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6일 시민의 심혈관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건강특강을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협심증의 발생 원인과 주요 증상, 진단 방법을 비롯해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한 예방법과 일상 속 관리 요령 등을 의료진이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협심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심혈관질환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협심증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지면서 심장 근육에 충분한 혈액과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발생하는 질환이다. 가슴 통증이나 압박감,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초기에는 피로나 소화불량으로 오인하기 쉬워 조기 인지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특강은‘구리비전’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시청 후 6일부터 19일까지 궁금한 사항을 댓글로 남기면 우수질문 3건을 선정해 한양대구리병원 심장내과 김병식 교수가 직접 답변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 중 17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우수 질문자 3명을 포함한 총 2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협심증은 방치하면 심근경색 등 중증 심장질환으로 이어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동구릉과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유아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구릉 탐험대’와 ‘고구려대장간마을 탐험대’로 구성되며, 구리시 문화관광해설사가 유아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해설을 제공한다. 또한 체험 중심 활동지를 활용해 배움과 흥미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한다. ‘동구릉 탐험대’는 탐험 지도를 들고 능과 왕·왕비, 정자각, 소나무 등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티커를 활용해 동구릉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으며 자연스럽게 역사와 문화유산을 익히게 된다. 활동지를 완성한 참가 유아는 ‘동구릉 탐험대원’으로 임명된다. ‘고구려대장간마을 탐험대’는 보물 지도를 가지고 고구려대장간마을(2종 박물관)에서 약 1,500년 전 고구려 병사가 사용했던 유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스티커 활동을 통해 유물·유적을 찾아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운영은 평일(화·수·목·금) 오전 10시 30분, 1일 1회 진행되며, 회당 참여 인원은 30명 이내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자라나는 꿈나무인 유아들이 우리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5일 구리시보건소에서 20세 이상 구리 시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고혈압·당뇨병 조기 발견을 위한 ‘건강 혈관 상담소’를 운영했다. ‘건강 혈관 상담소’는 지난해 ‘레드서클 캠페인’ 운영 결과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첫걸음은 자신의 혈압·혈당 수치를 정확히 알고, 규칙적인 약물 복용과 올바른 식습관·운동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데 있다. 이에 구리시보건소는 ▲혈압·혈당·간이 콜레스테롤 검사 및 개인 맞춤형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생활 수칙 교육 ▲혈압·혈당계 대여 ▲다양한 보건사업 연계 등 종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상담소를 이용한 한 시민은 “혈압・혈당 검사를 받으려면 병원을 가야 해서 미루고 있었는데, 보건소에서 검사와 상담을 함께 받을 수 있어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됐다.”라며 만족감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시민들이 건강 혈관 상담소를 적극 활용해 혈압과 혈당을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 여성행복센터는 오는 23일부터 4주간 2026년 단기 특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단기 특강은 '셀프 메이크업–나를 빛나게 하는 퍼스널 컬러', '옷장 마스터클래스–정리수납의 전문가', '누구나 쉽게 배우는 디지털 드로잉', 'AI 영상 제작 마스터' 등 총 11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매주 1회씩 4주간 진행된다. 특히 기존에 개설되지 않았던 신규 강좌를 중심으로 편성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일부 과목은 토요일에 운영해 평일 수업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도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단기 특강은 전문성과 실용성을 갖춘 프로그램과 최신 유행을 반영한 과목으로 구성했다”라며 “시민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역량을 키울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 수택3동은 지난 5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구리로타리클럽으로부터 청소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 구리로타리클럽이 청소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한 장학금으로 2025년부터 연 2회 실시되고 있다. 대상자는 수택3동에 거주하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학생들이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구리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열린 진달식에서는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천한 고등학생 2명에게 각 50만 원씩 총 1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강미애 구리로타리클럽 회장은 “밝은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학생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라고,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구리로타리클럽 강미애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의료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서비스 ‘건강초인종’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밀착형 건강 돌봄을 강화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건강‧돌봄이 필요한 주민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관리 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방문 서비스다. 송산2동 보건복지팀은 간호직과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2인 1조로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담과 복지 상담을 함께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통합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건강 상담 과정에서 병원 진료가 필요한 주민에게 병원 동행 서비스를 지원해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최근 방문 상담 과정에서 고혈압이 의심되는 한 노인이 본인의 질환을 인지하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병원 동행을 지원해 진료와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이후에도 건강 상태 확인과 복약 관리를 위한 재방문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건강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송산2동은 방문 상담뿐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연계한 건강초인종 사업 홍보와 주민 대상 건강 상담을 통해 건강 취약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품질관리 강화를 이어가며, 2월 27일 금오동 소재 힐스테이트 금오 더 퍼스트를 대상으로 ‘사용검사 후 품질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아파트는 2025년 11월 사용검사를 완료했으며, 이번 점검은 실제 거주 단계에서 이뤄지는 공용부 시설 전반에 대한 상태 확인과 더불어, 이전 품질점검에서 지적된 사항들의 보수‧보강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현장에는 입주자가 직접 참여해 하자와 관련한 문의 사항을 전문가에게 질의하고 설명을 듣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아울러 시공 관계자와도 하자 발생 원인 및 향후 보수‧보강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 점검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입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품질점검을 확대해 ‘하자 제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를 통해 ‘하자 제로‧불신 제로‧불편 제로’를 목표로 공동주택 품질점검과 관리 체계 정비, 입주 과정 소통 강화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3일 경민대학교 호텔조리과와 성공적인 빼벌새뜰마을사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 주도의 마을 대표 시범상품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협약을 통해 운영되는 ‘빼벌만두 마을 활동가 육성 과정’은 주민이 직접 만두 조리법을 개발하고 품평회를 거쳐 마을 대표 상품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장소영 경민대 호텔조리과 교수는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레시피 고도화 및 상품화 전략 수립 등 실질적인 교육과 자문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기획‧총괄하며 사업 추진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대학과 연계해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과 전문 자문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기타지원 8개 분야 중 1개 분야의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41명을 지원했고,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 이상 24세 이하 관내 청소년 중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고립‧은둔 청소년 등이며, 다른 법률이나 제도를 통해 동일한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관할 동 주민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청소년상담사‧지도사, 사회복지사, 교사, 공무원 등도 대상 청소년을 발굴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기간은 소득과 자격 확인 및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하며, 선정된 청소년은 지원 기간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사례관리를 받아야 한다. 