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와 국제 교역 증가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국가관리 병해충 및 돌발해충으로부터 관내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해 병해충예찰방제단을 운영하고 선제적 대응을 펼쳤다. 평창군은 매미나방,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같은 돌발 해충의 막대한 피해를 차단하기 위해, 평창군 산림과와 국유림관리사무소와 공동방제를 구축해 진행했으며, 과수 농가 보호를 위해 지역 148개 농가, 73.8ha에 대한 상시 예찰(누계 504명, 263.57ha)을 진행했다. 또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3종(1,587개)을 적기에 무상으로 지원하며 전국적으로 확산 우려가 컸던 과수화상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움직였다. 또한, 토마토 재배 농가들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토마토뿔나방 방제를 위해 약제와 교미교란제, 끈끈이 트랩(총 1,705개) 등 예방 물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올해는 특히 기후 변화에 따른 병해충 발생으로 인해 농가들의 병해충 진단의뢰 건수가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정밀 진단을 위해 외부 기관에 의뢰하거나 수작업 중심의 판별 방식을 거치면서 최종 확진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되어 신속한 초기대응에 어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창군은 2026년 상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2일까지 12일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안정을 위해 진행된다. 2026년 직접 일자리 사업은 70개 사업, 300명 규모로 운영되며 상반기에는 144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사업 기간은 1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단,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마을 가꾸기, 백일홍꽃밭 환경정화 등 일부 사업은 1월 말 별도 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1월 말부터 근로계약을 통해 사업에 따라 3~6개월간 근무를 하게 될 예정이며, 참여자에게는 시급 10,320원의 임금과 간식비, 주휴수당이 지급된다. 참여 희망자는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참여 조건과 기타 상세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전해순 평창군 경제과장은 “이번 상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은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니, 많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창군이 농업인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등 농업 현안에 대응하고, 미래형 스마트농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농업 신기술 시범 사업 예산을 45억 확보하고 2026년에는 스마트 농업·미래 대응 기술에 집중한 신기술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꿀벌 소실 대응 뒤영벌 활용 화분 매개 기술 시범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태적 종합 관리 기술 ▲시설원예 국산 장기성 농업용 피복재 활용 기술 보급 ▲준고랭지 여름 배추 안정 생산 체계 구축 ▲시설원예 2세대 스마트팜 플랫폼 보급 시범 ▲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물관리·완효성비료 복합 기술 실증 사업 등 6개 사업이다. 해당 사업에 대한 신청은 오는 2026년 1월부터 읍면 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군은 2025년 총 10억 6천만 원(국비 5억 3천만 원, 군비 5억 3천만 원)을 투입해 7개 신기술 시범 사업(▲시설원예 미세 버블 양액 살균 기술 시범 ▲이상고온 대응 시설채소 안정 생산 ▲일사·강우 센서 기반 스마트 관수 시스템 구축 ▲무인 방제 기반 과수 종합 관리 기술 ▲품목별 데이터 기반 생산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창군은 국토교통부 ‘2025년지역특화재생형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내년부터 진부면 전통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지역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진부 전통시장 경쟁력 약화, 유입 인구 감소 등 지역 쇠퇴 가속화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됐으며, 주민 주도형 성공 축제로 평가받는 평창송어축제와 평창고랭지김장축제의 방문객과 오대산국립공원·인근 대형 리조트 등 주변 대형 관광지 방문객을 진부면 시내에 유입·체류시키기 위한 전략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국비 150억 원을 확보하여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오대산과 오대천을 아우르는 ‘오대산천’ 자원을 활용하여 치유관광 거점 조성, 보행자 중심의 테마거리 조성을 핵심 전략으로 한다. 특히, 평창고랭지김장축제를 통해 확인된 주민 주도형 콘텐츠의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사계절 김치 문화 체험 콘텐츠를 개발하고 ‘Made in 오대산천’ 특화 브랜드를 육성함으로써 단발성 방문이 아닌 지속적인 방문과 소비가 이루어지는 지역 활성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치유관광 거점시설로 오대산천 치유센터를 조성하여 사계절 김치 문화 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태백시는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박물관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연사박물관 작은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크리스마스 트리 포토존 ▲고생대 석고 방향제 만들기 체험 ▲전통민속놀이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크리스마스 트리 포토존은 박물관 로비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관련 소품을 비치해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고생대 석고 방향제 만들기 체험은 고생물 모양의 석고 방향제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며, 전통민속놀이 체험은 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연날리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또한 전통민속놀이 체험은 3종 이상 참여 시 고생물 화석 모형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체험실에서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 참가비는 프로그램별 1천 원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어 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태백시는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기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5 태백 고향사랑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5년 12월 22일부터 12월 28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중 태백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추첨을 통해 총 30명을 선정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추첨 결과는 태백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지하고, 당첨자에게는 카카오톡을 통해 개별 안내 후 경품을 지급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함께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연말 이벤트 기간에는 모바일 상품권이 추가로 증정돼, 세액공제와 답례품, 경품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연말정산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발전에 동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태백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역사랑상품권 우수 지방정부’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태백시 지역사랑상품권 ‘탄탄페이’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민생경제 회복 정책의 실질적 성과를 평가받은 결과다. 시는 탄탄페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으로 직접 연결되는 구조를 구축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정책 역량을 집중해 왔다. ‘지역사랑상품권 우수 지방정부’ 평가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운영 중인 전국 192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종합 점수 60점을 초과한 79개 지자체를 3개 그룹으로 나눠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했다. 탄탄페이는 2020년 4월 서비스 개시 이후 현재 회원 수 3만 7,608명으로 태백시 인구 대비 이용률 100%를 달성했으며, 가맹점 또한 2,403개소로 확대돼 지역 전반으로 사용 기반을 넓혀왔다. 