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는 지난 2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와 관련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관계 기관 합동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삼성전자 공사 진행 및 운영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 보행환경·교통·환경 분야의 9개 관련 부서를 비롯해 평택경찰서와 삼성전자 관계자가 참석해 ▲노점상 관리 ▲교통 정체 ▲공공버스 운행 확대 ▲불법 주정차 ▲이륜차 관리 ▲쓰레기 불법 투기 등 총 6개 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평택시장은 “이번 회의는 문제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발생 가능성을 미리 점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관계 부서, 경찰, 삼성전자가 함께 논의한 사항을 바탕으로 현장 관리와 민·관·경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도록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실행이 가능한 대책들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는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청소년 산모의 건강한 출산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19세 이하의 청소년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 및 출산과 관련된 의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산모 1인당 최대 120만 원까지 국민행복카드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소년 산모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임신 확인 후 평택·송탄보건소 또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산부인과 진료비, 검사비, 분만 관련 의료비 등 임산부 및 2세 미만 영유아의 의료비 및 약제·치료재료 구입비로 사용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 산모는 신체·정서·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의료비 지원 사업이 안전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는 최근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고 한파가 본격화됨에 따라, 방문 건강관리사업 등록 대상자를 중심으로 겨울철 건강 위기 발생 예방을 위한 한파 대비 건강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최근 기온 급강하로 건강 취약계층의 저체온증, 심·뇌혈관질환, 호흡기 질환 등 건강 악화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어 겨울철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평택시는 ‘추워진 날씨에 대비한 선제적 관리’를 핵심으로, 더 촘촘하고 철저한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이번 한파 대비 건강관리 강화는 ▲한파 취약 고위험군 사전 선별 ▲집중 방문 건강관리 ▲전화 안부 확인 및 모니터링 강화 ▲주거환경 안전 점검 ▲한파 대응 행동 요령 교육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평택시는 방문 건강관리사업 등록자 중 홀로 어르신 1969명 대상으로 보건소 직원과 1대5 결연을 통해 주 1회 이상 안부 전화하고 한파로 인한 건강 이상 징후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안부 전화는 ▲저체온증 예방수칙 ▲난방기 안전 사용법 ▲외출 자제와 실내 적정 온도 유지 ▲이상 증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는 지난 21일 평택석정화성파크드림(청원로 1290) 주민편의시설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5호점’을 개소했다. 이번 15호점은 중앙동에 처음 설치된 다함께돌봄센터로 지역 아동 돌봄 지원 체계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5호점에는 아동 돌봄 전문 센터장 1명과 돌봄 교사 2명이 상주하며,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체험·놀이·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다함께돌봄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평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황선숙 센터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놀며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하루하루가 즐겁고 의미 있게 채워지도록 최선을 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하남시보건소는 세브란스 치과의 심경섭 원장이 16년째 매년 100만원씩 총 1,600만원을 꾸준히 기부하며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원장은 2010년부터 하남시 보건소의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기부금을 전달해 왔으며, 이는 의료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근골격계 재활 통증 완화를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심경섭 세브란스 치과 원장은“기부자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해마다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나눔 활동이 어르신들의 통증 완화와 건강한 삶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강용 소장은“1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심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금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근골격계 재활 등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로 말했다. 이번 기부금은 하남시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의 통증 완화를 위한 물품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운동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운동교실은 신체활동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지역주민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1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상반기 동안 운영된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에는 치매안심센터, 수요일에는 풍양보건소 통합건강실에서 각각 열린다.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남양주시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생활체육지도자 교실’의 전문 생활체육지도자가 직접 참여해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 내용은 △스트레칭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운동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치매안심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일부 시간대는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으며, 현재 대기 인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운동교실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운동을 하면서 몸뿐만 아니라 기억력도 함께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안심이 된다”며 “치매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는 폭언과 장시간 통화, 반복적인 민원전화로부터 민원 담당 직원을 보호하고,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장시간·폭언·반복 민원전화 종료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시스템은 전화 상담 중 욕설이나 협박 등 폭언이 발생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장시간 통화가 이어지는 경우, 또는 같은 내용의 민원이 반복될 경우 담당 공무원이 버튼 조작만으로 사전 안내 멘트를 송출한 뒤 통화를 종료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직원이 직접 대응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로,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리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통화 종료 대상은 ▲정당한 사유 없는 장시간 통화 ▲욕설·협박 등 폭언이 포함된 통화 ▲같은 내용으로 3회 이상 반복되는 민원전화 등으로, 시스템 작동 시 민원인에게 관련 안내가 제공된 후 통화가 종료된다. 