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 여성행복센터는 오는 23일부터 4주간 2026년 단기 특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단기 특강은 '셀프 메이크업–나를 빛나게 하는 퍼스널 컬러', '옷장 마스터클래스–정리수납의 전문가', '누구나 쉽게 배우는 디지털 드로잉', 'AI 영상 제작 마스터' 등 총 11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매주 1회씩 4주간 진행된다. 특히 기존에 개설되지 않았던 신규 강좌를 중심으로 편성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일부 과목은 토요일에 운영해 평일 수업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도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단기 특강은 전문성과 실용성을 갖춘 프로그램과 최신 유행을 반영한 과목으로 구성했다”라며 “시민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역량을 키울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 수택3동은 지난 5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구리로타리클럽으로부터 청소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 구리로타리클럽이 청소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한 장학금으로 2025년부터 연 2회 실시되고 있다. 대상자는 수택3동에 거주하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학생들이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구리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열린 진달식에서는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천한 고등학생 2명에게 각 50만 원씩 총 1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강미애 구리로타리클럽 회장은 “밝은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학생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라고,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구리로타리클럽 강미애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가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경로당 건강관리사업'이 노인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 사업은 간호사와 치위생사 등 전문 인력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기초 건강 측정(혈압·혈당) ▲건강상담 ▲질환 및 노년기 건강관리 교육 등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특히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은 노인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건강 확인과 1:1 맞춤 상담을 진행해 질환 악화를 예방하고 합병증 관리를 하고 있다. 현장에서 건강상담을 받은 한 노인은 “병원에 자주 가기 어려웠는데 경로당에서 바로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고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안심된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구리시는 3월부터 짐스틱을 활용한 '경로당 근력강화 운동교실'도 함께 운영해 어르신들의 근력 감소 예방과 낙상 예방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경로당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에게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는 등 촘촘한 건강 돌봄 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백경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23일부터 3월 5일까지 단체와 소통을 강화하고 자원봉사 협력 연결망(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자원봉사 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자원봉사 단체 임원과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자원봉사 단체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단체를 ▲돌봄 ▲재능 ▲동 지역사회 ▲안전 ▲탄소중립의 5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으며, 분야별 특성과 활동 내용을 공유했다. 특히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단체별 활동 소개와 봉사활동 과정에서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계기로 자원봉사 단체 간 연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단체 교육, 상담(컨설팅), 현장 정보 수집(모니터링),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단체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3일 수택·교문 권역 남성 어르신 5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실천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나DO한끼 신사의 밥상’ 영양 교실을 개강했다.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전문적인 영양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 영양사가 생애주기별 영양 상태를 평가한 뒤 개인별 맞춤 상담과 단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버지들을 위한 행복한 요리 교실’을 구호로 남성 어르신들이 올바른 영양 섭취를 통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형 영양 실습 ▲질환별 식사요법 교육 등 총 4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참여자의 흥미를 높이고 실질적인 생활 습관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 체험 중심 교육을 강화했다. 영양 교실에서는 남성 어르신들이 배달 음식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건강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조리 실습을 진행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남성 어르신들이 올바른 영양 지식과 조리 실습을 바탕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해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4일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국군구리병원 본관 1층 로비에서 국군구리병원과 함께 ‘2026 비만 예방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입원·외래환자와 장병, 직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비만과 대사증후군 예방을 중심으로 한 건강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에서는 ‘B-MBTI(비만티아이)’ 습관 유형 테스트를 통해 개인의 비만 유형을 분석하고, 4가지 비만 유발 습관에 대한 맞춤형 개선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OX 퀴즈를 활용한 대사증후군 교육과 현장 상담을 병행해 참가자들의 건강 인식을 높였다. 