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의회 최서윤 의원(국민의힘, 오포1·2동·신현동·능평동)이 ‘2026 제13회 대한민국 국민대상’에서 지역발전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최 의원은 26일 (사)안중근의사 문화예술연합회가 주최한 시상식에서 지방자치행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지역 발전과 의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국민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국가 발전과 사회 공익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로 13회를 맞았다. 최서윤 의원은 제9대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등 의정활동 전반에서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답은 현장에 있다”는 의정 철학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가며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매산3통 수해 방지를 위한 하수관로 정비와 제방도로 안전 인프라 구축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위원장 정맹숙)는 제250회 임시회 기간 중인 20일 2019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과 관련해 장애인복합문화관 신축 예정부지와 석수 청년스마트타운 및 지하주차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현황을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장애인복합문화관은 장애인 욕구 다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장애인 복지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신축이 필요한 사안으로 만안평생교육센터 테니스장과 주차장을 사업부지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함이다. 또한, 석수 청년스마트타운 및 지하주차장 조성사업은 관악역 제1공영주차장 부지(1,263㎡)를 활용하여 지하1~2층에는 도시재생뉴딜사업비 43억원으로 49면의 지하주차장을 설치하고, 지상2~3층에는 시비 19억원으로 청년창업과 문화공간을 조성하며, 지상1층과 지상4~9층에는 LH에서 40억원을 투입하여 공공상가와 행복주택을 건설하는 것으로, 주거 복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사회초년생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정맹숙 총무경제위원장은 “공유재산 관리계획은 추진 타당성 및 활용방안에 대해 우리시 재정여건 등을 고려해 철저한 사전준비와 예산절감 노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