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가 2022년 6월부터 2026년 1월까지 346개 사업에서 총 1천794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며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르고 있다.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속에서도 중앙부처와 경기도를 상대로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간 결과, 교통·체육·복지·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지역의 숙원사업인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사업에는 2022년 300억 원, 2024년 238억 원 등 총 538억 원을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도시 동·서를 연결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교통 체증 완화와 생활권 연계 강화를 위한 토대가 될 전망이다. 2025년 교부받은 주요 국·도비 항목으로는 ▲2027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지원(60억 원) ▲서랑저수지 시민 힐링공간 조성 (32억 원)등이 있다. 2027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는 시 승격 이후 처음 개최되는 광역 단위 체육행사로, 시는 확보한 도비를 활용해 오산종합운동장 트랙 교체, 관람석 보수, 조명 시설 개선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랑저수지 시민 힐링공간 조성사업은 도비 22억 원과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해 추진 동력을 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은 동탄2 인큐베이팅센터 내 창업보육센터 ‘창업지원플랫폼’과‘창업지원플랫폼 플러스’ 입주기업을 오는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화성시 창업지원플랫폼은 화성시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보육 공간으로, 2023년 조성 이후 약 50개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해왔다. 지난해에는 ‘창업지원플랫폼 플러스’를 추가 개소하며 보다 체계적인 창업보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창업지원플랫폼’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총 3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은 인큐베이팅센터 6~7층에 위치한 독립 사무공간과 공용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창업지원플랫폼 플러스’는 기술 기반 창업기업을 위한 특화 공간으로, 창업 7년 이내 기술창업기업 총 1개사를 모집한다. 선정기업은 기본 2년 입주 후 연장 심사를 거쳐 최대 5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특히, 2026년에는 공간 지원뿐 아니라 사업화 지원, 투자 연계, 네트워킹 등 전주기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추가 지원하여, 입주기업에게 보육 프로그램을 연계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창업지원플랫폼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SBS ‘틈만 나면,’ 지예은이 유연석에게 ‘일방적 썸’을 선언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0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5.6%, 2049 1.9%를 기록, 2049 시청률 기준으로 화요 드라마-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굳건한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일산 일대에 힐링 도파민과 틈새 행운을 전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 가운데 지예은이 새로운 썸 상대로 유연석을 겨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예은의 설렘 포인트를 저격한 것은 유연석의 다정함. 지예은은 자신을 챙겨주는 유연석의 모습에 “뭐야 스윗해!”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하더니 유연석과 버스에 나란히 타자, 마치 소개팅과 같은 무드로 “슬의생 너무 재미있게 봤다”라고 플러팅에 돌입한다. 돌직구 지예은의 모습에 유연석이 "제 극중 캐릭터 이름 아세요?"라고 묻자, 지예은은 “곽준팔 선생님?”이라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네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경기는 '2전 1승 1패'로 현재 B조 1위를 달리고 있는 ‘FC구척장신’과 '1전 1승 0패'로 조 2위에 올라 있는 ‘FC월드클라쓰’의 맞대결이다. 두 팀의 상대 전적은 '7전 5승 2패'로 월드클라쓰가 앞서있지만, 현재 구척장신이 선두를 지키고 있는 만큼 쉽게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데, 특히 마지막 예선 경기를 앞둔 구척장신은 조 1위 수성을 위해 승리가 절실한 상황. 이에 주장 이현이는 “이번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라 반드시 이겨야 한다. 우리가 더 간절하다”라며 굳은 각오를 다졌다. 과연 ‘전통 강호’ 구척장신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좋은 성적으로 예선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러나 FC구척장신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팀 내 ’최강 에이스‘ 허경희가 직전 액셔니스타와의 경기 도중 허벅지 부상을 입어 출전이 불발됐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킥설희‘ 김설희마저 발목 부상 여파를 겪으며 팀 전력에 적신호가 커졌는데. 그럼에도 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2026년 3월,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피비 신드롬 분다!” ‘K-드라마’계 레전드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가 최초로 시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신’이 오는 3월 14일(토)로 첫 방송 편성을 전격 확정 지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가 담긴다. ‘닥터신’은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 아가씨’, ‘신기생뎐’ 등 초특급 메가 히트작부터 TV CHOSUN 드라마 사상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간과 공간, 시대를 초월한 운명을 그려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판타지 멜로 드라마 ‘아씨 두리안’까지 매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미스트롯4’ 이소나가 눈물의 사연을 공개한다. 2월 1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이 공개된다. 레전드 미션은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레전드 4인의 노래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라운드로, 지난주 한 곡을 두 사람이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대결’이 펼쳐져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에 최고 시청률 16.6%까지 치솟으며 9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 그 압도적 신드롬을 증명했다. 오랜 무명 시절을 딛고 ‘미스트롯4’를 통해 진(眞)소나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광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소나. 그 어떤 상황에서도 전혀 긴장하지 않는 무대를 펼쳐 ‘AI’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이소나의 완벽한 무대와 가창력에 숨겨진 눈물겨운 사연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소나는 “사람마다 말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지 않나”라고 어렵게 말문을 연 뒤 “그렇기 때문에 더 잘해야 한다”라며 눈시울을 붉힌다고. 이어 이소나는 무대에서 그동안 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산을 대표하는 겨울 놀이터 안산썰매장에 54일간 총 4만6천567명이 방문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2025~2026 겨울시즌 운영을 마무리했다. 안산도시공사는 지난해 12월 24일 개장한 안산썰매장이 이달 15일을 끝으로 운영을 종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즌 방문객은 총 4만6천567명으로, 하루 평균 약 860여 명이 찾아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스릴 넘치는 눈썰매를 즐겼다. 올 겨울시즌 방문객은 지난 2023~2024 겨울시즌 방문객 3만8천538명보다 약 20.8% 증가했다. 안산썰매장은 120m 길이의 대형 슬로프와 60m 유아용 슬로프를 갖춰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안산의 대표 레저 시설이다. 특히 가족 단위 이용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도심 속 겨울 여가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공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개장 전 시설 점검을 철저히 실시했으며, 운영 기간 중에도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현장 관리를 강화하는 등 ‘무사고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공사는 시설 정비 및 재단장을 거쳐 오는 7월, 여름 시즌 ‘물썰매장’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주영미)는 착한 가게에 가입한 싸리골 우렁쌈밥 2호점(대표 유기선)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하는 가게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현판을 제작해 지원하고 있다. 