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맞아‘이웃사랑 나눔’성금 80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협의체는 매년 설 명절마다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기초수급자 등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귀진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 주민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선영 청천2동장은 “항상 마을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성금이 설 명절에 따뜻한 선물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관내 경로당 9개소 회장단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경로당 운영 현안과 어르신 복지 증진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경로당 회장단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듣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경로당 회장·총무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운영상 애로·건의 사항을 공유했으며, 오찬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경청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경로당 회장은 “형식적인 회의가 아니라 편안한 자리에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주려는 노력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 공동체의 중심이 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에 들은 의견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21일 2026년 새해를 맞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새해 소통한마당’과 ‘농업인 실용교육’ 일정에 맞춰 진행됐으며, 개군면 복지팀장과 복지팀원은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안내와 함께 홍보지 및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주거 안전, 생활 돌봄, 식사 지원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누구나돌봄’ 사업을 중점적으로 안내해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제보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제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견하시면 언제든지 개군면사무소 복지팀으로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군면은 현재 ‘사랑애(愛) 톡톡’ 복지위기가구 발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인적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에는 청소년의 정서적 발달을 돕고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전반의 복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 서종면 노인·출산아기후원회는 지난 21일 서부노인대학에서 2025년 하반기 ‘할아버지! 할머니, 아기 사랑’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기 사랑’ 사업을 주관하는 서종면 노인·출산아기후원회는 2014년 10월 발기인 총회를 거쳐 2016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단체로, 출산장려를 위해 노인 후원자들로 구성된 전국 유일의 단체다. 후원회는 서종면에 거주하는 산모를 대상으로 물품을 후원하며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응원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은 후원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출산한 7가정 7명을 대상으로 후원물품이 전달됐다. 전달 물품은 △서종면 노인·출산아기후원회의 순금 반지 △동진한의원에서 지원한 산모용 한약 10첩 △양서농협협동조합에서 출산아기 이름으로 개설한 10만 원 적금통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의 기념품 △정배2리 박흥희 이장이 후원한 백미 햅쌀 10kg 등으로 구성됐다. 이환오 서종면 노인·출산아기후원회 회장은 “저출산이 사회적 과제가 된 요즘, 출산 가정을 응원하기 위해 여러 단체와 후원자들이 함께해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 강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일 강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2026년 신년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이 참석해 주민자치위원회의 지난 한 해 활동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제7기 강하면 주민자치위원과 고문을 포함한 주민자치위원 26명 전원이 참석해 2025년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에 대한 감사 및 결산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계획 보고와 함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한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한 해 제7기 주민자치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자발적인 봉사를 통해 진정한 주민자치의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올해도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합으로 강하면 주민자치가 한층 더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은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오는 2월 3일까지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건강충전·활력충전’은 양평군 용문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을 통해 주민의 체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기초 체력 향상을 위한 운동 △스트레칭 및 근력 강화 △생활 속 걷기 및 신체활동 실천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연령과 신체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2월 9일부터 4월 29일까지이며, 양평군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2월 3일까지 홍보물에 안내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접수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용문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실천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말까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 간 일단지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일단지란 용도상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지적공부상 2필지 이상의 토지가 일단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 산정 시 용도가 동일해 일단으로 관리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개별공시지가는 개별지로 산정되고 개별주택가격은 일단지로 산정되는 사례가 다수 발견됐다. 지가관리팀은 부동산공시가격산정시스템을 활용해 불일치 현황을 파악하고, 주택조사팀과의 지속적인 상호 검증과 협의를 통해 일단지 불일치 항목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정부합동평가 평가 지표에 일단지 불일치 개선 노력이 반영됨에 따라, 적극적인 불일치 정비를 통해 S등급 확보도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개별공시지가 일단지 불일치 정비를 통해 공시가격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납세자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은 지난 21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5차 양평군 공설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지난해 9월 17일부터 주민 추천 부지와 군 검토 부지를 포함한 총 36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공설장사시설 입지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용역 추진 과정에서 군은 장례·장사 분야 2명, 교통 분야 2명, 도시계획 분야 1명, 산림 분야 1명, 건축 분야 1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입지선정 주민숙의단을 구성해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검토를 진행해 왔다. 입지선정 주민숙의단은 지난 11월 19일과 12월 17일 두 차례 회의를 열고, 36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법적 요건 등을 검토한 결과,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21개소를 제1차 제외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번 제5차 추진위원회 회의에서는 그간 추진해 온 입지 타당성 조사 용역의 진행 과정을 공유하고, 주민숙의단이 선정한 제1차 제외 대상지에 대해 위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공설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를 새롭게 이끌 위원장으로 류병덕 위원이 선임됐다. 