄학교지킴이, 도서관히어로 총 6개 사업단을 추진할 예정이다. 윤연희 관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항상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활동하시는 어르신들을 뵐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며 “노인일자리 사업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김동근 시장님과 여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군수 문경복)이 자동차 과태료 체납자의 납부 편의를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체납액 분납 자동이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한 번에 납부하기 어려운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자의 동의를 받아 금융기관 계좌에서 납부 금액을 자동으로 출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존에는 납세자에게 체납액을 나눠서 내도록 편의를 제공했지만, 체납자가 납부액과 가상계좌번호 문자 안내를 통해 수동으로 납부해야 해 번거롭고, 특히 어르신의 경우 은행 방문이 불편하거나 납기 경과로 인한 가산금 발생 등 불편이 컸다. 이에 옹진군은 3월 중 자동차 과태료 체납자 분할납부 기존 신청자 57명을 대상으로‘체납 세액 자동이체 출금 서비스’에 대해 안내하고, 전화,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출금 동의 신청을 받아 전산 등록을 마칠 예정이다. 자동이체 신청은 자동차 과태료 체납자 중 분납을 원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옹진군 차량등록팀 (☎032-899-2531~3)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자동이체 서비스를 통해 체납자의 납부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 덕적면은 지난 5일 진리 목섬 해변에서 새봄을 맞아 깨끗한 해안 환경 조성을 위한 ‘클린업데이(Clean-up Day)’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면 직원과 이장단, 유관기관 관계자, 공공일자리 참여자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9시부터 진행됐으며, 해안가에 방치된 각종 해안쓰레기 약 3톤을 수거하며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덕적도의 주요 해안 관광지인 진리 목섬 해변 일대를 집중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쾌적한 해양 환경을 조성하고 청정 섬 이미지를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안철주 덕적면장은 “새봄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청정한 덕적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덕적면은 주요 관광지와 해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청정 해안 환경 유지와 지속 가능한 섬 관광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시산업진흥원이 '2026년 민관 협력 AC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이하 KVI)와 함께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 지역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민관 협력 AC 프로그램 운영 사업’은 진흥원의 창업보육 인프라에 민간 액셀러레이터(AC)의 투자·보육 전문성을 결합해 입주기업과 관내 창업기업의 성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운영기관 선정을 통해 KVI가 보유한 투자 네트워크와 기술사업화 역량이 용인 창업 생태계에 직접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역북·동백·영덕 등 창업지원센터 3개소 전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통합 AC 지원이 이루어진다. 기존 개별 센터 중심의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효율성을 높이고, 용인시 전략 산업인 반도체·AI·바이오헬스 등과 연계한 산업 특화 보육과 투자 연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입주기업 밀착 관리 △기업 비즈니스 진단 및 성장전략 수립 △IR 역량 강화 및 데모데이 개최 △전시회 참가 지원 △기업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창업기업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시복지재단(황운성 대표이사)은 화성특례시 사회서비스 종사자와 복지 담당 공무원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H·아카데미’ 상반기 교육 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H·아카데미는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위한 ▲현장실무과정(16개) ▲AI·디지털과정(16개)과 더불어, 복지 담당 공무원의 직무 고도화를 위한 ▲공공인재과정(10개)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화성특례시 복지 서비스의 질을 전방위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H·아카데미는 현장의 교육 수요와 연구 기반의 로드맵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 사업이다. 올 상반기에는 복지 행정의 기틀을 다지는 ‘현장실무’와 인공지능 기술을 실무에 접목하는 ‘AI·디지털’ 32개 과정에, 공직자의 전문성을 체계화하는 ‘공공인재’ 10개 과정이 더해져 총 42개의 전문 교육 과정이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크게 세 축으로 구성된다. 먼저 ▲현장실무과정은 재무회계, 인사관리, 사례관리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필수 직무 역량 확보에 집중한다. 상세 교육으로는 △사회복지법인·시설 재무회계 △사례로 배우는 인사관리 실무 △프로포절 작성 및 심사 등이 포함됐다. ▲AI·디지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공주·부여·청양)은 6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충남·대전통합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충남과 대전이 감내해 온 구조적 소외를 끝내고, 대한민국 제2의 성장축으로 도약시키겠다”라고 밝혔다. 박수현 의원은 출마선언에서 경부선 철도 노선에서 비켜갔던 충남의 역사, 산업단지와 국가투자가 타 지역에 우선 배치됐던 현실, 세종시 출범 이후 인구와 기능을 나주어 주었던 대전의 구조적 변화 등을 언급하며 “지역이 고단하면 사람이 떠나고, 사람이 떠나면 지역은 사라진다. 이 악순환을 끊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다”라고 강조했다. 박수현 의원은 자신이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균형성장특별위원장으로 직접 설계한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을 언급하며, “충남·대전 통합은 단순한 행정 결합이 아니라 국가 균형성장의 핵심축이다”라고 밝혔다. 박수현 의원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다섯 개의 성장 거점과 세 개의 전략 특구로 대한민국을 재편하는 국가전략이 시작됐다”라며 “그 전략이 가장 먼저 뿌리내릴 곳이 바로 대전과 충남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설계에 참여한 사람이 현장에서 완성할 때 전략은 현실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피비(Phoebe) 작가가 직접 오디션에서 발탁했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안우연과 주세빈이 어린 시절의 남다른 인연을 간직한 눈물 그렁그렁 ‘감격 재회 모먼트’를 선보인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예측 불가한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급이 다른 ‘파격 서사’를 탄생시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의기투합하면서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만의 강렬한 세계관을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안우연은 ‘닥터신’에서 최단 시간 메가 히트를 기록한 게임 개발자이자 게임 회사 대표 하용중 역, 주세빈은 누아재단 보육원 출신의 성우일보 문화부 막내 기자 금바라 역을 맡았다. 피비 작가가 8시간 동안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과 정서주가 임영웅의 레전드 경연곡을 다시 부른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시즌을 빛낸 레전드 명곡들이 무대 위에 새롭게 펼쳐진다. 여기에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의 데스매치까지 성사되며 이목을 끈다. 정서주는 '미스터트롯1' 진(眞) 임영웅이 준결승에서 불러 큰 사랑을 받았던 설운도 '보라빛 엽서'를 선곡한다. 이날 정서주는 임영웅이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밝혀 선곡에 의미를 더한다. 맑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곡을 풀어낸 무대에 현장에서는 "목소리가 마법 같다"는 탄성이 흘러나왔다는 전언. 존경을 담은 선곡이 어떤 점수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후공자 김용빈은 노사연의 '바램'으로 응수한다. 임영웅이 '미스터트롯1' 예심 무대에서 불러 단숨에 전국민적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한 소절 한 소절 진심을 실어 부른 김용빈의 무대에 "노래에도 온도가 있는 것 같다. 따뜻한 아랫목 같은 무대였다"라는 찬사가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