구리시보건소는 ‘원스톱 건강 클리닉’ 부스를 별도로 운영해 혈압과 체성분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운동 지도사의 생활 속 운동요법 안내와 영양사의 식단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건강 목표를 제시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을 계기로 군 의료기관과 지역 공공보건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 중심의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3월부터 추진하는 구리시 음악창작소 지역 아마추어 음악가 음원 제작 지원사업 '2026 Made in Guri(메이드 인 구리)’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Made in Guri’사업은 지역 음악인들이 유명 음악 제작자(프로듀서)와의 협업과 조언을 통해 음반산업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전문 음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4기를 맞아 작곡가 겸 프로듀서 신승익, 서기의 조언 아래 래퍼 ‘슬랙스’와 밴드 ‘쿼카’등 2개 팀이 선정되어 음원 발매와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편곡, 연주 녹음, 믹싱, 마스터링 등 음원 제작 전 과정은 물론 프로필 사진 촬영, 음원 유통, 뮤직비디오 제작 등 마케팅 지원과 거리공연(버스킹)·발표회 공연 기회까지 제공된다. 음원 제작부터 홍보, 공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해마다 음원 제작 지원사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만큼 지역 음악가들의 역량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라며, “구리시 음악창작소를 통해 실력 있고 개성 있는 음악인이 발굴되어 지역 안에서 성장하고 전국 무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일 장애인 재활 교실 1기 개강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중심 재활프로그램 운영을 본격화했다. 센터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기능 회복과 건강 증진을 위해 전문 물리치료사가 대상자의 신체 기능과 건강 상태를 자세히 평가한 뒤, 개인별 맞춤 재활계획을 수립하고 단계별 재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재활프로그램은 ‘컴온컴온-함께 UP! 반’과 ‘컴온컴온-함께 GO! 반’ 등 2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2026년 7월 2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된다. 각 과정은 참여자의 운동 기능 수준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컴온컴온-함께 UP! 반’은 소그룹 재활 교실로, 근력과 균형감각 강화 및 낙상 예방을 중심으로 기초 신체 기능 회복을 돕는다. 참여자 간 상호 격려를 통해 재활 의지를 높이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컴온컴온-함께 GO! 반’은 1:1 개인 맞춤형 운동 교실로, 사전 기능평가를 바탕으로 한 맞춤 운동 처방과 집중 지도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활 관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자가 건강관리 방법, 올바른 운동법, 낙상 예방 안전교육 등 재활교육 프로그램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2026년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을 3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겨울철 동안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시공 방지, 급수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급수공사를 일시 중지해 왔다. 급수공사 신청은 구리시청 민원실 또는 환경관리사업소 수도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 확인과 설계를 진행한 뒤 고지서를 발부하며, 이후 급수공사 대행업체를 통해 공사가 시행된다. 시는 올해도 수용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상수도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급수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상수도 급수공사 접수 및 시공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환경관리사업소 수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구리시는 “급수공사 재개 초기에는 신청이 집중되어 공사가 지연될 수 있는 만큼 일정에 여유를 두고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공사 추진 과정에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는 지난 1일 삼일절을 맞아 구리 시민들에게 태극기의 의미와 올바른 관리 방법을 알리고 나라 사랑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태극기 바로 알고 사랑하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상복 회장을 비롯한 민족 통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구리 시민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홍보 전단을 배부하며 태극기의 올바른 관리 방법과 게양 요령 등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상복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장은 “삼일절을 계기로 시민들이 태극기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라 사랑 정신을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백경현 구리시장은 “삼일절을 맞아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쳐주신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구리시도 시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이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는 구리 시민들의 통일 의식 함양과 나라 사랑 정신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지역 대표 음식문화 브랜드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와구리맛집’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민이 신뢰하고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맛집 기준을 마련해 지역 외식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와구리맛집’은 2023년부터 음식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 위생 관리 수준, 서비스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구리시가 공식 인증하는 우수음식점 제도이고, 현재 총 53개 업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시에서 맛과 위생, 서비스가 우수한 업소를 발굴·지원함으로써 시민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선택 기준을 제공하고, 업소에는 공공 인증을 통한 상표 가치를 부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오랜 기간 지역과 함께해 온 노포 식당의 가치를 존중해, 우수음식점 지정 체계 안에서 체계적으로 관리·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에는 우수음식점 지정 및 지원에 관한 규칙을 제정하여 지정 절차와 평가 기준을 더욱 체계화하고, 제도 운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으며, 객관적인 기준에 따른 심사를 통해 시민 신뢰도 또한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세 가지 보완책도 대폭 강화했다. 