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 장암종합사회복지관은 5일 성암문화체육비전센터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을 진행했다.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하는 선서문 낭독과 기념행사가 진행됐으며, 의정부시 김동근 시장도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 제공해 노인의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장암종합사회복지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우리아이등교지킴이, 우리동네푸르미, 급식행복단, 꿈터지원단, 늘봄학교지킴이, 도서관히어로 총 6개 사업단을 추진할 예정이다.
윤연희 관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항상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활동하시는 어르신들을 뵐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며 “노인일자리 사업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김동근 시장님과 여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