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신설 자치구의 행정서비스 제공 기반 조성을 위한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용역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7월 1일부터 ‘인천광역시 제물포구・영종구 및 검단구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 중구・동구・서구를 제물포구・영종구・서구・검단구로 개편해 새로운 행정체제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이번 행정체제 개편은 지방정부 최초 통합・분리・신설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사례로 인천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생활권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이다. 이를 통해 인천시는 기존 2군 8구에서 2군 9구로 개편된다. 이번 용역은 행정업무와 대민서비스의 핵심인 주민등록, 지방세 등 공통표준시스템 9종에 적용되는 표준코드(법정동코드, 행정동코드, 주소코드, 기관코드) 약 85억 건을 전환하는 사업으로, 성공적인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핵심 기반 작업이다. 각 시스템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성 환경이 상이하고 시스템 간 정보 연계 방식도 다양해, 철저한 사전 분석이 요구된다. 이에 인천시는 오류 없는 전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반복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이 안양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학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범계중학교와 신기중학교로부터 감사패를 연이어 수상했다. 유 부위원장은 지난 7일 범계중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데 이어 14일 신기중학교 구성원과 학부모 공동체의 감사가 담긴 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수상은 유 부위원장이 그동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며 교육 예산을 확보하고 학교별 고질적인 현안 해결에 앞장서 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범계중학교는 1992년 개교 이후 30여 년간 급식소가 없어 교실 배식을 이어오는 등 교육환경이 열악했으나 유 부위원장이 경기도교육청 등과 긴밀히 협의한 끝에 도내 최대 규모인 특별교부금 54억 원을 확보하며 급식소 신축과 다목적체육관 전면 보수사업 추진성과를 이끌어냈다. 신기중학교 역시 시설정비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유 부위원장이 꾸준히 살펴온 학교로, 도내 교육지원청을 찾아 교육 현안을 발굴하는 ‘경기교육 정책 드라이브’ 활동을 통해 노후시설 개선과 학생안전 예산 지원에 주력했다. 유 부위원장은 지난 6월 경기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임태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가 오는 9월까지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 감시를 위한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감시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2명으로 구성된 감시단은 관내 지역을 순찰하며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불법행위,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여부, 악취유발 의심 사업장 등을 감시 및 현장 계도하고, 미세먼지 저감 관련 홍보 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제7차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에는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위반 행위 적발 시 사진 촬영 등을 통해 증거를 확보해 담당 공무원에게 인계 조치하는 등 미세먼지 발생원 차단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시는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감시단을 위해 직무교육과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고, 안전 장비 및 단속용 차량 등을 지원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민간감시단 운영을 통해 미세먼지 불법 배출 행위를 적극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3월 1일부터 교육전문직원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UNECO) 본부에 파견해 경기미래교육 성과를 국제사회와 공유하며 글로벌 교육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임태희 교육감은 지난해 9월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2025 디지털 러닝위크’에 참석해 미래 비전을 세계 교육 현장의 실질적 변화로 이끄는 ‘글로벌 옵져버토리’ 협의체의 ‘키 파트너(Key Partner)’로 참여해 달라는 제의를 받았었다. 도교육청은 이러한 국제 협력 제의를 계기로 경기미래교육 정책을 세계 교육 현안과 연계하고 확산하기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검토해 왔으며 그 결과 유네스코 본부에 교육전문직원 파견을 구체화했다. 또한 이번 파견은 급변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인공지능(AI)·미래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경기교육이 구축한 혁신적인 교육 생태계를 국제적인 공공재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과 학교-공유학교-온라인학교로 이어지는 ‘교육 섹터’를 중심으로 유네스코와의 협력을 통해 경기미래교육 모델을 국제 교육 현장에 적용·확산하는 방안을 단계적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청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기 위원 위촉식과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2기 주민자치회의 성과 영상 시청, ▲주민자치활성화 공로자에 대한 감사패와 표창장 수여, ▲제3기 주민자치위원 27명 위촉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함께하는 주민자치, 변화하는 우리마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 중심의 자치를 실현하겠다는 제3기 위원들의 다짐을 낭독하며 본격적인 활동 의지를 다졌다. 제3기 주민자치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청천1동 주민을 대표해 마을 의제 발굴, 주민총회 개최, 자치계획 수립 등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 후 열린 첫 정기회의에서는 회장 등 임원을 선출하고, 주민자치센터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박현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과 함께 마을의 미래를 고민하고, 함께 해답을 모색하며, 실천으로 이어지는 주민자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정하 청천1동장은 “새롭게 위촉된 제3기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주민의 목소리가 마을 발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갈산2동은 21일 하나린태권도장으로부터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라면’ 24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맞아 태권도장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자발적으로 라면을 하나하나 모아 마련한 것이다. 기탁된 성품은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상현 하나린태권도장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후원 물품을 준비하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이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혜영 갈산2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하나린태권도장과 원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기부 물품은 지역 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육군 제25보병사단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파주시·양주시 일대에서, 2월 9일부터 13일까지 파주시·양주시·연천군 일대에서 각 1주간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실제 훈련을 통한 동계 작전계획 시행능력을 구비하고, 전·평시 작전수행능력 숙달 및 군사대비태세를 완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부대 관계자는 훈련 기간 중 37번·367번·371번 국도에서 다수의 병력과 장비, 차량이 이동하게 되며 훈련 상황에 따라 부분적인 교통통제 등이 실시되어 주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사단은 훈련기간 