첫째, 현장 평가의 전문성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지난 28일 교문2동 하나경로당에서 민관합동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구리시는 2024년부터 구리농수산물공사, 구리도시공사와 함께 시를 3개 권역으로 나누어 매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이번 활동은 경로당 내부 청소뿐만 아니라 위생 점검과 안전 점검까지 병행하는 현장 중심의 세심한 봉사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구리시 노인장애인복지과 직원과 교문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미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경로당 내부의 묵은때를 제거하고 건물 외곽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밝은 표정으로 청소에 임하며 낡은 시설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백경현 시장도 이날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청소를 함께한 뒤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도 마련됐다. 하나경로당 김관기 회장은 “주말에도 시간을 내어 경로당 환경 개선에 힘써준 시장님과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 정책에 진심인 구리시에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전미경 교문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깨끗해진 경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4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 시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 한 걸음! 칫솔 바꾸기 동참해요’ 참여 잇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 잇기는 정기적인 칫솔 교체의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건강한 구강 위생 습관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칫솔은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세균 증식과 세정력 저하 우려가 있어 2~3개월마다 교체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번 참여 잇기는 이러한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자는 ‘워크온’ 앱을 통해 자신의 걸음 수를 확인하며 임무형 걷기 참여 잇기에 참여하고, 지역 기반 인터넷 동아리 활동과 경품 이벤트에도 함께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 설치 ▲구리시 공식 인터넷 동아리 ‘즐거운 걷기, 더 행복한 건강생활’ 가입 ▲참여 잇기 기간 10만 보 달성 ▲새 칫솔로 교체 후 사진 인증 순으로 진행된다. 구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임무를 완료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작은 생활 습관의 변화가 구강건강은 물론 전반적인 건강관리로 이어질 수 있다”라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수택1동 8개 기간단체가 공동 주관한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한마당’ 행사를 주민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고 단체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주민들의 반가운 인사와 웃음이 이어지며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가득했다. 참가자들이 팀을 나눠 윷을 던질 때마다 환호와 웃음이 터져 나왔고, 말이 잡히거나 ‘모’가 나올 때마다 곳곳에서 박수와 탄성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며 경기에 임했고, 자연스럽게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윷놀이와 함께 서로의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단체 회원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점차 잊혀가는 전통 놀이를 도심에서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라며 “이웃과 웃고 소통하는 자리가 앞으로도 자주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첨단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상상력을 시각화하며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창의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구리시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청소년수련관의 디지털 기반을 활용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과 웹툰 제작 과정을 결합한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원리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초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캐릭터 설정 및 이미지 생성 △디지털 만화 제작 도구를 활용한 칸 만화 연출과 식자 작업 등을 단계적으로 실습했다. 특히 자신만의 이야기를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기술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디지털 문해력과 예술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구리시노인상담센터와 엘가스튜디오가 지난 26일 구리시 관내 독거 어르신의 복지 증진을 위한 ‘장수사진 무료 촬영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가족의 부재 등으로 영정사진을 준비하지 못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삶의 가장 건강하고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엘가스튜디오는 전문 사진작가의 재능기부를 통해 고품질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촬영 후 보정 작업을 거쳐 액자로 제작한 사진을 어르신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엘가스튜디오 최민철 대표는 “어르신들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사진이 아니라, 가장 행복한 오늘의 모습을 기록해 드린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구리시노인상담센터는 대상자 100명을 선정해 일정에 따라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 한다리마을은 지난 28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한다리 대동회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한 자리로,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무병장수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새해를 맞아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백교1·2경로당 어르신을 비롯해 새마을부녀회, 한다리향우회,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음식을 나누고 윷놀이 등 전통 놀이를 즐기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세대 간 자연스러운 교류 속에서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펼쳐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한다리 대동회 척사대회'는 매년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열리는 마을 대표 행사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전통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