이재진 교육청소년과장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5일 의정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의정부문화역 이음 모둠홀에서 센터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순으로 진행됐다. 의정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자립생활기술훈련, 동료상담, 권익옹호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의 자립생활 기반을 강화해 왔다. 특히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자립은 선택이 아닌 권리”라며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장애인이 삶의 주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는 센터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하고, 수행기관별 사업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발대식은 1월 26일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총 10개 기관 중 2개소를 제외한 8개 기관에서 3월 5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각 기관은 발대식을 통해 사업 추진 방향과 참여자 준수 사항을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책임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대다수 기관에서는 발대식과 동시에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 스스로 안전의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했다. 일부 기관에서는 직무 이해도 향상을 위한 소양교육과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해 사업 초기 안정적인 현장 적응을 지원했다. 참여 노인들은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과 활력이 가득한 모습으로,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참여자들은 “건강을 유지하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동료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이 어르신 개인의 삶의 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3월 6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청소년 시옷스쿨 실험실’에 참여할 관내 중·고등학교와 청소년 단체 동아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실행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으로,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개념을 이해하고 지역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 시옷스쿨 실험실’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지역 문제 발굴부터 기획, 실행, 공유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4개 동아리를 선정해 3월부터 6월까지 팀별 프로젝트 활동을 운영하고 7월부터 8월 중 공동 발표회를 열어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사회적경제 기본 개념 이해 교육, 지역사회 문제 탐색 및 주제 선정, 해결 아이디어 기획 및 실행 계획 수립, 전문가 멘토링 및 프로젝트 실행, 공동 발표회 및 결과 공유 등 5단계로 진행된다. 신청이 모집 규모를 초과할 경우 내부 기준에 따라 검토 후 선정하며 신청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는 선정된 동아리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지난 5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부천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열고, 장애인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복지정책 추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원회는 조용익 부천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장애인복지종합계획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시행계획(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각 분야 전문가와 활동가 등 15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해 향후 부천시 장애인 정책의 전문성과 정책 자문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제2차 부천시 장애인복지 종합계획(2024~2028)’에 따라 올해 추진할 5대 분야 44개 중점 과제를 심의하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성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지원 확대와 생애주기별 맞춤형 돌봄 체계 강화를 통해 장애인과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도시’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장애인 일자리 발굴과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활력도시’ 추진 방향도 함께 공유했다. 아울러 장애인 가족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지난 5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3월 수시인사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수여식은 승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직무에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승진 인사는 직렬별 승진소요연수와 업무 성과 등을 반영해 직렬 간 균형을 고려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7급 20명, 8급 38명, 9급 59명이 상위 직급으로 승진했으며, 이날 임용식에는 6급 이하 승진자 87명이 참석해 임용장을 받았다. 수여식에서는 조 시장이 직접 임용장을 전달하고 승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단체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승진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승진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번 승진은 그간의 노고가 담긴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 시정 주요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자의 충실한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는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3층 소회의실에서 망포2동 주민자치회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만물이 소생하는 경칩을 맞아 연중 주민자치회 일정을 점검하고 주민 복지 증진과 화합, 환경 개선, 안전한 거리 조성 등 보다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실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구·동 행정 홍보사항 전달을 시작으로 이해록 주민자치회장의 주재 아래 자체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변화하는 운영 상황에 맞춰 운영세칙을 정비하고, 2026년도 2분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추진 계획과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물품 구입 안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026년 수원도시재단 마을리빙랩 공모사업인 ‘망포2동 어울림 공간 내 마을 공유 부엌 조성’ 사업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남성 어르신 요리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커뮤니티센터 3층 요리강의실을 공유주방으로 개편해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반찬 나눔 봉사의 거점이자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열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해록 주민자치회장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지역 복지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해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관계자들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홀몸어르신 안부확인’ 사업의 2026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양 기관의 특화사업 운영 현황을 함께 살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촘촘히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이 원활히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통1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5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환경관리원을 격려하기 위해 주민자치회와 함께 환경관리원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환경관리원의 고충사항을 듣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매탄4동 주민자치회는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헌신하는 환경관리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대현 주민자치회장은 “늘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쾌적한 매탄4동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고 건강 관리에도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환경관리원들의 노고 덕분에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다”며 “쾌적한 매탄4동을 위해 항상 힘써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