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는 생활 속 운동 참여를 돕기 위해 2월부터 관내 체육공원 3곳에서 ‘무료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계산체육공원에서는 오전 6시부터 7시까지, 효성어린이공원과 서운체육공원에서는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전문 체육지도강사가 참여자들의 동작을 지도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기본 체조 중심으로 구성된다. 별도의 준비물 없이 편안한 복장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구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쉽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관심 있는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운영 일정 및 세부 사항은 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계양구청 문화체육관광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는 22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구민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추첨’을 실시했다. ‘성실납세자 추첨’은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구 재정 확충에 기여한 구민을 우대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선정 기준일 현재 최근 3년간 지방세를 5만 원 이상 기한 내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100명을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통해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했다. 추첨 결과는 계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감사 서한문과 함께 계양구 지역 공영주차장 1년 무료 이용권 등이 제공된다. 윤환 구청장은 “성실한 납세는 구정 운영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성숙한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가 인천광역시 주관 ‘2025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인센티브 평가’에서 10개 군·구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민간 건설공사에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군·구별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올해 시행됐다. 인천시는 총 5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통해 각 군·구의 제도 개선과 참여 유도 노력을 장려하고 있다. 계양구는 지역업체 참여율과 수주율 제고를 위해 현장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조례 제·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원·하도급 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지역업체의 공사 참여 여건을 개선한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윤환 구청장은 “건설경기 침체로 지역업체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련 부서와 협력해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여자태권도팀이 73kg급에 오승주(22) 선수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경희대 졸업을 앞둔 오승주 선수는 제60회 대통령기 전국태권도대회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등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장래가 유망하다. 동구 여자태권도팀은 오 선수 영입으로 2026년도 병오년(丙年午) 새로운 도약이 기대된다. 김정규 동구청 여자태권도팀 감독은 “이번에 영입한 오승주 선수는 지난 경력도 훌륭하지만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한국 태권도의 재목”이라며 “앞으로 전지훈련 등을 통해 경기력을 더욱 극대화해 우수한 성적을 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오승주 선수의 입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우리 태권도팀이 기량을 더욱 갈고닦아 동구는 물론 대한민국의 자랑으로 우뚝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는 지난 21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노인역량활용사업 신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과 필수 교육 이수를 위해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련법에 따른 신입 채용자 의무 교육으로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들이 사업 초기부터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500명(13개 사업단)이 참석한 가운데 총 5회로 나누어 교육이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과 안전규정 준수 사항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동영상 시청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노인역량활용사업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인 만큼, 무엇보다도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는 관내 한파쉼터 60개소 및 한파안심숙소 1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2~21일까지 전수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청 직원과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한 이번 점검은 한파특보 발효 시 어르신 등 취약계층과 주민이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와 시설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쉼터별 안내판 부착 적절성 ▲적정온도 유지 ▲운영시간 준수 여부 ▲전기·가스 등 안전 점검 등을 확인해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뒀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문제는 현장에서 즉시 정비하도록 안내했으며, 향후 수시 점검을 병행해 쉼터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추위가 최근 지속됐다”며 “한파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에게 직접적인 위험이 될 수 있는 만큼, 한파쉼터가 실제로 필요할 때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와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향후에도 한파쉼터 운영 정보를 지속 안내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해 겨울철 안전관리 대책을 이어갈 방침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는 오는 26일부터 ‘2026년 상반기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어르신 1만900명에게 지급하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급 연령은 기존 75세에서 70세로 낮추고 동구 거주 1년이라는 제한을 폐지하여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확대·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이며 연간 12만원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각 6만원씩 품위유지비 전용 동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상품권은 관내 목욕탕과 이·미용실에서 사용 가능하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어르신들의 건강과 위생 증진뿐 아니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노인복지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KH한국건강관리협회는 1월 21일, 불교방송(사장 서진영)과 BBS불교방송의 방송포교 공덕주 만공회원 및 가족에 대한 건강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협 정준원 전략사업본부장, 하경윤 전략사업부장과 불교방송 서진영 사장, 박광열 미래전략기획실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국 17개 시·도지부의 우수한 검진 인프라와 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원 복지 향상과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종합건강검진 우대 혜택 및 치료 연계 서비스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지원 ▲만성질환 예방·관리 강화 ▲사회공헌활동 협력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불교방송은 TV·라디오·유튜브 등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활용해 협약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사회공헌 활동과 공동 협력 사업을 통해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향후 해외 불교 콘텐츠 교류 사업을 바탕으로 보건의료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건협 정준원 전략사업본부장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전국 최초로 모든 김포시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가 개소 1년 반만에 2,264명의 시민이 방문, 2,551마리의 반려동물이 진료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용자 중 취약계층은 20%이고 일반 시민 이용률이 80%에 달해, 특정 계층에 국한되지 않은 보편적 반려 복지 정책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의 운영 성과는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 정책과도 유기적으로 연계돼, 궁극적으로 유기·유실 동물 감소라는 가시적 성과로도 이어졌다. 