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도시관광공사는 금일 오전 민족 최대의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위해 금촌 명동로 상인회와 함께 ‘설맞이 깨끗한 주차장 만들기’ 청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통시장 상인회 및 공사 임직원 등 약 20여명이 참여하여 주차장 출입구와 배수로 주변 생활쓰레기 수거 등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상인회장은 “이번 청결 활동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파주를 만드는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결한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공사 조동칠 사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 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상인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쾌적한 환경조성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특례시민과 기업관계자의 79.5%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과 일반산단 지방이전을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 결과 나타났다고 용인시산업진흥원이 9일 밝혔다. 용인 주변의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거주하는 국민과 기업관계자들 중 69.4%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을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용인시산업진흥원 의뢰에 따라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용인과 용인 주변 지역 시민, 기업 관계자 등 1009명을 대상으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과 관련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용인에선 10명 중 8명, 용인 주변 지방자치단체에선 10명에 7명 꼴로 지방이전을 반대했다. 용인과 용인 외 지역 응답을 합칠 경우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 반대 비율은 74.5%였다. 이번 조사에 응한 용인 시민과 기업관계자는 508명(50.3%), 용인 외 지역 거주자는 501명(49.7%)이다.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지방 이전 주장과 관련해 가장 우려되는 점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국가핵심산업 정책 일관성 훼손으로 국가정책 신뢰도 하락(45.8%) △클러스터 분산으로 인한 반도체 시장에서의 국가경쟁력 약화(21.1%)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모든 공직자가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도시 수원을 구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재준 시장과 김현수 제1부시장, 각 실·국장 등 간부 공직자는 9일 시장 집무실에서 ‘청렴행정 실천’을 서약했다. 서약은 청렴행정 실천 서약서를 낭독한 후 서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다른 공직자들은 각 부서에서 자율적으로 청렴실천을 서약했다. 서약 내용은 ▲직무를 수행할 때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부패 예방에 앞장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 ▲어떤 경우에도 금품·향응·편의 제공을 받거나 요구하지도 않으며 직무수행 과정에서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않고 ▲부당한 간섭과 지시를 하지 않으며 학연·지연·혈연 등 연고 관계에 의한 조직문화를 배척하고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시하고, 친절과 공정의 의무를 준수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실천에 앞장선다 등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간부 공직자들의 청렴 실천은 조직 전체의 청렴 수준을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간부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일상에서 청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를 미래 성장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업 유치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올해 말 준공을 앞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앵커기업 유치를 위한 행정·제도적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입주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우선 오는 3월 중 ‘광명시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 대상기업 모집 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일정 규모 이상의 투자와 고용 창출이 수반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재정적 지원을 제공해 기업의 투자 부담을 낮추고, 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지역 산업 생태계를 조기에 활성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테크노밸리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유치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기업별 업종과 입지 적합성 검토, 맞춤형 상담을 통해 기업의 수요를 면밀하게 파악하고, 향후 분양 일정과 입주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광명의 신(新) 성장 동력… 조속한 사업 추진 필요”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갈 앵커기업이 서둘러 입주할 수 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2020년 도시재생지역으로 선정된 새장터화목마을에서 '새장터 화목한 어울터 청소년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오는 27일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궐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남촌애온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되며, 보드게임, 3D펜 체험, 우쿨렐레 연주, 요리교실, 마술 수업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감을 키우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5년 8월 설립된 새장터화목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오산시와 공동으로 기획·운영하고 있다. 아직 ‘어울터’ 공간이 조성되기 전 단계인 만큼, 현재는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간 조성 이전부터 주민과 사람 중심의 도시재생이 추진되고 있음을 현장에서 보여주고 있다. 특히 ‘새장터 화목한 어울터’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중 발생하기 쉬운 오전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방학 중 아이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아이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는 지난 6일 ‘누구나 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플랫폼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담당자 업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8개 동 ‘누구나 돌봄’ 담당자와 서비스 제공기관 실무자 등 총 20명이 참석해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누구나 돌봄’ 사업 추진 배경과 주요 개요 ▲동 담당자의 역할 및 업무 절차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별 문제점과 개선 방향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민원 사례와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유의사항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업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직접 참석해 지난해 10월 개통한 ‘누구나 돌봄 플랫폼’의 도입 목적을 비롯해 ▲이용자 신청 절차 ▲서비스 연계 방법 ▲주요 기능과 활용 방안 등을 상세히 안내하며, 담당자들이 플랫폼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의 협력을 통해 플랫폼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는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며, 감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산업단지 등 오염 우심지역과 하천 주변, 환경기초시설 등을 중심으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연휴 전 사전 예방 단계(2월 9~13일)에는 오염 취약 사업장과 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계도와 홍보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각 사업장에는 QR코드가 포함된 자율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포하고, 협조 공문을 발송해 환경관리 준수 의식을 높이는 한편 주요 지역에 대한 사전 순찰도 병행한다. 연휴 기간 집중 감시 단계(2월 14~18일)에는 환경오염 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이 기간 동안 오염행위 신고 및 민원 접수 창구를 상시 가동하고, 공장 밀집 지역과 주요 하천을 대상으로 불시 순찰을 실시해 폐수 무단 방류, 쓰레기 불법 소각,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등 위반 행위를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이어 연휴 후 기술 지원 단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는 지난 7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제9대 오산시 아동의회 제6차 임시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아동의회는 아동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참여권을 증진하기 위한 기구로, 지난해 7월부터 제9대 아동의회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제6차 임시회의는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 심폐소생술’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아동의회 의원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이 심폐소생술과 응급 대응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어 의원들이 직접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실습하는 체험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의회 의원은 “뉴스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지만, 직접 실습해 보니 위급한 상황에서 친구들을 도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현주 오산시 