한편, 양평군은 당초 2026년 1월 중 입지 타당성 조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원거리 수중레저 활동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원거리 수중레저 활동 신고 방법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원거리 수중레저 활동자는 전화나 문자로 활동 내용을 신고해 왔으나, 전용 시스템 부재로 신고 정보 관리와 상황 공유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해양경찰은 기존에 운영 중인 수상레저종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신고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게 됐다. 이번 개선안의 핵심은 모바일을 통해 활동자가 별도의 방문이나 통화 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활동 정보를 입력할 수 있으며, 해양경찰은 신고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가능해진다. 해양경찰은 오는 31일까지 시범운영을 진행하고, 운영 결과를 토대로 시스템을 보완한 뒤, 2026년 2월부터 온라인 원거리 수중레저 활동 신고를 정식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자, 관련 협회·단체, 동호회 등을 대상으로 문자 안내와 홍보 포스터 배포 등 대국민 홍보도 병행할 방침이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이번 신고 방법 개선을 통해 원거리 수중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옹진군청 1층 로비에서 청사 방문객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Green 스마일 옹진’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과 자원순환 문화 정착을 위한 인식 개선을 통해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자원봉사센터는 일회용 비닐봉투 및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대체 수단으로 재사용 가능한 다회용기(12ℓ)를 참여자들에게 배부하며 생활 속 자원 순환 실천을 독려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다회용기 사용에 대한 인식 조사’도 함께 진행되어, 군민들의 환경의식과 개선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수집된 설문 결과는 향후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환경 봉사 프로그램 기획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홍득표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옹진의 청정 자연을 지켜나가는 실질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그린 상륙작전 V’등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 지역 환경 보호와 친환경 실천 문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은 슬레이트 지붕에 포함된 석면으로부터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총 2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슬레이트 건축물 638동을 철거·처리해 왔다. 올해는 3억 1,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슬레이트 철거 60동 ▲지붕 개량 3동 등 총 63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2월 27일(금)까지, 해당 건축물 소재지의 면사무소에 신청서와 건축물대장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주택, 창고, 축사 등 슬레이트 지붕이 사용된 건축물의 철거와 개량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철거 비용은 1동당 주택의 경우 최대 352만원, 비주택(창고, 축사)은 200㎡, 지붕개량 시 300만원의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단,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은 건축물 소유자가 부담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슬레이트 철거 사업은 석면으로부터 도서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공공사업”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옹진을 함께 만들어 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북향민 자녀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북향민 자녀 학교적응력 제고 제2기 사업' 추진을 위해 22일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국민은행으로부터 후원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2024년 7월 북향민 자녀의 학교 부적응 문제 해소를 위해 인천지방법원, 국민은행, 인천지역적응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같은 해 8월부터 제1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행사는 제1기 협약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지원을 위한 제2기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김영일 국민은행 기관영업그룹대표, 박철성 인천지역적응센터장을 비롯한 사업 수행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제1기 협약 사업은 북향민 자녀를 대상으로 학습비 지원, 진로·법률 상담, 저소득 가정 여가 지원 등을 추진해 학교 적응력 향상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제2기 사업 추진 재원으로 활용되며, 제1기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학습비 지원 대상 확대 ▲법원 견학 및 체험형 법률 이해 교육 ▲저소득 가정 문화체험 ▲격월 학부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통장협의회는 2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등 300여 명을 초청하여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로당 어르신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도·시의원, 권선구청장과 유관기관장 및 단체원 등이 참석하여 따뜻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새해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했다. 호매실동 통장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국과 반찬을 지역 어르신 등 300여 명에게 대접하며, 서로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박왕근 통장협의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우리의 정성으로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하며, “사랑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이른 아침부터 고생해 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나눈 떡국의 온기처럼, 올 한 해 우리 이웃 모두가 따뜻하고 희망찬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북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년 1월 21일,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도 제대군인 위탁교육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진행했다. 이번 위탁교육기관 선정은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한 실효성 있는 직업교육과 취업 연계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이루어졌다. 위탁교육기관 선정 심사는 교육훈련 실시계획서를 중심으로 한 서류심사를 원칙으로 진행됐으며, 제대군인 지원 업무와 인적자원개발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내·외부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평가를 실시했다. 심사 과정에서는 교육과정의 적합성, 교육 내용의 충실도, 교육훈련비의 적정성, 교육 수료 이후 취업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도 있는 검토가 이루어졌다. 이번에 선정된 위탁교육과정은 제대군인의 직무능력 향상과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체계적인 교육 운영과 취업 지원을 통해 제대군인의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앞으로도 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한방 의약품 전문 제조 기업인 경방신약(대표 김충환)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쌍화차 2만포를 기탁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남동구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겨울철 건강에 취약한 저소득층 어르신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경방신약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