개소 이후 공공진료센터를 통한 동물등록 실적은 총 655건으로, 김포시 전체 내장 칩 동물등록 2,974건 중 약 22%를 차지하고 있다. 김포시 내 동물등록이 가능한 동물병원이 47개소임을 고려하면, 공공진료센터가 기록한 등록률은 매우 높은 수치인 셈이다. 이는 센터가 단순 공공진료 기능을 넘어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유기·유실 동물 감소와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 절감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센터에 대한 시민 만족도 역시 매우 높게 나타났다. 공공진료센터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360명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22일 이천시청 9층 기업유치센터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시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위기 상황으로 인한 빈곤을 예방·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보장 소위원회는 임강섭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장, 조인희 이천지역자활센터장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시민을 위해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했다. 이번 심의회는 총 29건의 안건을 심의했고, 2가구에 대해서는 기초생활수급 지원 결정, 27가구에 대해서는 긴급지원을 결정했다. 또한, 심의 대상자의 수급자 선정, 긴급지원 결정 이후 필요한 자원 연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종합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생활보장 소위원회 위원장 홍현주 복지정책과장은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운영을 통해 저소득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가 평일 야간 운영시간 확대에 이어 오는 27일부터 생활체육실1을 자유이용 방식으로 전환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생활체육실1은 최소 예약인원이 20명 이상인 경우에만 이용이 가능했으나 체육공간 운영 활성화를 위해 최소 예약인원 조건을 없애고, 공간을 3개 구역으로 나누어 구역별로 자유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영 방안을 개선했다. 각 구역에서는 탁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인재육성동 1층에 설치한 키오스크를 통해 현장 예약이 가능하며 생활체육실1 자유 이용 요금은 청소년은 무료, 일반인은 1인당 2,000원이다. 다만, 전체 공간을 대관할 경우 이용일 기준 한 달 전 예약해야 하며, 예약은 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야외 풋살장은 하절기(4~10월) 동안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전 시간대 1회차(7:30~9:30)를 추가 운영하여 이른 아침에도 풋살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센터는 이용자의 편의 증진과 청소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던 ‘가상현실(VR) 체험관’을 상시 운영으로 전환하고, ‘보드게임룸’을 신규 개방했다. 앞으로 가상현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농촌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 농업기계 미세먼지 저감대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2월 6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2년 12월 31일 이전에 생산된 트랙터와 콤바인을 대상으로, 노후 농업기계를 조기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이천시는 총 사업비 7,400만 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을 투입해 37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해당 농업기계를 소유하고 있으며, 농협 면세유 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정상 가동 농업기계를 보유한 농업인이다. 신청 기종 중 연식이 오래된 농업기계가 우선 지원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기종·규격·연식별로 차등 적용되며, 세부 금액은 내부 기준에 따라 산정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농업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농촌지역의 대기환경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원대상에 해당하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새마을 장호원협의회는 22일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주요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2026년 운영계획 및 예산안 심의, 신임 지도자와 부녀회장 임명장 수여,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새마을 장호원협의회는 새해를 맞아 연시총회에 앞서 이천쌀 50포대와 곰탕 50박스를 기탁하여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박창기·박금순 회장은 “지난 1년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일상의 생업을 뒤로 하고 나눔과 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에도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장호원읍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해원 장호원읍장은 “새마을협의회의 꾸준한 지역 사랑과 이웃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새해에도 새마을지도자분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장호원읍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새마을 장호원협의회는 이번 연시총회를 계기로 회원 간 결속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율면자율방재단은 22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율면 관내 한파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한파쉼터 운영에 차질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자율방재단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난방기기 작동 상태와 실내 온도 유지 여부, 출입문·창호 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한파 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백춘승 율면장은“한파가 지속되는 시기인 만큼 어르신들이 머무는 공간에 대한 점검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현장 점검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왕영목 율면자율방재단장은“한파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직접 현장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재난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율면자율방재단은 계절별 재난에 대비해 경로당, 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점검과 예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전 국민 인공지능(AI) 활용 시대에 대비해 챗피피티(GPT) 자격 과정을 개설하고,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디지털 소외계층의 불안 해소를 위한 주민 맞춤형 인공지능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른 직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공지능(AI) 활용에 대한 불안과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공지능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은 2월 초 ‘챗지피티(GPT) 2급 자격 과정’으로 시작해 3월에는 1급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자격증 취득 과정이지만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돼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준별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고, 인공지능 교육을 지속 확대해 주민 경쟁력과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교육 일정과 세부 내용은 이천시청 누리집 교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앞으로 관고동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비한 개인의 경쟁력 강화와 혁신적인 학습환경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