아동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아동의회 의원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배운 내용을 실천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오산오색시장에서 부시장 주재로 전통시장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성수기를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는 오산시를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오색시장 상인회, 의용소방대, 안전관리자문단 등 민·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합동점검반은 △시장 내 노후 전기배선 및 가스시설 상태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통로 확보 상황 △소방차 진입로 장애 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수칙과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 윤영미 오산시 부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이 늘어나는 만큼,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 사각지대를 꼼꼼히 점검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오산시는 지난 6일 관내 농업인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개최하고, 영농기술과 농정 정보를 제공하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농정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기술 보급을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익직불제, 농업e지 등 주요 농정 제도와 함께 작목별 재배 신기술을 중심으로 실용적인 교육 내용이 구성됐다. 교육은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약 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공익직불제 동영상 강의 △농업e지 등 농정 홍보 영상 △벼 재배기술 △밭작물 재배기술 등 현장 적용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은 공익직불제 등 신청과 준비가 필요한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신기술을 접목한 작목별 재배 방법을 익혀 향후 영농 현장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오산시가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조속 선정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고 있다. 오산시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재정경제부에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한 가운데, 해당 사업이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속히 선정돼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9일 오산시에 따르면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은 기존 서울 왕십리~강남~분당~수지 구간을 넘어 동탄을 거쳐 오산까지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수도권 남부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노선으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경기도와 오산·용인·화성시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난 2022년 국가철도공단의 타당성 조사가 진행됐다. 이후 2024년 12월 국토교통부가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신청을 진행했으며, 사업계획 보완을 거쳐 지난 1월 다시 신청한 상태다. 이번 신청안이 재정경제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될 경우,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본격적으로 착수된다. 시는 2024년 세교2지구 입주가 본격화된 데 이어, 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교육재단은 지난 6일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소속 리더교사 22명을 오산진로진학상담 사업 운영을 위한 리더교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리더교사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오산 지역 청소년의 진로·진학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 인력으로 활동하게 되며, 재단은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부터 진학 준비까지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산교육재단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만 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1:1 맞춤형 '진로진학상담'을 비롯해, 고등학생 대상 대학 전공 탐색 프로그램 '얼리버드', '오산유니버스캠프' 과정 중 진로 설계 상담 등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과 함께 ‘오산 지역 고등학교의 이해’를 주제로 한 리더교사 역량 강화 교육도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학생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컨설팅 사례와 학교별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빈 오산교육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위촉은 오산 학생들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리더교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솔리드 커머스로부터 겨울철 방한용품인 넥워머 300개를 기탁받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 보호와 일상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솔리드 커머스는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넥워머를 전달했다. 복지관은 기탁받은 넥워머를 오산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방한용품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배분할 예정이다. ㈜솔리드 커머스 소인수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상모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솔리드 커머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이웃 간 돌봄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사람다움의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도시공사는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오산시립쉼터공원(봉안당)을 정상 운영하며, 추모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운영 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오산시립쉼터공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다만, 2월 14일(토)부터 2월 18일(수)까지 5일간은 추모객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게실 및 제례실은 임시 폐쇄된다. 또한 공원 내 질서 유지를 위해 음식물 반입 및 봉안 물품 안치가 제한되며, 반려동물 동반 입장도 금지된다. 오산도시공사는 이러한 운영 방침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추모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공사는 설 명절 기간 많은 추모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설 전날과 당일 피크 시간대를 피해 방문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배명곤 오산도시공사 사장은 “고인을 기리는 추모객들이 경건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예를 갖출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많은 인파가 몰리는 시기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모두가 편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도시공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공영주차장을 전면 무료로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 00시부터 2월 18일 23시 59분까지 3일간 시행되며, 오산도시공사가 운영 중인 부설주차장 5개소, 노외주차장 17개소, 노상주차장 1개소 등 총 23개소가 대상이다. 오산도시공사는 무료 개방 기간에도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통합관제센터를 24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오색시장 제1·2주차장에는 주차 유도 인력을 배치하는 등 특별 안전 대책을 병행할 예정이다. 배명곤 오산도시공사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주차 불편 없이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편리한 주차 서비스 제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4일 베일러국제학교로부터 학생들이 직접 만든 ‘따뜻한 목도리’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나눔 활동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설날 인사와 평안, 건강을 기원하는 손편지와 함께 정성스럽게 전달됐다. 베일러국제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만든 목도리가 추위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은주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 주신 베일러국제학교에 깊이 감사드리며, 설 명절 인사와 함께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동부권역 8개 지역(보개면, 금광면, 서운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안성1동, 안성2동)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발굴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홈플러스㈜ 안성물류서비스센터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생활용품, 가전제품, 즉석밥, 음료 등 총 725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 가전제품 등이 포함되어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홈플러스㈜ 안성물류서비스센터는 매년 정기적인 물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으며, 특히 명절마다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후원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박상규 센터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열 관장은 “매년 정기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홈플러스㈜ 안성물류서비스센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해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