착한 가게 유기선 대표는 “적은 금액이라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좋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전했다. 주영미 위원장은 “기부 문화에 동참해 주시기 위해서 착한 가게에 가입하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다”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람을 나눠주시는 모든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 가게’를 대상으로 감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캠페인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23곳의 착한 가게를 직접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신규 착한가게로 지정된 ‘으뜸이감자탕 서창점’의 현판식도 함께 열렸다. 으뜸이감자탕은 매월 정기 기부(CMS)를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돕기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기부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특히, 방문 간담회 중 기존 착한 가게인 ‘영복교회’에서 “우리 동네에서 태어나는 아기들을 축하하고 싶다”라며 “출생신고 신생아를 위한 선물 세트를 추가 기탁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인규 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점주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투명하고 내실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해맑은어린이집(원장 이향미)에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고 간식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아이들에게 전통 예절을 교육하고, 지역 어르신께는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생들은 어르신들께 큰절로 세배를 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드실 간식을 전달하고 아이들은 노래와 율동 공연을 하며 경로당에 웃음꽃을 피웠다. 이향미 원장은 “아이들이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배우고, 세대 간 정을 나누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 어린이집 신규 가입 2곳에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랑의 열매 착한 어린이집’은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기부를 약속한 어린이집을 의미하여, 기부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이번 정기기부에 동참한 곳은 1호점 ‘꿈이있는 어린이집’, 2호점 ‘꼬꼬별 어린이집’ 2곳이다. ‘꿈이있는 어린이집’ 이미선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 공간에서 작은 나눔이라도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만수4동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꼬꼬별 어린이집’ 송현옥 원장은 “착한 어린이집 가입으로 우리 어린이집이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으로 환원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와 나눔 문화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경일 동장은 “현판을 전달받으신 어린이집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자율회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거머리산 등산로 일대에서 설맞이 구민 참여 청결 운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청결 운동에는 만수4동 공무원을 비롯해 자생 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하여 등산로 주변에 무단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로 환경을 만들어 자연 미관을 개선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자연 보호와 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등산로 일대의 청결을 집중적으로 관리했다. 장경일 만수4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만수4동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와 hy소래점(점장 김경모)은 ‘행복하계~란 건강한계~란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은 중장년층과 노년층 1인 가구의 고독사 위험을 줄이고, 영양을 보강하는 데 중점을 뒀다. 논현2동은 올해 고독사 위험군 50세대를 발굴하여, 3월부터 매주 계란과 두부 등 고단백 식품을 교차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유기적 협력체계를 위해 hy소래점 프레쉬 매니저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매주 물품을 직접 배달하며,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이나 특이 사항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하는 안전망을 구축했다. 김경모 hy소래점 점장은 “사업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을 때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 장혜순 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가구의 돌봄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견고히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남촌배드민턴클럽에서 설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19일 전했다. 남촌배드민턴클럽은 200여 명으로 구성된 생활스포츠 동호회로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김치, 온누리 상품권 지원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이번 기부금은 홀몸 어르신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남촌배드민턴클럽 최상민 대표는 “이번 후원금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에 참여한 것으로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정미 동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후원금 기탁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후원금은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통장자율회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모은 수익금 전액인 430여만 원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가 되어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시설 등에서 보호가 종료된 이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을 의미한다. 구월3동 통장자율회는 2025년 통장 우수사례 시상금과 불법 현수막 제거 보상금, 통장 공동체모임 바다유리공예 작품 판매 수익금 등을 모아, 인천시 자립준비 전담기관에 기부했다. 통장들은 한 해 동안 지역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자는 뜻을 모아 매년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왔다. 유미 통장자율회장은 “통장님들이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해 활동하며 모은 수익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사회에 첫발을 딛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기부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최옥주 동장은 “지역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이 다시 지역의 청년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꿈의 보람 유치원 어린이집과 사랑의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후원금(50만 원)은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위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정은덕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나눔을 실천하며 서로 돕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미송 동장은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꿈의 보람 유치원 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나누고 돕는 사회적 책임이 더욱 커지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달달호두 간석본점(대표 문지혜)’ 이 착한 가게로 지정되어 현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액을 기부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착한 가게 현판을 제작·지원한다. 기부된 금액은 연합모금을 통해 간석3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연계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착한 가게에 동참한 달달호두 간석본점의 문지혜 대표는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영숙 동장은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