과천시는 이번 제도 도입을 통해 일부 악성 민원으로 인해 상담이 지연되는 상황을 줄이고, 다수의 시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질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시행된 ‘야생동물 거래신고제’와 ‘야생동물 영업허가제’에 대해 시민과 관련 영업자를 대상으로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거래와 사육을 예방하고, 인수공통감염병 발생 위험을 줄이며 국내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다. 법 개정으로 일정 야생동물의 보관·양도·양수·폐사 시 거래 신고가 의무화됐고, 일정 규모 이상으로 야생동물을 취급하는 영업은 허가를 받아야 한다. 야생동물 거래신고 대상은 수출·수입 허가 대상 야생동물과 도마뱀, 앵무새, 거북 등 백색목록에 포함된 동물 등이다. 법 시행 이전부터 사육 중인 해당 동물은 반드시 보관 신고를 해야 하며, 백색목록에 포함되지 않은 동물이라도 오는 6월 13일까지 신고하면 계속 사육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증식이나 거래는 허용되지 않는다. 야생동물 영업허가제는 판매업, 수입업, 생산업, 위탁관리업 등 4개 업종을 대상으로 하며,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이나 수출·수입 허가 대상 야생동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홍천군은 지난 21일 오후 2시 군청 2층 행정상황실에서 2026년 홍천군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인구 감소 지역 대응 시행계획과 2025년 시행계획 추진 실적 성과보고서를 심의했고, 2026년 36개 사업에 약 506억 원의 재원을 투자하여 인구 감소 대응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관내 사업장 대표들이 뜻을 모아 만들어진 모임 ‘따뜻회’(회장 홍순용)가 22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500만 원 상당의 난방유를 전달했다. 신동운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난방유 나눔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따뜻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품은 관련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소방서(서장 길영관)는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화재 안심보험’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주택화재 안심보험’은 화재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해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도 내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37만8천여가구이다. 대상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장 내용은 ▲주택 재물 피해 최대 3천만원 ▲가재도구 피해 최대 700만원 ▲실화로 인한 배상책임(대물) 최대 1억원 ▲임시 거주비용 최대 200만원(1일 20만원) 등이다. 보장 기간은 2025년 12월 18일부터 1년간이다. 이에 용인소방서는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화재 조사 담당관이 현장 방문 시 지원 대상 여부를 즉시 확인해 청구 절차를 안내하고 대국민 홍보 등을 통해 정책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기 쉬운 취약계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안전한 용인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민석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공동대표는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21일)을 통해 용인 남사 반도체 이전은 기업이 결정할 사안임이 분명해졌다”며 “이전 논쟁은 사실상 정리됐고, 이제는 교육·인재 전략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같은 날 오후 용인수지농협에서 열린 ‘안민석과 함께, 용인교육 다시 봄’ 타운홀미팅에서 반도체 산업을 용인의 교육과 어떻게 연결해 미래 인재를 키울 것인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은 교통과 교육”이라며 “공교육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사교육 부담을 줄이고 교육 불평등을 완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반도체 고등학교와 관련해서는 “기업과 교육이 초기 단계부터 연계돼야 졸업 이후 취업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인재 양성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통학 불편과 늘봄·돌봄·방과후 운영 혼선, 학군 재조정, 학교 체육관·운동장 개방 문제를 언급하며 “교육청과 지자체, 학교와 지역의 벽을 깨는 ‘벽깨기’ 전환 없이는 교육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입시제도와 관련해서는 “현재 교과과정은 AI(인공지능) 시대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중증장애인지원고용 민간위탁사업에서 우수기관 및 우수직원으로 선정되었으며, 전국 최상위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8년 연속 우수기관 및 우수직원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어가게 됐다. 중증장애인지원고용 민간위탁사업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취업 가능성이 있는 중증장애인을 실제 사업체 현장에 배치해 직무를 익히도록 지원하고, 직업재활 전문가의 현장 중심 지도를 통해 취업과 고용 유지를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본 사업을 통해 훈련생 수료율과 취업률에서 지속적인 우수 실적을 달성해 왔으며, 구직장애인의 개인별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고용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취업으로 연계해 왔다. 또한 취업 이후에도 적응지도와 사업체 관리를 병행하며,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일을 지속하고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고용 유지 지원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와 직업재활 활성화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삼산2동은 22일 세계로선민교회로부터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10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탁은 교인들의 정성과 후원으로 마련된 생필품 꾸러미를 통해 복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원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삼산2동은 두 달에 한 번씩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가구 등 복지 취약계층 10가구를 선정해 각 가정의 특성을 고려한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현두 담임목사는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임동춘 삼산2동장은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뜻깊은 나눔에 함께 해주신 세계로선민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삼산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1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1일 관내 저소득 조손가정 학생 1명에게 장학금 30만원을 전달했다. 방위협의회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과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지역 인재들을 발굴해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며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의 조모는 “구기종목 운동선수로 활동하는 손녀의 훈련비 부담이 컸는데, 이번 장학금이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황종록 위원장은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장학금 전달과 이웃 돕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회원들의 뜻이 지역사회에 따뜻하게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현표 부개1동장은 “매번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방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