중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부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통제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용현3동(동장 신상일)은 21일 서인천라이온스클럽(회장 오기덕)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0박스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용현3동의 기부 캠페인인 ‘온(溫)마을에 정(情)을 더하는 용현3동 착한 이웃들’에 동참하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물품은 관내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기덕 회장과 전 회원은 “클럽의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 봉사’ 활동의 하나로 마련한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동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인천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화수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화)는 지난 20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을 모아 직접 빵을 구워 관내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했다. 김옥화 화수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만든 빵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남윤동 화수2동장은 “매년 이어지는 새마을 부녀회의 따뜻한 나눔활동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동에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 실천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은 지난 19일 고양상담소에서 ‘일산 빌라 단지 재건축 비상대책위원회’와 만나 일산 빌라 단지 재건축 기준 용적률 산정의 문제점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정부의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일산 빌라 단지가 타 1기 신도시에 비해 불합리한 용적률 기준을 적용받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과거 2025년도 행정사무 감사 당시 경기도에 주요 의제로 강력히 제기한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도의원에게 전달하고자 자리가 마련됐다. 참석한 비대위 주민들은 “특별법은 도시기능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되는데, 현재 고양특례시 계획은 이러한 목적을 잃고, 훼손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같은 2종 일반주거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분당 지역 빌라 단지의 용적률은 250%로 상향한 경우와 다르게 일산은 170%로 묶어둔 상황이다. 이대로 진행된다면, 예로 든 분당은 환급금을 받을 수 있지만, 일산은 가구당 2억~3억의 추가 분담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 재건축 추진이 어려워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명재성 도의원은 “분명 지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는 21일 11시, 평창군사회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행정동우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요 활동과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심의가 진행됐다. 신창식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 회장은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평창군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활동하겠다.”라며, “계속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동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는 불우이웃돕기와 지역 청소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창군새마을회는 21일 평창군 새마을회관에서 읍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새마을문고회 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평창군새마을회의 2025년 사업 추진 실적 및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김강석 평창군새마을회장은 “평창군 새마을회가 2025년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새마을 회원 모두가 함께했기에 가능했다.”라며 “2026년도에도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발전과 군민을 위하여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평창군새마을회는 매년 주변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계절 김치 담그기, 녹색 실천 탄소중립 실천 행사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21일 지역주민 중심의 봉사단체인 ‘삼다송 봉사단’과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의 ‘빛담은 봉사단(사회공헌추진단)’과 민간 봉사단체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환경 보호,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 현안 해결에 공동으로 나서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삼다송 봉사단은 연수구 송도에 기반을 둔 자원봉사 단체로, 2024년 이후 탄소중립 캠페인과 재활용·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2025년에는 연수구자원봉사센터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 사업 참여 및 협력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연계 추진 등을 중점 과제로 설정했으며,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공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21일 인천항만공사 31층 대강당(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263 IBS타워)에서'2026년 수출입 및 물동량 전망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2025년 수출입 실적과 인천항 물동량 흐름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2026년 물동량 전망과 대응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한국은행 조사국 국제무역팀 백재민 팀장의 ‘2025년 수출입 평가 및 2026년 전망’ 발표로 시작했으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수요분석연구실 최석우 실장의 ‘항만 물동량 추이 및 전망’ 발표와 함께 인천항만공사 마케팅실 안길섭 실장의 ‘2025년 인천항 물동량 현황 및 2026년 마케팅 추진계획’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백재민 팀장은 2025년 국내 수출입 동향을 설명하면서 내년 ▲반도체 IT 중심으로 수출이 1.4% 증가 ▲자본재·소비재 중심으로 수입은 2.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최석우 실장은 내년 국내 총 물동량이 전년 대비 증가할것이며, 인천항 물동량과 관련해 ▲대외 불확실성 해소로 컨테이너 물량이 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이 성남시의 당직·비상근무 체계를 개선하고 야간·휴일 민원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성남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6일 발의됐으며, 이번 금요일 개회하는 제308회 임시회 안건으로 상정돼 상임위 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인사혁신처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취지에 맞춰, 성남시도 인공지능(AI)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당직 민원 응대 체계를 도입·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 의원은 특히 기초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AI 기반 당직 민원 응대 체계를 복무조례에 명시해 제도화하는 최초 사례로 추진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개정안의 핵심은 '성남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에 당직 및 비상근무를 규정한 제7조에 제4항을 신설해, 시장이 당직 및 비상근무와 관련한 민원 및 업무 연락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민원 응대 체계를 도입·운영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에 따라 현행 제7조 제4항은 제5항으로 조정된다. 김종환 의원은 “야