탄탄페이는 결제 시 캐시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올해 평균 13% 수준의 인센티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시민의 체감 물가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 매출로 곧바로 연결되도록 설계된 구조다. 또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춘천시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20일 화동2571에서 ‘춘천시 청년친화도시 추진단 성과 공유 및 청년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청년친화도시 추진단의 주요 활동 성과와 정책 추진 경과가 공유됐다. 형식적인 보고를 넘어 청년과 시장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구성돼 의미를 더했다. 춘천시 청년친화도시 추진단은 지난 9월 출범해 청년정책 발굴과 참여 확대를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추진단은 청년정책 스터디와 정책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청년 성공시대 챌린지와 대학·지역 행사 현장 홍보를 통해 청년친화도시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아왔다. 또 청년들은 지역에서 생활하며 겪는 일자리·주거·문화 여건 등에 대한 현실적인 어려움과 함께 춘천에 머물며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적 보완점을 솔직하게 전했다. 한 추진단 위원은 “청년이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육동한 시장은 “청년정책은 행정이 만들어서 내려주는 것이 아닌 청년이 직접 만들고 행정이 함께 실행하는 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울산 중구청은 철새도래지 생태환경 보전과 운영 활성화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두루미 탐조관광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는 철원군을 방문했다. 울산 중구청은 이번 방문을 통해 얻은 철원군의 선진적인 생태관광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울산 지역의 생태관광 콘텐츠를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철원군의 두루미 탐조관광은 단순한 관광 프로그램을 넘어, 멸종위기종 보호라는 공익적 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한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모델”이라며 “이번 교류를 계기로 지자체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철새 보호와 생태관광의 모범 사례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철원군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두루미의 안정적인 월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정과 지역 주민, 전문가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보전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를 토대로 생태 보전과 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전국 각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철원군은 타 지자체와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푸드 신활력플러스 추진단은 연말을 맞아 지난 1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원주푸드를 활용한 반찬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에는 원주푸드 클래스 강사단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에서 생산되고 인증 받은 원주푸드를 활용해 간장닭조림, 멸치꽈리고추볶음, 메추리알새송이조림 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반찬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30명에게 전달됐다. 작년부터 이어온 반찬 나눔은 원주푸드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내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공동체 연대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추진단 관계자는 “지역 농업인들의 정성이 담긴 농산물로 만든 반찬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가 함께 따뜻해질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소도몰 원주기업도시점(대표 신다영)은 지난 18일 지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과 즉석밥 등 식료품을 전달했다. 소도몰의 이번 선행은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소외된 이웃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감을 보여주며 지역 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기탁된 물품은 결식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소도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컴인워시 원주기업도시점(대표 오남성)은 지난 18일 지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컴인워시 원주기업도시점은 연말연시를 맞아 아이들이 따뜻하고 희망찬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후원금은 지정면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 중앙동번영회(회장 노정호)는 지난 17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300만 원 상당의 라면 23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부된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중앙동 번영회는 인구 위기 극복과 원도심 이미지 개선을 위해 관내 출생자 및 미성년 전입자를 대상으로 축하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노정호 회장은 “우리가 나누는 작은 정성이 지역 사회에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더욱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 단구동 한신H어린이집(원장 이재영)은 지난 18일 단구동 행정복지센터에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따뜻한 소비·나눔·기부 바자회’ 수익금 46만 2500원을 2026년 희망 성금으로 기부했다. 바자회는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교육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떡볶이와 어묵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해 수익금을 조성했다. 원아 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영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준비하고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해 나눔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 태장2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옥)은 지난 16일 다함께돌봄센터 아이행복마을에 50만 원 상당의 배추김치 100㎏을 지원했다. 태장2동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물품 꾸러미를 지원하고, 위생 상태가 불량한 가구의 주거 환경을 정돈하는 등 이웃을 살뜰히 살피는 데 앞장서며 지역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상옥 위원장은 “겨울철 필수 부식인 김치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하게 됐다”라며 “아이들이 양질의 환경에서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 북원청년회 태장2동 자율방범대(대장 김주범)는 지난 18일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북원청년회 태장2동 자율방범대는 매년 소외계층에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치안 취약지 정기 순찰과 각종 행사 교통정리 등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 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주범 대장은 “추운 겨울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대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라며 “이웃분들이 따뜻하고 외롭지 않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제로타리 3730지구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회장 강미영)은 지난달 태국 치앙마이의 한 학교 학생들을 위한 국제교류 의류 기부 봉사활동을 위해 회원들의 자발적 후원과 기탁 및 정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진달래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회원 자택의 마당에서 회원들이 후원하고 기탁한 의류 등을 맞춤형으로 선별 박스작업을 하며 태국 학생과 아이들에게 전해질 미소를 떠올리며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강미영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스런 손길과 마음이 모여 많은 의류 등을 태국의 치앙마이 학생들과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너무 뜻깊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준비하고 추진한 회원들도 행복하고 전달하며 즐겁고 태국 아이들의 환하게 웃는 모습에 더욱 행복한 순간이었다”라며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